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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甲인 프랑스 여배우들
마리옹 꼬띠아르 1975년생 현재 나이 40살 프랑스 배우 중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여배우가 아닐까 싶음. 마흔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예쁘죠? 걍 예쁨. 이거 보니 러블리까지 함. 이 세상 혼자 살아라. 소피 마르소 1966년생 현재 나이 49살 80년대 우리나라 책받침 사랑을 독차지 했던 소피 마르소 언니. 예쁜것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후덜덜하쟈냐 심지어 초딩때도 분위기 쩔었쟈냐 멜라니 로랑 1983년생 현재 나이 32살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라는 영화에서 보고 천사 강림한 줄 알았음. 나도 다음 생애엔 이런 얼굴로.. 아멘 언니 나도 알라뷰 레아 세이두 1985년생 현재 나이 30살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레아햏. 굳이 말하지 않고 눈빛 만으로 사람을 제압할 것 같쉬먀. 헉 소리 나네예. 남자친구한테 이렇게 쳐다보면 미..미안해 소리 바로 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 록산느 메스퀴다 1981년생 현재 나이 34살 뭐야 이 새로운 언니는.. 세상은 넓고 미인은 많다. 그지같은 세상. 스테이시 마틴 1991년생 현재 나이 24살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데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에요. 아 깜놀 님 인형인줄. 좋겠슈 예뻐서. 샤를로뜨 갱스부르 1971년생 현재 나이 44살 저한테는 이 언니가 프랑스 분위기 미인 1등이긔. 이 언니의 포스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긔. 정석 미녀는 아니지만 제 눈엔 최곱디다.
파리에서 꼭 가야 한다는 이 곳, 프랑스의 명물 2대 약국?
파리에서 꼭 가야 할 곳이 에펠탑도, 루브르, 오랑제리도 아니고 약국이라구요? 빙글러님들은 파리 좋아하시나요? 저는 3년 전에 유럽 배낭여행을 하면서 파리에 들렀었는데,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훌쩍 떠났던 여행이고 또 제가 준비를 막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었어서 길도 잃고 모르는 동네도 가보고, 메트로도 물어가며 타고 했던 기억들이 있네요 :) 하지만 철저한 준비성으로 널리 알려진 ^^; 한국 여행자 분들은 여행하기 전에 무척 계획 많이 짜고 가시죠? 그리고 파리를 방문할 때 꼭 가야 하는 곳으로 꼽히는 장소가 있는데, 그게 바로 약국이라면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ㅅ?)/ 아니 아니 이런 약국 말고요. 약 파는 약국이라기 보다는... 음... 화장품을 파는 약국! 이라고 하면 더 이해가 되실런지 :O 약도 살 수 있지만 화장품도 파는 화장품가게라는 개념이 더 맞겠네요. 라로슈포제, 달팡, 비오템, 아벤느, 유리아쥬, 꼬달리, 눅스 등 우리나라의 올리브영이나 왓슨스같은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들이 잔뜩 입점되어 있을 뿐더러 우리나라의 가격보다 상대적으로 무척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 특히 번들이나 기획 상품 같은 경우에는 사재기를 부를 정도여서 파리 여행 다녀 오는 분들의 캐리어를 꽉꽉 채우는 역할을 하고 있지요 :) 몽쥬약국(=파르마씨 몽쥬)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알려져 있고 정말 몽쥬 역에서 내리자마자 몇 걸음 걸으면 바로 앞에 나와요. 올 해 부터였었는지 한국으로도 주문 배송 서비스를 했었고, 인기 품목의 경우엔 1인당 구매 갯수 제한을 둘 정도로 언제나 시장통처럼 붐비는 약국입니다. 택스 리펀도 현장에서 가능하구요~ 한국말을 너무나 너무나 잘 하는 프랑스인 직원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투어 여행 패키지로 파리 가는 분들 중에는 투어 코스 중에 여기가 끼어 있을 때도 있고요. 파리에서 한 명의 한국인도 만나지 못했다면, 여기에 들어서는 순간 명동에 온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며 ㅋㅋㅋ 또 다른 2대 약국으로는 시티파르마 파르마씨가 있죠! 여기는 한국인보다 다른 외국인들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 bb 정말 한국인들에게만 유명한 곳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쇼핑하러 오는 곳이에요! 프랑스 약국 화장품들의 가격이 좀 있는 편이고, 더욱이 백화점에 들어가 있는 달팡이나 르네 휘떼르, 비오템의 경우에는 한국 가격하고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다들 이고 지고 싸고 매고 사온다는 것이 정설. 빙글러님들 중에서도 프랑스 파리 2대 약국, 시티 파르마와 몽쥬 파르마씨에 다녀오신 분들이 있으시려나요? 궁금합니다 <3
착한 사람의 잘못된 기준(ft.호구인가?)
착한 사람의 잘못된 기준(ft.호구인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자신을 착하다고 말한다. 판단근거가 자기 위주이기 때문이다. 내 입장에서 보면 나의 말과 행동은 선하게 보이기 마련이다. 악한 행동도 다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이와 달리 타인의 말과 행동은 이기적으로 보이기 마련이다. 대부분 핑계 내지 거짓말이라고 한다. 내가 늦은 것은 차가 막힌 것이며 부하직원이 늦은 것은 정신상태가 썩었다. 인간은 철저하게 자기합리화의 동물이다. 그것이 자신을 보호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대체적으로 인간은 착하지 않다. 물론 진정 선하고 지혜로운 이들이 있다. 그들은 이 시대의 위대한 스승일 것이다. 최소한 다음의 기준들을 착하다고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소한 나쁜 사람(악인)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착한 사람(선인)도 아니다. 친구에게 밥도사고 커피도 사고 돈도 빌려주고 힘들때 도와줬는데 친구는 고마워하지 않는다. 계속 나의 도움을 요구만 한다. 이 사람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호구다. 부모가 공부하라면 공부하고 친구만나지 말라면 친구 안만나고 부모가 이성 대학 결혼까지 깊이 관여한다. 이 사람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줄 모를뿐이다. 착하게 잘 길들여진 사람이다. 타인의 말을 여과없이 믿는다. 그래서 자주 속고 사기를 잘 당한다. 무엇이든 좋게 바라보려고 애를 쓴다. 이들은 믿음이 있는 착한 사람이 아니라 눈을 감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무지하고 매우 위험한 사람이다. 이 사람은 법없이도 살 사람이다. 모든 행동을 조심하고 지나칠 정도로 도덕적 강박에 빠져있다. 그런데 속으로는 엄청난 갈등과 욕구를 억압하며 살아간다. 이들은 착한사람 컴플렉스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얌전한 고양이일 뿐이다. 불합리한 대우를 받거나 무시받는등 자존심 상할일이 발생했는데 묵묵히 참는다. 이 사람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 수행을 한 도인이 아니라면 나약한 사람이다. 약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다. 친구가 욕하고 때리는대도 저항하지 못한다. 싸울줄 모르는 착한사람이 아니라 겁 먹어서 자신을 지키지 못할 뿐이다. 생존력이 떨어진 불쌍한 사람이다. 사람에게 지나칠정도로 헌신적이다. 타인의 칭찬과 인정을 받으면 행복해한다. 그래서 더욱더 사람들에게 잘 해주려고 한다. 이들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마음이 배고픈 사람일 뿐이다. 친구, 이성, 배우자만 바라보고 살아간다. 그가 없으면 자신이 사라질것 처럼 헌신적이며 그나 그녀를 위해 모든걸 바친다. 이는 타인을 사랑하는 착한 사람이 아니라 기댈 대상을 찾는 집착증에 빠진 사람이다. 자신의 착한 행동에 의도가 없어야한다. 겉으로는 의도를 갖고 착하게 보이지만 결국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착한 사람처럼 가면을 썼을 뿐이다.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착한 행동들은 자신을 위함이 먼저일지도 모른다. 순수하게 타인을 위함이라면 이는 진정 착한 사람이라 할수 있다. 진정으로 착한 사람은 마음이 따뜻하고 지혜로우며 입에서 나온 말이 자애로우며 몸에서 나온 행동이 예의 바르다. 어찌보면 착하게 보일수는 있지만 본질적으로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어렵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된다. 내 마음속의 탐욕이 줄어들고 내 마음속의 분노가 사라지고 내 마음속의 무지가 사라졌을때 타인에게 베풀수 있으며 타인의 허물을 용서할수 있으며 타인을 잘 이끌어줄수 있을 것이다. 착한 사람 컴플렉스에 빠지지 말자. 자신을 착한 사람으로 포장하지 말자. 그렇지 않으면 나는 점점 착해지고 이와 달리 내 주변 사람들은 이기적인 나쁜 사람으로 보여지곤 한다. 그렇게 우리는 착함을 추구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악해지기도 한다. 그러한 분별심이 가장 나쁨이다. 내가 착하다는 생각에 빠지지 말고 내가 나쁘다는 생각에 빠지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해야 한다. https://youtu.be/zGRDylJfzhw 김영국 행복명상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