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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17FW 콜라보 제품으로 러블리 데일리 메이크업 해봤어요♥
안녕하세요 도넛걱정입니당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린 헤라 x 가랑스 윌킨스 제품들로 #러블리 #데일리 메이크업 해봤어요!ㅎㅎㅎ < 사용제품 > 헤라 UV 미스트 쿠션 커버 - C21호 바닐라 커버 블러셔 듀오 아이 섀도 트리오 루즈 홀릭 리퀴드 - 377호 폴링 레드 각 제품의 세부 발색샷 등의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요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blog.naver.com/yw642/221122877982 뷰티클래스 때 들었던 헤라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진수 선생님의 시연을 참고해서 메이크업 해봤어요! [파리추억] 헤라 UV 미스트 쿠션 커버 - C21 바닐라커버 SPF50+/PA+++ 15g*2 / 47,000원 UV 미스트 쿠션으로 베이스를 깔아준 뒤, 가지고 있는 브로우로 눈썹을 그리고 나서 메이크업 튜토리얼 시작! [파리추억] 아이 섀도 트리오 0.9g*3/50,000원 뷰티클래스 때 진한 색의 섀도를 먼저 바르고 그 다음에 밝은 색의 섀도를 블랜딩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그렇게 하니까 베이스 섀도의 컬러감도 뭍히지 않고 더 음영감이 예쁘게 표현되는 것 같아요! 제가 한 메이크업인데도 너무 예뻐서 ㅋㅋㅋ 편집할 맛 났어요 ㅋㅋㅋㅋㅋㅋ [파리추억] 블러셔 듀오(블러셔&하이라이터) 3.5g*2/68,000원 블러셔는 브러쉬로 한번 쓸고 탁!쳐서 양을 조절한 뒤 웃으면 튀어나오는 광대부분에 무심하게 톡톡톡! 하이라이터도 양 조절 후 이마와 광대 쪽에 쓸어주고 작은 브러쉬로 콧대도 쓸어주었어요! [파리추억] 루즈 홀릭 리퀴드 (377호 폴링 레드 / 77호 글램 퍼플 / 177호 로맨틱 핑크) 4g / 35,000원 저는 얇게 깔아서 딥레드 보다는 밝은 체리 레드느낌이 나도록 연출했어요! 컬러가 넘나 이뿐것,,ㅠㅠ 이진수 선생님께서도 메이크업 시연할 때 루즈홀릭 리퀴드를 손등에 덜어서 블랜딩 브러쉬로 톡톡톡! 자연스럽게 표현해주셨어요! 요즘 트렌드는 라인이 또렷한 립보다는 그런식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한 립이라고 하네요!! 헤라 X 가랑스 윌킨스 제품들로 짧고 간단한 #러블리 #데일리 메이크업 완성! 각 파트의 색감이 어느 하나 과한 것 없이 데일리로 제격인 조화인데 평범하지도 않고 너무 러블리 하지 않나요 ♥ 그 윽하고 쉬머리한 음영 표현과 맑은 레드립, 뽀얀 치크 표현이 최고인 것 같아요 ㅜㅜ 여러분들도 저처럼 메이크업 해보세요!!
나이들수록 청자켓을 왜 피하죠?
[코디 난이도★★] 30대,40대 중년남성의 캐주얼하면서 꾸안꾸 느낌의 데님 청자켓 코디를 한번 추천해 보겠습니다. 패션스타일 초보자를 위한 코너이기 때문에 패션용어나 패션 유행어가 있을 때는 약간 설명도 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피하는 아이템이 있는데 그중 데님 청자켓이 아닐까 싶습니다. '데님자켓, 청자켓' 이라고 하면 10대,20대의 전유물처럼 느껴지는 패션 아이템이기도 한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3040의 중년남성들과 기혼남들에게 있어서 막 입기에 많이 편하지도 않고, 은근히 코디하기가 까다로운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꾸안꾸'라는 용어는 '꾸민듯 안꾸민듯'의 줄임 표현인데 사진의 인물처럼 데님자켓+무지 티셔츠+블랙 팬츠+캔버스화... 이렇게 아이템만 따로 놓고 보자면 아주 단조롭고 어렵지 않아보이는 코디이지만 막상 입어보면 왠지 내추럴하게 어울려 보이기가 어려운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암튼 특별히 다림질이나 깔끔,단정한 이미지의 연출이 아닌 꾸안꾸 느낌이기 때문에 그냥 무심코 입어도 캐주얼하고 젊은 표현을 하기에는 데님 청자켓은 아주 좋은 패션 아이템입니다.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전형적인 다계절용 데님자켓 소재입니다. 그동안 너무 교과서적이고 흔한 청자켓만 봤다면 밋밋하지 않은 적절한 디테일과 스티치의 활용이 매우 잘 어우러진 느낌입니다. 청자켓의 활용은 코디에서 돋보이는데 후드티를 이너로 입고 꺼내 입는 레이어드를 하시면 트렌디한 젊음이 연출됩니다. 안감은 부드럽고, 겉감은 와플 조직의 니트성 촉감을 가진 신축성이 좋은 티셔츠입니다. 구김감이 적고, 핏감이 탄탄하고 깔끔해서 단정한 세미스타일이나 캐주얼한 코디에도 무난히 잘 어울립니다. 엉덩이와 허벅지는 넉넉한 여유감이 있고, 무릎아래부터 밑단까지는 슬림하게 좁아지는 테이퍼드 핏 입니다.봄,가을 등 다계절 입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내구성도 튼튼해 보이는 호불호가 없는 스탠다드한 워싱감과 두께감입니다. 큰 특별함은 없지만 넉넉하고 편안하게 부담없이 입고 다닐수 있는 데일리 청바지를 원하신다면 손실없는 가성비로서 추천해 드립니다! 30대,40대 중년남성들의 데님자켓, 청자켓에 대한 약간 고지식한(?) 고정관념을 이 기회에 벗어나 보셨으면 합니다. 데님 청자켓의 장점은 일단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특별히 세탁이나 관리도 필요없기에 패션 코디에 대한 귀차니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더욱 추천드리고 싶네요. 위의 추천 코디처럼 무난한 티셔츠, 블랙 바지 등 이미 자신의 옷장에 있을 법한 아이템이라서 큰 비용없이도 좋은 스타일링이 될 것 입니다. 파이팅~!! * 출처 : 해당 코디 정보 및 코디 상품 - 네이버 검색 '토키오'
지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돌아보기
Editor Comment 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패션위크를 거쳐 다가오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된다. 이 시기 동대문 DDP는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과 이를 구경하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 시즌 패션에 열광하는 이들로 가득한 DDP에 입성하기 전, 그 서막을 열기 위해 지난 1년간 <아이즈매거진>이 만나온 패션위크 패피들의 리얼 웨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봄에 열렸던 18 F/W부터 가을에 열렸던 19 S/S 런웨이까지. 지난 1년간 스트릿신에서 포착한 패피들의 오오티디 중 눈여겨보아야 할 포인트를 구분해 준비했다. 과연 두 시즌 동안 어떤 트렌드가 강세를 이루고 어떻게 변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1년 전 봄, DDP를 장식했던 18 f/w 시즌 패피들의 룩은 유난히 하이브랜드와 스트릿 & 스포츠 브랜드로 맥시멀 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이 강세를 띄었다.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버버리(Burberry)등의 협업이 패션가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브랜드 사이의 믹스 매치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 인상적인 스타일링이 있다면 트렌치와 보머 재킷, 트랙 팬츠와 힐을 매치한 인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레이어링의 즐거움을 제안했다.  작지만 강한 아이템. 데일리 룩의 화룡점정은 액세서리가 좌우한다. 이 시즌은 유난히 패턴과 컬러감을 입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인물이 많았다. 특징이 있다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일상에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할 네온 컬러 슈즈들이 이날은 너도나도 등장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키, 어글리가 메인 실루엣으로 자리했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백은 캐주얼한 백팩과 힙색이 주를 이뤘다.    반년 만에 다시 시작된 19 S/S 시즌 컬렉션은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듯 지난봄보다 한층 차분한 무드가 현장을 채웠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숄더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재킷 등. 여기에 마린 세르(Marine Serre),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레깅스 열풍을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타킹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즌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키즈 모델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특히 액세서리 라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19S/S 패션위크현장. 당시 디올(Dior)의 클래식 패턴 오블리크와 ‘D’ 셰이프를 복각해 제작된새들 백이 핫한 인기를 구가하던 중. 이 유행의 선구자였던 킴존스가 이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자 곧바로 다른 하이 브랜드에서도 클래식 라인의 시그니처 백들을 부활시켰다. 이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엄마의 옷장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전 모노그램 패턴을 입은 루이비통, 구찌(Gucci) 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서울리스타 영상 촬영 후기'라 쓰고 #꿀잼 이라고 읽는다!!
안녕하세요 도넛걱정입니다~! 지난 번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과 이상한 나라의 미스윤에서 보낸 서울리스타 화보 촬영 포스팅을 했었죠! 이번에는 화보가 아니라 영상 촬영을 위해 헤라홀릭 서울리스타 조 언니들과 만났어요! 몇 일동안 밤늦게까지 회의를 하면서 어떻게 영상 찍을지 시나리오 짜고 그에 맞는 장소 찾느라 ㅋㅋㅋㅋㅋㅋ 전날 까지도 검색하느라 1시간 자고 서울갔어요 ㅋㅋㅋㅠㅠ 오늘의 포스팅 맛보기!ㅎㅎㅎ 약간 기-승-전-결 비스무리한 대본을 짜고 장소를 정했는데 생각치못한 변수가 있어서 당일에 조금 수정이 있었어요ㅠ.ㅠ 1. 덕수궁 돌담길 이 날 마침 날씨도 너무 죽~여줘서! 사진도 너무 잘나오고  ㅜㅜ 야외 촬영할 때 최고였어요! 주변 구경하고 셀카도 찍고 하다가 다음 장소로 이동! 2. 알레아 플레이 그라운드 엄청 예쁘죠! 저희가 심혈을 기울여 찾은 카페에요! 도착하자마자 다들 너무 배고프고 힘들어서 주문부터 고고! 저녁 촬영도 있어서 지원금 아끼느라 2인 1메뉴 였다능..ㅠㅠ 카페지만 간단한 브런치나 식사메뉴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감질맛났지만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ㅎㅎ 이 곳에서는 두번째 장면 촬영을 했는데 제가 주인공으로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노트북으로 뭘 열심히 하는 장면이었는데 언니들이 옆에서 찍어주셔서 사진 들고왔어요! (맛보기로 ㅋㅋ) 일부러 학생같은 떡볶이 코트도 입고 ㅋㅋㅋ 근데 눈이 되게 졸려보이네요 ㅠ,ㅠ 한시간밖에 못 잔 탓인가..ㅎㅎ 제 발연기는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ㅋㅋㅋㅋㅋ 3.  광화문 카페에서 나와 광화문으로 가니까 점점 해질시간이라 차도 많고 엄청 추워지더라구요 ㅜㅜ 진짜 다들 손시려워하고 빨리 이동하고 싶은 마음 굴뚝이었지만 영상의 퀄리티를 위해서 마음에 들때까지 여러 번 찍었어요! 그래도 기념사진은 꼭!ㅎㅎ 추워서 사람들이 많지 않아 찍기 편했어요! 바로 카카오택시를 잡고 최종 목적지로 고고!! 4. 알, 띵 앤 키친(all, thing and kitchen) 해지고 난 후 오면 더 감성있는 곳 ♥ 합정역 근처에 위치한 레스토랑 알 띵 앤 키친이에요! 2층에는 뭐라고 하는 지 모르겠지만..?! 옷이랑 식기류, 악세사리류를 파는 곳이 있어요 2층엔 이렇게 귀여운 애기냥이 띵키가 있으니 올라가서 인사한번 해보심이 ㅎㅎㅎ > _ < 원래는 이렇게 무드있는 대리석 테이블 자리를 예약했으나.. 이전 손님들 식사가 많이 길어져서 어쩔 수 없이 다른 테이블에 앉았어요. 영상 찍고, 밥 먹고, 마지막 영상 찍고! 의도치 않게 또 제가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겔겔 원하는 자리에 앉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메뉴들은 진짜 눈물날 정도로 맛있어서 다들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었어요 ㅋㅋㅋ ㅜㅜ (그릇에 양념 자국 보이시나요 ㅋㅋㅋㅋ) 다들 피곤한데 열심히 회의하고 준비해서 하루종일 찍은 서울리스타 4조 영상! 궁금하시죠!ㅎㅎㅎ 영상 제작 완료되면 다시 포스팅 할테니 그때까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남들 다 입는 플로럴 원피스, 특별하게 입는 법 알려줄게!
안녕 여러분! 패션 픽해주는 픽클씨가 옷 골라주러 돌아왔어. 요즘 패션 트렌드 검색 순위의 상위에서 벗어나지를 않는 플로럴 원피스. 무난하면서 시원하고 좋긴 한데 사람들이 하도 많이 입어서 지긋지긋하다고? 그럼 여기 패피들에게 주목! 패피들은 같은 원피스라도 남다르게 입는다구!  함께 살펴볼까? STYLE. 1 꽃이라고 해서 항상 페미닌한 것만 어울리는 게 아니라구! 스터드 백, 부츠, 가죽 다 은근히 잘 어울리는거 아니? 레드 컬러의 원피스가 있다면 강렬한 이미지로 꾸며봐. STYLE. 2 예쁘고 잔잔한 플로럴 패턴도 시크하게 꾸밀수 있어. 이 언니를 봐. 옅은 핑크의 잔잔한 컬러지만 블랙으로 톤다운해서 멋진 스타일을 완성했잖아? STYLE. 3 플로럴이라고 해서 살랑살랑한 꽃무늬만 있는건 아니야! 그린 컬러의 플로럴 패션은 유니크해서 더욱 멋져보이지. 이 뷔스티에 원피스는 그린 플로럴 패턴에 비슷하지만 다른 카모플라쥬 패턴을 믹스해서 힙한 느낌이잖아? 캐주얼 스트릿 코디에 찰떡이지. STYLE. 4 이 패피의 플로럴 패턴, 좀 남다르지 않니? 복고풍 컬러라서 꼭 90년대 옷 같지만, 레트로가 대세인 요즘은 아주 힙하다고! 거기에 좀 빈티지하지만 캐주얼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남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힙한 코디가 되는거지. STYLE. 5 요즘 패션계를 뜨겁게 달구는 트렌드가 뭐다? 애슬레틱과 레져를 합한 캐주얼 운동 패션, 애슬레져다 이거야. 차분한 원피스라도 컬러가 맞는 운동화, 힙 색, 캡을 매칭하면 활동적이고 밝은 느낌의 스포티 스타일이 되는거야. STYLE. 6 여기 플로럴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입어야 한다, 러블리하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패피가 하나 더 있어. 무심한 데님 자켓, 캐주얼한 반스와 시크한 블랙 백도 특별하고 예쁘지? STYLE. 7 아까 픽클씨가 말해준 스터드와 레더 공식, 기억하지? 이 언니는 미니 원피스에 스터드 미디 부츠, 거기에 오버사이즈 셔츠와 블레이저를 걸쳐서 보이쉬하고 힙한 느낌을 더해 넘나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어. STYLE. 8 플로럴 시크, 시크 플로럴. 픽클씨가 좋아하는 말이야. 핑크핑크하고 노랑노랑한 컬러도 좋지만, 흔하잖아? 그린에 도전해봐! 생각보다 잘 어울릴걸? STYLE. 9 플로럴인듯, 아닌 듯. 독특한 패턴의 원피스를 찾고, 너무 핫한 핑크로 포인트를 준 패션! 유니크하지? STYLE. 10 정열의 레드! 플로럴은 이제 좀 식상하다면, 이 트렌드를 이용해서 더 화려하고, 더 독특한 아트 패턴에 도전해봐~ STYLE. 11 픽클씨가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싶은 느낌은 바로 빈티지! 플로럴은 빈티지한 아이템, 컬러와 너무 잘 어울리지만 생각보다 빈티지한 느낌으로 잘 입고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다구! 원피스를 살 예정이라면 빈티지한 레트로 컬러로 고민해봐! STYLE. 12 STYLE. 13 피클씨의 패피 투어, 잘 따라왔니? 이제 같은 플로럴 원피스라도 독특하게 입을 수 있겠지?  다음엔 더 멋진 스타일로 다시 보자구~ 안녕!
헤라의 뮤즈, 서울리스타가 되어보기! - 서울리스타 화보 모임
안녕하세요 도넛걱정입니다!! 헤라 홀릭에는 재미있는 미션이 있어요! 헤라의 뮤즈인 서울리스타가 되어보는 'One day of Seoulista' 미션이에요!! 모임을 어디서 할지 다들 엄청 고민하다가 정한 곳은 임패리얼 팰리스 서울 1층에 위치한 '카페 델마르' !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 들어서자 보이는 엄청난 샹들리에..! 카페 델마르는 호텔 1층 로비에 바로 있답니다!ㅎㅎ 호텔은 해외 여행할 때나 가끔 가보는 곳인데 서울 한복판에 있는 럭셔리 호텔은 처음이라 심장이 두근두근했어요,,, 우리 조는 델마르에서 유명한~~ 애프터눈 티 세트 를 시키기로 했어요~!! 그런데 다들 배고파해서 해산물 볶음밥 도 추가!! 메뉴가 나올 때까지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진짜 고급스러운 느낌에 강제로 공주된(?) 느낌 ㅋㅋㅋㅋ 이렇게 예쁜 애프터눈 티세트와 맛있어 보이는 볶음밥이 나왔지만 먹질 못하는 우리들... 화장품 놓고 사진 찍기 바쁜 모두... 블로거의 숙명인가요 ㅋㅋㅋㅋㅋㅋ 다들 일어나서 앉아서 여기저기 구도잡고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기대한 것보단 조명이 별로여서 아쉬웠어요 ㅜㅜ 이 디저트 세트에 얼그레이, 복숭아 아이스티 세트를 주문했는데 사진 찍느라 밍밍해져버렷어요ㅠㅜ 근데 사실 애프터눈 티세트보다 볶음밥이 진짜 최고였어요!! 비싼 만큼 관자도 듬뿍 들어있고 새우도 크고!! 오징어도 많고 맛있어서 다들 허겁지겁 먹었어요 ㅋㅋㅋㅋ 다 먹고도 계속 사진을 찍었는데 다들 너무 성에 안차고 아쉬워해서 한 곳을 더 가기로 했어요! 열심히 검색해서 찾아간 곳은~~ 이상한 나라의 미쓰윤이라는 루프탑 카페! 가보니까 음료 뿐만 아니라 음식과 술도 파는 곳이더라구요 ㅎㅎ 진짜 입구에서부터도 너무 예뻐서 계속 찰칵찰칵 사진만 찍은 것 같아요 ㅋㅋㅋ 정말 동화 속 같은 인테리어가 취향저격!! 셀카도 엄청 찍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앞 마당(?)도 자연광이 너무 예뻐서 서로 사진찍어주기 바빴던 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쌈 마이웨이 촬영지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우리 사진도 좋지만, 여기에 온 목적은! 서울리스타 화보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각자 주문한 음료와 함께 루프탑으로 올라갔어요! 날씨도 좋고 인테리어도 너무 예뻐서 또 다시 시작된 사진 찍기 ㅋㅋㅋㅋㅋ 화보 사진은 아니고 그냥 이것 저것 찍어보았습니다 ㅎㅎ 기대하고 모인 호텔보다도 너무 사진이 잘나오고 예뻐서 얼마나 신나게 셔터를 눌러댔는지 몰라요!!>< 호텔과 이 카페 모두 제가 찾은 곳이라서 더 뿌듯했어요 ㅋㅋㅋ 진짜 셀카만 백장 찍고 온 것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샷은 물론 화보 사진도 건지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회식도 했어요!>_< 메뉴는 치킨~~!!! 진짜 근 몇 주동안 가장 알차게 보낸 하루 아니었나 싶을정도로... 재미있고 뿌듯했던 하루였어요!! (feat. 몇달 치 프사...^^) 서울리스타 화보는 과연 어떻게 나왔을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