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ou0512
5,000+ Views

거의 1년만에 인사드리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베트남도 다녀오고 이사도 하고 연애상담 심리상담등등 아주 바쁘게 보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힐링도 많이 했지만 연애라는 것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좀 더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
국적이 달라도 사랑하는 법은 비슷하다는걸 말이죠
그동안 많은 일들을 하느라 여러분들은 만나진 못했지만 복귀 기념으로 무료로 연애상담 및 심리상담 해드리겠습니다.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을 소지
카카오톡 tolove0321
연락주세요 연애상담이 저의 주종목이지만 심리상담도 가능합니다. 모든 비용 전액 무료라는 것.
경기도 인근분은 더 세세하게 해드릴수도 있습니다
연락주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소통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새로운 인연에 대한 희망과 기대 속에 행복한 연애를 꿈꾸기 위한 것은 모든 이들의 꿈일 것이다. 그렇다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 관계를 원할 것이고, 이를 통해 결혼으로 이어가고 싶은 이들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관계의 시작을 점검해보자. 첫째, 자신에게 있어 상대방은 어떠한 존재가치가 있는가? 어떤 이들은 상대방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이들도 있다. 물론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상대방을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수도 있다. 하지만 신중하지 못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상처만 남겨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또한 자신의 욕망만 채우기 위한 상대가 필요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질문을 던져보도록 하자. 욕망을 제거했는데, 관계에서 상대방의 존재가치가 불명확하다면, 그 관계는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둘째, 상대방이 단순히 자신의 외로움을 채우기 수단이었는가? 혼자 있는 외로움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둘이 있어도 쉽게 외로움을 맛볼 수 있게 된다. 쉽게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일수록 연애와는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혼자 있어도 외로운데, 타인이 있다고 해서 그 공간을 온전히 채울 순 없는 법이니깐. 외로움은 상대에 대한 집착으로 변질될 수 있고 관계를 힘겹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셋째, 이별 후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던 것은 아닌가? 이전 연인과의 이별로 힘들어서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다면, 곧바로 그 대상은 새로운 인연이 되어선 안 된다. 왜냐하면 과거의 연인에게 받았던 사랑과 새롭게 찾아올 사랑은 비교가 되기 마련이며, 이는 곧 관계를 위태롭게 만드는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굳이 다른 대상에게 잠시 기대도 될 것을 새로운 인연에게 기대려는 모습은, 그 힘듦이 완화되는 순간, 새로운 욕망으로 변질되게 된다. 넷째, 상대방의 외면 때문에 끌린 것은 아닌가? 외면이 화려하다고 해서 내면까지 아름답다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겉으로 보기에는 돈도 많고, 옷도 잘 입고, 예쁘고, 잘생기고, 주변 환경도 원만한 것으로 보여서 끌렸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당신의 궁극적 행복과는 상관이 없다. 물론 돈이 좋아서 돈 많은 사람을 좋아했다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 과정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상대방의 돈=행복’이라는 전제라면, 언제든 더 많은 돈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또 다른 욕망을 품을 가능성이 높다. 인간의 욕망은 채워지면 움직이는 법이니깐. 다섯째, 나는 왜 이 사람이어야만 하는가? 이것은 관계에서의 자기 확신을 다지기 위한 질문이다. 여성들의 경우에는 남성에 비해 자기 확신이 떨어지는 편이다. 이것은 관계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확신이 떨어질수록 매 순간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된다. 자신이 왜 그 사람을 선택해야만 했고,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야만 한다. 이러한 이유가 불분명할수록 관계는 거리감이 생겨난다. 여섯째, 혹시 익숙함과 정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아닌가? 오랫동안 만났던 사람일수록 익숙함과 정이 생겨 연인으로의 감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시작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은 한 번쯤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왜냐하면 서로 끌림이 없는 관계는 결국 서로에게 상처만 입히는 결과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미안해서 헤어지자는 말도 하지 못하고, 관계를 질질 끌고 갈수록, 빠른 권태기를 맛보기 쉽다. 이미 불행한 미래가 보이는 관계라면, 시작을 하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이로울지도 모르겠다. 일곱째, 상대방에게 너무 쉽게 빠져든 것은 아닐까? 빠른 감정은 빠르게 식기 마련이다. 그 어떤 열정적인 감정도 1년을 넘기 힘들다. 인스턴트식 연애가 좋다면, 이러한 연애 방식은 달콤하겠지만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선, 서로가 천천히 빠져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특히 바로 결혼을 꿈꾸고, 연애에 대한 환상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쉽고 빠르게 빠져들기 마련이다. 상대방에게 깊게 빠져들수록 헤어 나오기 힘들며, 상대방에게 높은 기대 심리가 만들어진다. 당연히 기대가 높을수록 충족되지 못한 욕망 때문에 실망도 크다. 여덟째, 일방적인 연애 감정은 아닌가? 위와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 연애는 일방적인 감정이 나타날수록 위태롭다. 주고받는 관계가 이상적이며, 한쪽이 맞춰주기만 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면, 상대방은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오만한 태도를 보이기 쉽다. 원활한 관계는 주고받음이 자연스러운 관계며,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통행이어야만 한다. 이상으로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에 대해서 살펴봤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들이 있겠지만,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함으로써 관계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 시작이 어떠했느냐에 따라서 끝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것은 연애뿐만 아니라 인생사가 그렇다. 강한 동기는 강한 지속력을 만들어낸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기본만 지켜도...
기본만 지켜도... 문을 닫을 때, 뒷사람이 들어올 수 있게 잡아 주는 것 여유는 많지 않지만, 먼저 계산해 주는 모습 상대방에 말에 호응해주고, 웃어주는 모습 버스를 탓을 때, 자리를 양보해주는 것 같이 길을 걸을 때 보조를 맞춰주는 것 같은 우산을 썼을 때, 우산을 상대방 쪽에 향하게 해주는 것 고마운 마음이 들었을 때, 바로 고맙다고 표현하는 것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때, 바로 사과하는 것 힘이 들어 보일 때, 말없이 어깨를 다독여 주는 모습 얼굴이나 옷에 지저분한 것이 묻었을 때, 말없이 털어주는 것 사용한 물건은 깨끗이 사용하고 돌려주는 것 약속한 시간에 조금 일찍 나와 기다려주는 것 먼저 안부 문자를 남기는 것 먼저 환하게 인사를 하는 것 음식점에 들어오면 먼저 수저와 젓가락을 놓아주는 것 물을 따르면서 상대방의 물 잔을 채워주는 것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먼저 권할 수 있는 마음 객관적으로 잘못된 것이 있다면 부드럽게 충고해줄 수 있는 용기 베푼 것에 비해 적게 받았어도 감사할 줄 아는 태도 날씨가 추울 때, 따뜻한 커피 한잔 전해 줄 수 있는 모습 날씨가 더울 때, 시원한 음료 한잔 전해 줄 수 있는 모습 아무데나 쓰레기나 오물을 투여하지 않는 태도 담배를 피우더라도 상대방에게 피해주지 않으려는 행동 만나는 자리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 모습 무거운 짐을 함께 들어주는 태도 .... "더 기술해야 하나? " 남녀노소를 떠나 관계형성에 있어서 기본적인 태도들이다. 꼭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만 이런 태도를 보여야 하나? 이 외에도 다양한 모습들이 존재하겠지만, 적어도 위와 같은 기본사항 지켜도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 하면서도,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인식이 부족하다. 엄밀히 말하면 위의 사항들은 연애기술이 아니다. 사회구성원으로써, 또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모습으로써 당연히 필요한 인성이며 태도다. 기본도 지키지 않으면서 연애를 운운하는 사람들. 과연 연애를 할 자격을 갖춘 사람인지 스스로 생각해보자. 어쩌면 자신은 위와 같은 행동도 하지 않으면서 이상적인 꿈만 꾸는 것은 아닐까? 본인은 기본적인 사항조차도 지키지 않으면서, 상대방에게 바라기만 하는 사람은 아닌가? 그렇게 매번 상대방의 의도를 계산하고, 의식하며, 일방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닐까? "그야말로 촌스러운 사고방식이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설렘'이라는 감정.
'설렘'이라는 감정. *근거없는 비방 글은 사양합니다. 연애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많은 여성들이 설렘이라는 요소를 중시 여기는데, 그래서 이번 글에선 설렘이라는 감정에 대한 내용을 써보려 한다. 먼저 사전적인 정의를 살펴보자. 설렘: 1. 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들떠서 두근거리다. 2.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자꾸만 움직이다. 3. 물 따위가 설설 끓거나 일렁거리다. - 네이버 국어사전. 일반적으로 연애를 시작할 때, 여자는 남성에게 설렘이라는 감정을 추구하게 되는데, 이 감정은 엄밀히 말하면, 불안한 감정을 말한다. 즉,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강한 감정이다. 보통 행복하다고 하거나 기쁘다고 할 땐, 이러한 두근거림이나 마음의 일렁임이 일어나는 경우가 드물다. 다시 말해서 무엇인가에 놀라거나, 두렵거나, 불안할 때, 일어나는 감정과 아주 유사하다. 따라서 마음이 들뜬 형태는 사실 불안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다. 오래전 심리학의 한 실험에서 몇몇의 실험 대상자의 심리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흔들거리는 다리 끝에 이성을 세워두고 그 이성이 서 있는 곳까지 걸어가게끔 했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이성을 보고 어떤 감정이 느껴지는지 확인해본 결과 대부분이 사랑에 빠진 느낌과 유사하다는 결론이 나온 적이 있었다. 자, 이 말은 생각보다 많은 의미를 제공한다. 즉, 서로가 사랑에 빠져들기 위해선, 일정한 불안감이 있어야 된다는 뜻이다. 이 실험에서 불안요소는 바로 ‘흔들리는 다리’였으며, 주체인 ‘실험자’와 대상인 ‘이성’이 세 가지 요소를 충족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결과로 사랑에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는 이미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내용이다. 망막을 통해 인지된 상은 뇌로 전달되고, 뇌는 도파민을 분비하게 만들면서 아드레날린(노르에피네프린)을 생성하여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고 한다. 그럼, 이를 연애에 접목시켜보자. 연애의 주체인 ‘나’와 대상인 ‘상대방’이 사랑에 빠지기 위해선 어떠한 요소가 필요할까? 그건 바로 최소한의 ‘불안함’, ‘긴장감’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나쁜 남자, 나쁜 여자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게 된다. 나쁜 남자, 나쁜 여자는 상대방으로부터 바로 이러한 불안한 요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에선 사랑하고 있다고 믿게 된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마음이 여리고, 헌신적인 사랑을 추구하고, 이성에 대한 환상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쉽게 빠져든다. 때론 이들은 너무 기쁘거나 행복할 땐, 그 행복이 쉽게 깨질까 봐 불안함을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감정은 매우 섬세한 감정이기 때문에,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훨씬 더 자주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설렘이라는 감정은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요소로 작용된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 감정이 바로 불안한 감정이었다는 사실은 기억할 필요는 있다. 이후에 나쁜 남(여) 자를 선택하든, 착한 남(여) 자를 선택하든 간에 그것은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의 몫이다. 다만 왜 그런지, 알고는 있으라는 뜻이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명확하게 인지하는 것과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똑똑한 연애'와 ' 순진한 연애'로 구분된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