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woo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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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때까지 쓰는 일기 #18

꽃이 참 아름답다
너가 생각나네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막
아프다거나 그렇진 않아

너한테 했던 모든 미안한 활동들
다시금 곰곰히 생각해보는 요즘이야

예린아 잘살아
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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