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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의 심호흡] 최시원의 벅시 사랑은 ‘인간혐오시대’의 비극
‘반려(伴侶)’는 인간에게만 붙이는 단어, 반려견(伴侶犬) 시대는 ‘인간 짝’ 대신 ‘개 짝’을 선택? 원래 ‘반려(伴侶)’는 인간에게만 붙이는 단어였다. 국어사전에 ‘반려자(伴侶者)’는 짝이 되는 사람이라고 풀이돼있다. 남편 혹은 부인을 의미하는 것이다. 함께 돕고 위로하면서 험한 삶의 여정을 헤쳐 나가는 사람이 반려자이다. 우리나라에서 ‘반려(伴侶)’라는 단어는 그동안 독립적으로 쓰이지 않았다. 독립적으로 쓰이는 단어인 ‘반려(返戾)’는 돌려준다는 뜻이다. 그런데 ‘반려(伴侶)’가 처음으로 ‘개’ 앞에 들어섰다. 그게 반려견(伴侶犬)이다. 평생을 남편이나 부인처럼 함께 살아가는 개라는 의미이다. 한국인들이 개에게 ‘가장 소중한 인간’, 즉 배우자의 지위를 부여한 것이다.  때문에 반려견이라는 단어 자체는 인간 혐오를 내포하고 있다. 믿을 수 없는 인간, 혹은 이제 염증을 느끼는 남편이나 부인 대신에 개를 삶의 동반자로 삼겠다는 선언이다.  반려견이라는 단어가 단순한 ‘개 사랑’의 발로가 아니라 ‘인간 혐오’의 산물이라는 시각은 애견인들의 반발을 부를 것이다. 하지만 정황증거는 뚜렷하다. 한국의 청년과 노인들 ‘인간 짝’에 등 돌리고 ‘개 짝’에 사랑 퍼부어 30대 남성의 절반은 미혼. 황혼 이혼과 졸혼의 급증, 최악의 저출산 VS. 반려견 1000만 한국사회의 가족해체와 반려견의 등장은 정확하게 일치하기 때문이다.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30대 한국남성의 미혼율은 45% 수준이다. 30대 10명 중 5명은 반려자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젊은이들이 인간 짝을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 젊은이만 그런게 아니다. 중·장년과 노년들도 인간 대신 개를 선택하고 있다.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 이혼, 졸혼 등은 나이든 세대들의 새로운 삶의 풍속도를 상징하는 신조어들이다.  반면에 개를 키우는 사람은 1000만명을 넘겼다고 한다. 한국인구는 5170여만명이다. 1,2인 가구가 절반에 육박한다는 암담한 사정을 감안한다 해도 최소한 절반 이상의 가구에서 개를 키운다는 소리이다. 아마도 많은 젊은이, 중장년, 노인들이 ‘인간 짝’에 등을 돌리고 ‘개 짝’에 사랑을 퍼붓고 있는 셈이다. 절망적인 한국의 저출산도 ‘개 열풍’과 무관치 않다. 세계 최저인 한국의 출산율은 ‘개’가 있기에 가능하다. 결혼을 하고도 ‘인간 아이’ 대신에 ‘개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톱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영위하는 목가적인 삶을 스케치한 TV 프로를 보면 경악할 수 밖에 없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효리는 결혼 후 출산하지 않고 유기견과 유기묘 십 수 마리를 키우면서 살고 있었다. 이는 이효리의 미담이 됐다. 버려진 동물들을 사랑으로 거뒀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버려진 개보다 버려진 인간 아이가 한국사회의 더 심각한 문제이다. 왜 이효리는 버려진 아이들이 아니라 버려진 동물을 입양했을까? 버려진 존재에 대한 깊은 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다면 개보다는 아이가 더 눈에 밟혀야 하는 것 아닌가? 인간이 싫었을까?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사람들 물고 다닌 벅시 방치, ‘인간’보다 ‘개’의 가치가 더 소중한 ‘가치 전도’ 현상 급진적 자유주의 철학이 지배하는 한국사회의, 상식적 가치관 회복해야   더 인정하기 싫은 진실은 ‘개의 가치’이다. 우리 시대에는 ‘개’가 ‘사람’보다 더 경제적 가치가 클 수도 있다. 사망한 한일관 공동대표 김 모씨(53)를 물었던 최시원의 프랜치 불독 벅시는 ‘반려견’이자 ‘비지니스 파트너’였다. 벅시는 최시원이 벌이고 있는 ‘캐릭터 사업’의 주인공이다. 부채, 옷, 액세서리 등에 벅시의 ‘무서운 얼굴’이 빠짐없이 박혀있다. 돈과 사랑을 함께 주는 존재가 벅시인 것이다. 그래서인지 벅시는 안하무인이었다. 최시원과 같은 슈퍼주이어 멤버인 이특도 벅시에게 물린 후 ‘개가 아니라 돼지’라는 글을 올렸다. 최시원 본인도 군복무 중 휴가나왔다가 벅시에게 코를 물린 적이 있다고 한다. 아파트 경비원도 수차례 공격당했다. 그러나 벅시에게 제재가 가해진 적은 없다. 집안에 벅시 같은 사고뭉치 ‘인간 가족’이 있었다면 부모나 형제들도 고개를 돌리는 ‘애물단지’가 됐을 것이다. ‘개 가족’인 벅시는 이점에서 완벽한 면책특권을 누렸다. 사망한 한일관 대표가 사망하기 사흘 전에 최시원 가족들은 벅시의 생일 파티를 해주었다. 그리고 SNS에 자랑스럽게 사진을 올렸다. ‘인간 자식’이 다른 사람을 때리는 사고를 치면 근신을 요구하는 게 상식이다. ‘개 짝’은 사람을 물어도 칭찬받는 것인가?    한일관 공동대표 사망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최시원이라는 유명 배우 개인의 문제만도 아니다. 한국인이 겪고 있는 가치 혼란의 단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다. 한국인은 지금 ‘인간 짝’과 ‘개 짝’중 누가 더 소중한지 헷갈리고 있다. 모든 존재와 가치를 대등하게 존중해야 한다는 ‘급진적 자유주의’의 폐해이다. 사람을 물고 다녔던 벅시를 방치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쏟았던 최시원과 그의 가족은 ‘가치의 전도’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것이다. 개 보다는 사람이 훨씬 소중한 존재라는 가치판단만 내렸다면, 비극을 막을 수 있었다. 선해 보이는 최시원은 벅시 사랑으로 인생 최악의 상황에 몰렸다. 인간혐오시대의 비극인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자리를 개가 대신하는 사회는 병든 사회이다. 치료해서 상식적 가치관을 회복해야 한다.  뉴스투데이=이태희 편집국장 오늘과 내일의 일자리 전문미디어
[차이나통신] 중국 사드 보복에 맞선 첫 한류스타 태연과 최시원
▲ 태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롯데제과의 제품을 게시했다가 중국 네티즌들로부터 집중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시나웨이보 캡쳐/뉴시스] 소녀시대 태연 자신의 SNS에 롯데 사탕 게시...웨이보에서 집중포화 맞아  최시원은 누나 SNS에 좋아요 눌렀다가 웨이보 실검 1위 한중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배치문제로 양국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이 웨이보상에서 중국 네티즌들에게 직격탄을 맞고 있다. 시나연예망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태연은 자신의 SNS에 "너 오늘 왜 이렇게 맛있냐..이러다 오늘 다 먹겠네"라는 멘트와 함께 사탕 껍질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제품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캔디류 제품으로 최근 사드부지 제공으로 중국 전역에서 반감을 사고 있는 롯데제과의 제품이다. 그러나 이 사진이 웨이보상에 퍼지자마자 태연은 중국 네티즌들의 집중포화를 맞고 있는 상태다. 중국 네티즌들은 '태연이 사드를 지지한다', '중국에 대해 충만한 악의를 드러냈다'라고 비난을 퍼붓고 있다. 실제 한 웨이보유저는 태연을 향해 “정말 뻔뻔하다”(@Jay一闪一闪亮晶晶)라고 비난했다. 이 댓글에는 현재 8천건이 넘는 좋아요가 눌리며 중국 네티즌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또 다른 유저는 "태연도 자국을 사랑하니 우리도 조국을 위해 태연의 중국 활동을 제지해야 한다"(@扎个马尾装清纯)라며 반감을 드러냈다. 대다수의 웨이보 유저들은 “꺼져라”(@一生艰辛), ”중국에서 환영받지 못할 한국x”(@曾小贤)이라는 비속어를 섞어가며 원색적으로 태연을 비난하고 있다. 현재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속 게시물에 댓글을 달 수 없게 댓글 기능을 닫아 버렸다. ▲ 최시원 또한 자신의 누나가 SNS에 게시한 롯데마크가 보이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본의아니게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사드 지지 연예인으로 비난받고 있다. [사진출처=시나웨이보 캡쳐] 최시원 또한 웨이보상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신랑망은 11일 보도를 통해 자신의 친누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롯데빌딩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최시원 또한 비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최시원의 누나는 롯데(LOTTE) 마크가 보여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하지만 현재 웨이보상에선 최시원이 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이 뒤늦게 회자되며 최시원 또한 중국네티즌들로부터 “사드 지지 연예인”으로 비난 받고 있다. 현재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최시원을 향해 중국 네티즌들은 “이로써 최시원의 사드 입장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다시는 중국으로와서 돈 벌지 말아라"며 최시원 또한 태연으로부터 촉발된 ‘사드 지지 연예인’이란 비난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투데이/충칭=강병구 통신원 JOB뉴스로 특화한 경제라이프 매체 뉴스투데이
지구 미니어처로 살펴보는 문명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Anton Balazh라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형상들이다. 기존 지형도들이 수직적인 높이가 부족해 지형을 알아보기가 힘들어 해발 고도를 몇 배 더 높여서 지형을 체감시켜주는 지도다. 남미 칠레의 척박한 환경을 나타내는 안데스 산맥이 남미 서해안선을 따라 높이 솟아있다. 세계 3대 옥토라고 불릴 정도로 크나큰 농업, 목축 생산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지대가 펼쳐져 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상부. 왼쪽 산지들 사이에 움푹 들어간 산지가 바로 캘리포니아주다. 그 아래 작은 섬들 네다섯 개와 면해있는 곳이 로스앤젤레스.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맥이 로키 산맥이고, 가운데 떨어져 있는 산지들이 유명한 옐로우스톤이다. 알래스카의 모습. 아래로 길게 이어진 열도가 바로 알류산 열도. 미국이 애치슨 라인을 설정할 때 알류산으로부터 기준을 잡았고,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의 북유럽 지역. 스칸디나비아 산맥의 척박한 지형과 추운 기후를 통해 바이킹들이 왜 배를 타고 약탈하러 다녔는지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국력의 원천이 된 프랑스의 드넓은 평야 지대가 눈에 띄고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는 말을 나폴레옹이 남기게 한 범인인 피레네 산맥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유럽 중앙에 얽힌 역사보다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과 싸우는 역사가 더 길었다. 아래쪽에는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맥과 스페인 남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이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다 끊긴듯이 떨어져 있다. 실제로 저곳은 지중해의 출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에, 영국이 점령한 뒤 내어주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 왜 북부인지 알 수 있는 사진. 이탈리아의 아펜니노 산맥이 급격하게 우회하며 알프스 산맥과 이어져 있고,  그 사이의 평지에 밀라노나 베네치아 같은 대도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 모양으로 분지를 만들고 있는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 헝가리의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과거 카르파티아 산맥이 감싸고 있는 저 평원은 온전히 모두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다. 소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럽 역사에 중요한 장소, 아나톨리아 반도다.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는 바다가 에게해이고 그 기준으로 왼쪽이 현재의 그리스이고, 오른쪽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현재의 터키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요충지였고 그렇기 때문에 비잔티움(동로마), 셀주크 튀르크, 오스만 제국 등 수만은 대제국들의 근거지가 되었다. 아나톨리아와 그리스가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도시가 바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이다. 오른쪽의 사막지대가 기독교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이다. 가운데 아래쪽에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을 키운 원동력. 비옥한 나일강 삼각주가 보인다. 아래쪽 페르시아만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사우디 아라비아, 위쪽은 이란이다. 이란고원은 과거 페르시아 제국이 융성했던 지역으로 대부분의 땅이 고원지형이다. 아나톨리아/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 등 페르시아는 다양한 문명을 정복하며 최초의 세계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한 이란 고원의 위쪽에는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가 있다. 카스피해 왼쪽의 직선 산맥은 캅카스 산맥으로 러시아와 서아시아를 구분하는 장벽이 된다. UFC 파이터 하빕의 고향도 캅카스이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캅카스 출신이다. 인도다. 인도 남부의 넓은 고원은 데칸고원이다. 데칸 고원 위로 펼쳐진 넓디 넓은 평야는 힌두스탄 평원으로, 현재에도 대도시들의 다수가 저기에 있고 과거 인도의 대제국들도 저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힌두스탄 위쪽의 장막처럼 펼쳐진 산맥이 바로 난공불락의 히말라야 산맥이고 그 너머로 펼쳐진 높은 고원은 바로 티베트 고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중국와 인도라는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문화권이 섞이지 않고 유지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래쪽에 테즈메니아 섬이 있고, 그위로 호주 본토에는 동해안을 따라 산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산지를 따라 브리즈번, 맬버른, 캔버라, 시드니 등 호주의 대도시들이 죽 이어진다. 호주의 드넓은 대천정 분지와 사막이 보인다. 실제로 호주 인구인 2400만 명 중 98%가 동서 해안의 대도시에 거주하고, 드넓은 사막에는 단 2%만이 산다. 뉴질랜드다. 남섬의 척박한 산지와 빙하지형이 보인다. 만년설로 뒤덮힌 산지가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인도와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우리가 아는 동남아다. 동쪽 해안선을 따라 쭉뻗은 산맥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구분해주는 안남 산맥이고, 서쪽에는 미얀마의 지붕 아라칸 산맥이 뻗어있다. 중국이다. 오른쪽 위의 드넓은 평야가 바로 중원.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전쟁과 농사 등으로 지력을 다써버리고 기후 변화 등으로 황하강의 농업 생산량은 현재 매우 낙후된 상태지만 당시 황하강 유역의 중원은 고대 중국에서 물량을 사기급으로 뽑아내던 지역이다. 한국과 일본은 대다수가 산지인데, 일본은 도쿄지역에 칸토평야를 가지고 있다. 왼쪽 저멀리 위쪽에 보이는 사막이 황사의 근원지인 고비사막이다. 한반도 위쪽에는 만주벌판이 자리잡고 있는데, 러시아 연해주와 맞닿아 있는 오른쪽의 분지는 삼강평원으로, 오늘날 동북삼성의 최고 곡창지대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이런거 보면 지형이 국력을 만드는게 사실인 것 같다 과거에 두발로 쳐들어가서 전쟁하던 시대에는 결국 지형, 기후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니까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
그대는 순정 마초! 최시원
요즘 "그녀는 예뻤다"에서 잭슨 바라기로 또 모스트의 똘기자로 지성준의 팬티 애호가로 안방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이 남자! 최시원 본명 : 최시원 출생 : 1987년 2월 10일 (28세) 서울특별시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가수,배우 활동 시기: 2004년 ~ 가족 : 아버지 최기호, 여동생 최지원 종교 :개신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 요런 프로필을 가진 그는 어릴적 모습도 아주 모스트 스럽습니다 연기자로서도 멋지지만 슈퍼주니어 로서의 시원의 모습도 정말 멋지지 않나요? Emma도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자주 들어요 특히 기분이 좋지 않을때 신나는 수퍼주니어의 노래는 기운을 UP 시켜주는 최고의 엔돌핀이죠 혹시 아직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잘 모르는 어린 친구들이 이글을 본다면 꼭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들어보길 추천 합니다 화보에서는 그 조각 미모가 빛을 발합니다 유명한 배우들과 함께 한중일 합작 영화에 출연을 했던 최시원 이였기에 지금의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기막힌 연기력은 이미 예견된 일이 아닐까요? 그럼 요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은 "그녀는 예뻤다"에서의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되는 가수이자 배우 최시원군을 응원합니다
생각보다 재밌을지도 모르는 자전거 영화 '파풍'
자전거계의 포춘쿠키를 전 국민에게 알려준 시원오빠님께서 대만에서 자전거 영화를 찍었는데 본다고 해놓고 개봉만을 기다리다가 보니 16년인데여? 개봉하고도 롱롱롱타임어고.... 호랑이 담배피기 전에 사진좀 방출해보려구여; (자꾸 시원오빠가 눈에 보여야하는데 그 일부로 자전거가 돋보이려고 자전거 복을 입히면 다들 오징어가 되는건가봐여?) 우정을 이야기하는 사진인 것 같은데 자전거를 잘못 들었네여 더 높이 뒤집어 들어야 진정한 자전거 자랑이져? 자전거를 잊어버리면 못잊는건 다들 같은건가보네여. 예전에 지하철역 근처에 자전거 세워둔채로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자전거 저도 평생 잊지 못하겠더라구여; 촬영전 훈련사진이라네요 연예인은 확실히 연예인 존멋보스~ 인증 무한도전 포춘쿠키 사건이후로 확실히 신경이 거슬리는지 병으로 묘하게 포춘코키의 정체를 가린듯 하네여 (아 여자라 그런지..친한 남자애들이래도 포춘쿠키 입으면 전 차라리 치마를 입고 타라고 권하는 장난을 치죠) 영화 멘트 좋구여~~ 시간되면 비도 오니 라이딩은 잠시 쉬고 파풍이나 한판 때려볼까여 ? 자빙분들 중 보신분들 있으시면 후기좀 댓글로~ 확실히 예고편 영상보면 자전거 보는 재미도 쏠쏠할지도 모른다는 예상과 함께 자전거를 좀 아는 사람이 만들었다면 박동감같은 것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 우연찮게 추가적으로 찾아본 결과 자전거 말고도 대만, 홍콩, 중국 상하이, 이태리, 한국 부산 의 배경으로 찍어서 자전거를 타고 해외 라이딩하는 모습도 담겨져 있을 것 같아 뒤늦게 시간내서 한번봐야겠다는 다짐이 더 커지네여
홍콩 바다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소녀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
이번에 홍콩 앞바다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소녀의 이름은 진언림 (광동어 발음:천얀람, 보통화 발음:천옌린) 15세 중학생이고 최근 홍콩 범죄인인도법안 반대 시위부터 적극적으로 시위에 참여하는 학생이었음. 수영선수였는데 바다에서 나체의 익사체로 발견되었고 소녀의 지갑이나 신발 등 소지품이 학교에 남아있는 이상한 점에도 불구하고 홍콩 현지경찰에서는 자살, 익사라고 함 홍콩 현지에서는 경찰에 대해 타살은 물론 성폭행 의혹 까지 하고 있는 상황임. 한국뉴스에서는 소녀가 19일부터 실종되어 실종 사흘만인 22일 변사체가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실종신고가 들어온것이 19일이고, 지난 8월31일, 경찰이 지하철 Prince Edward 역에서 정차중인 열차에 타고 있던 시위대 및 시민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고 그 날 실종된 것이라 함. 실제로 그날 홍콩경찰은 해당 역을 폐쇄하였고, 그곳에서 경찰에게 폭행당한 시위대, 시민이 어디로 갔는지 지금까지도 아무도 모르는 상태임. 현재 홍콩에서는 그날 실종된 사람들의 가족들은 경찰을 믿을 수 없어서 실종신고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고함. (실종신고 했다가 어딘가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고 연락 오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 이런 상황에서 며칠전부터 홍콩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9월 21일에 올라왔던 글이 이슈가 되기 시작함. 이 글은 홍콩의 한 네티즌이 9월 21일에 자기가 꾼 꿈에 대해 쓴 글임. <번역> 꿈을 하나 꿨는데(진짜꿈) 꿈속에서 나는 즐겁게 캠핑을 하고 있었음. 그때 갑자기 한 소녀가 나타났는데 그 소녀는 자기가 경찰한테 살해당했다고 나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음. 소녀는 자기의 이름을 알려줬는데 중간글자는 기억이 잘 안나고 陳(혹은 程) X 藍(혹은 琳) 이었음. [陳과 程의 발음은 각각 천, 청으로 유사하고 藍과 琳의 발음은 람으로 성조까지 똑같은 이름에 자주 사용되는 한자] 내 생각에 성은 陳이 맞는것같음. 소녀는 검정색 뿔테안경을 쓰고 있었고 검은색 외투에 속에는 하얀색 옷을 입고있었음. 아마 중학교 교복인것 같기도하고. 소녀는 자기가 옛날에 엄청 뚱뚱했는데 운동을 많이해서 지금은 날씬하다고 했음. 나는 소녀를 따라 어떤 곳으로 갔는데 그곳에는 부서진 바위들이 있었고, 옆에는 고가다리가 있었음. 그리고 지하에 기차역 플랫폼 같이 생긴 넓은 공간있었는데, 거기에는 검정색옷을 입은 남자 시체가 있었고 아직 죽지는 않은 하얀색 옷을 입은 남자도 있었음. 그리고 그 지하공간에는 기둥들이 많이 있었고, 특이한 건 기둥의 바닥이 아니라 천장쪽에 주춧돌이 있었음. 거기는 경찰이나 군사시설 같았는데, 왜냐하면 내가 그 소녀를 따라갈때 그곳을 지키는 사람이 수류탄을 차고 있었던걸 봤고 내쪽으로 총을 쐈었음. 나는 그 소녀에게 "너는 831(8월31일에 있었던 대규모 시위)에 san uk ling 구치소에 잡혀온거냐?"라고 물어봤음. *新屋嶺(san uk ling) 구치소 - 중국 선전과 홍콩 경계부근, 선전으로부터 불과 1.5km정도 밖에 떨어지지않은 홍콩 북부 외곽에 위치한 구치소 그러자 그 소녀는 "그 사람들이 나를 발견했다" 라는 말을 하고 사라졌고 나도 꿈에서 깨어났음. 이게 그냥 예지몽인지 개꿈인지 모르겠는데 혹시 陳X琳아니면 비슷한 발음의 이름 가진 사람을 아는 사람 있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꿈에 대한 글은 9월 21일에 올라옴. 이후, 9월22일 홍콩 앞 바다에서 신원 미상의 시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며칠전에서야 그 시체가 陳彥霖(천얀람) 진언림 학생인것으로 신원이 밝혀졌음. 그리고 신원이 밝혀진 후에 위의 글에 나온 소녀에 대한 묘사가 피해자 진언림 학생과 너무나 유사해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데 실제로 사람들이 진언림 학생의 인스타그램에서 수영을 시작하기전 뚱뚱했던 어린시절의 사진을 찾아내기도 했음. 개인적으로는 인상착의나 중학생, 뿔테안경 뭐 이런 점 보다도 꿈속에서 소녀가 알려준 이름이 거의 일치한다는 점이 너무 소름끼침. 이름 세글자를 다 맞춘것도 아니고 한자 여러개를 추측했는데 맞출수도 있는거 아니냐, 뭐가 소름끼치냐 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일단 꿈에서 들었다는 이름, 陳(혹은 程) X 藍(혹은 琳) 을 보면 陳과 程은 상당히 비슷한 발음임. 광동어로 각각 천, 청 인데 한국식으로 따지자면 정씨와 전씨 정도의 차이 라고 할 수 있음 근데 성조 때문에 그거보다 더 비슷한 발음임. 그리고 藍(혹은 琳), 이 마지막글자는 진언림의 실제이름인 霖, 이 글자와 한자만 다르고 발음, 성조 까지 완벽하게 일치함. 이건 개인적인 추측인데 저 글을 썼던 글쓴이가 중간글자 彥을 못들은 것도 이 "언"자는 광동어에서 발음은 "얀"인데 성조가 매우 낮아서 거의 그냥 저음 허밍으로 "음"하는 수준임. 그래서 아마 잘 못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리고 광동화는 성조가 9개로 보통화보다 가능한 발음이 훨씬 많음. 이런걸 생각해보면 그냥 단순히 우연한 일이라기엔 좀 무리가 있는것 같아서 나는 더 소름이 끼침. (글자로는 좀 다르게 적었지만, 실제 광동어 발음으로는 피해자 학생의 진짜 이름과 거의 비슷하게 적었다는 말. 우리나라 식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만약애 실제 이름이 정은임 인데, 그걸 정(혹은 전)x임 이라고 글에 적은것이 됨. ) 어쨌거나 이 글로 인해 그 홍콩 커뮤니티에서는 소녀의 영혼이 나타났다...라던가 뭐 이런걸로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음. 그런데 그 글을 본 어떤 사람이 새로 글을 올림. 꿈을 꿨다는 글쓴이에게, 니가 꿈에서 본 지하공간이란게 이렇게 생긴것이냐 라고 물어보는 내용. 그러자 처음 꿈 글 작성자가 나타나, '정확하게 일치하는것 같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그에 대해 해당사진을 올려준 글쓴이는 "이런 장소는 白虎山(백호산)근처에 있다, 그쪽을 찾아봐라" 라고 조언을 해주고 사라짐. 뭔가 알고있는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면서... (참고로 위 사진은 홍수에 대비한 시설로 평시에는 진입이 통제되는 피난시설이라함) 그래서 해당 커뮤니티의 사람들이 그쪽 지역을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놀라운 것을 발견했음. 백호산이라는 지역은 중국과 홍콩의 경계지역임. 쉽게 말하면 국경정도 됨. 일단 구글 지도를 먼저보면... 여기, Pak Fu Shan Operational base. 구글맵에는 경찰서라 되있는데, 거의 군사기지인것 같음. 저 회색선이 중국과 홍콩의 경계고, 중국홍콩이 연결되는 것처럼 보이는 도로는 오른쪽에 있는 "루모샤로드"밖에 없는거를 잘봐두셈. 아래는 백호산 작전 기지 사진. 거의 뭐 우리 GP나 GOP 느낌이 나는데, 경찰시설보다는 군사시설에 가까운듯. 이 앱은 자전거타기, 걷기 이런거 운동거리나 운동량 같은걸 GPS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측정하는 헬스관련 앱임. 이 앱의 사용자 지도에 앱 사용자들이 다니는 길을 표시하고 있는거. 여기서 주목해야될건... 파란색으로 칠한 이 부분. 이부분은 아까 구글지도에서 보다시피 도로가 없음. 그런데 저 도로가 없는 지역이 Strava앱내에서 사용자가 지나다닌 루트로 표시되고 있음. 위 위성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지상에서는 빨간선처럼 직선으로 이동이 불가능한 지형임. 그래서 지금 홍콩 네티즌들은 저것이 중국과 홍콩이 연결되는 알려지지 않은 땅굴 같은 지하통로일거라고 추측하고 있음. 만약에 그렇다면, 홍콩시위 진압하던 경찰들이 실제 홍콩경찰이 아니라는 의혹들도 저 지하통로로 중국 공안이나 군인을 몰래 들여왔다고 한다면 설명이 되는것. (실제 시위당시 찍힌 사진에 나온 군번으로 조회해봤을때, 성별이 일치하지 않았다거나 했던 사건들이 여럿 있었음) 이미 알려진 육로로 중국 공안을 대놓고 진입시키면 전세계적으로 보는 눈이 많아 부담스러우니까 알려지지 않은 지하통로를 이용해 공안이나 인민군을 몰래 홍콩으로 들여온뒤 홍콩 경찰로 위장시켜 시위 진압에 이용했다는 의심. 그래서 지금 해당 커뮤니티에서는 꿈속의 소녀가 말한 시위자 처형장소를 찾으려고 하는 분위기라고 함. 근데 또 동시에 그런 장소라면 아무도 모르게 죽게될 수도 있으니까 두려워하는 분위기도 있고. 제일 무서운 사실은 아직도 진언림 학생외에 그 장소에서 처형되고 있거나 처형을 기다리는 시위자들이 있다는 거 아닐까... 추가내용으로는 진언림학생 자살당한거 관련해서, 경찰은 사인을 자살, 익사라고 발표했음. 그리고 사람들은 부검해봐야하는거 아니냐 라는 여론이 있었는데 소녀의 엄마가 이틀만에 화장해버렸다고함. 진언림학생은 아빠는 없고, 엄마랑은 평소에 관계가 나빴다고함. 그리고 엄마의 애인이 현직경찰. 그리고 저 사실은 글쓴이가 저 학살 가담자인데 양심에 너무 찔려서 예지몽 꿨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다른 IP로 자기가 쓴 글에 다른 사람인 척 백호산 지명을 알려준 일종의 내부고발이 아니겠냐고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여론도 있다고함 세줄정리 1. 시체로 발견된 소녀가 발견되기 전 어떤 네티즌의 꿈속에 나타남. 2. 꿈속의 묘사를 근거로 군사기지로 보이는 시설과 중국-홍콩을 연결하는 지하통로를 발견함 3. 현재도 시위자들이 알 수없는 군사시설에서 처형되고 있고 해당 지하통로로 중국 군대, 공안이 투입되고 있을 수 있음 (ㅊㅊ - 인스티즈)
미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가물치 ㄷㄷ
10월 초, 미국 조지아주 그위닛 카운티의 한 연못에서 가물치가 발견되자 주민들은 공포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현재 가물치는 미국의 토종 물고기를 전부 잡아먹으며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발견된 가물치는 본래 중국 양쯔강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육지 위에서도 며칠간 살아있을 정도'로 엄청난 생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지아주의 야생동물자원부는 주민들에게 가물치를 발견할 경우 바로 잡아 죽일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의 맷 토마스 씨는 낚시꾼들에게 협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의 일차 방어선은 낚시꾼들입니다. 가물치들이 다른 곳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낚시꾼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물치를 발견하거나 잡았을 때의 대처법을 발표했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절대 방생하지 말 것 - 잡자마자 죽이고, 냉동시킬 것 - 가능하면 사진을 찍을 것 - 가물치가 발견된 위치(GPS 좌표)를 기록할 것 - 즉시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자원부에 보고할 것 야생동물자원부는 이번 가물치가 특이한 호흡을 통해 육지에서도 며칠 동안 생존하는 물고기임을 강조하며, 일부 언론은 '가물치를 괴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가물치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야생동물자원부는 양쯔강에 있어야 할 '괴물 가물치'가 어떻게 조지아주까지 흘러들어왔는지 알 수 없다고 발표하며 미국 생태계 보호를 위해 절대 가물치를 호수나 강에 풀어놓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빙글 님들 저 진짜 하루 12시간 일 하며 꼬리스토리 동물뉴스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해쥬데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