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ywomon1
10 months ago50+ Views
[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편 119:97) 거룩하시고 사랑이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간밤에도 주님의 은총 가운데 편히 쉬게 하시고 오늘도 주일 후 또 한주간을 출발하는 이 좋은 아침을 은혜로 맞이하게 하심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루를 시작 하면서 길의 빛이 되며 발의 등불이 되는 생명의 말씀을 허락하사 묵상하게 하심을 더욱더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오늘 이 시인의 마음처럼 내게도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는 영을 허락하사 내가 주님의 법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이 시대를 바라 볼 때 불법이 난무하며 성행하고 있는 이 때에 주님의 진리의 법을 준행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삶을 누리게 하시며 그렇게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따라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 들에게 오늘도 좋은 일들이 가득 넘치게 하여 주시고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교회 강삼동 목사♥
0 comments
Suggested
Recent
1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