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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조작" 김진태, 컴잘알? 컴알못!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확실한 물증인 태블릿 PC가 "조작됐다"는 황당한 주장이 박사모 시위 현장이 아닌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터져 나왔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지난 23일 서울중앙지검 등 국감에서 "태블릿에 들어 있던 문서의 절반가량이 JTBC와 검찰이 작성한 것"이라는 둥 조작 의혹 제기 선봉에 섰다. 그러나 김진태 의원이 JTBC와 검찰이 작성했다고 주장한 문서는 각각 취재와 수사를 위해 태블릿에 저장된 기존 문서를 열 때 자동으로 생성되는 파일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감장에서 기세등등하게 태블릿 조작 의혹을 제기할 때 김 의원 모습은 영락없는 '컴잘알(컴퓨터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국감이 진행되면서 드러난 사실은 김 의원이 실제로는 '컴알못(컴퓨터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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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잡놈 얼굴 세번 보면 암 생긴다는데...
좀 안보고살았으면...
뭐 모르는게 컴뿐이겠어? 😠😬😡
저런것들로 가득차있는 정당도 있다는건 역사적으로 사료화해서, 역사책에 올려야한다. 우리나라에는 인간쓰레기도 국회의원할수있었고, 그런 쓰레기를 모은 쓰레기정당도 있었다고, 그리고, 그런 쓰레기를 뽑는 국민도 있었다고, 그런 시대도 있었다고.
@Rootone 이경구씨 옳은소리함ㅋㅋ 잘모르는 무식한 놈이 신념을 가지니 ㅋㅋ 저리 나대네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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