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n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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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으로 보는 알뜰한 소비습관!!


요즘 '김생민의 영수증' 이라는 프로그램을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핫한데요!!

과감히 #스튜핏 과 # 그레잇 을 외쳐주는 MC 김생민씨와 김숙씨과 송은이씨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읽어가면서 영수증을 점검하고!
소비를 줄이는 방법과 저축, 적금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아끼는법 그리고 부를 축적하는 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에요~!

소비가 알뜰하고, 만족스럽게 잘 이루어졌다면 그레잇(Great)!!
이해할 수 없는 소비를 했다면 스튜핏(Stupid)!! 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죠ㅎㅎ

아쉽게 조기종영이 되었는데, 이번에 시청자들의 요구로 정규편성이 됐다죠!?
그만큼 돈 모으는법이나 저축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그렇다면,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나왔던 #그레잇 한 절약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순위입니다ㅎㅎㅎ )

1. 소화가 안될 때는 소화제 대신 점프를!!


2. 음악은 1분 미리 듣기로 듣는 것이다!!


3. 껌이란 친구가 줄 때 먹는 것이다!!


4. 햄버거는 명절 음식이다!!


5. 가능하면 혼자다녀라!!


이 외에도 11시 40분까지는 무조건 귀가해라! (12시부터는 택시 할증이 붙기 때문이죠)

많고 많은 어록중에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기발하다 싶었던 인상깊은 어록들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보면 너무 한다 싶을 정도로 아끼는 것이 아닌가 할 수도 있지만
생각해보면 소소하게 아낄 수 있는 팁들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생민의 영수증을 보면서 와닿는 말도 참 많고! 새길 교훈도 참 많은 것 같아요.

재테크도 미래를 위한 소비입니다.
그러므로 현명하게 소비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은 가장 중요하죠!!
일상속의 알뜰한 습관과 현명한 재테크가 함께라면 그야말로 굿굿>_<

월 1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재테크 P2P금융 아임인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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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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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차별
이탈리아의 초콜릿 회사 ‘페레로’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은’ 전 세계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어느 날 독일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의 포장지에 아랍지역 소년과 흑인 소년의 얼굴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그러자 평소에도 인종차별을 일삼던, 독일의 극우단체 ‘페기다’의 회원들이 페레로에 무차별적인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순수한 백인이 아닌 유색인종이 광고모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어이없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의 아이들은 광고모델이 아니라 독일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었습니다. 터키계 독일인인 ‘일카이 귄도안’과 가나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제롬 보아텡’ 선수가 그 주인공입니다. 유럽축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페레로에서 마케팅 이벤트로 축구선수들의 어린 모습을 모델로 기용한 것입니다. 독일에서 축구의 인기는 엄청납니다. 정당한 이유 없이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모욕한다면 엄청난 역풍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할 정도입니다. 당연히 독일 전체에서 페기다에 대한 비난과 비판이 쏟아졌고, 페레로를 욕하던 페기다의 게시판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나이, 성별, 출신지, 인종, 장애 등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조건을 이유로 대면할 때, 우리는 색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외형적 환경에만 신경 쓰다 보면, 진정한 가치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내가 먼저 부정적인 편견을 지우고 내가 먼저 사랑을 줄 때 행복한 삶은 찾아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차별#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SK텔레콤, 과연 그들이 그리는 그림은 무엇인가?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 SKT=ICT' 성패는? 세상은 변화하고 기업은 진화한다. 삼성은 설탕 팔았고, SK는 천 쪼가리 만들던 데였어. 지금의 삼성의 모태는 설탕 공장이었던 제일제당이고, SK그룹은 선경직물이었다. SK가 ‘선경’의 영문 이니셜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젊은 세대는 거의 찾을 수 없다. 세상이 변화하듯, 그들도 적응하며 변화한 결과다. 기업은 세상과 함께 진화를 거듭한다. 진화에 실패하면 몰락한다. 핀란드의 대표 기업이었던 노키아가 대표적인 사례.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핀란드 국가 예산보다 더 높은 매출을 올리던 노키아는 모바일과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린 후 시장을 읽지 못하고 사라졌다. 2015년 노키아 모바일사업부가 MS에 인수되며, 파란만장했던 휴대전화 전성기는 역사로 남겨졌다. 그리고 그 자리는 반도체로, 또 스마트폰 기업으로 진화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그리고 SK가 SK텔레콤을 중심으로 또 한 번의 진화를 준비하는 모양새다.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차근차근 확장하는 '박정호 SK텔레콤 군단' SK텔레콤은 1994년 SK그룹(당시 선경그룹)이 인수한 ‘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가 모태다. 1996년 SK텔레콤은 2G 방식인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며 ‘011’ 정착시킨다. 전화만 가능하던 이동통신 서비스에 문자도 보낼 수 있게 만든 것. 이후 KT와 함께 대표 통신회사로 자리 잡게 된다.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은 SK(주) 아래 있던 정보보안 1위 업체인 SK인포섹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앞서 물리보안 2위 업체였던 ADT캡스를 인수했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 키움증권과 함께 컨소시엄을 결성하며 제3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정부 입장에서도 보안 역량을 품고 있고 자본력을 갖춘 통신 1위 사업자의 참여는 향후 인터넷전문은행 시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계산이 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 지난해 12월 SK텔레콤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5G 스마트팩토리 전략을 발표하고, ‘5G 스마트 유연생산 설비(Smart Base Block)’ 등 솔루션을 공개했다. 올해 출시할 5G 네트워크를 산업 현장에 도입하는 연결고리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스마트팩토리의 바탕이 되는 AI 연구는 2017년 조직개편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AI 사업단’을 직속으로 신설하고 기술 강화를 지시해왔다. 여기에 다시 ’SK인포섹+ADT캡스’에 바탕한 IoT기반 6세대 보안까지 더해진다면, SK텔레콤이 그리는 ‘SKT=ICT’가 완성되는 셈이다. 또한 , SK텔레콤의 카테고리는 하나 더 있다. 바로 OTT 시장이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국내 2위 케이블 TV 사업자 티브로드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물론 규모만 놓고 보면, KT와 LG유플러스에 이은 3위다. 그러나 ‘통신 + 금융 + 스마트팩토리 + 금융 +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이어지는 결집은 무게감이 다르다. 지난 1월 2019년 신년사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으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전혀 다른 業(업)의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 더욱 강한 SK텔레콤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2019년 P2P 투자 시장이 나아가는 방향은?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2019년 6월 P2P대출취급액은 4.2조원으로 6개월 전 3조원 대비 30%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P2P 업체들은 개인 투자자에게서 조달한 이 자본을 개인 및 법인 신용, 매출 담보, 동산 담보, 부동산 담보, 자산 유동화 담보, 부동산 PF (프로젝트 파이낸싱), 그리고 브릿지론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여 이들에게 높은 수익을 제공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P2P 핀테크산업은 비교적 변화가 빨라 아직 많은 투자자들에게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 생각될 수도 있어 한국P2P금융협회에 속한 업체들의 자산 유형별 투자 추세를 분석하여 P2P 시장의 트렌드를 조사해보았습니다. 부동산 위주의 대출 전략 2019년 전반기 P2P 업체들의 투자 전략을 확인해 본 결과 부동산 관련 대출에 자본 투입이 집중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2018년 12월 31일부터 2019년 6월 31일 간 조달한 1.2조원 상당의 금액 중 64%인 약 7,694억원이 개인 및 법인 부동산 담보, 부동산 PF, 부동산 브릿지론, 혹 기타 부동산 담보 상품으로 유입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아파트, 상가 등 공사 완료 및 분양 후 기대되는 수익을 바탕으로 제공하는 부동산 PF (프로젝트 파이낸싱) 상품이 약 3,919억원으로 비중이 가장 컸습니다. 하지만 개인 부동산 담보 대출도 2018년 12월 기준 3,799억원에서 5,731억원으로 상승하여 50% 이상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이는 모든 부동산 관련 자산 유형 중 가장 높은 증가 수치였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유력한 이유 중 하나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볼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정부는 실수요자에게 호의적인 부동산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1주택자나 무주택자 대상으로 고가주택구입 용도의 1금융권 대출을 실질적으로 금지하였습니다. 즉 1금융권에서 대출 발급이 어려운 소비자들이 비록 금리는 더 높지만 규제에 해당되지 않는 P2P 업체들을 찾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동산 규제로 인한 기존 금융권 대출의 부재가 P2P 수요 증가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신용대출 상품의 부진 반면에 신용대출은 6개월 간의 누적 대출 증가 금액 중 오직 3.2%의 비중만을 차지하고 있어 P2P 시장 내에서 개인신용대출 상품이 기피되는 자산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부동산 관련 투자 금액이 작년말에 비해 7,694억원이 증가한 반면 신용대출 투자 금액은 오직 393억원만 늘어나 다소 부진하였습니다. 이 중에서도 개인신용대출 비중이 297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총 44개의 업체 중 오직 피플펀드와 미드레이트만이 신규 개인신용대출을 발급하였습니다. 특히 개인신용대출 상품을 취급한 기록이 있는 나머지 8개의 업체들은 6개월간 단 하나의 개인신용대출 상품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확인 되었습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신용대출도 문재인 정부의 대출 규제 일환으로 기존 금융권에서는 대출이 매우 어려워져 규제 대상이 아닌 P2P 신용대출의 수요도 자연스럽게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대출량은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문재인 정부는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에 더불어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대비 연소득을 나타내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DSR) 기존에 사용되던 담보인정비율 (LTV) 혹 총부채상환비율에 (DTI) 더불어 대출 고려 사항 지표에 추가하였으며 만약 DSR이 70% 이상이면 기존 금융권에서는 대출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신용대출은 공급이 적어졌다고 보는 것이 더 맞으며 어떤 면에서는 증가한 부동산 수요가 신용대출 공급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는 다르게 채무 불이행 시 원금을 회수 할 방법이 없어 리스크가 비교적 더 높지만, P2P투자 플랫폼에서는 사실상 부동산 담보대출과 투자 이익은 많이 다르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신용대출보다 안전한 투자상품인 부동산 담보대출로 수요가 몰리는 현 시점에서 투자 플랫폼들이 신용대출을취급 할 인센티브가 적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서울경제도 몰려드는 주담대 수요 때문에 저신용자 신규 대출을 중단하는 등 또 다른 부작용이 생겨나고 있다고 보도하였으며 이로 인해 신용대출 누적 대출금액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P2P 투자의 수익률은 다른 자산에 비해 어떨까요? 투자를 생각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자산에는 국내외 주식 그리고 부동산이 있지만 P2P 상품의 투자 수익률을 이와 비교해 보았을때 후자가 매우 경쟁력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 10년간의 연간 수익률을 보았을 때 코스피는 8.30%, 미국 S&P 500은 9.27%, 그리고 서울 내 아파트 가격은 10%였지만 P2P협회 소속 업체들은 13.38%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P2P 투자의 경우 낮은 금액으로도 부동산에 투자가 가능하며 투자 가능 자산 유형도 다양하여 분산 투자로 위험을 더욱 낮출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 상황이 유지된다는 전제 하 P2P 투자는 뛰어난 대안 상품으로 거듭났다고 여길 수 있습니다. 마치며 보시다시피 정부의 대출 규제로 인해 P2P 업체를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7월 18일 한국은행이 3년 만에 전격 금리인하를 하였으며 미국 연방준비제도도 7월 31일에 금리를 11년만에 인하하였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책정되는 예금 및 적금의 이자도 더욱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추가 금리인하의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저금리 시대에서도 현명하게 재산 증식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P2P 시장에 투자를 희망하시는 경우에는 각 P2P 투자 플랫폼만의 장단점을 주의 깊게 확인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