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woo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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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최소 1년간은 살기위해 모든 것을 투자해야하는 기간.

낭만을 그리는 그리움은 이제 작별해야지
정말로 보고싶을 너. 예린이. 이렇게 끝내네.
오늘부터 상담도 받고 오늘부터 살기위해 일자리를 알아본다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아름다운 나의 미션은
1년간 접어두고 예린이 너도 접어두고.
아니 접고...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지 못만날지 모르겠지만
진짜 지옥같은 1년을 기회로 만들어야겠다

이만. 빙글. 바이바이. 예린아 너도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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