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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포스 1(Nike Air Force 1) AF100 컬렉션 공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의 에어포스 1(Nike Air Force 1) 제품이 35주년을 맞이했다. 35주년을 맞이해 대거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트레비 스콧(Travis Scott), 돈 C(Don c), 로커펠라(Roc-A-Fella), 아크로님(ACRONYM) 총 다섯 팀으로 구성됐으며 각자 개성 돋보이는 제품을 완성 시켰다.

제품을 쭈욱 살펴보자면 버질 아블로의 브랜드 오프화이트(Off -White)와 협업을 진행했다. 제품은 에어포스 1 로우 버전으로 흰색 바탕을 베이스로 신발 끈에 새겨진 레터링을 비롯 은색 스우시, 그 아래 바로 작은 주황색 탭 그리고 설포 부분에 위치해 있는 위브라벨은 정중앙이 아니라 왼편에 부착되어있다. 

그 다음 제품은 돈 C의 협업 제품인데 에어 포스 1 로우가 아닌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NIKE AIR FORCE 1 HI)로 진행했다. 역시 흰색 바탕을 베이스로 구성됐고 금색 포인트에 고급스러운 뱀피가 빠지면 서운할것이다. 돈 C의 시그니처 멋스러운 뱀피도 확인할 수 있다.

지퍼가 달린 에어포스 1을 알고 있는가? 2015년 나이키랩(NIKELAB)과 아크로님이 선보인 제품이기도 하다. 두 브랜드는 추억을 회상하며 나이키 루나 에어포스 1 로(NIKE LUNAR FORCE 1 LO)를 들고 나왔다. 깔끔한 화이트에 쿠션이 좋아보이는 중창 그리고 화려한 지퍼까지! 에어포스 버전중 으뜸이 아닐까 생각한다.

로커펠라 레코드와 협업을 진행한 나이키, 그리고 나이키 에어포스 1 로우 버전을 선보였다. 로커펠라의 로고를 신발 뒷축과 설포 부분에 새겼으며 2007년에 두 브랜드가 협업 했던 동일한 제품이기도 하다. 기본적인 에어포스의 디자인이지만 굵직한 한방이 있는 제품이니 자세히 살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론 힙합 아티스트 트레비 스콧의 제품인데 신발을 살펴 보면 역시 개성이 돋보이구나 생각할 것 이다. 아웃솔은 화이트가 아닌 브라운으로 구성됐고 반짝 반짝 빛나는 스우시, 신발 끈 마저 멋으로 만들어 버렸다. 착용 사진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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