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ga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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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콜라♥

김빠졌다고 버리지 마셔요~~
끝까지 알뜰하겡^^
그냥가기없긔! ♥♥클릭은 힘이나게 하는 에너지 입니다~~ 에너지 팍팍 주셔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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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콜라를 우리가 먹는거네요ㅠㅋㅋㅋ
개미들이좋아하겠넹 개미들어쩔꺼야😣
내 입이 그래서 깨끗하군.... 냄새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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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뜨꾸뛰르는 왜 벌칙의상을 입나요?.jpg
모델되면 예쁜 옷 입는다며 이 옷을 입기 싫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아..당근 흔들 손이 없네? ㅋㅋㅋㅋㅋ 이해하기 힘든 오뜨꾸뛰르의 세계...그들은 왜 벌칙의상을 만들고 입나요? 결론부터 말해드림. 더 많은 가방, 신발, 기성복, 기타등등 기성품을 팔기 위한 것입니다. 일반인들 시선에서 너무 웃기고 이상한 의상들. 이런 거 왜 만드나요? 누가 입나요? 누구 보라고 만드는 쇼인가요? 답 : 우리 보라고 만든 옷이 아님. 오뜨 꾸띄르는 하이패션 업계 내에서 선보이는 ppt 자리라고 생각하면 쉬움. 모든 ppt는 보는 사람을 고려해서 만듦.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기호에 맞춰 만드는 것임. 오뜨꾸뛰르는 애초에 패션과 무관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쇼가 아님. 그럼 누구 보라고 만드나요? 하이패션업계 종사자들 및 유수 패션잡지의 쟁쟁한 편집자들 보라고 만드는 것이 오뜨꾸뛰르임. ( 요즘엔 인플루언서도 포함. ) 안나 윈투어, 그레이스 코딩턴, 카린 로이펠트 등.... 왜 편집자 및 하이패션 종사자들한테 잘 보여야 되는데요? 이 사람들이 잡지를 만드니까요, 업계 여론을 좌지우지하니까요. 왜 입시미술은 다 비슷비슷해요?? 라는 거랑 비슷한 질문임. 그럼 입시미술도 채점 기준이 있는데 업계 사람들이 평가하는 기준은 뭐에요? 브랜드의 해당 시즌 테마, 미래 비전, 독창성, 고유성, 예술성, 창의성, 혁신성, 기술력, 소재 등등입니다. 예를 들어 3d 프린터로 즉석에서 만든 옷을 입는 벨라 하디드 우리 브랜드에서 시도하는 업계 최신 기술 볼래?  이번에 우리가 영입한 디자이너 발상 어떄? 우리 브랜드 공방의 장인들 기술 좀 볼래? 우리 브랜드의 개쩌는 디테일 볼래?  우리 브랜드 디자이너의 드레이프 구성 볼래? 우리 브랜드 시그니처 소재 볼래? 10:10초부터 보면 소재의 탄력성을 감상할 수 있음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브랜드 재해석, 향후 비전, 시즌 테마 등을 압축해서 최고의 기술력 + 가장 혁신적이고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쇼를 창조하는 것이 오뜨꾸뛰르의 목적인 것임.  가전업계의 CES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 섬유로 이런 구조를 만드는 것도 대단한데 심지어 이걸 사람이 입을 수도 있음. 그리고 돌아다녀도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됨 이거 소재에 대한 이해와 기술이 없으면 못 만드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저는 미대에 가서 예술혼을 불태우는 작품을 그릴거에요! 그럼 일단 입시미술을 통과해야한단다. 편집장님 저는 더 많은 백을 팔고 싶은데요! 그럼 일단 우리에게 당신의 브랜드가 얼마나 핫한지 증명하세요. 호달달 입시미술 : 훗날의 독창성을 위해, 지금은 채점 기준에 맞춰 정형화된 스타일을 그린다. 오뜨꾸뛰르 : 정형화된 기성품을 많이 팔기 위해, 지금은 최대한의 예술성을 발휘한다. 방향성은 다르지만 둘 다 목적 지향이 있는 행위인 것임. 오뜨 꾸뛰르는 성공적인 프레타포르테로 가기 위한 쇼미더머니의 합격 목걸이 같은 것임 프레타포르테=레디투웨어=기성복 = 더 많이 팔 수 있는 거=브랜드의 캐쉬카우 루이비통이 실제로 팔고 싶은 것 루이비통이 오뜨꾸뛰르 쇼에서 보여주는 것 꼼데가르송이 실제 팔고 싶은 것 꼼데가르송이 오뜨꾸뛰르 쇼에서 보여주는 것 디올이 진짜 팔고 싶은 것 디올이 오뜨꾸뛰르 쇼에서 보여주는 것 오뜨꾸뛰르는 , 브랜드 인지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수지 타산 안 맞는 최고오오오급 전단지를 날리는 행위인 것임. 일반인이 기대하는 웨어러블하면서 예쁜 옷은 프레타포르테를 봐야하고 오뜨꾸뛰르는 패션 덕후들이 모여서 하는 지독한 컨셉 발표라고 생각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디자이너 하고 싶은 거 다해  그러나 하고 싶은대로 다해서 업계 평판이나 브랜드 인지도 또는 매출 결과가 좋아야 되겠져... 하고 싶은대로 다 했는데 '성적'(?)이 안 좋으면 ㅠ.ㅠ 디자이너 잘림. 그럼 오뜨꾸뛰르에서 보여준 컨셉은 오뜨꾸뛰르 쇼에서만 보여주고 끝인가요? 돈아까비.. 놉, 오뜨꾸뛰르에서 보여준 고오급 맞춤복 디자인은 대량생산 가능하게 적당히 수정해서 프레타포르타에 내놓으면 됨 이건 평소에 입기 힘들지만 이건 편하게 입을 수 있음. 어...그런데? 우리 고모가 저런 옷 잘 입어요. ㅇㅇ 맞음 그건 이세이 미야케가 처음으로 시도한 플리츠가 오뜨꾸뛰르-->프레타포르테-->중소브랜드에서 베낌-->(중년여성) 스트리트패션에서 자주 보이게 됨 이런 루트로 퍼지게 된 것임. 이건 일상적으로 입긴 힘들지만 탑 블라우스로 적당히 변형 가능 특정 디테일을 살려서 기성복에 이렇게 적용. 하이패션 업계는 좁은 업계이고, 그들에게 오뜨꾸뛰르는 이제 예술의 영역으로 넘어갔다고 봐도 무방함. 그 업계의 내부 기호, 상징과도 같은 의상을 일반인이 굳이 이해할 필요가 없는 것임. 앞으로 난해한 의상이 나온다면...아 예술하는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길어져서 이만 줄임. 출처 쌍화차코코아
당시 어마어마했던 전지현 별그대 협찬들 ㄷㄷㄷㄷ...jpg
천송이가 아끼는 붕붕이는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 가격대는 ~8490만원 대 자켓- 끌로에 93만원대 블라우스, 스커트- 끌로에 구두- 지미추 반지, 목걸이-디디에 두보 자켓- 발망 300만원대(2133?) 티셔츠- 발망 165만원대 스커트- 발망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구두(버건디 토오픈 슈즈)- 지미추 Dane Sue 100만원대 헤어밴드- 블랙 뮤즈 티셔츠- 지방시 299만원대 셔츠- 꼼데가르송 자켓- 산드로 120만원대 블라우스, 팬츠- 산드로 페도라- 랙앤본 부츠- 마나스 68만원대 가방- 루즈앤라운지 75만원대 코트- 셀린느 455만원대 블라우스, 스커트, (베이지)부츠- 셀린느 가방- 셀린느 트라페제 귀걸이- 디디에 두보 50만원대 자켓- 필립 플레인 상하의- 소니아 리키엘 코트- 폴스미스 160만원대 머플러- 산드로 스니커즈- 랑방 75만원대 방울 비니- 번 원피스- 랑방 롱코트- 랑방 구두- 지미추 80만원대 원피스- 이자벨 마랑 트렌치 코트- 구찌 2200불 원피스- 구찌 2900불 구두- 구찌 목걸이 반지- 디디에 두보 티셔츠- 구찌 하트바지- 구찌 수면안대- 노리 디자인 자켓, 스커트, 벨트- 지방시 선글라스- 프라다 가방- 지방시 뉴판도라 슬리퍼- UGG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코트- 도나카란 뉴욕 125만원대 티셔츠- 마쥬 팬츠- 씨위 가방- 디올 바 백 구두- 스튜어트 와이츠먼 블라우스- 샤넬 1203만원대 가디건- 샤넬 460만원대 숏팬츠- 샤넬 405만원대 목걸이- 샤넬 코트- 도나카란 115만원대 롱셔츠- 도나카란 64만원대 가방- 21드페이 부츠- 산드로 395유로 (집에 들어갈때)슬리퍼- 캠퍼 자켓- 발망 드레스- 돌체앤가바나 (천송이 보라빛)클러치- 21드페이 반지 귀걸이- 디디에 두보 한유라 클러치- 스와로브스키 코트- 발망 귀걸이- 디디에 두보 반지- 빈티지 헐리우드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가방- 까르띠에 290만원대 롱부츠- 쥬세페 자노티 85만원대 자켓- 샤넬 스커트- 샤넬 귀걸이- 샤넬 진주 목걸이- 샤넬 페도라-랙앤본 회색 코트- 필립 플레인 롱부츠- 필립 플레인 95만원대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블루종- 드리스 반 노튼 티셔츠- 발망 바지- ASH 가방- 루즈앤라운지 반지- 캘빈 클라인 헤어밴드- 빈티지 헐리우드 7만원대 블라우스- 샤넬 스커트- 샤넬 머리핀- 아즈나브르 원피스- 이자벨 마랑 개구리 가운-capelli 핑크 슬리퍼- UGG 자켓, 셔츠, 스컽, 벨트, 가방, 팔찌, 반지- 에르메스 베스트- 랄프로렌 190만원대 자켓, 팬츠, 부츠- 랄프로렌 가방- 랄프로렌 더 리키33 카프백 443만원대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헤어밴드- 에르메스 티셔츠- 에르메스 코트- 에르메스 바지- 에르메스 귀걸이- 디디에 두보 헤어핀- 아즈나브르 셔츠- 스텔라 맥카트니 바지- 스텔라 맥카트니 상하의- 소니아 리키엘 티셔츠- 구찌 팬츠- 구찌 벨트- 구찌 티셔츠- 소니아 리키엘 바지- 소니라 리키엘 팔찌- 크루치아니 슬리퍼- UGG 티셔츠- 산드로, 발망(안에 입은것) 바지- 씨위 코트- 쉬즈미스 15만원대 부츠- 쟈딕 앤 볼테르X로렌스 디케이드 (버건디)클러치- 도나카란 뉴욕 코트-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가디건- 샤넬 반지- 까르띠에 티셔츠- 발망 바지- 씨위 자켓- 마쥬 야상 베스트- 미스터 앤 미세스 퍼 바지- 씨위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가방- 21드페이 코트, 머플러, 부츠, 페도라- 에르메스 가방- 루즈앤라운지 77만원대 시계- 까르띠에 코트, (원피스)블라우스, 귀걸이, 팔찌- 프라다 (블루) 클러치- 프라다 부츠- 끌로에 숏 니트- 이자벨 마랑 원피스- 이자벨 마랑 홈웨어 - 샤넬 홈웨어 - 루이비통 자켓,스커트 - 발망 (자켓300만원대) 자켓,원피스 - 돌체앤가바나 홈웨어 -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니트,팬츠 - 샤넬 코트- 루이비통 위머플러 - 에르메스 출처 캐릭터가 천송이라서 너무 명품만 두른다고 논란 될 일도 없고 ㅋㅋ 딱이여
질병에 도움되는 30가지 차!
우리 몸에 좋은 30가지 차 드시고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겨보세요! ▶ 1. 간장에 좋은차 들국화차,구기자차,두충차,들깨차,모과차,뽕잎차,산딸기차,산수유차,새삼차,오갈피차 ▶ 2. 간염에 좋은차 감초차,민들레차,오미자차,인동차,질경이차,결명자차 ▶ 3. 눈병에 좋은차 현미차,모과차,감잎차,당귀차,두충차,보리차,복숭아차,결명자차,솔잎차 ▶ 4. 지혈에 좋은차 냉이차,식류차,연차,인동차,칡차,호도차 ▶ 5. 진통에 좋은차 계피차,들국화차,치자차,칡차,홍화차,으름차, 율무차,두충차,대추차,당귀차 ▶ 6. 천식에 좋은차 감초차,도라지차,들깨차,살구차,율무차,은행차,호도차 ▶ 7. 축농증에 좋은차 은행차,산수유차,산딸기차 ▶ 8.항문염증에 좋은차 동과차,감잎차 ▶ 9. 치질에 좋은차 호도차,계피차,쑥차,탱자차,냉이차,호박차,식류차 ▶ 10. 콜레스테롤저하 더덕차,해바라기차 ▶ 11. 탈항에 좋은차 감잎차,단너삼차,만삼차,식류차,탱자차 ▶ 12. 패혈증에 좋은차 인동덩쿨차 ▶ 13. 편도섬염에 좋은차 더덕차,도라지차,민들레차,인동넝쿨차,홍화차 ▶ 14. 폐결핵에 좋은차 구기자차,더덕차,매실차,모과차,산수유차,호도차 ▶ 15. 폐렴에 좋은차 들국화차,인동넝쿨차,살구차,율뮤차,모과차 ▶ 16. 풍열증에 좋은차 박하차,들국화차,결명자차.계피차,율무차,칡차 ▶ 17. 피로회복에 좋은차 만삼차,더덕차,박하차,검정콩차,녹차,매실차,오미자차,인삼차,두충차 ▶ 18. 피부미용에 좋은차 감잎차,산딸기차,구기자차,대추차,둥굴래차,매실차 ▶ 19. 향균작용 으름덩쿨차,음양각차,은행차,쑥차,인동넝쿨차,매실차,치자차,민들레차 ▶ 20. 항알레르기 감초차 ▶ 21. 항암 감초차,다랴차,마름차,율무차.옥수수차, 산수유차,영지차,표고차,오갈피차,쑥차 ▶ 22. 항염소염 감초차,들국화차,오갈치차,인동넝쿨차,치자차,박하차,귤피차,옥수수차 으름덩쿨차 ▶ 23. 해독 감초차,들국화차,민들레차,냉이차,칡차,다래차,대추차,더덕차,마름차,검정콩차 인동차,녹차 ▶ 24. 해열,칭열에 좋은차 질경이차,구기자차,냉이차,대추차,도라지차,둥글래차,감국차 ▶ 25. 협심증에 좋은차 칡차 ▶ 26 황달에 좋은차 질경이차,다래차,삽주차,옥수수차,으름덩쿨차,결명자차,칡차, 하늘타리차,쑥차,치자차,검정콩차 ▶ 27. 가래에 좋은차 도라지차,더덕차,진달래차,오미자차,치자차,감초차,녹차,다시마차 귤피차 ▶ 28. 건망증에 좋은차 삼지구엽차,식창포차,솔잎차,인삼차 ▶ 29. 개고기 먹고 체한데 유자차,살구차 ▶ 30. 결막염에 좋은차 결명자차,민들레차,질경이차,으름덩쿨차,치자차
매일 과도한 음주를 즐기던 51세 남성의 몸 상태
얼마 전 가까스로 간 이식 수술에 성공한 51세 중년 남성의 현재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의사 이 51세 남성은  간을 이식하기 전까지 알코올 지방간에 따른 간 경변증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었다. 간 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져 여러 합병증이 나타나면서  복수가 15리터 이상 찼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다. 간 기능이 저하하면 간으로 가지 못한 혈액이 식도정맥류를 발생하게 한다. 그러면 혈액 내 수분 함량을 조절하는 알부민도 부족해져  물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복수가 차오른다. 또한 망가진 간 세포 탓에 적혈구 찌꺼기를 배출하지 못하여 황달이 생긴다. 어릴 때부터 술을 입에 대기 시작하여 서른이 지난 뒤부터 본격적으로 알코올에 빠져드는 생활을 즐겼다고 한다. 그래서 술이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매일 소주와 막걸리를 2~3병씩 마시는 폭음의 시간을 20여 년 보낸 끝에 결국 이런 상황에 이르고 말았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라고나 할까, 간에 갖가지 합병증이 발생하여 쓰러지면서 사경을 헤맨 지 3개월 만에  뇌사자 2명의 간을 이식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다고 한다.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그가 이제라도 술의 마수에서 완전히 벗어나 조금이라도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폐암이나 간암 수술을 받은 뒤에도 담배와 술을 놓지 못하는 환자가 십 퍼센트를 넘나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만큼 술과 담배에 한번 맛을 들이면 끊기 힘들다는 반증이자 방증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어쩌면 술과 담배를 끊는 건 의지력이나 정신력이 좌우하는 게 아니라 그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는 '행운'에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게 행운이 아니라면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뤄라'를 삶의 교훈으로 삼고 있는 나 같은 '의지력 박약 환자'가  술과 담배를 끊고, 철저한 식단 조절의 습관을 몸에 익히고,  운동 중독증에 걸린 삶을 살아갈 리 없을 테니까 말이다. 국내 지방간 환자 가운데 40~50대 비율이 절반을 차지한다는 통계 자료에서 보듯 이 연령대에서 간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지난 80년대부터 사회의 중추 기능을 담당해야 할 40대 남성 사망률이 줄지 않는 이유도 간 기능 이상에 있다며 의료계에서 거듭 경고하지만 이 비율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이 진단표에서 3개 이상 해당한다면 간 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징후로 볼 수 있으므로 서둘러 병원에 가서 검사하는 게 낫다고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겁을 준다. ㅋ 물론 아무리 매일 술과 담배를 입에 달고 살다시피 하며 무절제한 식습관과 더불어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극도로 회피하면서 살아가도 무병장수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그러나 그런 행운을 타고나지 못한 평범한 사람이라면 건강에 신경 쓰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게 운명이지 싶다. 그렇지만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엔 부어라, 마셔라, 즐겨라, '무한 고'를 외치며 불타는 밤을 보내면서 몸을 망치는 것도 그리 나쁠 건 없지 않을까? ㅋ 결국 망가지는 건 내일의 내 몸이지, 오늘의 내가 아니니까! ㅋ 출처 오늘의 내몸아.. 잘 버텨줘... ㅠㅠ 남은건 내일의 몸에게 넘길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