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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카페, 상수 카페 / 바나나하루키

안녕하세요. 오늘은 홍대 상수쪽에 있는 카페, 바나나하루키 소개를 해드릴게요.
홍대 카페, 상수 카페 / 바나나하루키

홍대에 있는 바나나하루키는 정말 유명한 곳인데
항상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을 볼 때마다 꼭 와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기회가 생기질 않아서 오랫동안 방문하질 못했는데
최근에 운 좋게 갈 일이 생겨서 바로 다녀왔죠!
와보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비주얼 때문이에요.
마치 만화에나 나올 것 같은 귀여운 장난감 같은 느낌?
특히 거의 대부분의 음료와 디저트 케이크의 색감이
파스텔 톤으로 되어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어릴 때 보던 만화에 나오는 음식을 실제로 먹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인스타그램 피드에 올라올 때마다 너무 궁금했던 바나나하루키 케이크.
실제로 보니까 진짜 너무 사랑스럽게 생긴 거에요.
심지어 종류다 다양한 편이라 고르기도 어려웠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한 두 조각 정도? 케이크를 먹어봤는데
역시 비주얼은 사진에서 많이 보던대로 너무 예뻤고 케이크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예쁜 비주얼덕에 맛은 상상도 못했었는데 직접 먹어보니까
너무너무 폭신폭신해서 약간 솜사탕같은 케이크 같았어요.
생김새가 너무 귀여워서 친구들 생일에 선물하기 딱이에요.
특히 여자인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는 비주얼이죠.
접시와 포크들도 너무 귀여운 디자인으로 되어 있죠.
바나나하루키의 케이크와 너무 잘 어울리는 소품들!
너무너무 귀여운 플레이팅이 특징인 홍대의 디저트 카페. 바나나하루키.
전화번호 : 070-4388-9946 주소 : 서울 마포구 상수동 72-43 영업시간 : 늦은 1시 - 늦은 8시 주차공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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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과 창덕궁 사이_북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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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카페, 서교동 카페 / 쇼콜라윰
안녕하세요. 홍대 서교동에 있는 디저트 카페. 쇼콜라윰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홍대 카페, 서교동 카페 / 쇼콜라윰 홍대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 쇼콜라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사랑받는 다양한 디저트가 준비된 카페. 카페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서 친구랑 갔다가 반했던 카페. 아직 몇 번 가보지 않은 곳이지만 기억에 남을 정도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디저트들의 생김새가 귀엽고 아기자기한 편이었어요. 케이크, 타르트, 쿠키, 파이 등등 귀여운 거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구매하시고 사진도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쿠키 비주얼이 정말! 너무 귀여워서 이걸 어떻게 먹어,, 라고 생각했지만 맛있어서 다 먹었습니다! 전 달달한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일반 카페보다는 디저트카페를 조금 더 좋아하는 편이라 쇼콜라윰이 너무 좋았어요. 맛있기도 하지만 종류가 엄청 다양하기 때문에 갈 때마다 다른 디저트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기 때문이에요~ 특히! 전 케이크 중에서 딸기가 올려진 케이크를 좋아하는데 쇼콜라윰의 케이크 너무 맛있어서 친구한테 생일에 선물해달라고 했어요~ 상큼한 복숭아가 들어간 음료수에 달달한 딸기 케이크까지! 후식으로 더할나위없이 적당하죠! 너무너무 귀여운 모습의 쿠키들이 생각나는 카페. 쇼콜라윰에서 예쁜 디저트를 드셔보세요! 전화번호 : 02-337-1027 주소 : 서울 마포구 서교동 358-125 월 - 금 : 이른 10시 - 늦은 11시 토 - 일 : 이른 11시 - 늦은 11시 주차공간 없음
홍대 카페, 연남동 카페 / 연남살롱
안녕하세요. 홍대 연남동에 있는 카페, 연남살롱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홍대 카페, 연남동 카페 / 연남살롱 연남동에 있는 연남살롱 카페는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엄청 많이 들었던 곳이라 꼭 와보고 싶었던 곳이에요.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들었던 생각이 정말 아늑하다! 였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조용한 분위기에 아늑한 느낌까지 더해지니까 너무 사랑스러운 공간이더라고요. 연남살롱에서 정말 유명한 떡구이. 거의 이 메뉴를 먹기 위해 가는 분들이 많을 정도죠. 그리고 스프와 토스트 세트도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너무 잘어울리는 메뉴라 추천드리고 싶네요. 처음 연남살롱에 방문했을 때 가장 유명하다는 떡구이를 먹어봤어요. 제가 원래 떡을 좋아하는데 가래떡, 키리모찌가 같이 구워져서 나와요. 겉은 살짝 바삭한데 속은 엄청 쫀득한게 너무 맛있더라고요. 연남살롱은 사과잼도 너무 맛있어서 토스트에 발라먹으면 진짜 상큼하고 달달해요. 그래도 역시! 인기가 있는 메뉴는 이유가 있죠. 확실히 직접 먹어보니까 왜 많이 드시는 줄 바로 알겠어요. 떡을 김에 싸서 참기름에 살짝 찍어 먹으면 진짜 고소해요. 소금을 찍어 먹어도 맛있으니까 취향에 맞게 드세요! 떡이 정말 적당히 노릇노릇 잘 구워져서 나오는데 식어도 맛있지만! 따듯할 때 먹는 게 훨씬 더 맛있어요~ 저녁에 가면 추워서 토스트, 스프 세트 먹는 것도 좋아요! 스프 좋아하지 않는 제 입맛에도 맛있었어요. 주소 : 서울 마포구 연남동 504-33 휴일 : 월 화 - 금 : 늦은 12시 - 늦은 10시 토 - 일 : 늦은 1시 - 늦은 10시 주차공간 없음
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