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hom
5,000+ Views

아름다움, 엔틱과 빈티지!

시간이 주는 오래된 느낌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아파트입니다.
정의하자면 엔틱과 빈티지로 구분되지만 엔틱과 빈티지 사이에
세심함이 느껴지는. 패브릭 소재의 쿠션이 언제나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정갈하게 놓인 그릇과 바구니 식사 시간이 기대되는 주방과 전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편안함과 여유를 주는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