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ee2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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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한번은 똑같이 그 계천에서 초등학생때 있었던 일인데 그때 우리엄마는 만화책을 유해매체로 인식하고 계셨어서 (지금은 본인도 곧 잘 보신다) 몰래 친구가 빌려온 만화책을 친구랑 계천 굴다리 밑 벤치에서 읽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우리 옆에 앉더니 무슨 각목같은걸 만지고 계셨다 그냥 무시하고 책을 보던중 어떤 아주머니가 엄청나게 우리를 쳐다보고 있어서 왜그러시지? 했는데 갑자기 계천으로 내려오는 계단을 막 내려오시더니 (계천이면서 산책로가 있어서 계단을 통해 내려오는 구조고 나는 굴다리 밑이면서도 계단에서 잘 보이는 의자에 앉아있었다) 우리한테 애들아 하면서 이쪽으로 넘어오라는 손짓을 하시길래 우리는 영문도 모른체 그쪽으로 건너갔는데 그 아주머니가 우리를 집에 데려다 주시고 우리 엄마랑 하는소릴 들었는데 아직도 생각난다 그 아저씨가 우리 옆에 앉아 각목을 만지는줄 알았는데 자위행위를 하고계신거였다 우리를 쳐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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