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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자가 반드시 꼭 알아야 할 세금 이야기

부동산 임대사업을 하는 이유는 단지 월세를 꼬박꼬박받기 위해서도 이지만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세금별로 얼마만큼의 혜택을 보는지,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어떤 주택을 몇 년간 임대해야 하는지, 또한 임대 사업을 하려면 세금관련 어떤법을 알아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금관련으로 크게 국세와 지방세로 나뉘는데여 임대사업관련세금을 기본적으로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를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1. 취득세

부동산구입시 발생하는 세금으로 취득후 60일이내 꼭 내야합니다. 별도 가산세 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져? 보통 실무에서는 등기시 취득세를 납부합니다. (등기신청시 취득세납부 영수증을 제출해야만 하니까여)
취득세관련 세율은 주택금액과 면적, 토지, 신규취득에따라 취득세율이 조금씩 다르니 다음 세율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취득세 관련으로 세금혜택은 어떤것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전용면적 60㎡ 이하인 공동주택(오피스텔 포함)을 최초로 분양 받아 4년간 임대한 경우 취득세를 100% 감면 받고, 전용면적 60㎡~85㎡ 이하는 50%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면 조건은 2018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이 되고, 200만원 한도로 최소납부세액 제도가 적용되어 2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원래 납부해야 할 세금액의 15%를 납부하게 됩니다 2. 재산세 먼저 재산세율 표를 보시고 혜택이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매입임대든 건설임대든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임대주택이 2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용면적 60㎡ 이하인 집은 50%를, 전용면적 60㎡~85㎡ 이하인 집은 25%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영구임대주택인 경우에는 전용면적 40㎡ 이하인 집은 재산세를 면제 해 주며 전용면적 40㎡~60㎡ 이하는 75%를, 60㎡~85㎡ 이하는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산세도 취득세처럼 50만원 한도로 최소납부세액 제도가 적용됩니다. 50만원 초과시 15%를 납부 하게 됩니다.
3. 종합부동산세 임대주택의 경우에는 종합부동산세가 합센대상에서 제외됩니다. 4. 양도소득세 수도권의 경우 공시지가 6억 원 이하, 지방의 경우 공시지가 3억 원 이하인 집을 1채 이상 5년간 임대하면 양도소득세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최대 4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임대 사업자 자신이 살고 있는 9억 원 이하의 주택도 2년 이상 보유하면 해당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5. 소득세

전용면적 85㎡ 이하로 공시가격이 3억원 이하인 소형 임대주택 1채의 전세보증금은 소득세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단, 2016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됨) 또한 수입금액이 2,000만원 이하의 소규모 주택임대소득자의 경우 2016년까지는 종합소득세세가 과세대상에서 제외되지만 2018년부터는 신고해야하여 분리과세(15.4%)대상임을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임대주택구입후 30일이내에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하고 지방세감면 신청을 해야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는 거주하는 관할 시군구청의 주택과에 임대주택사업자등록 해야하는것이 잊지마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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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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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모았다가, 다시 혹평을 얻었다가. 과연 세가의 빅이슈는? 세가가 올해 창사 60주년을 맞아 여러 이슈에 얽혀 있다. 여기에는 지난 2일 공개한 게임기어 미크로도 있고, 여기에 지난 4월 언급된 세가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벌일 이슈도 있다. 창사 60주년을 기념해, 유저들은 세가가 뭔가 어마어마한 것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체감하기에 아직 분위기는 뜨뜻미지근하다. 기념 무비 '세가 시로 비밀'이나, 우표나, 아이콘, 컬래버 상품 역시 크게 눈에 띄는 수준은 아니다. 세가는 60주년이라는 게임사에 기념이 될 만한 업적을 세웠지만 동시에 냉탕과 열탕을 오가는 분위기 속에 있다. 최근 이슈들을 정리했다. # 게임기어 미크로... 이게 최선입니까? 쏟아지는 혹평 먼저, '게임기어 미크로'를 살펴보자, 세가는 2일, 1990년 내놓은 게임기어의 최신형 기기를 내놨다. 과거 게임보이 미크로처럼, 게임기어도 원형에 비해 축소된 미니 버전이다. 크기는 폭 80mm, 높이는 43mm, 두께는 20mm다. 대략 40% 수준의 크기라고 한다. 게임보이 미크로, 패미컴 미니, 슈퍼패미컴 미니, 메가드라이브 미니, 재믹스 미니처럼 과거 인기를 몰던 기기가 최근 기술이 더해져 출시되는 경우는 종종 있었다. 게임기어 미크로도 이와 같은 일환이다. 비록 게임보이에 밀리기는 했지만 당시에는 풀컬러에 TV 튜너를 옵션으로 제공하는 휴대용 기기는 꽤 신선한 충격이었다. 하지만 2일 출시한 게임기어 미크로는 그런 추억과 의미를 왜곡시켰다고 봐도 될 정도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소닉 더 헤치혹>, <뿌요뿌요2>, <샤이닝포스> 시리즈 등 인기 타이틀 16종이 수록되는 것까지는 좋다. 문제는 게임기의 크기, 그리고 게임의 수록 방식이다. 세가는 게임기어 미크로를 원형의 40% 크기로 구현했다. 크기를 줄여 경량화하는 것이 과거 기기의 구현 방식이라고 백 보 양보할 수는 있겠지만, 화면 크기를 너무 줄여놓은 것이 패착이다. 기기의 화면 크기는 1.15인치. 과거 초기 피처폰 수준의 화면 크기이자 성인 남성의 엄지손가락 한 마디만 올려놔도 거의 다 가려지는 수준이다. 이정도면 유저가 게임을 인식하는데 제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 십자 컨트롤러야 어떻게든 한다고 하지만, 우측 2개 버튼도 엄지 손가락에 모두 닿아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 16종의 게임을 분할 제공하는 것도 논란거리다. 기기는 블랙, 블루, 옐로우, 레드 4종으로 나뉘어 출시하는데, 기기별 16종을 모두 수록하는 것이 아니라 각 기기별 다른 게임을 4개씩 분할했다. 즉, 16종을 모두 하려면 4개 기기를 모두 사라는 얘기다. 게다가 세가는 기기 4종을 모두 구입하는 유저에게 특전(?)으로 빅 윈도 미크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과거 게임기어 때도 나왔던 것으로, 화면 전면부에 부착형 윈도우를 설치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게 하는 기기다. 과연 이것이 특전이라고 불릴만한 것인지는 조금 의문이기는 하다. 편의성부터 제공 방식까지, 게임기어 미크로는 엄청난 혹평을 얻고 있다. 기기는 10월 6일, 약 55,700원(4,980엔)의 가격으로 출시한다. 국내 출시는 미정이나, 이정도 반응으로 봐서는 흥행은 어려워보인다. 이 정도면... 빅 윈도 미크로는 기본 옵션으로 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 16종 게임을 하려면 4개 기기를 22만 원 가량을 주고 사야 한다. 최신 게임도 아니고, 과거 출시된 게임을. 그것도 1.15인치 화면에서. # 그렇다면, MS X 세가의 빅이슈는? 사실, 유저들이 기대한 것은 저것, 혹은 저런 이슈는 아니다. 지난 4월부터 거론된 세가와 MS의 Xbox 게임 스튜디오가 뭔가를 할 것으로 예고한 내용이다. 당시 Logan Meyer라는 유튜버 유저는 4chan 출처의 이미지라며, 양사의 로고가 담긴 이미지와 'Power Your Dreams'라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동부표준시(EST) 기준, 오는 6월 14일 오전 9시에 믹서로 중계된다고 나와 있다. 이미지에 쓰인 'Power Your Dreams'는 Xbox 시리즈X에도 쓰여진 메시지와 같다. 과거 Xbox 출시 전 드림캐스트 호환 결렬이 된 이슈부터 MS와 세가의 인연은 이어질듯 이어지지 못했다. 그러나 MS가 올해 출시할 차세대기 Xbox 시리즈X가 강력한 하위 플랫폼 호환, 온라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 것과 합쳐지며 루머는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루머에 따른 추측으로는 서비스되지 못한 과거 세가의 클래식 타이틀을 Xbox 라이브로 제공해 Xbox 시리즈 X의 온라인 서비스에 힘을 보태는 형태도 예상해볼 수 있다. 일부는 MS가 세가의 게임사업부문과 독점 계약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지난 5월 말 패미통의 니시카와 젠지 기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힌 내용이 혼합되고 있다. 당시 니시카와 기자는 "다음 주(6월 초) 패미통에 실릴 연재 기사가 굉장할 것이다. 엄청난 세계 최초 특종이다."라며, "모두가 좋아하는 그 메이커의 특종이다. 엄청나다. 작년 소니가 Wired에 PS5 정보를 독점 제공한 수준의 레벨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어느 회사 간부와 기술 스텝을 독점 취재한 것이라고 출처를 밝혔다. "혁명이라고 불러도 된다"라며 빅이슈를 예고했다. 니시카와 기자는 "그 정보가 나오면 타 미디어가 '그 메이커에게' "왜 우리는 취재를 안시켜주는거냐"고 얘기할 정도가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 게임기어 미크로가 전부는 아니다... 전부는 그의 발언 수준으로 보면, 그가 밝힐 패미통 이슈는 업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준이다. 차세대기 출시를 앞둔 만큼 이와 연결된 어떤 것일 수도 있다. 니시카와 기자의 발언이 공개되자, 유저들은 4월 공개한 양사의 이슈에 대해 점점 신빙성이 높아진다는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과거 타이틀 호환의 경우 하위호환에 완벽함을 자랑하는 Xbox 시리즈X인 만큼, 이미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대비를 했다고 추측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약속된 6월 초가 된 시점에서, 세가가 게임기어 미크로를 공개했고 세가는 혹평을 얻고 있다. 어떻게 보면 기대감이 높아지며 열탕에 있다가 급격하게 식어 냉탕으로 간 수준이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패미통 기자가 예고한 그 내용과, 세가의 발표는 엄연히 구분돼야 한다. 외관상으로만 놓고 보면, 세가는 공식 발표이고, 니시카와 기자의 연재는 단독 공개이기 때문이다. 물론 게임기어 미크로를 놓고 단독 공개를 하기 전 세가가 앞서 공개를 한 것으로 판단할 수도 있지만, 그 정도 특종이라고 불리기에는 어렵다. 따라서, 두 건을 따로 놓고 볼 필요가 있다. 니시카와 기자의 특종 연재가 담긴 패미통은 오늘(4일) 일본에 발행한다. 
경비원 대신 경비서는 아파트 주민들
서울에 위치한 한 아파트. 화면보고있는 MC분들도 놀라는 표정 경비아저씨 그냥 지나치는 분들이 없음 이 분은 현재 근무중이신 신선근 경비원분 경비원 한 분은 아프시다고 함 자발적 모금을 시작한 주민분들 이렇게 동참해서 모인 금액이 50세대, 5백만원. 이사가신 분조차도 연락이와서 모금하고 싶다고 따로 챙겨주심 ㅠㅠㅠ ㅜㅜㅜㅜㅠㅠㅠㅠ 이렇게 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한대수 경비원분의 빈자리를 메워준 것. ???  이 분은 오늘 경비근무하시는 주민분. 오전 근무하시곤 터치!  오전 오후 나눠서 교대근무까지 하심 주민분들이 경비원분에게 보낸 카톡. 한대수 경비원분의 가족분들도 감사한 마음에 아파트마다 손소독제를 놓으셨다고. 계절 바뀔 때마다 아파트 대청소  주민분들이 하고 계심 나가서는 직급있는 분들일지라도 여기서는 그냥 주민일뿐 여기서 청소하고 계신 한 분 노희경작가님 찍지말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희경 작가님도 이 아파트가 너무 좋아서 정착하셨다고. 대청소 = 경비원분 쉬시는 날 괜찮다고 일 안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배치된 택배기사님들 위한 냉장고까지. 목축이세요~ 퇴원하자마자 아파트 와보신 경비원분과 한달음에 나오셔서 반기시는 주민분들 같이 온 아내분께는 호박나눠주시는 주민분도 계심. + 호칭은 언니ㅎㅎ 왜 눈물이 나는지 ㅠㅠㅠㅠ 출처 :https://theqoo.net/1894613012 아직까지 따뜻한 정이 남아있는 이상적인 공동체군요 주책맞게 눈물도 찔끔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고덕 @@아파트 주민들.. 보고 좀 본받으시길;
[강남구]세곡리엔파크 2억대에 입주하기 노하우!-세곡리엔파크 실제 내부 사진
이데일리TV,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TV 미녀 앵커와 함께 하는 내집 만들기 프로젝트! --> 서울 강남 아파트 2억대로 사기! 노하우편!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장기전세주택전문가 황진경입니다. ~ 나른한 오후입니다아~ 맛점 하셨나요? 아직도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집 20~30억 빚내서 사고, 대출이자까지 30년 동안 갚으면서, 1년에 2000만원 넘는 보유세도 내고 계세요? 이제 투자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집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와, 삶의 질 업그레이드 하시고 장기전세 제도 활용해서 20년동안 안정적으로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거주하시면 됩니다!! 서울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장기전세라는 좋은 제도를 13년이나 이어오고 있었단거 알고 계신가요? 좋은 정보를 알아보는 안목과 실천에 옮기는 실천력!!만 있으면 누구나 서울의 중심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실수 있습니다! 요즘은 거주할 집에 몇 십억씩 들이는 시대는 지난거같아요~ 20억짜리 집 하나 사서 몇 억 오르면 뭐하나요? 어차피 팔려고 하면 이사갈 곳도 이미 그 정도 올라서 내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가 크게 올랐다고 볼수 없습니다. 차라리 집 살 돈으로 다른 재테크를 통해 부를 축적해가는 것이 요즘 투자의 트렌드입니다.! 아래 제 블로그에 강남구에서 2억대 전세 살기 노하우편 보시면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참고하셔서 부자 되시는 지름길 저와 함께 걸어봐요^^ https://blog.naver.com/clickme6/222307346702
게임업계, 美 인종차별 반대 시위 지지 발표
#BlackLivesMatter 동참 물결, "차별과 폭력을 끝내야 할 때" 6월 1일,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베데스다, 너티독 등 주요 게임 업체가 미국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이들은 트위터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에 '#BlackLivesMatter'라는 해시태그를 걸고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소니 우리는 흑인 사회에 대한 인종차별과 폭력을 비판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공감과 포용의 미래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흑인 창작자, 플레이어, 종업원, 가족, 친구들과 함께 서겠습니다. *  SIE의 자회사 서커 펀치 프로덕션과 게릴라게임즈도 이 메시지를 공유했다. 아울러 소니는 이 문제로 PS5와 관련된 온라인 행사를 취소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는 우리의 팬, 창작자, 동료, 친구들, 그리고 시스템적인 인종차별과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및 흑인 공동체와 함께한다. 베데스다 우리는 불평등, 탄압, 그리고 인종차별에 대해서 듣고 말하기 위하여 흑인 공동체와 연대한다. 지금 이 순간뿐 아니라 언제나. 너티독 지금은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침묵할 시간이 아니다. 미국의 시스템 문제 아래 너무 많은 사람이 고통받아왔다. 너무나 많은 아들딸, 형제자매, 아버지와 어머니를 잃었다. 우리는 인종 차별과 불평등에 맞서 연대한다. 지금은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흑인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끝내야 할 시간이다. 너티독의 많은 사람들이 국가와 지역의 관련 단체에 후원하고 있다. 여러분도 후원을 고려하시라. 우리는 이것이 미국 내 유색인종(Person Of Color, POC)을 위한 지속적인 변화의 시작이기를 바란다. 인썸니악 이토록 힘든 시간을 해쳐나가면서 우리는 마음이 아프다. 우리는 비참하다. 우리는 비통하다. 그리고 우리는 분노한다.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우리는 흑인/아프리카계 미국 사회와 굳건하게 함께한다. 동료로. 친구로. 가족으로. 우리는 무엇이 옳은지 말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듣고 있다. 그리고 인종차별, 불평등, 무관용에 반대하기 위해 우리의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 중 많은 사람이 국가와 지역 단체에 후원하고 있다. 우리는 여러분도 그러길 바란다. 인썸니악은 언제나 삶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주도록 헌신할 것이다. 우리의 게임 세상과 그 너머에서. [업데이트 11:02]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콜 오브 듀티: 워 존> 팀은 "평등과 정의, 변화를 위해야 할 때"라며 시즌 4의 업데이트를 연기했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FPS 타이틀인만큼 그 파급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바로가기) #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반대 시위 미네소타 현지 시각으로 25일, 아프리카계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는 식료품점에서 20달러를 지불했지만, 이 돈이 위조지폐라는 가게의 신고로 경찰의 조사를 받는다. 플로이드는 비무장 상태에 차에서 내리라는 경찰의 요구에 응하고, 수갑도 찼지만 경찰관 데릭 쇼빈은 무릎으로 그의 목을 찍어눌러 질식사시킨다.  이 과정에서 "숨을 쉴 수 없어요, 경관님", "죽이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촉발됐다. (데릭 쇼빈과 현장에 있었던 경찰관들은 모두 해임됐으며 데릭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또다시 미국에 경찰의 도를 넘은 진압에 흑인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자 미국 전역에서 시위가 일어났고, 지난 일주일간 수백 명의 시위대가 체포됐다. BBC는 이번 시위가 "미국에서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사회 경제적 불평등과 인종차별에 대한 시민들의 좌절감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40개 도시에 통행금지가 내려졌지만, 시위는 6일 넘게 계속되고 있다. LA 등의 지역에서 경찰이 시위대에게 최루탄과 고무탄을 발사하는 한편, 일부 시위대는 상점에게 불을 지르거나 약탈(looting)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시위대를 '테러 조직'이라며 비난하고 있으며, 현재 일부 도시에는 주방위군이 투입됐다. 소니 뮤직, 워너 리코드, 콜롬비아 레코드 등 음악 업계는 미국 시각으로 6월 2일,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신곡 발표 및 프로모션 등의 업무를 중단한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 등이 현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고,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도 지지 의사와 함께 평화 시위를 하자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