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n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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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으로 보는 알뜰한 소비습관!!


요즘 '김생민의 영수증' 이라는 프로그램을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핫한데요!!

과감히 #스튜핏 과 # 그레잇 을 외쳐주는 MC 김생민씨와 김숙씨과 송은이씨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읽어가면서 영수증을 점검하고!
소비를 줄이는 방법과 저축, 적금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아끼는법 그리고 부를 축적하는 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에요~!

소비가 알뜰하고, 만족스럽게 잘 이루어졌다면 그레잇(Great)!!
이해할 수 없는 소비를 했다면 스튜핏(Stupid)!! 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죠ㅎㅎ

아쉽게 조기종영이 되었는데, 이번에 시청자들의 요구로 정규편성이 됐다죠!?
그만큼 돈 모으는법이나 저축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그렇다면,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나왔던 #그레잇 한 절약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순위입니다ㅎㅎㅎ )

1. 소화가 안될 때는 소화제 대신 점프를!!


2. 음악은 1분 미리 듣기로 듣는 것이다!!


3. 껌이란 친구가 줄 때 먹는 것이다!!


4. 햄버거는 명절 음식이다!!


5. 가능하면 혼자다녀라!!


이 외에도 11시 40분까지는 무조건 귀가해라! (12시부터는 택시 할증이 붙기 때문이죠)

많고 많은 어록중에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기발하다 싶었던 인상깊은 어록들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보면 너무 한다 싶을 정도로 아끼는 것이 아닌가 할 수도 있지만
생각해보면 소소하게 아낄 수 있는 팁들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생민의 영수증을 보면서 와닿는 말도 참 많고! 새길 교훈도 참 많은 것 같아요.

재테크도 미래를 위한 소비입니다.
그러므로 현명하게 소비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은 가장 중요하죠!!
일상속의 알뜰한 습관과 현명한 재테크가 함께라면 그야말로 굿굿>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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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카카오톡, 과거에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페이스북 메신저 등을 우리는 의사소통의 채널로 많이 사용하고 있죠! 과거에도 이와 같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다양한 메신저들이 존재했습니다 지금부터 메신저의 변천사를 하나하나 살펴보시죠! 1. MSN - 1999년도 9월에 처음 등장한 Microsoft 사의 MSN은 주로 대학생과 회사원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2004년 국내 이용자 수가 700만 명에 달할정도로 큰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본인 인증 제도가 없었기에 아이디를 한번 까먹으면 찾을 수가 없었다네요,,,ㄷ (이건 제가 태어나고 한창 한글을 배울 때라 잘 모르는 메신저네요,,,,;;;ㅎㅎ) 2. 지니 - 1999년 11월 MSN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지니 메신저는 고객층이 10대였습니다. 쪽지로 간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고 무엇보다 파일 전송 기능이 있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참, 2002년 3월 지니의 하루 접속자 수는 110만명에 육박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3. 세이클럽 -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아바타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이클럽은 10~20대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메신저 기능 이외에 동호회, 인터넷 방송 서비스 등 놀거리가 연동돼 40-50대 사이의 연령층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실제로 2004년에는 동호회 수가 50만개를 넘겼다고 하네요! 4. 버디버디 - 여기서부터는 제가 아는 메신저네요,,,호우~~~ 등 많은 분들의 흑역사를 가지고 있는 버디버디, 메신저에서 이모티콘 등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기에 10~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젊은 층들에서 인기를 끌었다보니 유저가 사용하는 닉네임이 참 독특했죠. 가령 Σ딸㉠|겅듀™ 등 (저는 Zㅣ존**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크흠) 처음에는 접속이 힘들정도로 인기가 있었는데 2011년부터 금격히 쇠퇴하면서 접속이 굉장히 원활해졌다고 하네요.. 5. 네이트온 - 혹시 아실까요? 싸이월드라고,,, 싸이월드는 홈피를 꾸미고, 방명록과 일촌평 등을 남기고 그개수가 곧 인기의 척도가 되었던,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그런 사이트입니다. 그런 사이트와 연동이 가능했던 네이트온은 2002년 말에 등장해 2005년 MSN을 꺾고 메신저 1위를 등극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생일알람, 선물조르기, 원격제어 등 다양한 기능이 있었기에 직장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자, 이 시기가 지나고 2009년을 시작으로 갤럭시 S1, 아이폰 등이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원활하게 컴퓨터 없이 내 손에서 다룰 수 있게 만들어준 스마트폰은 메신저계에도 엄청난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6. 카카오톡 - 2010년 3월 처음 출범한 카카오톡은 피처폰 시대의 막을 내리게 하였다고도 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채팅이 가능했으며, 그룹 채팅, 음성메시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고객들의 피드백을 매우 빠르게 반영하였기에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에는 더 많은 기능이 생기고 전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로 자리잡았다. 7.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 이후 싸이월드와 같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Social Network Service가 등장하였고 이와 함께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한 메신저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맺음말 이 모든 과정이 약 20년만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겪으면서는 잘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시간이 엄청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 허허허헣 앞으로 또 어떤 다양한 메신저들이 등장하고 세상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그 환경에 잘 맞춰가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 되겠네요!!
‘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 테라펀딩 설명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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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중고 구매시, 브랜드보다 중요한 배터리 타임을 살펴보자
중고나라나 당근 마켓에서 노트북 중고 구매 시 주로 보시는 게 가장 먼저 브랜드, 가격, AS기간을 거의 주로 보실 겁니다. 하지만 가격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AS기간보다는 배터리 타임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식 배터리는 60Wh로 되어있지만 방전되거나 하면 배터리 수명이 10%씩 줄어들기 때문에 60Wh 배터리 타임이 55Wh로 내려가 있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노트북 중고거래 시에는 반드시 확인해야 될 사항이 바로 배터리 타임입니다. * 배터리 타임 확인하는 방법 출처 : 직접 캡쳐 먼저 윈도우키를 누르시고 윈도우 옆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그다음 위의 빈칸에 " cmd "를 눌러주시면 위에 명령 프로젝트라고 뜰 텐데 그걸 눌러주세요. 아니면 검색창에 cmd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처럼 명령 프롬프트라고 나오실 텐데 그걸 눌러주시면 됩니다. 출처 : 직접 캡쳐 검은 화면이 나오시면 " Users\~ " 옆에 " powercfg /batteryreport " 라고 입력하시고 엔터키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밑에 " 배터리 사용 시간 보고서가 ~ " 하면서 주소가 하나 뜨게 됩니다. 그 주소인 " C: ~~ .html " 를 드래그해서 컨트롤+C 키를 눌러서 복사해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복사한 주소를 구글이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주소창에다가 복붙하시고 엔터를 눌러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그러면 이런 화면이 보이실 겁니다. 이 화면에서 Installed batteris 라는 곳을 확인하시면 되는데 위 노트북은 예전 제가  LG 그램시리즈 사용했을 때 배터리 타임입니다. 배터리 용량을 보시면 정량 표기가 60,060 mWh가 표시되어있고 밑에 표기가 바로 이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을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확인해보면 59,450mWh라고 적혀져 있는데 제가 예전에 한번 방전시킨적이 있어서 그런지 표기된 것보다 약간 적게 나오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정도면 매우 양호인 상태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중고노트북 중에 하도 방전이 많이 되서 38,000 mWh 제품이 25,000mWh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새 제품보다 무려 25%가량은 배터리가 표기된 용량만큼 충전이 되지 않는 것이니 중고제품을 구매 전에 한번 판매자에게 확인해달라고 한 뒤 사진으로 보내달라고 하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Unsplash 배터리 타임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LG 그램이나 삼성전자의 이온 시리즈 노트북 , 한성컴퓨터사의 올데이롱 제품 경우는 배터리 자체가 대용량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몇 번 방전된 제품은 배터리 타임이 구매했던 날 기준보다 약 15%가량 내려간 경우가 꽤나 있습니다. 이는 휴대성 목표로 나온 노트북일수록 휴대성을 갉아먹는 것인지라 최대한 배터리 타임은 중고 노트북이라 하여도 10% 이하로 내려간 노트북을 구매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405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405[CHCH IT]
가장 뻔뻔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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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정품인증은 반드시 해야될까?
출처 : Unsplash https://chchhsware.tistory.com/1 (본문) 컴퓨터를 이용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운영체제인 윈도우10, 하지만 정품인증을 반드시 해야되는지, 아니면 굳이 할 필요가 없는지 헷갈리시는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이 부분은 개인사용자 그리고 기업용에 따라 인증절차가 완전히 다르기도 하는데요. 개인사용자인 경우는 불법인증 및 OEM키를 구매해서 사용해도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윈도우10 인증 개인 사용자는 괜찮다? 출처 : Unsplash 먼저 개인사용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집에서 사용 중이신 개인 사용자 같은 경우는 OEM키로 인증을 받거나 아니면 불법으로 인증, 또는 인증하지 않아도 패널티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이 행위 자체가 불법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사 측에서 개인 사용자까지는 다 잡아낼 수 없기 때문에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윈도우10이 나온 이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사 공홈에서 윈도우10을 공짜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인증 없이 설치가 가능할 정도이니 개인 사용자 경우는 마음껏 사용하셔도 무방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불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과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는데요. 바로 보안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기능성면에서는 불법으로 인증되든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이 되든 부가 성능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보안성면에서 차이가 있어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지키고 싶으시다면 저렴한 DSP버전이나 아니면 FPP 버전을 구매하셔서 정식으로 인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딥웹이나 해외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수상한 광고를 누르지 않는 이상은 랜섬웨어나 바이러스 걸릴 가능성이 적기는 합니다만, 자신의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보안성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으시다면 정식인증을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기업용 윈도우10은 반드시 정식으로 정품인증해야 한다 출처 : Unsplash 이번에는 개인 사용자가 아닌 회사 내부, 업체에서 사용되는 기업용 경우입니다. 업체에서 사용되는 윈도우10은 불법인증은 절대 안되며, 반드시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정석대로 정품을 구매하셔서 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업체인 경우는 개인사용자와는 달리 돈을 버는, 이익 구조가 추가되어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반드시 진행하셔야 되는데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경우는 윈도우10 정품인증이 되어있는 반면 중소기업 및 스타트 기업 중 대다수가 아직도 정품인증을 하지 않거나 아니면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걸릴 가능성은 낮다고는 하지만 만약 걸린다고 하면 먼저 경고장이 나오게 됩니다. 기한 내로 가장 비싼 윈도우 10 Pro 버전으로 구매하여 설치하라고 말이죠. 윈도우10 Home DSP버전 경우는 14~15만원대로 한대당 할 수 있지만 윈도우10불법인증으로 경고장이 나오게 되면 윈도우10 홈도 아닌 윈도우 10 Pro FPP 버전으로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컴퓨터 한대당 28~30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정품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만약 기한 내에 업글을 못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어마어마한 벌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소프트웨어 쪽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분들이 수사하겠다는 영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기도 하니,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지만 상장 진행 중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회사라면 상장하기 전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정품인증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개인용 노트북인데 회사 안에서 사용하면 업무용으로 간주되나? 출처 : 촬영 마지막으로 가장 궁금하실 수도 있는 개인용 노트북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경우입니다. 보통 개인용 노트북이라서 회사에서 가져다 사용해도 정품인증은 필요 없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완전히 잘못된 사항입니다.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 노트북은 기업용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특히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은 반드시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 도로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윈도우10 홈이라도 구매하셔서 인증받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대기업 경우는 자사에서 노트북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용 노트북까지 회사에 들고 다니는 분들은 찾기 어렵지만 만약 개인노트북을 가지고 계신다면 반드시 정품인증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차라리 윈도우10이 들어간 노트북을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수도 있습니다. 1. 개인 사용자는 윈도우10 불법 인증하여도, OEM키 사서 인증하여도 문제없다. 2. 기업용인 경우는 반드시 정품인증을 해야 한다, 하지만 경찰이 영장까지 나올 정도의 수준까지 걸릴 가능성은 적다. 하지만 상장되는 회사 경우는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3. 개인 노트북용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로 사용 시 기업용 노트북으로 간주된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K텔레콤, 과연 그들이 그리는 그림은 무엇인가?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 SKT=ICT' 성패는? 세상은 변화하고 기업은 진화한다. 삼성은 설탕 팔았고, SK는 천 쪼가리 만들던 데였어. 지금의 삼성의 모태는 설탕 공장이었던 제일제당이고, SK그룹은 선경직물이었다. SK가 ‘선경’의 영문 이니셜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젊은 세대는 거의 찾을 수 없다. 세상이 변화하듯, 그들도 적응하며 변화한 결과다. 기업은 세상과 함께 진화를 거듭한다. 진화에 실패하면 몰락한다. 핀란드의 대표 기업이었던 노키아가 대표적인 사례.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핀란드 국가 예산보다 더 높은 매출을 올리던 노키아는 모바일과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린 후 시장을 읽지 못하고 사라졌다. 2015년 노키아 모바일사업부가 MS에 인수되며, 파란만장했던 휴대전화 전성기는 역사로 남겨졌다. 그리고 그 자리는 반도체로, 또 스마트폰 기업으로 진화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그리고 SK가 SK텔레콤을 중심으로 또 한 번의 진화를 준비하는 모양새다.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차근차근 확장하는 '박정호 SK텔레콤 군단' SK텔레콤은 1994년 SK그룹(당시 선경그룹)이 인수한 ‘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가 모태다. 1996년 SK텔레콤은 2G 방식인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며 ‘011’ 정착시킨다. 전화만 가능하던 이동통신 서비스에 문자도 보낼 수 있게 만든 것. 이후 KT와 함께 대표 통신회사로 자리 잡게 된다.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은 SK(주) 아래 있던 정보보안 1위 업체인 SK인포섹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앞서 물리보안 2위 업체였던 ADT캡스를 인수했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 키움증권과 함께 컨소시엄을 결성하며 제3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정부 입장에서도 보안 역량을 품고 있고 자본력을 갖춘 통신 1위 사업자의 참여는 향후 인터넷전문은행 시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계산이 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 지난해 12월 SK텔레콤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5G 스마트팩토리 전략을 발표하고, ‘5G 스마트 유연생산 설비(Smart Base Block)’ 등 솔루션을 공개했다. 올해 출시할 5G 네트워크를 산업 현장에 도입하는 연결고리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스마트팩토리의 바탕이 되는 AI 연구는 2017년 조직개편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AI 사업단’을 직속으로 신설하고 기술 강화를 지시해왔다. 여기에 다시 ’SK인포섹+ADT캡스’에 바탕한 IoT기반 6세대 보안까지 더해진다면, SK텔레콤이 그리는 ‘SKT=ICT’가 완성되는 셈이다. 또한 , SK텔레콤의 카테고리는 하나 더 있다. 바로 OTT 시장이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국내 2위 케이블 TV 사업자 티브로드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물론 규모만 놓고 보면, KT와 LG유플러스에 이은 3위다. 그러나 ‘통신 + 금융 + 스마트팩토리 + 금융 +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이어지는 결집은 무게감이 다르다. 지난 1월 2019년 신년사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으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전혀 다른 業(업)의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 더욱 강한 SK텔레콤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제3 인터넷전문은행 양강 구도....'HSK' vs '신·토'
주인공은 누구? 하나은행과 SK텔레콤, 키움증권이 모인 ‘HSK’ 연합 신한은행과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의 ‘신-토’ 연합 제3인터넷 전문은행 인가를 향한 경쟁 구도가 나왔다. 하나은행과 SK텔레콤, 키움증권이 모인 ‘HSK’ 연합과 신한은행과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의 ‘신-토’ 연합이다. 구도가 만들어지기까지 기업의 눈치싸움이 계속됐다. 시작은 인터파크가 던졌다. 컨소시엄 참여 경험이 있는 인터파크는 다시 인터넷 전문은행에 도전할 것이 유력했다. 그러나 인터넷전문은행 인허가 심사 기준 발표회를 닷새 앞두고 “이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이유로 참여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발표회에는 참석했다) 그리고 이틀이 지난 21일 네이버도 금융감독원에 발표회 불참 의사를 전달했다. 정부는 ICT 분야 기업에 은산분리 완화까지 참여를 바랐지만 끝내 네이버는 거부한 셈이다.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은 원칙적으로 인터넷 전문은행의 대주주가 될 수 없지만, ICT 분야 자산 비중 50% 이상이라면 가능하도록 예외적 허용했다. 네이버는 ICT 자산 비율이 약 96%에 수준이다. 이후 1월 23일 열린 제3인터넷전문은행 심사 기준 발표회에서는 하나은행, 농협, 신한은행,교보생명, 키움증권, 위메프 등 55개의 기업 및 법인, 시민단체가 참여했다. 그리고 한 달간의 합종연횡을 거쳐 ‘HSK’ 연합과 ‘신-토’ 연합이 구축되기에 이른다. 금융 당국이 공개한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 인가 심사 기준(배점)은 ▲ 자본금 및 자금조달방안(100) ▲ 대주주 및 주주 구성 계획(100) ▲ 사업계획 (700) ▲ 인력 영업시설 전산체계 물적설비(100) 으로 크게 4파트다. 각 연합의 예비 인가 여부는 가장 큰 배점을 차지하는 사업계획에 따라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사업계획 부문의 배점은 ‘혁신성(350)’, ‘포용성(150)’ ‘안정성(200)’의 세 부분이다. 우선 혁신성 부문의 경우, ’신·토’ 연합의 우위다. 토스의 존재는 금융과 IT기술의 융합 및 서비스와 기존 은행·금융 산업의 경쟁도에서 고득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안정성에서는 ‘HSK’ 연합이 유리하다. KEB하나은행과 함께 모바일 핀테크 플랫폼인 ‘핀크’를 설립해 핀테크 영역을 강화했다. HSK’ 연합이 보안 영역에서도 ‘신-토’ 연합에 앞선다. SK텔레콤은 이미 물리보안 2위인 ‘ADT캡스’와 정보보안 1위인 ‘SK인포섹’을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키움증권 역시 모기업은 다우기술은 보안인증서비스 1위인 ‘한국정보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포용성 측면에서 보면, HSK 연합과 ‘신-토’연합 둘 다 인터넷 전문은행 인가를 받을 가능성도 크다. 당초 금융 당국이 밝힌 인터넷 전문은행의 방향은 금융 포용성 확대. 그 핵심에는 ‘중신용자(4~6등급) 대상의 대출 서비스’ 확대가 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를 통해 메기 효과를 거뒀다고 판단한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정책 목적 달성을 위해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대통령도 규제 혁신 현장 방문으로 인터넷 전문은해을 강조했고, 금융 당국도 2곳은 인가하겠다고 했으니 둘 다 인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다만, 보수적인 금융의 특성상 제3, 4 인터넷 전문은행이 확실하게 포용 정책에 협조하겠다는 시그널을 심사에서 요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3월 26~27일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 인가 신청서를 접수하며, 4~5월 중 금융감독원의 심사를 거쳐 5월 중 금융위원회에서 예비 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CHIA(치아)코인으로 인해 SSD/HDD 같이 저장스토리지 가격도 올라간다?
중국과 홍콩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채굴되고 있는 신규 암호화폐 CHIA COIN, 하지만 현재 이 코인으로 인해 홍콩에서는 채굴을 목적으로 SSD/HDD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는데요. 그래픽카드가 아닌 저장스토리지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4 (본문) 1. CHIA 코인? 이번 암호화폐는 또 무엇인가 출처 : CHIA 코인 공홈 CHIA 코인은 이번 비트토렌트 개발자인 브램 코헨이 새롭게 개발한 코인인데요. 이 코인은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이 GPU기반인 그래픽카드로 채굴하는 것과는 달리 전력소모가 적은 SSD 및 HDD 기반으로 채굴하는 암호화폐입니다. 이로인해 현재 홍콩 및 중국에 SSD 및 HDD 같이 저장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홍콩 IT 매체인 HKEPC 기사에 따르면 이 CHIA 코인은 아직 상장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CHIA 코인을 채굴하기 위해 중국 채굴자들은 4~18TB 대용량 하드디스크 및 NVMe 고성능 SSD 1TB~2TB 제품이 모두 매진이 될 정도로 급속도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2. SSD 및 HDD마저도 그래픽카드처럼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까? 출처 : Unsplash 일단 지금 중국 채굴자들이 지속적으로 저장스토리지를 찾는 것을 보아 당장은 아니겠습니다만 SSD 및 HDD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은 거의 100%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전세계적인 반도체 부족도 있겠습니다만 저장스토리지 기반으로 채굴이 가능한 CHIA 코인이 아직 코인시장에 상장이 되기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보면 충분히 가격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는 상장이 된 후에는 CHIA코인을 채굴하기 위해 저장스토리지 수요가 훨씬 폭발하겠죠. 지금 홍콩에서 판매되는 대용량 저장장치 가격이 200홍콩달러에서 3배 오른 600홍콩달러에 판매가 되고있다고 하니 이 상승여파는 우리나라 저장스토리지 시장에도 충분히 영향이 갈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출처 : 다나와 물론 아직까지는 변동사항은 없겠습니다만 빠르다면 5월 중순 또는 6월초부터 가격이 점차 오르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물론 CHIA 코인이 아직까지 세계 어떤 거래소에서도 취급하지 않는 암호화폐인지라 미래가 아직 불투명한 코인이기도 합니다만, 당장 다음달 부터는 가격에 영향이 올 것으로 보이네요.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SD #HDD #저장스토리지 #암호화폐 #Chiacoin
컴퓨터에 블루투스 기기 연동시키는 방법,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면? 동글이로 해결!
출처 : 촬영 컴퓨터 및 노트북에 블루투스 연결하는 방법과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컴퓨터에 블루투스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5 (본문) 1.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기 전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출처 : 촬영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시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는 방법부터 전달드리겠습니다. 윈도키+X를 누르시면 왼쪽에 여러 옵션들이 나오실 텐데 거기에서 " 장치 관리자 " 옵션을 들어가 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장치 관리자 옵션에 들어가시면 맨 위쪽에 " Bluetooth " 라는 파란색 아이콘이 보이실 겁니다. 저 아이콘이 있다면 컴퓨터 및 노트북안에 기본적인 블루투스 기능이 있다는 뜻이며, 만약 블루투스 아이콘이 없다 하시면 그 컴퓨터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는 뜻입니다. 만약 자기 컴퓨터에 블루투스 아이콘이 없는 것으로 나오시면, 다나와나 에누리 및 네이버에 " 블루투스 동글이 " 라고 검색하셔서 블루투스 USB를 구매하신 뒤 컴퓨터에 장착하고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시면 되겠습니다. 2. 블루투스 기기 연결하는 방법 출처 : 직접 캡처 블루투스 기기 연동하는 방법은 의외로 굉장히 간단합니다.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키 + i 를 누르시면 위 사진처럼 윈도우 10 설정창이 나오시게 될 텐데 거기에서 2번째 옵션인 " 장치 " 옵션으로 들어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 직접 캡처 " 장치 " 옵션에 들어가셨으면 바로 " Bluetooth 및 기타 디바이스 " 문구가 보이실 텐데요. 그 밑에 " Bluetooth 또는 기타 장치 추가 " 라는 옵션이 보이실텐데 그 옵션을 눌러주세요. 출처 : 직접 캡처 그러면 이렇게 검은 화면 창이 나오시게 될 텐데, 여기에서 Bluetooth 아이콘을 눌러주시기 전에 반드시 블루투스 기기 페어링부터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블루투스 기기 페어링을 하지 않으면 컴퓨터 및 노트북상에서 Bluetooth 추가를 아무리 눌러도 원하는 기기가 나오지 않으니 반드시 페어링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갤럭시 버즈나 에어팟 경우는 이어폰 케이스만 열어도 페어링이 자동으로 되니 케이스안에 이어폰은 넣은 상태로 케이스만 열어주시고 블루투스 추가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른쪽 사진처럼 이어폰 제품을 찾게 되는 것이죠. 다른 블루투스 기기도 마찬가지로 먼저 페어링 준비부터 끝내신 뒤에 디바이스 추가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 직접 캡처  오디오쪽에 저의 갤럭시 버즈+ 제품이 노트북에 연동되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10 기준으로 블루투스 기기들은 이런식으로 연결을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추가로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윈도우10 오른쪽 하단 스피커쪽에 자기 이어폰 이름으로 연결되어있는지 살펴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구형 컴퓨터,구형 노트북에 블루투스 연동 기능이 없다면 " 블루투스 동글이 " 하나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