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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 TWO" DIOCIAN INTERVIEW

자아의 입장에서 나에게 노래하는, Nine Two(나인투)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힙합을 하고 있으며, LUNATIC SQUAD라는 팀의 NINE TWO입니다.

Q. 팀에서 각각의 역할이 어떻게 되나요?
팀은 총 두 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가 가사와 비트를 담당하고 있고 NEAT라는 친구가 영상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대학교 때 ROTC 동기였던 SRT라는 친구를 만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음악 작업을 할 때 주로 무엇으로부터 영감을 받습니까?
영화, 책, 전시회 등을 좋아해서 이런 좋은 작품을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감이 쌓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음악 작업 시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것은 무엇인가요?
디테일에 가장 많이 신경 씁니다. 특히 저를 제대로 표현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체크합니다.

Q. 이번 앨범은 이전에 나왔던 앨범들과 어떻게 다른가요?
지금까지 제가 추구했던 어두운 음악에서 한걸음 벗어나 보면서 여러 가지 음악 장르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앨범입니다.

Q. 새로운 앨범을 소개해주세요.
‘Still’이라는 이번 곡은 제 몸 안에 있는 자아의 입장에서 저에게 쓰는 편지 형식으로 썼습니다. 평소에 정작 저 자신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주위에만 신경 썼던 이야기와 앞으로 음악을 하면서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서 표현했습니다.

Q. 라이브 무대에서의 특이점이나 신경쓰는 부분이 있나요?
목을 풀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가사를 잘 잊어버리는 편이라 가사를 체크하는데 가장 많이 신경을 씁니다.

Q.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나 장르가 있나요?
빈지노, 작업해보고 싶은 이유가 필요 없는 아티스트

Q. 진출하고 싶은 활동 국가는 어디인가요?
일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에, 그리고 가장 큰 무대인 미국에 진출하고 싶습니다.

Q. 미래의 활동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
올해에 디지털 싱글앨범 한 개, 미니앨범 한 개를 내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Q.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나요?
Owen Ovadoz의 Yellow Iverson, Kid Milli의 Honmono, 그리고 G-eazy의 Shake it up입니다.

Q. 만약 은퇴 무대에 서게 된다면, 마지막으로 부르고 싶은 곡은 무엇인가요?
악몽이라는 노래입니다.

Q. 음악 활동 외에 관심 있는 활동이나 분야가 있나요?
축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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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로드에 대해
존 레논은 생전의 인터뷰에서 “비틀스는 예수 그리스도보다 유명하다”는 말을 해서 욕을 많이 먹었다. 서양인들이 신으로 여기는 예수를 감히 인간과 같은 급으로 비교한 발언은 신성불가침 영역을 건드린 금기어였다. 예수는 ‘유명’의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는, 인류 보편의 존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찬송가 대신 비틀즈를 흥얼거리게 되었다고 한들, 너의 음악에 영혼을 팔지는 않을 거라고. 다짐하듯 욕했을 것이다.   중세시대만 해도 사람들은 예수의 흔적을 보기 위해 순례길을 떠나고는 했다. 당시의 순례는 오늘날의 여행처럼 몇 박 몇 일로 예정된 개념이 아니었다. 도로가 정비되지 않아 험한 길을 걷다 보면 여정은 기약할 수 없을 만큼 길어졌다.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드는 일이라 전 재산을 쏟아 부은 이도 많았다. 목적지는 죽은 예수나 성인의 흔적이 남아 있는 성당이었다. 지친 여행 끝에 도착한 성소에는 예수의 것으로 ‘추정’되는 썩은 나뭇가지나 천 조각이 보관되어 있었다. 낡아빠진 소품 앞에서 그들이 어떤 위로를 받았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당시의 성소 방문이란 동시대 사람들이 단체로 열망하는 집약적인 목표였다는 사실만이 추정 가능한 역사로 남아 있다.     신에 대한 대중적인 열망은 오늘날 ‘셀러브리티’로 불리는 유명인들에게로 옮겨갔다. 경건한 예배당과 비명 소리 가득한 콘서트 장은 전혀 다른 느낌의 공간이지만, 닿을 수 없는 영역의 대상에 대한 열망에 관해서는 비슷한 면이 있다. 스타에 대한 추종 심리는 평범한 일상을 영위하는 식당이나 거리에도 어려 있다.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가 머물렀던 식탁을 유리관에 전시해 놓은 베트남 식당의 의도는 분명하다. 유명인이 강림했던 흔적으로 손님들을 끌어보겠다는 의도가 유난스럽게 전달된다. 같은 인간을 요란하게 떠받드는 방식은 때론 굴욕적이다. 내가 앉은 자리는 일어나자마자 원상복귀 되는데 누군가의 자리는 그대로 보존되다니. 귀족을 모시는 하인 곁에 선 농부의 심정이 이런 것이었을까.     사실 유명세는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 불행의 조건에 가깝다. 자신을 볼 때 끊임없이 불특정 다수의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니까. 대신, 죽음이 이르렀을 때. 그동안 괴롭힌 대가를 보상하듯, 만인의 뇌에 그의 이름이 자리할 특실이 마련된다. 이름이 알려진다는 건 그런 일이다. 죽으면 땅 밑에서 사라지는 법인데. 유명한 이름은 누군가의 뇌를 무덤으로 삼는다.     셀러브리티에 대한 부러움은 유치하게도, 유명인이 머물렀던 자리에 앉아 그들이 받았을 시선을 간접 체험해보는 쪽으로 흐른다. 다소 허황된 마음을 벗어나면 현실적인 차원에서 그들의 선택을 따라해 보고 싶은 계산이 선다. ‘돈 많고 바쁜 사람이 선택한 곳'라면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 삶의 선택권을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제 3자’가 주도하는 이 기막힌 심리는 유명인의 ‘영향력’이라고 불리며 온갖 마케팅에 이용되고는 한다.   이 심리는 경매시장에서 살짝 다른 방향으로 틀어 극도로 과열되고는 한다. 몇 만원이면 살 수 있는 화장품이 마릴린 먼로의 것이라는 이유로 몇 천만 원에 팔리는 현상은 그 세계에 뛰어들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해하기 힘든 미스테리다. 경매 시장은 유명인의 손을 닿는 건 무엇이든 황금으로 변해 버리는 동화 속의 왕과 같은 손으로 만들어 버렸다.      비틀즈 역시 일찌감치 황금손이 된 케이스다.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야구공은 경매시장에서 1억 원에 팔렸고 조지 해리슨의 기타는 5억 3100만원에 낙찰됐다. 영국의 토마스라는 사람은 앨범 <애비 로드>를 녹음할 당시 비틀즈가 ‘화장지의 질이 억세고 반짝반짝 빛이 난다’는 이유로 사용을 거부했던 두루마리 화장지를 ‘한 칸에 180만원’이라는 가격으로 경매에 내놓기도 했다.       애비로드를 표지로 한 12번째의 앨범 재킷을 찍을 당시, 이미 무명의 신인이 아니었던 멤버들은 금손을 가진 왕의 반열에 올라 있었다. 비틀즈가 걷기 전의 ‘애비로드’는 세상에 깔린 횡단보도 중의 하나에 불과했다. 도시의 질서를 위해 표시된 획일화된 기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비틀즈의 앨범 표지를 장식한 이후, 애비로드는 낭만 어린 역사적 장소로 부상했다. ‘횡단보도를 일렬로 걷는’ 동작은 하나의 문화적인 약호가 되었다. 심슨 패밀리까지 그 패러디 대열에 합류했을 때. 런던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고작’ 횡단보도 위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기 위해 줄을 서야 했다.      물론 <애비로드> 표지에는 단순히 비틀즈의 유명세를 입은 그 이상의 매력이 있다.       예수의 탄생 기점을 중심으로 BC와 AD를 나누는 것처럼, 애비로드를 기준으로 비틀즈가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을 되짚어 보면 <애비로드>를 찍기 한참 전의 데뷔시절이 있다. 데뷔 앨범이자 1집 앨범인 <플리즈 플리즈드 미>에는 세상에 얼굴을 알리기 위해 애쓴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천진난만한 청년들의 얼굴을 특이하게도 아래에서 촬영한 이 사진에는 순수하고 활기 넘치는 ‘앳된’ 멤버들의 얼굴이 그대로 담겨 있다.  반면, <애비로드> 앨범 재킷에는 멤버들의 얼굴을 알리려는 의도가 드러나지 않는다. 모두들 카메라 따위는 보지 않고 무심한 시선으로 갈 길을 갈 뿐이다. ‘횡단보도를 일렬로 걷는다.’는 설정 외에는 과한 연출이 들어가지 않아 자연스러워 보인다. 무심하고 시크 한 표지를 다른 류의 앨범 재킷과 비교해 보면 비로소 우리가 이 사진을 왜 그리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한때 나는 웨스트라이프의 열성팬이었고 그들의 포즈에 미치도록 열광하기도 했지만 현재로서는 5초 이상 똑바로 바라보기 있기 힘든 취향이 되었다.(그러나 나는 웨스트라이프를 좋아한다. 문제는 사진이다.) 연출된 각도와 지나친 자의식으로 점철된 이미지는 이들의 앨범에서만 발생하는 재난이 아니다. ‘매력’이란 무기로 승부해야 하는 수많은 아티스트의 이미지마다 이런 류의 식상한 컨셉은 넘쳐난다. 그들의 내면이 실은 이런 방식을 원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일정한 포즈를 요구하는 사진작가에 의해 억지로 꾸며졌다는 점에서 진실하지도 않다.       <애비로드>가 좋은 점은 멤버들의 자신감이 ‘가짜’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치켜세운 어깨와 당당한 보폭. 자신을 예수보다 유명하다고 생각하는 자의 의식은 레논의 잔뜩 치켜 올라간 어깨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차의 질주를 강제적으로 제한하는 ‘STOP’ 싸인 위에 선 비틀즈는 누구보다 횡단보도라는 것과 어울리지 않는 존재다. 횡단보도는 교통‘질서’를 ‘지키기’ 위해 만든 일종의 규칙이다. 기존 질서에 대항하며 문명의 이기를 비판하는 히피들의 정신적 지주였던 비틀즈가 질서와 체계의 상징과도 같은 횡단보도 위를 걷는 모습은 다소 이질적이다. 아니 어쩌면. 횡단보도는 인간성의 회복을 주장했던 히피 정신에 들어맞는 코드로 작용하는지도 모른다. 대량생산체제와 기계화의 대표주자인 자동차도 함부로 침범할 수 없는 공간이라는 점을 재조명한다면, 횡단보도는 초록 신호등 앞에서는 오롯이 인간의 것이 되어야 하는 인간을 위한 방어체계다. 어쩌면 <애비로드>는 휴머니즘을 말하고자 하는 비틀즈의 고도의 인권운동 전략일지도 모른다.     아니. 어쩌면. 소문대로. 사이가 틀어진 비틀즈가 오랜 시간 촬영하기에는 피차 껄끄러워 스튜디오 앞에 있는 횡단보도에서 급히 찍은 사진에 불과한지도 모른다. 그러고 보니 이때의 비틀즈는 마치 그들의 실제 관계를 연출에 도입한 듯, 더 이상 어깨를 나란히 하지 않는다. 한 팀처럼, 동지처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지 않는다. 각자의 길을 갈 뿐이다. 횡단보도가 끝나는 지점에서는 뿔뿔이 흩어질 행인들처럼.      어느 날 우리는 서른이 되었고 결혼까지 한 뒤 모두 변했다. 이미 우리는 비틀즈의 삶을 지탱할 수 없었다. 링고스타, 비틀즈 전 멤버  <애비로드> 앨범 발표 후 1년만인 1970년, 4월 9일.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의 해체를 선언했다. 세월은 흘러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늙었는데 비틀즈의 명성은 그들의 삶과는 별개로 여전하다. 인류의 해마에 들어앉아 아무도 잊어주지 않는 리듬을 무한반복하고 있다. 잡아먹는 포식자가 드문 덕분에 때론 백년을 넘게 사는 거북이처럼. 비틀즈를 집어 삼킬 만 한 건 없다. 최신 곡에 밀려서 사라지는 몇 달 전의 노래 같은 게 아니니까. 최신인기 곡이 비틀즈를 밀어내지 못하는 것처럼, 애비로드 위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애비로드를 지우지는 못할 것이다. 중세시대에 마침내 성소에 이르렀던 순례 객처럼, 사람들은 앞으로도 계속 그 평범한 횡단보도에 마침내 다다르게 될 것이다. 
Intro to Hypnosis Microphone/Hypnosis Mic/HypMic
Hello! I haven't made anything on this app in a while, but here I am now with a new card! :) So...I got into something pretty recently called "Hypnosis Mic" and I want to tell you guys about it! Maybe you might get into it? Maybe you might not? Haha! LOL! Anyways! Hypnosis Mic is basically like this anime rap battle type thing. So basically the story of Hypnosis Mic is: "The history of H was eradicated by an armed military force in a war. The conflict was replaced, not by the military forces, but by a special 'Mic' mesmerizing the psyches of the people.  Its name is [Hypnosis Microphone]. The lyrics channeled through this microphone affect people's sympathetic and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s, making it possible to alter a person's state of mind. Rap is used to determine one's superiority. Outside of Chuuouku District, men live in the Shinjuku, Shibuya, Ikebukuro, and Yokohama divisions. As each division's representative MC group fought, the districts who won were allowed to acquire certain parts of other territories. In this world, where words, not weapons, became tools of power, the battles for territories holding men's pride and prestige begins."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The_World_of_Hypnosis_Mic) To sum that up, it's basically 6 rap divisions with 3 people in each. They rap battle for territory and stuff. :p But yeah! XD It's really cool though because all 18 characters have a unique rap voice, style, and they all have an actual role in life too! Another thing is, all 18 members ALSO have their own solo song! ;D The short versions of the solo songs are on Youtube! The long versions are on Spotify! ^.^ I can link my Hypnosis Mic Spotify Playlist so that you can find all the songs on there and listen to them! :) I put the solos in order of crew and stuff. :3 Let me introduce to you the divisions and the members in each division! However! BEFORE I introduce the members, I want to put the theme song here. This is the song where every member introduces themself and it shows the voice actor! :D https://www.youtube.com/watch?v=vnRgJ5dJ4ac So this is Division All Stars "Division Rap Battle PLUS" There WAS just a Division All Stars "Division Rap Battle" but, that one only has the 4 original divisions. "Division Rap Battle PLUS" has all 6. :) OK! NOW I can introduce the members! :) I'm gonna start with the OGs and then go to the newer ones :) Also...one small thing that I have to add. Each division has a group name, and their territory which is a city in Japan. :) --:::------::------------------->◇<--------------------::------:::--- City Name: IKEBUKURO Group Name: BUSTER BROS!!! From Left to Right: Jiro Yamada, Ichiro Yamada, Saburo Yamada https://www.youtube.com/watch?v=KkL4flP5GMA The Short Versions of Solos from Ikebukuro! (P.S. The "BUSTER BROS!!!" have 2 solo songs for each member because the 2nd solo songs are being released as of recent! Only the Buster Bros!!! have their 2nd solo songs released so far!) »»-------------¤-------------«« Character Name: Ichiro Yamada Birthday: July 26th Age: 19 Height: 6'0.8 Weight: 150 lbs Occupation: Manager of Odd-Jobs Voice Actor: Subaru Kimura Actor: Akira Takano Solo Songs: "I Am Ichiro", "Break the wall" Description: MC name "MC.B.B"(MC Big Brother). A manager of Odd-Jobs Yamada, former member of The Dirty Dawg and current leader of Buster Bros!!!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Ichiro_Yamada (P.S. "The Dirty Dawg" was a rap division that first included all the leaders of the OG 4 divisions. I believe "The Dirty Dawg" was created before the divisions split up into 4. I still have to read the manga and the drama tracks to fully understand that story. LOL! But yeah!) »»-------------¤-------------«« Character Name: Jiro Yamada Birthday: February 6th Age: 17 Height: 5'10.9 Weight: 141 lbs Occupation: 2nd Year High School Student Voice Actor: Haruki Ishiya Actor: Shouta Matsuda Solo Songs: "This Means War", "School of IKB" Description: MC name "MC.M.B"(MC Middle Brother). A high school student and a current member of Buster Bros!!!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Jiro_Yamada »»-------------¤-------------«« Character Name: Saburo Yamada Birthday: December 16th Age: 14 Height: 5'8.1 Weight: 117 lbs Occupation: 3rd Year Middle School Student Voice Actor: Kouhei Amasaki Actor: Ryuto Akishima Solo Songs: "New star", "Requiem" Description: MC name "MC.L.B"(MC Little Brother). A middle school student and a current member of Buster Bros!!!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Saburo_Yamada --:::------::------------------->◇<--------------------::------:::--- City Name: YOKOHAMA Group Name: MAD TRIGGER CREW (M.T.C) From Left to Right: Samatoki Aohitsugi, Jyuto Iruma, Rio Mason Busujima https://www.youtube.com/watch?v=C933Vv14XHY The Short Versions of Solos from Mad Trigger Crew! »»-------------¤-------------«« Character Name: Samatoki Aohitsugi Birthday: November 11th Age: 25 Height: 6'1.2 Weight: 148 lbs Occupation: Yakuza Boss Voice Actor: Shintarō Asanuma Actor: Aran Abe Solo Song: "G anthem of Y-CITY" Description: MC name "Mr.Hc". A yakuza boss, former member of The Dirty Dawg and a current leader of MAD TRIGGER CREW.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Samatoki_Aohitsugi »»-------------¤-------------«« Character Name: Jyuto Iruma Birthday: May 30th Age: 29 Height: 5'11.2 Weight: 143 lbs Occupation: Police Officer Voice Actor: Wataru Komada Actor: Kenta Mizue Solo Song: "Bayside Smoking Blues" Description: MC name "45Rabbit". A corrupt police officer and a current member of MAD TRIGGER CREW.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Jyuto_Iruma »»-------------¤-------------«« Character Name: Rio Mason Busujima Birthday: June 21st Age: 28 Height: 6'3.2 Weight: 163 lbs Occupation: Ex-Naval Officer Voice Actor: Shinichirō Kamio Actor: Yuuki Byrnes Solo Song: "What's My Name?" Description: MC name "Crazy M". A former sergeant first class-ranked naval officer and a current member of MAD TRIGGER CREW.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Rio_Mason_Busujima --:::------::------------------->◇<--------------------::------:::--- City Name: SHIBUYA Group Name: FLING POSSE (F.P.S.M) From Left to Right: Dice Arisugawa, Ramuda Amemura, Gentaro Yumeno https://www.youtube.com/watch?v=tLzcjkkdD-c The Short Versions of Solos from Fling Posse! »»-------------¤-------------«« Character Name: Ramuda Amemura Birthday: February 14th Age: 24 Height: 5'1.0 Weight: 108 lbs Occupation: Fashion Designer Voice Actor: Yusuke Shirai Actor: Ryo Sekoguchi Solo Song: "drops" Description: MC name "easy R". A fashion designer, former member of The Dirty Dawg and current leader of Fling Posse.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Ramuda_Amemura »»-------------¤-------------«« Character Name: Gentaro Yumeno Birthday: April 1st Age: 24 Height: 5'9.7 Weight: 134 lbs Occupation: Novelist Voice Actor: Sōma Saitō Actor: Takahisa Maeyama Solo Song: "Scenario Liar" Description: MC name "Phantom". A novelist and a current member of Fling Posse.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Gentaro_Yumeno »»-------------¤-------------«« Character Name: Dice Arisugawa Birthday: July 7th Age: 20 Height: 5'9.7 Weight: 170 lbs Occupation: Gambler Voice Actor: Yukihiro Nozuyama Actor: Ryo Takizawa Solo Song: "3$EVEN" Description: MC name "Dead or Alive". A gambler and a current member of Fling Posse.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Dice_Arisugawa --:::------::------------------->◇<--------------------::------:::--- City Name: SHINJUKU Group Name: Matenrō (Muh-ten-roh) From Left to Right: Hifumi Izanami, Jakurai Jinguji, Doppo Kannonzaka (P.S. Matenrō was the winner of the 2018 rap battle. "The Champion" was the album they released once they won. :) ) https://www.youtube.com/watch?v=goYdLwONQSc The Short Versions of Solos from Matenrō! »»-------------¤-------------«« Character Name: Jakurai Jinguji Birthday: January 9th Age: 35 Height: 6'4.7 Weight: 152 lbs Occupation: Doctor Voice Actor: Shō Hayami Actor: Taiyou Ayukawa Solo Song: "Labyrinth Wall" Description: MC name "ill-DOC". A doctor, former member of The Dirty Dawg and a current leader of Matenrō.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Jakurai_Jinguji »»-------------¤-------------«« Character Name: Hifumi Izanami Birthday: June 22nd Age: 29 Height: 5'10.4 Weight: 141 lbs Occupation: Host Voice Actor: Ryūichi Kijima Actor: Hirofumi Araki Solo Song: "Champagne Gold" Description: MC name "GIGOLO". A renowned host and a member of Matenrō.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Hifumi_Izanami »»-------------¤-------------«« Character Name: Doppo Kannonzaka Birthday: May 15th Age: 29 Height: 5'8.9 Weight: 130 lbs Occupation: Office Worker Voice Actor: Kento Ito Actor: Koudai Miyagi Solo Song: "Tigridia" Description: MC name "DOPPO". An employee of the pharmaceutical company and a member of Matenrō.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Doppo_Kannonzaka --:::------::------------------->◇<--------------------::------:::--- City Name: OSAKA Group Name: Dotsuitare Hompo (Doht-seet-are-ay Hahm-poh) From Left to Right: Rosho Tsutsujimori, Sasare Nurude, Rei Amayado (P.S. Dotsuitare Hompo is one of the newly added 2019 Divisions!) https://www.youtube.com/watch?v=mmZGiZ5j8LY The Short Versions of Solos from Dotsuitare Hompo! »»-------------¤-------------«« Character Name: Sasara Nurude Birthday: October 31st Age: 26 Height: 5'7.0 Weight: 127 lbs Occupation: Comedian Voice Actor: Iwasaki Ryouta Solo Song: "Tragic Transistor" Description: MC name "Tragic Comedy". A comedian, former member of Mad Comic Dialogue and the current leader of Dotsuitare Hompo.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Sasara_Nurude (I'm unfortunately not familiar with "Mad Comic Dialogue". I know that Samatoki Aohitsugi was also part of it though. They probably explain it more in the manga.) »»-------------¤-------------«« Character Name: Rosho Tsutsujimori Birthday: March 1st Age: 26 Height: 5'9.3 Weight: 149 lbs Occupation: Teacher Voice Actor: Kengo Kawanishi Solo Song: "Own Stage" Description: MC name "WISDOM". A teacher and a current member of Dotsuitare Ho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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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Kuko_Harai (I'm unfortunately not familiar with "Naughty Busters. I know that Ichiro Yamada was also part of it though. They probably explain it more in the manga.) »»-------------¤-------------«« Character Name: Jyushi Aimono Birthday: April 14th Age: 18 Height: 6'0.6 Weight: 143 lbs Occupation: Visual-Kei Musician Voice Actor: Yuki Sakakihara Solo Song: "Moonlight Shadow" Description: MC name "14th Moon". A visual-kei musician and a part of Bad Ass Temple.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Jyushi_Aimono »»-------------¤-------------«« Character Name: Hitoya Amaguni Birthday: June 29th Age: 35 Height: 5'8.3 Weight: 149 lbs Occupation: Lawyer Voice Actor: Eiji Takeuchi Solo Song: "One and Two, and Law" Description: MC name "Heaven & Hell". A lawyer and a part of Bad Ass Temple. Source: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Hitoya_Amaguni --:::------::------------------->◇<--------------------::------:::--- Author's Note: So! That's done! This card took a LONG time to make! XD But, I've pretty much added EVERYTHING that I know! There are more songs on their youtube and spotify. They have like...the rap battle songs like "War War War" and "Battle Battle Battle". :) Yeah XD. Haha! The HypMic songs are REALLY GOOD! Also...REALLY catchy too! XD Haha! LOL! But ye! My FAVE division from HypMic is Shinjuku/Matenro! XD I LOVE all their personalities and also...my number 1 fave boi is in there! :3 Jakurai Jinguji! *heart eyes*. I LOVE HIM! He lowkey reminds me of my favorite vocaloid which is Gakupo! XD Haha! Believe it or not, but someone actually made an MMD of both Jakurai and Gakupo standing side by side! Haha! They looked similar all except the height! XD Haha! LOL! But yeah! If you end up getting into HypMic and need someone to talk to, hit me up! :3 UWU! HypMic is supposedly getting a mobile game in March of 2020 and an anime somewhere in 2020! :D I'm so excited! ^.^ HypMic currently has a Manga and songs/CDs. They also have drama tracks which you would have to find the subbed versions of. :3 But....they're out there. :) I'm still trying to find them myself. So...yeah XD Sources and research: Wiki used for descriptions: https://hypnosis-mic.fandom.com/wiki/Hypnosis_Mic_Wiki (Hypnosis Mic Fan Wikipedia Page) Extra Research: -https://en.wikipedia.org/wiki/Hypnosis_Mic:_Division_Rap_Battle (Hypnosis Mic Wikipedia Page) -https://otakumode.com/news/5b977b67e1731e083dffe503/Beginner-s-Guide-to-Hypnosis-Mic-Division-Rap-Battle-! (A Beginner's Guide to Hypnosis Mic, Only for the 4 original divisions) #HypnosisMic #HypnosisMicrophone #HypMic #Anime #Manga
[크리스마스 이벤트] 올해도 역시 페퍼톤스로군
덕후들에게 선물을 주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하고 있다기에 나덕후도 살짝 나서 봅니다. 아니 빙글 양반, 덕질 인증만 하면 갖고 싶은 선물을 준다는게 참트루...?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2018년 12월 18일. 깜찍이소다마냥 언제 지나간 줄도 모르게 올해가 홀라당 사라져 버렸네요. '나는 올해 대체 뭘 한걸까...' 자괴감에 헛헛한 마음으로 아이팟 터치 사진첩을 넘기다 보니 나도 몰래 만면에 웃음이 번집니다. 2018년에 내가 뭘 하긴 했네요. 덕질 말이에요 헤헤. '올해 한 일들 중 가장 잘 한 일도 역시 페퍼톤스를 보는 일이었다.'라고 생각하니 과연,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집니다. 올해 만났던 페퍼톤스를 이 곳에 복기해 보고자 하는데... 저의 덕질 일기, 같이 보실래요? 1. 4월 7일 로하스 벚꽃 뮤직 페스티벌 사진만 봐도 춥다 떡밥보릿고개였던 연초를 넘기며 나는 얼마나 괴로워했던가. 그리하여 눈꽃 축제라 해도 믿을 만 했던 영하의 온도(실제로 눈이 내림), 코트 깃속을 파고들던 강추위에 열렸던 벚꽃 축제에도 금강으로의 초행길을 나섰더랬지요. 그것이 바로 2018 덕질의 첫 걸음. 작년에 얼려 놓은 벚꽃을 꺼내 전시한 양 '금강 로하스 벚꽃 축제'는 말 그대로 Freezing... 영하의 강추위에도 포기할 수 없는 아아메 영하의 강추위에도 봄처럼 청초하다...☆ 코트를 입고도 입술이 파래져서 덜덜 떠는 내가 안돼 보였는지 내 앞에 계셨던 (패딩 입은) 팬분이 손난로를 건네 주셔서 마음도 손도 따뜻해 졌던 그 날의 기억. 역시 페퍼톤스로군... 2. 5월 9일 4년만의 새 앨범 LONG WAY 발매! 6집 LONG WAY! 당시 저의 감상평은 이러했습니다. 이렇게 가득 찬 사운드라니, 우리네 별에서 왁자지껄한 잔치라도 벌인듯 정감있는 풍요로움이네요. 이야말로 진수성찬이로다! 울컥했다가 빙그레 미소짓다가 풉 하고 뿜었다가를 몇번 하니 금세 끝나버린 앨범을 다시 처음부터. 이렇게 같이 걸을 수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몸은 사무실이지만 마음만은 온통 반짝반짝. 역시 페퍼톤스로군ㅜㅜㅠㅠ 떡밥 춘궁기는 바로 이것 때문이었던 것! 4년 만의 새 앨범이 나오고, 떡밥이 넘쳐나기 시작합니다. 네이버 프사도 바뀌고요❤️ 그 시작은 바로 5월 2일, 천문대에서 열린 음감회... 물론 저는 페퍼톤스와 궁합이 매우 맞지 않는 관계로 당연히 광탈을 하였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합니다. 추첨해서 가는 건 맨날 안되더라고요... 이런 옷을 입고 천문대에서 음감회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난 못 갔으니 할많하않...ㅜㅜㅜㅜ 참. 물론 5월 8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5월 25일 뮤직뱅크까지 모두 나왔지만 전 다 못 갔기 때문에 여긴 안 적을 거예요. 흥. 그러고 보니 모두 KBS네. 소오름. 3. 5월 12일 뷰티풀민트라이프 뷰민라에 페퍼톤스가 빠질 수 없죠. 마스코트격 아니겠습니까. 앨범을 발매하고 (누구나 갈 수 있는) 공식적인 첫 공연이 바로 뷰민라였죠. 행-복- 뷰민라에서 찍은 사진들 중 가장 맘에 드는 사진 3장.jpg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행복에 겨웠던 이 날 나의 코멘트 : 이번 뷰민라에서 찍은 사진들 중 제일 맘에 드는 사진들 *_* 이야말로 ‘신재평+이장원=페퍼톤스’가 아니던가. 보고 또 봐도 자꾸 좋아서 계속 보고 또 되뇌게 되는 순간. 사람 많은 곳은 한참 돌아 가더라도 꼭 피해 가야만 하고, 암만 맛있는 밥집이라도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면 깨끗하게 단념하고 바로 다른 곳으로 가는데다가 회사도 맨날 지각에, 버스나 기차는 놓치기 일쑤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제시간 맞추는게 그렇게 힘들어서 매번 허덕이는데, 이 어려운 것들을 페퍼톤스를 보기 위해 종종 해내는 것을 보면서 생각한다. 아. 이게 사랑인가 봉가. 천부적으로 느긋하게(사실은 게으르게) 태어난 나를 조금 부지런하게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페퍼톤스여서 정말 다행이다. 결국 역시 페퍼톤스로군. 4. 5월 16일 I'M LIVE 앨범이 나오니 마구 넘쳐나는 떡밥. 아리랑TV에서 하는 아임라이브를 다녀 왔습니다. 앞에서 보겠다고 비 내리는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서 티켓을 받는 나를 보며 다시 한 번 놀랍니다. 줄 서는 거 겁나 싫어하는 내가...! 이 날 나의 코멘트 : 어제부터 종일 나를 괴롭히던 배탈이 두시간 잠잠하였다. 역시 만병통치약 페퍼톤스로군... 5. 6월 9일, 6월 10일 앨범 발매 콘서트 드디어 앨범 발매 콘서트! 예매에 실패해서 매일 새벽을 취켓팅에 시달리게 했던 앨범 발매 공연. 진짜 다음 생에는 펩톤이랑 궁합 보고 이름을 짓든가 해야지... 아무튼 좋으신 분들께 양도 받아 좋은 자리에서 잘 보고 왔습니다. 고맙고 뿌듯하고 행복했던 앨범 발매 공연 *_* 공연은 당연히 올공이 진리 아니겠어요? 이틀 다 갔습니다. 행-복- 6. 6월 14일 EBS SPACE 공감 새 앨범이 나오면 당연히 공감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페퍼톤스 공감은 매번 당첨이 되질 않더니 이번엔 처음으로 당첨이 되었어요. 엉엉. 행복했다 정말... 그래서 (다시는 가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일산 EBS를 다녀 옵니다. 내가 당첨이라니! 그리고 나덕후는 이장원이 숨을 쉴 때 마다 카메라에 잡히게 됩니다... 카메라 아저씨도 알아보는 덕후가 바로 나였다.mp4 7. 7월 8일 클럽투어 대전 발매공연 마지막에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던 2018 클럽 투어 *_* 저는 광주를 제외한 세군데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뉴히피의 본고장 대전을 빼 놓을 수 없죠. 평과 쟝이 만난 곳, 페퍼톤스가 탄생할 수 있었던 곳! 그래서 대전 공연 만큼은 빼놓지 않고 꼭 가려고 해요. 비단 대전 공연 뿐만은 아니지만 헤헤... 이 날의 대전도 행복했다 정말 진짜로 *_* 8. 7월 11일 춘천 올댓뮤직 대전 클럽투어를 다녀오고 며칠 되지 않아 바로 춘천 KBS에서 있었던 올댓뮤직 공개방송. 나덕후는 평일에 또 춘천으로 떠났습니다. 일찍 가서 기다리다 우로빠들 만나서 덜덜 떨리는 상태로 사진도 찍고요. 우로빠 어깨 보세요 지짜 어깨 미남이다... 할많하않... 닭갈비도 때리고 펩톤도 보고 이야 말로 꿩먹고 알먹고 *_* 춘천은 아름다웠다... 일찍 간 만큼 좋은 자리에서 행복하게 잘 본 공연이었사옵니다 *_* 이 날도 오빠들이 숨만 쉬어도 꺄르르 웃는 내가 자꾸 카메라에 잡혔지만 부끄러우니 첨부는 아니합니다. 아. 일주일에 막 세번씩 오빠들 보니까 왜 이르케 좋냐! 9. 7월 14일 부산 클럽투어 오빠들 덕분에 오랜만에 부산도 가고 좋네예. 친구들도 만나고 오빠들도 보고 일석이조! 감기몸살로 끙끙대면서도 약 기운을 빌어 공연장에 들어섰습니다 껄껄. 그래서 이렇게 귀여운 춤사위(!)도 눈앞에서 보고요. 심취한 모습이 아름다운 남쟈 이런 모습도 넘나 사랑스럽고 *_* 이 날은 특히나 마이크 스탠드의 활약으로 이렇게나 신이 났더랬죠. 아프다고 안 갔으면 어쩔 뻔 했냐 정말. 이 날 나의 코멘트 : 온몸이 땀에 절어 집에 오니 새벽 한시, 종일 괜찮다 괜찮다 외던 주문의 약발이 이제 다 했는지 계속 재채기와 콧물이 번갈아 나와서 휴지로 콧구멍을 틀어막고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웠던 2018년 7월 14일, 특히 아드레날린이 매우 과도하게 분출됐던 이 영상 속 이 순간 만큼은 오래 오래 기억되길! 10. 7월 15일 대구 클럽투어 역에서 나오자 마자 훅 덮치는 더위에 혼미했던 대구, 더위를 견디지 못 해 공연장에서 쓰러져 나간 분도 계셨더랬죠. 이 날 대구에서의 내 코멘트 : 대구에서는 이번 클투 입장순서 중 가장 앞번호를 들고도 맨 뒤에서 보게 됐다. 여러 모로 겸사겸사. 그랬더니 앞에서는 몰랐던 광경이 (까치발을 하면) 한눈에 들어와서(까치발 안하면 안보임. 대구에 남자팬들 지짜 많네요. 펩톤 지짜 롹스타다... 머시쪄) 내내 벅찼네. 세상에나 맙소사 이거 정말 롹스타 아니냐... 그나저나 맨 뒤 에어컨 근처 + 대형 선풍기 사정권 + 핸디 선풍기까지 풀가동 했음에도 금세 온몸이 땀으로 젖었는데 앞에 계셨던 분들 정말 버티느라 수고 많으셨을 것 같더라. 대구 더위는 정말이지... (절레절레) 11. 8월 10일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 일주일에도 두어번씩 펩톤을 만나다가 3주 가량을 쉰 후 다시 만나러 부산에 갔더랬죠. 부산 락 페스티벌! 부산에 살 적에 부락(부산 락페스티벌)은 항상 너무 멀었거든요. 아니 다대포까지 우째 가노, 집에는 우째 오고! 그래놓고 인생 첫 부락은 서울에서 보러 갔네요 그려. 근데 또 우째 이래 가깝게 느껴졌는지, 이르케 펩톤에 단련이 되었나 보더라고요. 꾸러기 착장으로 락페에 섰습니다 락페니까 열창을 하고요. 12. 9월 2일 광주 사운드파크 페스티벌 자주 보던 습관이 금세 들어 버려서 참지를 못 하겠더라고요. 광주에서 또 공연이 있다기에 무작정 광주로 내달렸더랬죠. 숲 속에 파묻힌 공연장이 너무 귀엽더라. 페퍼톤스만 있다면 그 곳이 어디든 천국일지리니. 이 날의 코멘트 : 기차가 조금 늦어져서 수서역 도착하고 나니 지하철 막차 시간이 임박했다. 막차를 겨우 잡아타고 제일 가까운 역에 내렸지만 환승 버스는 이미 끝난지 오래. 별 수 없이 아직은 낯선 길 20분여를 걸어오면서 내내 이 노래를 흥얼거렸다. “낯선 거리를 조금 헤매인대도 괜찮아, 난 찾아 갈테니까. 지난 추억에 무거워진 발걸음도 괜찮아, 으으음-“ 덕분에 집에 오는 길이 외롭지도 무섭지도 않았어. 어쩜 오늘 같은 날 노크를 부르냐 사랑스럽게...💕 ‘너에게 달려가’ 할 때 같이 불러 달라고 눈 똥그랗게 뜨는 것도 너무 사랑스럽고, 또, 아, 머리 위에 한껏 쏟아지는 햇살- 부분에서 진짜 조명이 햇살처럼 쏟아져서 또 울컥했다. 13. 9월 8일 더 그레이트볼스 1집 발매공연 게스트 로큰롤 전도사 외로운 로큰롤러 성수오빠의 새 밴드 더그레이트볼스의 1집 발매 공연에 페퍼톤스가 게스트로 나섰던 그 여름. 오랜만에 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 공연이었어요. 좋아하는 사람들로 가득 했던 하루, 정말 행복했다... 성수오빠 성대모사중인 미장원오빠 성수오빠 추억팔이 중인 신제품오빠 오래 한가족이었던 만큼 서로 반가운게 보여서 행-복- 준비중인 모습 조차 청초하네요 우로빠 *_* 14. 9월 14일 조승연의 굿모닝팝스 30주년 특집 공개방송 덕분에 정말 고등학교 때부터 들었던 굿모닝팝스 공개방송도 찾게 되었네요. 반차를 쓰고 평일 낮부터 KBS로 향합니다. 마침 뮤직뱅크 녹화날이라 아이돌 팬들로 장사진이었던 KBS홀을 비집고 들어갔더랬죠. 오랜만에 너무 좋아하는 (영어 가사로 된) 노래를 듣고 *_* 영어 가사를 쓰면 굿모닝팝스 공개 방송에 나올 수 있으니까요 후후. 15. 9월 16일 렛츠락 페스티벌 햇살밴드 어딜 간거죠? 올초 벚꽃페스티벌때부터 불안불안 하더라니 요즘은 내내 비를 몰고 댕기는 우리 (전)햇살밴드 페퍼톤스... 하지만 전 비가 와도 맥주를 마십니다 후후. 악기가 비에 젖으면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비니루 천막 아래서 공연을 하기로 합니다. 그런 모습조차 귀여워서 치솟는 내 광대.jpg 그리고 한달 가량 공연이 없었나 봐요. 이 날 저의 코멘트는 이러했더랬죠. : 어제 공연장을 나서다 문득 우울해 지는거라. 거의 매주 만나던 두어달을 보내고 나니 아, 앞으로 남은 날들은 어찌 버티나 덜컥 겁이 나는거지. 펩톤 없는 한달 우째 버틸꼬. 덕분에 근근이 살아가는 나날이었는데ㅜ.ㅜ 16. 10월 20일 그랜드민트페스티벌 페퍼톤스를 빼고 어떻게 gmf가 있겠어요. 1회차부터 개근에 빛나는 밴드! 페퍼톤스가 나오는 순간 순간이 정말 축제였어요. 진짜로... gmf에서 가장 반짝였던 순간.mp4 거대공이 떠다니고 폭죽이 터지던 순간! 햇살엔 세금이 안 붙어 참 다행이야, 오늘 같은 날 내 맘대로! 그리고 이 날 정말 예쁘게 입었단 말이에요. 무려 퇴근길이 더 예뻤다규. 세상에. 오빠 무슨 일이에요...? 17. 12월 7~9일 LONG WAY : TO HOME 연말 공연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연말 공연 'LONG WAY'라는 이름으로는 마지막 공연이었던 LONG WAY : TO HOME.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해서 인스타에 남겼던 나의 코멘트는 이러 했습니다. 흑. 올해 행복한 순간이 있긴 했던가 싶은 생각에 한숨 부터 난다면 이번 주말, 이 공연을 주목하세요. 무대 위에서 뿜어 내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바이러스처럼 퍼져서 함께 시간을 나누는 모두가 반짝이는 것만 같은 경험을 하게 될 테니까요. 페퍼톤스 공연을 보다 보면 정말이지 잔뜩 행복해 져서 벅찬 마음 가득 담아 주위를 한 바퀴씩 둘러보곤 하는데 그럴 때 마다 모두 나와 같은 표정이라 더욱 행복해 지더라고요 *_* 그러니까, 함께, 할래요...? 인터파크에서 페퍼톤스를 검색해 보세요. 한겨울에도, 살을 에는 강추위에도 따뜻한 햇살을 만나게 될 거예요. 올해도 여전히 따뜻했던 그대들 덕분에 잘 버텼습니다. 각 공연날의 마지막 인사를 첨부하며 마무리 할게요. 첫공 12월 7일 낀공 12월 8일 막공 12월 9일 그래서 이 때 나의 코멘트는요 : 사흘 간의 집안 모임(A.K.A. LONG WAY : TO HOME)이 끝나고 현자타임이 찾아 왔습니다. 올해는 아직 스무날도 더 남았고, 버틸 힘은 벌써 오늘로 끝이 나 버렸으니 눈치도 빠른 감기가 틈새를 비집고 멋지게 들어 앉았네. 공연을 보는 중에 자꾸 심장이 뜨겁고 눈앞이 아득해 지길래 너무 좋은 나머지 울컥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감기 때문에 목이 뜨거워서 그랬던 듯... 물론 그런 착각을 하게 될 만큼 몇번이고 눈앞이 아득할 정도로 좋았다. 매년 조금 이른 한 해의 마무리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이야기. 내년에도 계속 함께라는 이유로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버틸 힘이 되는 이들이 페퍼톤스여서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 이제 2018년의 나는 장렬히 전사... 💚 적고 보니 16 종류의 페퍼톤스 공연을 다녀 왔고, 실제로 간 횟수로는 19번을 다녀 온거네요. 1년간 정말 열심히 다녔다. 페퍼톤스 덕분에 여행도 가고, 오랜만에 찾은 동네에서 친구들과 인사도 하고... 돌아 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물론 '아니 19번 밖에 못 본거였어?!' 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지만 ㅜ.ㅜ 올해 정말 많이 돌아다녔네. 이게 모두 페퍼톤스 덕분. 그러니까 할 말은 "역시 페퍼톤스로군" 참. 그래서 제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요, 윗 사진들이 (공연 포스터와 우주복 사진 빼고는) 다 제가 찍은 사진들이란 말이에요. 근데 덕후 사진 치고 노이즈가 너무 많은 것이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렌즈가 구려요. 물론 카메라도 구리고. 카메라를 갖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건 너무 비싸서 안된다고 하실 수 있으니 망원 렌즈라도... 물론 그것도 비싸서 안된다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갖고 싶다고 말이라도 해 봅니다. 이런 사진은 이제 그 만 빙글 산타 할아버지...? 저는 좋은 사진 찍는 덕후가 되고 싶습니다.
SIMON DOMINIC IS BACK
I repeat SIMON DOMINIC IS BACK with new album called DarkRoom: roommates only He was even Live too... ❤BBMG Squad: @BBxGD @LocoForJiyong @MarrickeJ33 @DayDaySMDC ♣BO$$ Squad: @MarrickeJ33 @BBxGD @starbell808 @FromBlue2U @QueenPandaBunny @royalpandajedi @LiyahBoon @MelissaGarza @BabydollBre ♦J-Walkers @amobts @AnnaRodriguezm  @BabydollBre @BBxGD @Bwolfgirl @CarolSilva @ckienitz @DayDaySMDC @dreemer13 @elainarenea @EvilGenius @ibMIMI @JasmineGregory @Jaysbae13 @JordanShuler @JohnEvans @KaeliShearer @kolai4 @lcr4562 @lilbr0wneyes @LocoforJiyong @IsoldaPazo @MaelstromVIP @Mandibular @MandyNoona @maricela17mrn @MarrickeJ33 @MayraYanez @mitchix5 @mrsyookiyun @MzDawson31508 @NadineEsquivel @nmeza29  @ParanormalPanda @PriyaBala @QueenLele @QueenPandaBunny @Remysrose @SashaKmseoul  @SierraBecerra @StefaniTre @sugaontop @TheEnlightment @twistedPuppy @VatcheeAfandi99 @ViStorm @ @yaya12 @ZZyxz My Bunnies: @AlenaSegura @ammagrande @AraceliJimenez @InfinitySky @BBxGD @BTSxEXO @CallMeMsDragon @chenisbaekasy @CrystalBlunt  @divanicola05 @DalyRomero @dallasyamane @DDestinaByrd @dreemer13 @Ercurrent @EvilGenius @faith92 @flxvour @FromBlue2U @HHeavenlyLopez @IsoldaPazo @Jaysbae13 @Jiyongixoxo @KaeliShearer @KaiJae @KristinaCaron @KwonOfAKind @lashonda0917 @LemonLassie @lilbr0wneyes  @lovetop @MandyNoona @MaritessSison @marsamusic @MelissaGarza @miruchii @MissT615 @mrsax2018 @mrsyookiyun @MsLoyalHeart @NiahriTaylor @Nikkitty @nmeza29 @pharmgirlerin @PrettieeEmm @QueenLele @raenel @RedChord @salo @sherrysahar @serbshavemofun @SimplyAwkward @Tabili @tiffany1922 @twistedPuppy @VatcheeAfandi99 @victoria97 @yaya12 @Yugykookie97 @ZZn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