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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한입뉴스]손흥민 '골맛', 로또, 아베 '압승', ‘케네디암살’ 파일공개, 두산 'KS 진출'

◆손흥민, 리버풀전서 ‘왼발 논스톱 강슛’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홈경기에서 리버풀을 4대1로 완파.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팀이 1대0으로 앞서던 전반 12분 해리 케인의 도움을 받아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문을 흔들어. 정규리그 첫 골이자 시즌 2호골.

◆아베, 장기집권 가능...“'전쟁가능국가' 개헌 현실화”
아베 일본 총리가 22일 실시된 총선거에서 압승. 중간집계 결과, 연립여당인 자민당·공명당 의석이 전체(465석)의 3분의 2(310석)을 넘긴 312석. 이에 따라 연립여당 단독으로 '전쟁가능한 국가'로 헌법을 고칠 수 있는 ‘개헌 발의선’을 확보. 아베 총리도 내년 9월 차기 자민당 총재선거를 통해 3차례 9년 총리의 장기집권이 가능해져. 아베 총리는 북한 위협을 내세워 기대이상의 지지를 얻은 반면 고이케 유리코 도쿄지사 등 야당은 분열 끝에 패배.

◆文대통령 "탈원전 차질없이 추진"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가 ‘건설재개’를 권고한 것과 관련, ‘대통령 입장’을 발표. 문 대통령은 "정부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조속히 재개하겠다"고 밝혀. 그러면서도 "정부가 이미 천명한 대로 탈원전을 비롯한 에너지 전환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

◆‘4홈런 9타점’ 오재일,두산 KS진출 견인
두산은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KBO 플레이오프 4차전 NC와 방문경기에서 14대5로 대승. 이로써 두산은 PO전적 3승1패로 2015년 이래 3년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 두산의 오재일은 4홈런 9타점으로 승리를 견인. 한국시리즈의 1차전은 오는 25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

◆유승민 "김무성은 나와 갈 길 달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22일 기자회견에서 “개혁보수의 원칙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과 정당을 같이 할 수 없다”고 지적. 특히 김무성 의원에 대해 “김 의원은 '반기문 대통령'을 위해 바른정당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분”이라며 “저는 제 갈 길이 있고 그분은 그분의 갈 길이 있다”고 결별을 시사.

◆트럼프, “케네디암살 기밀문서 공개 허용할 것"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암살 관련 기밀문서 수천여 건이 이번 주 공개될 예정. 이번 정보 공개는 그간 기밀문서 공개를 막아온 '케네디 대통령 암살기록수집법'의 시한이 오는 26일로 만료되기 때문.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케네디 파일의 개봉을 허용할 것이라고 밝혀.

◆777회 로또 1등 21명…당첨금 각 8억3천만원
나눔로또의 제77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6, 12, 17, 21, 34, 37'. 2등 보너스 번호 '18'.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21명으로 8억3346만8036원씩 수령.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6명으로 4419만9063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413명으로 120만8926원씩 받게 돼.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5만 원)은 11만193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5000 원)은 176만6635명.

◆공정위, 인터넷쇼핑몰 ‘어썸’에 첫 ‘접속차단’
공정위는 현금판매만 하면서도 환불을 거부하고 구매물품이 약속시한이 지나도 연락도 없이 배송되지 않는 등 물의를 빚어온 인터넷의류쇼핑몰 어썸에 대해 사상 첫 임시중지 명령 내려. 공정위는 어썸에 대한 정식 제재가 있을 때까지 호스팅업체를 통해 어썸의 인터넷 접속을 일시 차단할 방침.

주태산  |  joots@econov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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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매장 카드 사용... 1년 전과 비교해 보니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면서 대표적인 일본 유명 브랜드 유니클로의 매출이 한달 새 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롯데, 삼성, 신한, 하나, 현대, KB국민, BC카드(우리카드 포함) 등 8개 카드사의 유니클로 신용카드(가맹점) 매출액은 6월 마지막 주에 59억3893만원이었다. 그런데 7월 넷째 주에는 17억7000여 만원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재팬올은 이태규 의원실을 통해 해당 자료를 받아 카드사별로 분석해 봤다. 구체적으로 7월 넷째주 유니클로 매장 카드 실적을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했다. 감소 상황과 감소액은 아래와 같다. ᐅ롯데카드: 4억 9000만원(2018년 7월 넷째주)에서 1억 5000만원(2019년 7월 넷째주)=3억4000만원 감소 ᐅ삼성카드: 7억 4800만원(2018년 7월 넷째주)에서 2억 2400만원(2019년 7월 넷째주)=5억 2400만원 감소 ᐅ신한카드: 10억 3000만원(2018년 7월 넷째주)에서 3억 2000만원(2019년 7월 넷째주)=7억 1000만원 감소 ᐅ하나카드: 5억 8600만원(2018년 7월 넷째주)에서 2억 2000만원(2019년 7월 넷째주)=3억6600만원 ᐅ현대카드: 8억 3900만원(2018년 7월 넷째주)에서 2억 6400만원(2019년 7월 넷째주)=5억 7500만원 감소 ᐅKB국민카드: 6억 7000만원(2018년 7월 넷째주)에서 2억 500만원(2019년 7월 넷째주)=4억6500만원 감소 ᐅBC카드(우리카드 포함): 12억7500만원 (2018년 7월 넷째주)에서 4억 400만원 (2019년 7월 넷째주)=8억 7100만원 감소 BC카드(우리카드 포함)>신한카드>현대카드>삼성카드>KB국민카드>하나카드>롯데카드 순으로 감소액이 컸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한일 ‘정냉경냉’(政冷経冷)의 위기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지금이라도 일본이 대화, 협력의 길로 나오면 기꺼이 손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징용, 위안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문 대통령은 앞서 12일에는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대응은 감정적이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6일, 문 대통령의 이런 발언들을 전하면서 “일본 비판의 톤을 점점 줄여가고 있다”(日本批判のトーンを徐々に下げつつある)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금이라도 일본이 대화, 협력의 길로 나오면 기꺼이 손을 잡을 것”(日本が対話と協力の道に出れば我々は喜んで手をつなぐ)이라는 문 대통령의 발언에 무게를 두면서 “양국간 협의를 통한 외교적 해결을 서두르고 싶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니혼게이자이는 또 다른 기사에서 ‘정냉경냉’(政冷経冷)이라는 표현을 썼다. ‘한일간의 정치, 경제 냉각화의 위기가 역사문제, 무역 및 투자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日韓「政冷経冷」の危機 歴史問題、貿易・投資に影)는 내용의 기사다. 이 신문은 기사에서 “문 대통령이 연설에서 대화를 촉구했지만, 양국의 골은 깊다”며 “정치적 대립이 탄탄하게 유지되어 왔던 경제에 미쳐 ‘정냉경냉’의 위기가 다가왔다”(政治の対立が、強固な結びつきを保ってきた経済に及ぶ「政冷経冷」の危機が迫る)고 했다. 사실, ‘정냉경냉’이란 말은 ‘정냉경열’(政冷経熱: 세이레이게이네츠)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표현이다. 정냉경열은 일본과 중국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단어로, 중국 시진핑 주석의 전임자인 후진타오(胡錦涛)가 국가주석으로 있을 당시 만들어낸 말이다. 정치 분야는 냉각되고 있지만, 경제 분야는 ‘열기’를 띄고 있다는 의미다. 1990년대 이후 중국이 개방 정책을 펴면서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국에 일본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공장을 짓기 시작했다. 경제 분야가 ‘열’(熱)의 관계가 된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찬물을 끼얹는 일들이 2000년대 들어 줄줄이 발생했다. 2001년 8월,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면서 중일관계가 ‘정냉경열’로 돌입했다. 급기야 2012년엔 일본이 센카쿠 열도 국유화를 선언하면서 양국 관계는 더 냉각됐다. 이런 가운데, 양국 정상들은 관계 복원을 위해 서로 오갔다. 고이즈미의 후임자가 된 아베 총리는 2006년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으로 중국을 택했다. 2007년 4월엔 중국 원자바오 총리가 일본을 찾아 ‘정상 상호 방문’ 재개를 위한 길을 텄다. 이듬해인 2008년 5월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일본을 방문해 공동성명에 서명했다. 그렇게 중국과 일본은 ‘정냉’(政冷) 관계를 타계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해 왔다. 문제는 한국과 일본이다. 두 나라는 정냉경냉(政冷経冷)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 현재로서는 답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어렴풋하게 방향은 제시했다. 공은 이제 일본으로 넘어간 셈이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日기업 6곳, '朴 대선자금' 제공후 한일협정 체결돼
CBS노컷뉴스 박고은 기자 미국 CIA 1급 비밀보고서 자세히 기록 김종필, 한일협정체결 직전 日에 SOS "67년 대선자금으로 2600만$ 필요" 61~65년 日기업들 공화당에 6600만$ 지원 한일협상 증진용, 日기업들에대한 독점권 대가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 '한일관계의 미래'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한일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한일청구권협정 당시 일본 기업들이 박정희 정권에 거액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지난 2004년 공개한 적이 있는 '한일관계의 미래'라는 제목의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를 다시 살펴보면, 일본 기업들은 1961~1965년 사이 민주공화당 총 예산의 2/3를 제공했으며 6개 기업이 지원한 금액은 6천6백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기술돼 있다. 1965년 한일협정 당시 일본이 독립축하금 명목으로 지급한 청구권 자금(3억 달러)의 1/5이 넘는 금액이 박정희 정권의 비밀 정치자금으로 흘러 들어간 셈이다. 보고서에는 "김종필에 의하면 민주공화당은 1967년 대통령 선거운동 자금으로 2천6백만$이 필요하다고 한다", "(돈은) 한일협상을 증진시키기 위해 김종필에게 지불되고, 또한 여러 일본 기업들에게 한국 내에서의 독점권을 부여하는 대가로 지불된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민주공화당은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한국 기업으로부터도 자금을 받았는데, 정부방출미 60,000톤을 일본에 수출하는 과정에 개입한 8개의 한국 회사가 민주공화당에 115,000$을 지불했다. 민주공화당은 1963년 2월 26일 5.16군사정변 주체 세력이 중심이 되어 발족했다가, 당의 상징이던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망하자 1980년 해산된 정당이다.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 '한일관계의 미래'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보고서의 내용대로라면 박정희 정권은 국교 수립 이전 적대적 관계에 놓여있던 일본의 기업자금을 토대로 수립되었으며, 매판 자금 수수에 대한 보상으로 굴욕적인 한일협정을 체결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구소는 또 "일본은 한국 시장을 헐값에 사들여 이후 40년 동안 한국 경제를 일본 경제에 종속시키고 중간재 수출시장으로 고정시켰다"며 "한일협정 이후 93년까지만 무려 1000억$이 넘는 무역역조를 통해 투자금액의 300배에 달하는 폭리를 취했다"고 밝혔다. 사무엘 버거 전 주한미국대사의 미 국무성 보고 전문에는 박정희 정권이 배상 요구보다는 원조를 포함한 일괄 처리에 관심이 있었다는 점도 드러난다. 증거 자료가 없는 일부 청구권의 포기를 먼저 일본 측에 제안하기도 했다. 사무엘 버거 전 주한미국대사의 미 국무성 보고 전문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문건에는 "박정희가 내게 말했는데 그가 일본에 제안하기를 증거 자료들이 훼손되어 어떤 청구권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증거를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총액 중 경제원조 부분은 패키지 방식과 연결되어야만 한다"는 내용과 함께 "액수가 합의되었을 때 한국인은 그것을 청구권에 대한 보상으로 부를 수 있고 일본인들은 그것을 증거자료가 없는 부분에 대한 무상공여라고 부를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은 CBS노컷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일갈등이 되풀이되는 근본 원인이 한일청구권협정에 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나 법적으로나 부정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치자금을 받는 대가로 한일협정을 졸속 타결한 사실이 드러난 이상 협정의 정통성은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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