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seu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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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회 #회 #음식 #택배가능 #한국음식 #요리 #평창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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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택배가능요?
넵 평창에서 양재까지 배달해 먹었어요
@SeungWooleelee 원하시면 좌표드려요
밥반찬
소주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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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보다 돈 조금 더 써서 맛있는 술 추천
이 글은 양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글 입니다 전문 용어 다 빼고 오직 가성비만 보고 작성한 글 입니다 위스키는 한번 따놔도 오래 두고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2개월 정도) <구입처 추천> 아래중에 여건에 맞는 곳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 대형마트 주류코너 장점 : 저가 주류는 국내에서 거의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음(남던하고 비슷), 접근성 좋음 단점 : 할인행사 하냐 안하냐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편, 의외로 선택지가 좁음, 점바점 있음(생각보다 큼) - 와인앤모어 장점 : 국내에서 남대문을 제외하면 가장 다양한 선택지, 정찰제, 직원한테 물어보면서 추천받을 수 있음, 점바점 적음 단점 : 행사 안하면 꽤나 비싼 가격, 접근성 구림 - GS25 나만의냉장고 / 데일리샷 등 주류 쇼핑 어플 장점 : 집근처에 GS25나 데일리샷 수령지가 있다면 무적의 접근성, 행사 자주함, 의외로 선택지가 넓음 단점 : 오늘 소개할 네곳중에 가장 비쌈(행사 안하면 구경만), 집 근처에 수령지가 없으면 접근성 구림 - 남대문시장(서울) / 깡통시장 장점 : 대한민국에 정식 수입된 술을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음(도매가 보다 저렴한 경우도 많음), 선택지가 넓다못해 죽을때까지 다 못마셔봄 단점 : 정찰제가 아니라 싯가임, 상인들이랑 기싸움하고 발품 팔아야함, 현금+온누리만 됨(온누리도 종종 안됨), 시장까지 가야함 ------------------------------------------ 아래 소개된 술은 전적으로 가성비만 고려했습니다 맛은 개인차가 있으니 후기를 꼭 찾아보세요 가격은 매번 다르니 추천가격도 적었습니다 추천가격 이상은 구매 절대X 이름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애칭 뇌조, 유명뇌조) 도수와 용량 : 700ml / 40도 추천 가격 : 2.5만원 이하 [ 2.3(남대문)/2.39(데일리샷 지금 행사중)/2.7(와앤모) ] 먹는 방법 추천 : 쌩으로 먹기 / 얼음이나 물 섞어 먹기 / 탄산음료, 토닉워터, 탄산수 타먹기 모두 가능 맛과 향(개인차 있음) : 달짝지근한 과일향/달달한 바닐라/부드러운 목넘김/아주살짝 스파이시/끝맛 약함 질 좋은 위스키들을 스까서 파는 블렌디드 위스키 입니다. 이 가격대에서 찾기 힘든 맛입니다. 술 잘 몰라도 한번씩 들어봤을 맥켈란, 하이랜드 파크가 이 제품에 스까져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본토에서도 엄청 인기있는 제품이니까 믿고 드셔도 됩니다. 다만 가격이 행사가 없다면 조금 높은편이고, 마트에서 잘 안보입니다. 이름 : 제임슨 (애칭 재머슨, 자메손) 도수와 용량 : 700ml / 40도 추천 가격 : 2.5만원 이하 [ 지금 이마트 2.4에 행사중 ] 먹는 방법 추천 : 얼음이나 물에 섞어먹기 / 탄산음료, 토닉워터, 탄산수 타먹기 맛과 향(개인차 있음) : 향긋한 꽃향/산뜻함/약한 바닐라 아이리쉬 위스키인데요, 얘는 위스키인데 위스키 특유의 아세톤향(피트향 이라고 합니다)이 없습니다. 왜 없는지를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제쳐두고요, 그래서 위스키를 처음 드시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아주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납니다. 그리고 거의 전국 마트에서 다 팔정도로 유명한 술이니 구하기도 쉬우실거에요. 다만 향과 맛이 진하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희석식 소주보단 훨씬 강력하니 처음 위스키를 드셔보신다면 만족하실거에요. 이름 : 벤치마크 올드 넘버 8 (애칭 벤치마크) 도수와 용량 : 750ml / 40도 추천 가격 : 2만원 이하 [ 1.9(와앤모)/2.5(남대문) ] 먹는 방법 추천 : 얼음이나 물에 섞어먹기 / 탄산음료, 토닉워터, 탄산수 타먹기 맛과 향(개인차 있음) : 강한 바닐라, 진한 단맛, 치고 올라오는 알코올향 얘는 버번입니다. 짧게 설명하면, 위스키는 보리로 증류한거고 버번은 옥수수를 51% 이상 섞어서 미국 켄터키에서 증류한 거에요. 옥수수로 위스키를 만들면 맛이 상당히 달달합니다. 즉 버번은 달달한 맛과 바닐라 향이 강력한 술이에요. 얘는 지금 좀 가격이 이상합니다. 본토에선 짐빔이나 잭다니엘하고 동급의 엔트리급 버번인데 국내 수입사가 뭔 짓을 했는지 와인앤모어에서 1.9만원에 팔고있어요;; 집 근처에 와앤모 있으면 가서 주워오면 가성비 좋습니다. 남대문 가격은 좀 비싼것 같아요. (저게 정상가 같습니다.) 버번은 맛과 향이 미국술 답게 강렬하니 처음 드신다면 콜라에 섞어마시는 버번콕을 추천 드립니다. 만드는거 어렵지 않고 그냥 맘대로 버번에 콜라 스까 무시면 됩니다. 비율도 꼴리는 대로 1:1 1:2 1:3 마음대로 타드세요. 콜라의 달달한 맛에 버번 특유 향이 코를 자극하는게 매우 맛있습니다. 참고로 버번은 사실 메이커스 마크/버팔로 트레이스/와일드 터키101 이 세가지가 가장 가성비가 좋긴 합니다. 마트에서도 다 팔아서 접근성도 좋고 맛도 엄청 좋긴 한데, 가격이 4~5만원 정도라 소주 드시다가 사마시긴 좀 부담되실 거에요. 이름 : 캡틴 모건 도수와 용량 : 750ml / 40도 추천 가격 : 2.5만원 이하 [ 얘는 어딜가나 2.5만원 이하임 2만원 이하로 사면 더좋음 ] 먹는 방법 추천 : 무조건 탄산음료(콜라or사이다)에 섞어먹기 / 단맛이 너무 심하다면 탄산수 맛과 향(개인차 있음) : 바닐라/단맛/럼향 살짝 럼은 럼인데 럼에다가 각종 향신료와 싸구리와인 그리고 설탕을 섞은 애 입니다. 외국에서 진짜 엄청나게 소비되는 술입니다. 스파이스드 럼의 본좌 정도.. 그냥 쌩으로 마시면 별로 맛 없고 무조건 탄산과 스까 드세요. 진~짜 달달구리 한게 엄청 맛있습니다. 얘는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좀 높다고 생각하는데, 콜라랑 스까 묵으면 마성의 맛이라 친구들한테 접대하기 위해 저는 늘 구비해 놓고 있습니다. 2.5만원이면 위에 뇌조같은 좋은 술을 살 수 있는데요, 단순히 맛있게 기름진 음식하고 먹을 술 찾으면 얘 추천합니다. 이름 : 벨즈 도수와 용량 : 700ml / 40도 추천 가격 : 1.5만원 이하 [이마트 에서만 팔고 있을거임 아마] 먹는 방법 추천 : 탄산음료, 토닉워터, 탄산수 타먹기 맛과 향(개인차 있음) : 주정에 위스키 향신료 탄 맛 넣을까 말까 고민 하다가 그래도 하이볼 타먹긴 가성비가 워낙 오져서 넣었습니다. 솔직히 맛 없고요, 쌩으로 드시면 불쾌한 아세톤향 나무향 알코올향 등등 섞여서 올라올 거에요. 향도 밍밍하구요. 다만 탄산음료나 탄산수에 타먹기엔 굉장히 좋습니다. 탄산음료의 상쾌함하고 위스키 특유의 쌉쌀함이 섞여서 솔직히 먹을만 합니다. 희석식 소주만 드시던 분이면 무조건 만족할거에요. 가격이 미쳤습니다 행사하면 1.2만원인데 알성비 따져보면 소주보다 훨씬 낫죠.. 벨즈 사촌격으로 탈리스만 이라는 애도 있는데 아마 얘도 1.5 미만에 이마트에서 구입하실수 있을거에요. 맛 자체만 따지면 탈리스만도 비슷한데, 얘는 특유의 아세톤향(피트향)이 조금 더 강합니다. 얘도 쌩으로 먹거나 얼음에 타마시긴 좀 그렇고, 쌉쌀한거 좋아하시면 탈리스만 아니라면 벨즈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 번외 구입하면 안되는 술 1. 편의점에서 사지 마세요 (즉 나만의 냉장고에서 행사 안하면 웬한해선 구입하지 마세요 편의점 가격입니다.) 2. 봄베이 사파이어 병 이쁘다고 사지 마세요 (진 살거면 고든스진이 더 가성비 좋고 대중적인 맛입니다. 요즘 행사도 자주합니다.) + 비슷한 논리로 앱솔루트 병 이쁘다고 사지 마세요 (코스트코 프렌치 보드카 or 스미노프 레드 or 암스테르담이 훨씬 가성비 좋습니다.) 3. 마트에서 조니워커/발렌타인 사지 마세요 (특별하게 조니워커나 발렌타인의 맛을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더 가성비 좋은 술이 많습니다) 특히 조니워커 레드라벨 싸보인다고 사지 마세요 (블랙이나 블루는 면세점에서 사면 아주 좋습니다 선물로도 굿) 하지만 발렌타인 파이니스트는 가성비가 꽤 괜찮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집 돌아올때 편의점에서 소주 한병 집어오셔서 드시는것도 좋지만 가끔 고생한 나를 위해 맛있는 술 한잔 어떨까요? 양주 주세가 어메 뒤졌지만~ 저렴한 술들은 현지가랑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경우도 있답니다. (총량이 아니라 가격에 세금을 메김) 고생하는 근로자분들 학생분들 힘내세요~~ 저도 한잔 조지러 갑니다~~ (출처) 소주보다 알성비 좋은 위스키들이 많죠. 까면 다 마셔야 할 것 같은 소주보다는 조금씩 홀짝 홀짝 두고 마실 수 있는 위스키가 낫다는 생각에 가져온 글입니다.
제주 동쪽맛집 모음.zip
제주 여행 오신 분들을 위해 맛있는 맛집을 소개해 드리러 왔어요 제주 동쪽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부터 이국적인 맛들까지 모아 모아 왔으니 놓치지 말자고요! 그중 가장 제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이곳 '모해통갈치화덕구이'입니다. 이곳에서는 푸르른 제주바다에서 자란 갈치가 후끈한 화덕과 만나 담백하고 제주행 한가득 담은 갈치구이를 드실 수 있는데요 제주갈치라 그런지 통통하고 맛 또한 끝내줍니다. 갈치 속살과 함께 몰려오는 제주바다의 내음까지!! 제주의 참맛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시라면 이곳 한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모해통갈치화덕구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67 🍽#으뜨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87 🍽#해오반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4 2층 🍽#스테이지버거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361 🍽#우동카덴 제주 제주시 조천읍 교래3길 23 🍽#해녀의부엌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9길 31 🍽#굼부리식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동로 4587 🍽#이스트포레스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1길 26-1 🍽#흑돼지브라더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대성로 58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여행코스 #서귀포여행코스 #제주맛집 #제주도민맛집 #제주동쪽맛집 #제주동부맛집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핫플 #먹팔
[소소한 와인 이야기]: 세계 유명 와인잔 브랜드 잘토(Zalto)의 창시자 Kurt Zalto의 열정 가득한 와인잔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와인 이야기를 해볼텐데요. 대부분은 와인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편인데 오늘은 한번 와인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모든 분야에서도 그렇지만, 와인잔에서도 당연히 브랜드가 존재하겠죠. 와인잔을 보시게 되면, 아마 와인 덕후들은 '리델'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되는데요. 오늘은 리델과 함께 가장 유명한 와인잔 단어이자 이미 하나의 브랜드로 알려져있는 잘토(Zalto)의 창시자 Kurt Zalto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잘토(Zalto) 브랜드 창시자 Kurt Zalto는 이탈리아에서 이미 18세기부터 명성이 자자했던 유리 공예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특히, 18세기 이탈리아 베니스에서도 잘토 가문의 유리 공예 기록이 발견될 정도일만큼 잘토와 유리공예 관계는 정말 긴밀했던 거 같습니다. 1770년 잘토의 조상은 베니스에서 오스트리아 북부 도시 Neunagelberg으로 이주해, 그들의 유리 공예 기술을 이어갔으며 모든 것들을 수제 제작하는 방법을 고수했습니다. '내가 4살 이었을 때, 나는 이미 내 아버지 작업실을 들락날락했다. 그래서, 유리 공예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와 수중기는 당시 어린 나에게 잊지 못하는 순간으로 다가왔다.' - Kurt Zalto Kurt Zalto는 운이 좋게도 유리 공예 산업의 열정을 갖게 되었고, 현대인들이 그렇게 부러워하는 '덕업일치'하여, 11살 때부터 자기만의 유리 잔 디자인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산업적 성공은 2000년 'Zalto' 이름을 내건 첫 크리스탈 잔을 세상에 공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Zalto' 브랜드의 대표 인물로 자리잡았고 영국의 와인 평론가이자 작가인 Janics Robinson은 '잘토잔과 와인은 마치 원래 한 몸인듯 정교하게 만들어졌다'라는 극찬을 하기도 했죠. 하지만, 마냥 순탄할 거 같은 그의 미래는 'Zalto' 회사가 외국자본을 받아들이면서 부터 달라졌습니다. 본래 '수제 작업', '장인 정신'을 추구한 Kurt Zalto는 이익을 중요시하는 투자자와 잦은 마찰을 겪었으며, 결국 그는 본인이 창립한 회사에서 나오게 됩니다. '나의 크리스탈 잔 제조 방식은 나의 열정이자 사랑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돈이라는 이익앞에 무력해졌고 Kurt Zalto라는 사람이 상인보다는 순수한 장인으로 남고 싶었다.' - Kurt Zalto 그의 신념과 Zalto 가문의 6대 후계자로서 그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서 현재는 Josephinenhütte이라는 회사를 창립해, 그의 아들과 함께, 계속 유리 공예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 회사는 최근 뉴욕에서 4가지 와인잔을 공개했는데요. 이에 대해 좋은 평가가 주를 이어서 저도 앞으로의 행보가 참으로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진 출처: Josephinenhütte 인스타그램 Kurt Zalto는 현재 브랜드 가치와 더불어서 그가 잘하는 유리 공예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는 지금도 스스로 유리 잔을 디자인하고 직접 제작하고 있다고 하니, 61세의 인생 제 2막을 시작한 그에게 또 어떠한 와인 잔이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쇼핑몰에서 푸들 강아지 주문한 남성이 실제로 받은 충격적인 '택배 상자'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76 사진 : 腾讯网 여러분은 평소 물건을 살 때 어디에서 많이 사시나요? 아무래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쇼핑할 수 있는 쇼핑몰을 자주 이용하게 되는데요.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바로 다음날이면 택배로 바로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여기 쇼핑몰에서 푸들 강아지를 주문, 입양한 남성의 사연이 있어 큰 충격을 줍니다. 아니, 세상에 인터넷에서 강아지를 주문해 받아볼 수 있다고요?!! 사진 : 腾讯网 사연은 이렇습니다. 8개월 전인 지난 1월 중국 매체 텅쉰망(腾讯网)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푸들 강아지를 주문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평소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던 남성은 평소처럼 쇼핑몰을 뒤지다가 여러 종류의 강아지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푸들 강아지를 고르고 결제까지 했습니다. 주문을 완료한 그는 조금 불안했는데요. 강아지 배송하는 도중에 혹시나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닌지, 배송되는 중에 혹시 아프면 어떡하지하고 마음을 졸였다고 합니다. 사진 : 腾讯网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띵동하는 초인종 소리가 들려오자 남성은 달려가서 택배를 받았는데요. 택배 상자를 받아든 남자는 그만 충격을 받고 말았습니다. 택배 상자 안에는 자신이 주문한 강아지가 들어 있었는데요. 강아지는 흰 수건에 둘둘 말린 채로 비닐 봉지로 묶여져 있는 것 아니겠어요? 마치 선물 포장하듯이 강아지를 포장해 놓았던 것입니다. 강아지 눈과 코를 제외하고는 꽁꽁 포장돼 있었기에 푸들 강아지 눈가 주변에는 눈물로 글썽글썽거리는 모습이 사진에도 고스란히 찍혔는데요. 사진 : 腾讯网 녀석 비닐에 묶여서 얼마나 무서웠고 괴로웠을까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찢어지게 합니다. 쇼핑몰을 통해서 반려견을 구입할 수 있는 것도 충격적인데 이렇게 학대하다시피 포장해서 배달하는 모습. 여러분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요. 비록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은 아니지만 동물을 물건처럼 다루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