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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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여신 "소피머드"~~
사랑스러운 18세 소녀 모델, 소피 머드 (Sophie Mudd), 미국에서 관심 '폭주'


귀여운 얼굴에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는 새로운 'SNS 스타 모델'이 등장했다.

인스타그램 시작 3년여 만에 49만 팔로워를 자랑하게 된 모델 소피 머드다. 프로필에 따르면 그녀는 1998년 7월 27일생으로 만 18세다. 아직 어린 나이를 보여주듯 얼굴과 표정은 앳된 소녀 그 자체다. 반면 건강미를 뽐내는 소피의 보디라인은 그녀가 어떻게 경쟁이 심한 모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반증한다.
소피의 사진이 한 장 올라올 때마다 1만개 내외의 '좋아요'가 달린다. 많게는 5만에 이르기도 한다. 패션계 관계자들은 앞서 말한 '베이글녀'로서의 매력 뿐 아니라 청순미부터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닌 팔색조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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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나타났다..
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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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 OGN e스포츠 정소림 캐스터 인터뷰 영상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PvP 대회,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이 11월 9일(토) OGN 스튜디오에서 생방송됐습니다. 이번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은 인기 인플루언서와 최상위 랭커 초대전으로 3대 3 섬멸전과 대장전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중계는 오성균 해설과 정소림 캐스터가 맡았습니다. 인플루언서 PvP 경기는 따효니, 김반희, 이다로 구성된 팀 로아쪼아, 로복, 소밍, 닥쵸로 구성된 팀 흑두루미가 맡붙었습니다. 이어 진행된 랭커 초대전은 총 상금 350만 원을 놓고 섬멸전을 치렀습니다. 영상 속 정소림 캐스터는 경기 해설 및 인터뷰어를 맡아 인플루언서 및 일반인 상위 랭커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Smilegate's Lost Arc Service 1st Anniversary Event The Lost Invitational, a PvP event, was broadcast live on Saturday, November 9 at OGN Studios. The Lost Arc Invitational was a three-to-three annihilation match and a great match against the popular Influencer and Top Rankers. The broadcast was hosted by commentator Oh Sung Kyun and Jeong So-rim Caster. The Influencer PvP game was played by Team Roazzo, Team Loazza, Loboc, Soming, and Dakcho, consisting of Tahyoni, Kim Ban-hee and Ida. The first Ranker match was followed by annihilation with a total of 3.5 million won. In the video, Jung So-rim caster interviewed the influencer and the top ranker of the public as a commentator and interviewer. スマイルゲートのローストアークサービス1周年記念イベントPvP大会、ロストアークインビテーショナルが11月9日(土)OGNスタジオで生放送された。 今回のロストアークインビテーショナルは、人気のインフルオンソと最上位ランカー招待展で3対3殲滅戦と大将戦試合が行われました。中継はオソンギュン解説と情報少林キャスターが務めました。 インフルオンソPvP競技は取っヒョニ、海苔バンフイ、であるチームロアつつく、ロボク、ソミン、ダクチョで構成されたチームナベヅルが務めつきました。続いて行われたランカー招待展は賞金総額350万ウォンを置いて殲滅戦を払いました。 映像の中チョン少林キャスターは試合の解説とインタビュアーを務めインフルオンソと一般人上位ランカーのインタビューを行いました。 #로스트아크 #OGN #정소림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