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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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우리아이와의 애착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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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배인 습관은 오랜 시간 지속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려 노력하죠. 부모님들이 만들어주려고 하는 습관 중 하나는 책 읽는 습관입니다. 아이의 책 읽는 습관을 위해 중요한 건 부모가 함께 읽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고, 그래서 서로를 불쌍히 여기고 돕는 일이 자연스러운 거라고 했지만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악하기 때문에 선함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선한가 악한가가 아니라 서로를 알고 이해할 수 있는가가 아닐까요.  이 책은 고양이와 강아지라는 친근한 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상황에 있는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힘들 때 서로 돕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장난으로 동물을 괴롭히는 아이에게는 그 장난으로 동물들이 아파하게 된다는 사실도 일깨우죠.  선악을 떠나 다른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과 주변의 가르침이 있어야만 합니다. 친근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교육이 또 없겠죠. 내 이름은 모모 자세히 보기 >> https://goo.gl/NZKiGV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은 때때로 어른들을 당황하게 합니다. 그 중에는 설명하기 곤란한 질문도 적지 않아서 종종 얼버무리느라 진땀을 빼기도 하죠. 대표적으로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와 ‘죽는 게 뭐예요?’ 같은 질문이 있겠네요.  이 책은 열 번도 아니고 백만 번이나 다시 태어나 삶을 살았던 고양이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삶에 있어 정말 가치 있는 게 무엇이고, 죽음이란 게 어떤 것인지도 말이죠. 우리는 흔히 ‘사랑할 시간도 모자란다’고 말합니다. 나를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사랑’이 향하는 존재는 세상에 있는 존재들이죠.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자신만 사랑해서는 행복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이야기는 담고 있습니다. 100만 번 산 고양이 자세히 보기 >> https://goo.gl/JCvRKj  어른들은 아이들을 보며 이렇게 말하고는 합니다. “애들은 참 빨리 친해져요.”라고요. 하지만 이 말은 아이들의 속을 몰라서 하는 말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 역시 어른들이 그렇듯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하고, 두려워하기도 하며, 머뭇거리고 망설인다는 거죠.  이 책은 처음 학교에 간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학교 생활에 익숙해져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어떤 점이 힘이 드는지, 왜 괴로워하는지 아이의 속 마음을 보여주는 거죠. 이야기 속 주인공의 고민을 통해 비슷한 일로 고민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겁니다.  처음부터 다른 사람을 다 이해하고, 친한 친구 사이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다들 처음에는 낯설고, 왠지 부끄러워서 다가가기 어려워하곤 하죠. 나무가 자라고 과일이 익는 데 시간이 걸리듯 그 과정이 꼭 필요하며, 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아이의 마음도 조금은 더 편해지지 않을까요. 친구 사귀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mbfcP  우리가 쓰는 언어, 단어, 표현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높은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생각하고 고민해서 다 만들었을까요? 우리는 언어가 사회적 약속으로 만들어지고 쓰인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사실을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겉으로는 ‘펜’을 ‘프린들’이라는 이상한 표현으로 부르려는 아이와 교사의 대결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깨닫게 되는 건 일상에서 당연하게 쓰는 표현들, 단어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가 하는 변화의 가능성입니다. 고정된 것이 아니니 창의적으로 생각하라는 메시지죠.  아이들의 배움은 배우려는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의 태도와 자질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님과 선생님이 먼저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닐까요. 프린들 주세요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rV3bk  아이의 꿈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무엇으로 응원할 수 있을까? 부모님이라면 늘 마음에 품고 다닐 질문일 겁니다. 잘 먹이고,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처럼 외면의 성장은 얼마든지 도울 수 있지만 내면의 성장은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이 책은 아이의 성장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직접적으로 가르치고, 꾸준히 시키는 게 아이를 성장시키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며 계속하도록 도와주는 게 더 큰 성장을 위한 일인지 말이죠.  내면에 상처를 갖고 있던 아이는 자신이 동경하는 선생님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상처를 치유해 나갈 뿐 아니라 작가의 꿈에도 점점 가까워져 갑니다. 진정한 교육자란 내면의 성장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그런 이들을 말하는 게 아닐까요. 헨쇼 선생님께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d4J3U 아이에게 책 읽는 습관을 키워주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에게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함께 읽는 것이라고 합니다. 부모 자신은 전혀 읽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는 매일 읽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해서야 믿음이 생기지 않겠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내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에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갖는 게 더 큰 의미를 갖지 않을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WZVof
50가지 자녀 사랑법
1. 매일 아침 안아주라 2. 동물원과 놀이공원에 데려가 주라 3. 그들의 미술 작품과 상장들을 벽과 냉장고에 붙여두라 4. 가족만의 전통을 만들어라 5. 참으라 6. 짜증을 부렸다면 사과하라 7. 여행을 다니라 8. 술래잡기나 말뚝박기 같은 놀이를 같이 하라 9. 반창고와 간식거리를 늘 준비하라 10. 아이들의 장점을 파악하라 11. 칭찬해주라 12. 격려해주라 13. 인정해 주라 14. 하루 한끼 이상은 함께 식사하라 15. 속도를 늦추라 16. 개인적인 자유를 존중해주라 17. 귀를 기울이라 18. 화난 상태에서 야단치치 마라 19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 20. "사랑한다"는 말을 가능한 자주하라 21. 어리석음을 인내해주고, 실수를 눈감아 주라 22. 결점을 받아들이라 23. 잘한 일은 상을 주라 24. 규칙을 분명하게 설명해주라 25. 자주 웃으라 26.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당으로 가라 27. 아이들의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라 28. 아이스크림을 사 주라 29. 아이들을 위한 휴가를 보내라 30. 너그러워야 할 때와 엄격해야 할 때를 구별하라 31.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 만한 생일 파티를 연구하라 32. 책임감과 남을 존중하는 법을 가르쳐라 33. 사사건건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부딪치라 34. 창피하게 만들지 마라 35. 숙제를 도와주라 36. 보호해주라 37. 함께 추억을 쌓아가라 38. 약속을 존중하라 39. 필요할 때는 "안돼"라고 말하라 40. 소리 지르지 마라 41. 선물을 주라 42. 올바른 행동을 몸소 보여주라 43. 함께 기도하라 44. 아이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라 45. 아이들의 선생님과 대화하라 46. 자랑스럽다고 말해주라 47. 먼저 다가가라 48. 함께 별을 세라 49. 잠자기 전에 함께 기도하라 50. 날마다 축복해주라 #사랑#자녀#방법#엄마#부모#육아#유아#생활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1회 엄마 유리가 절친 백지영에게 털어놓은 솔직한 속마음!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매주 (목) 밤 9시 E채널 초보 엄마 유리의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속앓이 고백 Time.. 지금 한 번 시작해 볼까요?  (ง°̀ロ°́)ง  (※맴찢 주의 & 수도꼭지 주의※) 혹여나 자식을 잘 못 키우고 있을까 두려운 유리와 세상 든든한 친구 백지영의 따뜻한 위로! 엄마 아빠도 태어날 때부터 엄마 아빠는 아니었잖아 남녀노소 미혼 기혼 이호..ㄴ...  모든 이들의 심금을 울린 한 마디에 유리는 솔직한 속마음을 토해냈습니다 머나먼 타지에서 전쟁 같은 육아에 쫓기며    삼 남매에게 몰두하는 삶이 힘들다고 느껴진 유리  ಥ⌣ಥ 앉아서 쉬는 것도 사치! 아직 어린 삼 남매를 돌보느라 매일 밥 한 끼도 제대로 앉아서 먹지 못한다고 해요 ಥಒ್ಲಥ https://www.youtube.com/watch?v=7FgEhZCOEv0 정말 24시간 육아전쟁이 따로 없죠? 둘의 대화 내용은 세상 모든 엄마들의 고충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오늘의 과제 :  부모님들께 사랑한다고 말하기) 같은 엄마로서 친구의 속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서로를 위로하며 폭풍 눈물 흘리는 유리& 백지영!  시영 언니 표정 = 내 표정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는 듯 베이비 캐슬 스튜디오도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되었어요 지금도 눈물 고이며 글 쓰는 1人 코 찌--------잉,,  ଵ˛̼ଵ  자식에게 아낌없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엄마가 되면 이해할 수 있을까요? 끝은 훈훈하게 마무으리! 둘도 없는 친구에게 속마음 털어놓고 함께 눈물 흘리는 모습 너무 알음답ㄷr..☆ 유리&백지영 둘의 진한 우정을 엿볼 수 있어서 더 부러움을 샀던 장면입니다!! ( ͒ ́ඉ .̫ ඉ ̀ ͒) . . . 앞으로 더욱더 다양하게 펼쳐질 유리의 LA 생활과  원조 얼짱 아기 문메이슨의 등장!? 그리고 유익한 정보 가득~한 고오급 교육 클팁 궁금하시죠? 그.렇.다.면 #똑.독.한_코디맘 : 베이비_캐슬  #매주_목요일_밤9시_E채널을_집에_들이십시오 2화 예고편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XPpz1rhKH3s 더.불.어 첫방 론칭 이벤트를 놓친 여러분을 위해 또다시 E채널이 준비한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2회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본 방송  4월 18일 (목) 밤 9시 E채널! 단 하루만 응모 가능하니 본방사수 후 행운의 7명에 도전하세요 ~~  ꒰◍ˊ◡ˋ꒱੭⁾⁾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aCjLoCdjCLY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1화 스튜디오 촬영 현장 급습?!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4월 11일 (목) 밤 9시 첫 방송 여러분~ 안녕하세요! E채널입니다(๑•̀ω•́)۶ (만반잘부!) E채널의 2019년 야심찬 NEW 프로그램!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의 첫 방송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E채널이 1화 스튜디오 촬영 현장에 급습해보았어요. 함께 보러 가실까요? Go Go! 이곳은 파주의 한 스튜디오! 촬영 당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의 1화 녹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답니다. 국민 MC에서 국민 아빠로 돌아온강호동! 갓 엄마가 된 배우이시영! 강호동과 이시영의 환상의 케미 폭발?! 그들이 녹화 중 호탕하게 웃은 사연은?ꉂ (๑¯ਊ¯)σ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에는 조영구의 아내 방송인 신재은이 출연한답니다. 특히 신재은은 최근 아들 정우 군을 고려대 영재교육원에 입학시켰어요. 그녀가 알려주는 자녀 교육 꿀팁 대방출 예정! 오랜만에 출연한 가수 쿨 출신 유리의 모습도 보이네요. 두 딸과 아들을 둔 다둥이 맘의 특별한 교육법 놓치지 마세요~(ง°̀ロ°́)ง 어랏!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강성태도 출연했다는 사실! (※장기하 아님 주의) 이범수의 아내이자 소을이, 다을이 엄마인 이윤진도 패널로 참여했어요. 통역사이자 영어강사로도 유명한 그녀가 가르쳐주는 육아 꿀팁! 최근 두 아이의 부모가 된 개그우먼김미려와 작년 말 결혼해 예비 맘이 된 개그우먼이수지까지!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의 패널들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내 아이상위 1%로 키우기 프로젝트!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의 녹화가 성황리에 마쳤답니다. 4월 11일 목요일 밤 9시 E채널! 본방 사수... 해주실꺼죠...?♥ 특히 첫 방송 본방사수 시 참여 가능한 론칭 기념 EVENT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과연 행운의 주인공 7명은 누가 될 것인가!(두구두구두구두구)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٩(*•̀ᴗ•́*)و ▼ ▼ ▼
원하는 자녀로 키우는 9가지 비법
①아이를 안정시키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안아주어라. 다 큰 아이들도 안아주고 엉덩이 토닥여주면 정말 좋아한다. 말썽을 부리거나 문제가 있는 아이라면 더 자주 안아주어야 한다. 부모가 따뜻하게 안아주다 보면 행동이 수정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 ②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사랑한다’ 말하라. 자녀가 중학교 정도 올라가면 부모들은 자신들이 아이에게 가졌던 꿈들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된다. 학원이나 공부방을 종일 순례한다고 성적이 좋아지지 않는다. 자녀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고 말하자.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한다. ③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고맙다고 말하라. 고맙다는 말이 고마움을 불러온다. 부모가 자신에게 고마워한다는 것을 아는 아이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④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칭찬하라. “지난번에 네가 올백 맞아서 엄마가 아빠한테 얼마나 칭찬을 들었는지 몰라.” 이런 식의 칭찬은 다음에도 그와 같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을 갖게 한다. 결과 중심이 아니라 과정과 노력에 대해 칭찬해야 한다. ‘칭찬할 거리가 있어야 칭찬하지’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의 창을 낮추면 칭찬할 거리가 많다. 욕심이 없으면 고맙다는 말도 절로 나오고, 칭찬할 거리도 무수히 많이 보인다. ⑤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웃게 하라. 여성이 더 오래 사는 이유는 잘 웃기 때문이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다. 또한 웃음은 리더십과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한다. 자녀를 수시로 웃게 하라. ⑥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놀아주어라. 아이와 놀아주는 것도 때가 있다. 하루에 1번. 1분이라도 진심을 다해 놀아주어야 한다. 손바닥 밀치기나 손가락 씨름 등 놀이도 좋고 사춘기 자녀라면 가끔 아이와 집 앞 공원에 가서 고민을 들어주고 대화하는 것도 좋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둘이서 여행하는 것도 좋다. 아이와 놀아주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저 아이가 축복의 선물이지’라고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모를 것이다. ⑦정직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라. 아이의 손을 잡고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아이가 솔직해질 수밖에 없다. 눈을 보고 편안하게 얘기하면 아이는 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끄집어 낸다. 아이들은 나를 받아주는 사람에겐 마음을 털어놓게 되어 있다. ⑧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하루에 1곡 이상 좋은 음악을 들려주어라. 클래식을 통해 음악과 악기에 흥미를 갖게 하면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고 해도 어느 날 갑자기 ‘음악 듣자’하면 아이는 음악을 듣는 일이 즐겁지 않을 것이다. 이는 가족들이 늘 함께하는 분위기였을 때 가능하다. ⑨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3분 이상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라. 책을 읽는 게 좋다는 걸 모르는 부모가 있을까.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일이라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명령하거나 지시해서는 안된다. 부모는 컴퓨터나 TV에 빠져 있으면서 자녀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절대 읽지 않는다. 뭐든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부모 #교육 #자녀 #방법 #육아 #유아 #주부 #엄마 #생활 #아이
데님과 진에대해 알아보다.
데님은 무엇이고..? 진은 무엇이냐..? 데님(denim)이란 면직물의 일종이다. 우리가 흔히 청바지를 데님이라 칭하는대 이는 좀 잘못되었다. 데님(denim - 면직물)으로 만든 것을 진(jean)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청바지를 진(jean)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그런대 요새는 청바지의 종류에 따라 비교적 두꺼운 청바지를 데님(denim), 비교적 얇은 것을 진(jean)이라고 칭하는 모양// 청바지의 기원으로는 리바이스의 창시자인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텐트천을 바지로 만든 것으로부터 유래해 지금의 청바지가 존재하게 되었다. 여기엔 숨겨진 비화가 있는대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의도하고 청바지를 만든것이 아니다. 당시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경영하던 화사의 직원이 실수로 발주 받은 텐트용천을 푸른색으로 염색을 한 바람에 업체에서 구입 거부 사태가 일어났고 사장인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무턱대고 작업용 청바지를 만든 것.. 만들어진 당시 골드러시1가 한창인 때라 시기적으로도 좋게 맞물려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렇게 우연히 만들게 된 청바지는 현재 만인이 즐겨 입는 옷이고, 리바이스는 세계 1위의 청바지 브랜드다. 청바지라고 칭하는 것처럼 대개 청바지 진(jean)이라고 불리는 것 들은 대개 푸른색 염료인 인디고 염료로 염색되고 있다. 인디고 염료 이외에도 데님을 이용하여 만든 바지에 다른 색을 입히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지는 않는다. 검은색 진은 블랙진, 여러 컬러를 사용한 진은 컬러 진이라고 한다.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는 경우에는 인디고 염료를 사용한 청바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청바지의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자면.. 일반 바지와 다른 점이 별거 없을 것 같지만은 그렇지는 않다. 워낙 청바지는 심오한 세계이기에… 구성요소는..? 직조(weave) 데님에 쓰이는 직조(weave)이다. 흔히 면바지에서는 볼수 없는 것이 청바지에서 드러나는대 청바지를 만져보면 알 수 있는 일종의 결이라고 말할수가 있겠다. 우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right hand twill, 좌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left hand twill, 이 두 가지 외에도 broken twill이 있지만 자주 쓰여지는 두 직조에 대해서만 알아 보겠다. Right hand twill (RHT) Right hand twill(RHT)은 대다수의 청바지에서 쓰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흔히볼수 있는 직조이다. 리바이스(levis)는 이 Right hand twill를 주로 쓰고 있고 있다. 반시계 방향으로 실들이 짜여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서로 잘 꼬여 있기에 튼튼함에 장점을 두고있다. 리바이스가 이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청바지의 시작이 튼튼 함을 요구하는 작업용 바지에서 유래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eft hand twill (LHT) Left hand twill(LHT)은 편안함을 추구한다. Right hand twill방식 만큼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유명 청바지 브랜드 리(lee)에서는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Right hand twill이 반시계 방향으로 실이 짜여있다면 이것은 그 정 반대이다. 시계방향으로 실이 짜여지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여유있게 엮여 있기에 밀도가 낮아 내구성으로는 별로지만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청바지의 거친표면이 부담스럽거나 불편하다면 편안함을 찾는 사람에겐 Left hand twill의 청바지를 추천해볼만 하다! 리벳(rivet) 청바지를 보면 포켓주위에 여러개의 작은 구리금속을 발견할수 있는대 이것을 리벳(rivet)이라고 칭한다. 이것은 간지를 위해 달려있는것은 아니고 옛날에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청바지를 만들며 발견하게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것이다. 봉제술이 빈약했던 옜시절이기에 포켓주위의 마감 봉제선이 자주 뜯어지는것을 발견한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제단사인 야콥 데이비스와 함께 리벳(rivet)을 발명한다. 마감처리가 잘 안되는 실을 구리리벳을 이용해 그냥 박아버리는 아주 단순한 방법이지만 당시에는 간편하고 좋은 방법이라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봉제술이 많이 발전한 요즘에는 리벳을 굳이 안달아도 상관없다. 하지만 청바지의 장황한 역사와 함께 이미 리벳은 청바지와 뗄래야 뗄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에이징 되는 청바지와 함께 녹슬어가는 구리를 보는 것도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요크(yoke) 청바지 뒷면을 살펴보면 포켓의 위쪽에 길다란 천을 박아 놓은것이 보인다. 이것을 요크(yoke)라고 한다. 미적요소를 위해 달아놓은 것은 아니며 기능적요소로 달아놓은 것이다. 요크(yoke)를 달면 허리선과 골반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이로 인해 착용시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종류또한 다양한대 남성 청바지는 대개 straight와 v-shaped를 사용하고 있고 여성용 청바지에는 남성용에 비해 더 다양한 요크를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여성에게 있어서 골반이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현재는 미적요소로도 많이 쓰이는중// 셀비지(selvage or selvedge) 청바지를 뒤집어 까보면 보이는 길다란~ 띠 이것을 셀비지(selvage or selvedge)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간혹있다. 사실 이 띠는 그냥 스티치(stitch)이고.. 셀비지라는것은 스티치가 달려있는 데님원단을 보고 셀비지라고 하는것이다. 즉 셀비지란 데님원단의 종류인것이다. 신형직기가 만들어내는 기계같은 균일한 짜임새의 원단이 아닌 베틀방식인 구형직기의 불규칙한 짜임새로 인해 셀비지 데님은 만져보면 신형직기가 짜낸 원단에 비해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표면이 거칠며 짜임새가 불규칙하다. 하지만 이 불규칙한 짜임새가 셀비지 데님의 장점이다. 불규칙한 탓에 데님에 쓰인 염료가 스며드는것이 불규칙하며 이로인하여 특이한 워싱을 얻을수 있다. 입는사람의 체형, 생활습관에따라 워싱이 달라진다. 한때 신형직기로 인해 구형직기의 산물인 셀비지 데님은 잊혀지는가 했지만.. 역시 좋은것은 누구나 알아보는법! 다시금 재조명을 받아 셀비지 데님은 프리미엄 청바지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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