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vv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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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공개된 내방안내서에선
박신양씨의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바르셀로나에 있는 예술가 친구의 집으로 떠나는 박신양씨!!
언제나 캐리어에 짐을 쌀때면 두근두근한데요:)
박신양씨가 착용한 캐리어가 눈에 띄었어요
스틸 소재의 핑크빛 캐리어!!
박신양씨가 들어도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찾아봤더니 박신양씨가 내방안내서에서 착용한 캐리어는
바로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의 제품이라고 해요
이미지 출처 : 하트만(Hartmann)
luvv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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