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Meridie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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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품어야 할 단어

1. 이해 서로의 생각과 의견 등을
이해해줄수 있어야 합니다.
가족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2. 대화 가정에서 대화의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터놓고 얘기나눌수 있는 상대가
가족중에 있어야 합니다.
3. 용서 가정에서는 어떠한 일이든 잘못은 꾸짖되
그후에 용서를 받을수 있어야 합니다
4. 사랑 잘못은 꾸짖고 잘한 것은 칭찬해주는 올바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5. 인정 가정에서라도 인정받을수 있도록 격려하고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6. 유머 가족 간에도 서로를 위해 가벼운 유머를 주고 받는것이 좋습니다
7. 휴식 가정은 피곤에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합니다
8. 희망 앞으로 더욱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이 보이면 가정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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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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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반 들뜬 마음을 방지하는 방법
연애 초반 들뜬 마음을 방지하는 방법 관계의 시작은 관심에서부터 비롯된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호감을 넘어서게 되면 그다음 단계인 호감과 사랑이라는 감정 사이의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보통 수많은 사람들이 이 시점에 연애를 하게 되고, 들뜬 마음을 잡지 못해 집착하고 헤어짐을 맛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연애 초반에 이러한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상대방에 대해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관심은 상대방으로부터 파생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게 되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모습으로 자리하게 되고, 본의 아니게 집착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특히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일수록 연애가 쉽게 위태로워진다. 둘째, 상대방을 알고 싶은 마음을 아끼자. 연애 초반에는 상대방의 일거수일투족 알고 싶어 하게 된다. 특히 마음이 커진 쪽일수록 이러한 형태가 나타나는데, 연애도 서로에 대한 공백이 있어야 두 사람 모두의 마음이 서서히 젖어들게 된다. 빠르게 타오르는 감정은 빠르게 꺼진다. 셋째, 자신이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취미 생활도 좋고, 일도 좋다. 몰입할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보고, 그곳에 집중해보자. 본인 스스로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예민한 반응을 하게 되면, 이러한 모습이 상대방의 입장에선 쉬운 사람으로 인식된다. 연애는 아이러니하게도 한쪽이 너무 헌신적인 태도를 보이면, 상대방에게 쉽게 이용당한다. 넷째,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게 된다면, 스마트폰을 만지게 될 것이고, 상대방에게 연락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날 수 있다. 따라서 자기 주변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그들과 소통을 통해 연애 공백의 미를 느껴보자. 연애 초반에는 이렇게 자신의 감정과 상대방의 감정을 어느 정도 일치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야 첫 번째 ‘연애 위기’가 넘어가게 된다. 서로의 마음이 천천히 젖어들어야 오랫동안 연인 관계로 이어질 수 있게 된다. 시간이 경과되면서 서로의 관심을 통해 비슷한 점은 공유하고 다른 점을 수용할수록 어느새 서로가 비슷한 모습으로 자리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오래된 커플은 얼굴도 닮는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아침편지365 , 밤열한시
, 밤 열한 시 참 좋은 시간이야 오늘 해야 할 일을 할만큼 했으니 마음을 좀 놓아볼까 하는 시간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도 못했으니 밤을 새워볼까도 하는 시간 밤 열한 시 어떻게 해야 하나 종일 뒤척거리던 생각들을 차곡차곡 접어 서랍 속에 넣어도 괜찮은 시간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던 마음도 한쪽으로 밀쳐두고 밤 속으로 숨어 들어갈 수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그래, 그 말은 하지 않길 잘했어 라거나 그래, 그 전화는 걸지 않길 잘했어, 라면서 하지 못한 모든 것들에게 그럴 듯한 핑계를 대줄 수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누군가 불쑥 이유 없는 이유를 대며 조금 덜 외롭게 해줄 수 있느냐고 물어도 이미 늦었다고 대답할 수 있는 시간 누군가에게 불쑥 이유 없는 이유를 대며 조금 덜 외롭게 해줄 수 있느냐고 묻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 밤 열한 시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 어떤 기대를 품어도 괜찮은 시간 일어나지 않은 모든 일들에 대해 그저 포기하기에도 괜찮은 시간 의미를 저울에 달아보거나 마음을 밀치고 지우는 일도 무의미해지는 시간 밤 열한 시 내 삶의 얼룩들을 지우개로 지우면 그대로 밤이 될 것도 같은 시간 술을 마시면 취할 것도 같은 시간 너를 부르면 올 것도 같은 시간 그러나 그런대로 참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시간    밤 열한 시 하루가 다 지나고 또 다른 하루는 멀리 있는 시간 그리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생각을 멈추고 사랑도 멈추고 모든 걸 멈출 수 있는 시간 참 좋은 시간이야 밤 열한 시    글. 황경신 - '밤 열한 시' 中 . http://bit.ly/2tyT1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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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이라는 감정. *근거없는 비방 글은 사양합니다. 연애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많은 여성들이 설렘이라는 요소를 중시 여기는데, 그래서 이번 글에선 설렘이라는 감정에 대한 내용을 써보려 한다. 먼저 사전적인 정의를 살펴보자. 설렘: 1. 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들떠서 두근거리다. 2.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자꾸만 움직이다. 3. 물 따위가 설설 끓거나 일렁거리다. - 네이버 국어사전. 일반적으로 연애를 시작할 때, 여자는 남성에게 설렘이라는 감정을 추구하게 되는데, 이 감정은 엄밀히 말하면, 불안한 감정을 말한다. 즉,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강한 감정이다. 보통 행복하다고 하거나 기쁘다고 할 땐, 이러한 두근거림이나 마음의 일렁임이 일어나는 경우가 드물다. 다시 말해서 무엇인가에 놀라거나, 두렵거나, 불안할 때, 일어나는 감정과 아주 유사하다. 따라서 마음이 들뜬 형태는 사실 불안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다. 오래전 심리학의 한 실험에서 몇몇의 실험 대상자의 심리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흔들거리는 다리 끝에 이성을 세워두고 그 이성이 서 있는 곳까지 걸어가게끔 했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이성을 보고 어떤 감정이 느껴지는지 확인해본 결과 대부분이 사랑에 빠진 느낌과 유사하다는 결론이 나온 적이 있었다. 자, 이 말은 생각보다 많은 의미를 제공한다. 즉, 서로가 사랑에 빠져들기 위해선, 일정한 불안감이 있어야 된다는 뜻이다. 이 실험에서 불안요소는 바로 ‘흔들리는 다리’였으며, 주체인 ‘실험자’와 대상인 ‘이성’이 세 가지 요소를 충족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결과로 사랑에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는 이미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내용이다. 망막을 통해 인지된 상은 뇌로 전달되고, 뇌는 도파민을 분비하게 만들면서 아드레날린(노르에피네프린)을 생성하여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고 한다. 그럼, 이를 연애에 접목시켜보자. 연애의 주체인 ‘나’와 대상인 ‘상대방’이 사랑에 빠지기 위해선 어떠한 요소가 필요할까? 그건 바로 최소한의 ‘불안함’, ‘긴장감’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나쁜 남자, 나쁜 여자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게 된다. 나쁜 남자, 나쁜 여자는 상대방으로부터 바로 이러한 불안한 요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에선 사랑하고 있다고 믿게 된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마음이 여리고, 헌신적인 사랑을 추구하고, 이성에 대한 환상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쉽게 빠져든다. 때론 이들은 너무 기쁘거나 행복할 땐, 그 행복이 쉽게 깨질까 봐 불안함을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감정은 매우 섬세한 감정이기 때문에,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훨씬 더 자주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설렘이라는 감정은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요소로 작용된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 감정이 바로 불안한 감정이었다는 사실은 기억할 필요는 있다. 이후에 나쁜 남(여) 자를 선택하든, 착한 남(여) 자를 선택하든 간에 그것은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의 몫이다. 다만 왜 그런지, 알고는 있으라는 뜻이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명확하게 인지하는 것과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똑똑한 연애'와 ' 순진한 연애'로 구분된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힐링타임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 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 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 ------------------------------------------------ ★ 행복한 삶을 사는방법 ★ ▶ 힘을 내요 & 힐링타임 →http://bit.ly/2JZBrSJ ▶ 비워 내는 연습 & 힐링타임 →http://bit.ly/2K4ROxL ▶ 마음의 여유 & 힐링타임 →http://bit.ly/2sUROpp ▶ 기분 좋은 하루가 행복하리라 & 힐링타임 →http://bit.ly/2K2SLGC ------------------------------------------------ ---------------------------------------------------- 카카오톡 친구 맺기 http://pf.kakao.com/_xgPHxmC http://pf.kakao.com/_xgPHxmC ----------------------------------------------------
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아침편지365 , 멘탈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12가지
, 1. 환경이나 주변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처한 환경에 대해 한탄하거나 남들이 그들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 서운해 하느라 허송 세월을 보내지 않는다. 그들은 삶이 항상 쉽거나 공정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한다.   2. 그들은 정신력을 낭비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자신도 남을 휘두르지 않는다.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그들은 변화가 두려워서 피하지 않는다. 불평을 하기보다는 변화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고, 그것을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찾는다. 그들은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자신들은 그 변화에 적응할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4. 그들은 자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교통체증 등에 대해 불평하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그들은 인생에서 컨트롤 가능한 것들에 집중한다.   5. 그들은 남의 기분을 맞춰주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이 항상 모든 사람들의 기분을 맞춰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친절하고 공정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예의를 갖추지 않으면 그들도 친절하게 대하지 않는다.   6. 그들은 예상된 문제점을 피하지 않는다. 그들은 무모하거나 어리석은 위험에 뛰어 들지 않는다. 그러나 이미 예측된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마다하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위험과 이익을 재보는데 시간을 쓴다.   7. 그들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지나간 시간 속에 머물면서, 그 때 일이 달랐으면 좋았을텐데... 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과거를 인정하고 그것으로부터 어떤 교훈을 얻으려고 한다. 그들은 현재에 살면서 미래를 계획한다.   8. 그들은 같은 실수를 계속적으로 반복하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은 그들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알며, 과거의 실수로부터 새로운 것을 배운다. 그리고 실수들을 계속 반복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계속 움직이며 미래를 위해 더 나은 결정을 한다.   9. 그들은 다른 사람의 성공을 보고 억울해 하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인생에서 거둔 성공을 축하하고 인정할 줄 안다. 그들은 다른 이들이 자신들을 뛰어 넘는 성공을 거두었을 때, 질투나 배신감을 키우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열심히 노력한 결과 성공을 하게 된 것이라 인정하고 자신들의 성공을 위한 기회를 찾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한다.   10. 그들은 한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은 실패를 포기의 이유로 보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성장과 개선을 위한 기회로 실패를 이용한다. 그들은 그것을 바르게 해낼 때까지 계속 시도한다.   11. 그들은 홀로 있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홀로 있는 것을 견뎌내며 침묵을 두려워 하지 않고, 정체된 시간을 무의미하게 낭비하지 않으며 생산적으로 이용한다. 그들은 홀로 있는 시간을 즐기며 홀로 있으면서도 행복 할 수 있다.   12. 그들은 세상이 그들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신에게 어떤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돌봐줘야 한다거나, 세상이 그들에게 뭔가를 해주어야 한다는 식의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 . . . . . . http://bit.ly/2uyp0DF
힙지로 탐방
양꼬치로 저녁 겸 반주까지 한잔하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와입은 자꾸 뭔가 아쉬워 합니다. 와입은 첨부터 을지로 노가리 골목엘 가보고싶어 했거든요. 근데 노가리로 저녁을 때울순 없었기에 ㅡ..ㅡ 그래서 걸어서 슬슬 을지로로 나가봅니다... 명절이라 대로변 가게들이 휴무라 어두침침 했는데 골목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그것도 추석 당일 저녁에 말입니다. 유명한 만선호프엔 스카이라운지랑 루프탑까지 있네요 ㅎㅎ 뮌헨호프는 휴무네요... 바깥자린 만석이라 가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ㅋ. 노가리 말고도 안주가 다양하네요. 이 노가리가 한마리에 꼴랑 천원입니다. 대박... 맛있기까지 합니다. 작지도 않습니다. 와입은 생맥을 저는 진로에 노가리 안주 ㅋ. 근데 노가리말고도 마늘통닭이나 다른 안주를 먹는 테이블도 많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음 첨부터 여기로 오는건데 말입니다 ㅋ 여기서 노가리를 굽더라구요. 생맥 두잔, 소주 한병 그리고 노가리 다섯마리에 16,000원 나왔습니다. 햐... 싸게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ㅋ 사람들이 왜자꾸 늘어나는 느낌일까요 ㅎ 나올땐 이쪽으로 나왔어요... 밖에서 보면 그냥 조용한 동네처럼 보이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별천지 ㅎ 보름달이 덩그러니... 숙소에 와서 캔맥 한잔 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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