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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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그림으로 이야기하는 9살 미술작가 ㅎㄷㄷㄷ

와......
영재발굴단보면 진짜 넘사벽애들만 나오는듯여ㅑ...ㅋㅋ
대단하네요..
부모님의 양육관도 멋지고요...
와.........천사들아니냐... 진짜로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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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먹고 울뻔했다 이녀석들아.....
503호가 이 방송 보면 좋겠네요 조금이라도 반성할수있게~
어른들을 위한 동화작가네요
아이들도 아는건데 ㅅㅂ 진짜 죽어서 지옥가라 펄펄 끓는 기름솟에서 바짝 튀겨졌음 좋겠네
와우^^ 마음그릇이 큰 부모님 울타리에서 참 훌륭한 자녀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군요 이나라의 꿈나무들을 잘 키워내주시는 건강하고 멋진 가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 그 부모라는 환경과 대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져 크게 품어줄 때 자녀들은 그 몇 배의 에너지와 자기색깔을 찾아내며 성장하는듯? 잘 성장하여 세상 모두에게 베스트셀러로 건강한 작품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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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약하면 진짜 죽던 시절.gif (스압주의)
1961년, 머리카락을 가발 공장에 팔기 위해 줄을 선 여성들의 모습  울음을 터뜨리는 소녀를 같이 온 어머니가 달래고 있다. 1961년, 당시 서울역 플랫폼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띈다 6.25 전쟁을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초등학교 (당시 명칭 국민학교)에 입학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는 모습. 1962년 경상남도의 장날 풍경 짐을 머리에 이고 장터로 향하는 사람들 강원도 춘천에서 칡뿌리를 말리는 주민의 분주한 모습 1962년, 대구에서 열린 우시장 1962년, 모내기가 한창인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 1963년, 평범한 남해 어촌의 풍경 방과 후 초등학생들이 들판으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집의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는 모습의 학생.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고무신이 닳을까봐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21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 신생아 5명 중 몸이 약한 1명은 첫돌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1964년, 한국전력 직원들이 경상북도 영양군에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적으로 늘상 문제가 되었던 쥐떼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한듯 웃는 어른들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가 완공되었다. 산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교련 시간에 M1 총기 분해조립, 맨손으로 쇠봉 타기 연습을 하는 고등학생들. 전국에 큰 비가 내렸다. 잠긴 집과 들을 보고 망연자실한 사람들, 머리를 다친 동생을 돌보는 형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청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복구에 나서고 있다. 흙을 퍼내는 아버지들과, 갓난아이를 내려놓고 삽을 들어 복구를 돕는 어머니들 범람 위기의 청주 무심천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방을 손보고 있다. 교복을 입은 청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삽을 들고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거액을 들여 초빙한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했다. 일렬로 도열한 한국 관료들의 90도 인사와 환대에 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필리핀 사절단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 (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어이없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이다. 1965년, 한국은 방글라데시를 2달러 차이로 처음으로 제쳤다.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독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한복을 입고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을 흔드는 파독 간호사들 이륙 준비를 하는 여객기. 공항에 모인 시민들과 가족들이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연령은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연령은 23세였다.  (출처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국군의 남베트남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착용하고  출발 전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6.25 참전)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6.25 참전)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6.25 참전)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부동자세의 해병대 수색대 병사들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파병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화여대 총장 김옥길 여사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파병 장병들을 위해 쓴 문구가 방송되었다.  '조국 떠나 만릿길  온 겨레의 마음이  그대들의 방패가 되리  아세아 (아시아)의 최정예,  우리 국군 가는 길  오직 승리뿐이다.' 베트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수송 열차가 지나는 역, 마을 어귀마다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시민들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부산항에서 승선 전, 부하들을 향해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파월 1진 해병 청룡부대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종세 대위: "월맹 정규군 (북베트남 정규군)이 밀림에서 미군도 위협할 만큼 맹위를 떨치고 있고, 국군 장병들에 대해서 '단 한 사람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 할 것'이라고 비방하고 있지만   산악에서 단련된 소부대 전술, 체력과 같은 신체능력, 실제 전투에서의 호전성은 우리 병사들이  크게 앞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코 두렵거나 하는 마음은 들지않습니다."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출발하는 수송선. 부산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 병사의 모습 1인당 국민소득 110달러 시절. 성대한 위문공연도, 거창한 위문품도 없었지만  시민들은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빌어주었다.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벌거벗은 산에 나무를 심자'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국민들. 남녀노소 민둥산에 나무를 심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가을 날, 고등학생들이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동장 흙바닥 위에서 유도 대결을 펼치고 있다. 1967년, 제2회 전국학생씨름대회. 씨름 프로대회가 존재치 않던 시절,  (씨름 프로대회는 80년대) 전국 고등학교에서 힘 좀 쓴다는 학생들이 모였다.  다른 지역 학생들의 경기를 살펴보는 서울 고등학생들. 치열한 결승전, 경북 영신고등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 삼척시에 유례없는 대폭설이 내렸다.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는 주민들. 생활 체육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씨름이 소개되었다. 씨름 대회를 구경하는 수많은 인파들. 국군 장성들이 베트남 전선을 방문했다. 전쟁터에서 경계근무 중인 해병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육군참모총장.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베트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웃지않는 한국 해병들' - 미국 UPI 통신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연대 병력과  (호치민 휘하의 월맹군 제2사단 1연대)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미군의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서울 운동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철권'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 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이를 악물고 덤비는 김기수의 기세에 밀리는 프레디 리틀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타이들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1968년, 부산시 풍경 1968년, 서울의 모습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고 있다. 1969년, 한강철교 복구공사, 작업에 열중하는 현대건설 노동자들의 모습 서울과 부산을 잇는 한반도 최초의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모습 부족한 중장비 대신 인부들이 달라붙어 바위를 깨고 길을 닦고 있다.  1969년, 나룻배들이 경부고속도로 낙동강 방면 공사에 쓰일 석재를 운반하고 있다. 1969년 연말,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포항제철소' 공사가 시작되었다. 허허벌판인 영일만의 모습 1970년 1월 1일, 영일만 앞바다에 떠오르는 일출 삼천만이 힘을 합치면 역사는 바뀐다는 내용의 표어가 방송되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한국 평균 나이 23세 시절 출처
조회수 70만이었던 역대급 사연 '완전체 남편' 3탄
ㅋㅋㅋㅋ완전체 남편 3탄 가져왔습니다!! 징글징글한 완전체 남편스키.. 이번에는 이 남자랑 결혼한 이유가 적혀있네여..ㅋ.ㅋㅋㅋ 이번편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 일단. 이런놈과 어쩌다 결혼했는지 써드릴게요. 철.저.하.게 몰랐어요. 저 눈치도 빠른편이었고 애들 가르치고 하다보니 사람파악은 왠만해선 하는편이었어요. 연애할때. 저희 1년 연애했는데 남편이 저를 엄청 좋아했습니다. 무조건 자기가 잘못했다고 싸우지말자고 바람? 여자? 절대 없었습니다. 의심갈만한짓 절대 하지않고 착하고 순진한사람. 연애시절 공주처럼 대해줬고 사랑해줬고 정말 그때당시에는 1%의 남자라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문제는 그런 그사람 태도때문에 싸운적이 없다는거. 그리고 연애당시 내존재는 그사람에게 권위적이고 높은존재였으나 결혼하면서 동급으로 여겨져 자기주장을 어필할수 있게되고 싸움도 일어나게 되면서 제가 알게된겁니다. 제 주위사람들도 감쪽같이 몰랐습니다. 이건 정말 박수쳐주고싶네요 어떻게 그 또라이기질을 숨기고 참았을지. 맞장구도 잘 쳐주고 아프다 힘들다 하면 자기일처럼 아파해주고 그땐 그랬어요. 지금은? 그냥 너는 모르는사람이 몸이 아프데. 어~ 불쌍하네. 이런 수준.ㅡㅡ 즉 결혼을 하면서 긴장이 풀려버린것이죠. 헤어지자고 쉽게 못하는사이고 아이도 가졌으니 내여자다. 이런사람들이 가정에서 다 본색을 드러낸다고... 그리고 저는 이혼하자는 말을 했고, 남편은 왜그러냐 이야기좀 해... 우왘ㅋㅋㅋ이야기하잔말이 제일 싫엌ㅋㅋㅋ -너 왜그래? 라고 남편이 말했음 주의 # 여기 대화는 전에 했던대화를 다시 적은게 아님. 또다시 새로 창조된 대화임. 즉 이놈은 한이야기를 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힘들었어. 내몸이 아프고 아이도 잃었잖아. 니가 위로라도 해줬으면 난 이렇게 안했어. - 넌 왜 니 생각만해. 그니까 시간을 가지자 - 연애도 아니구 내상황에 그런여유는 없어. 내 몸이 너무 힘들어. 유산하는게 힘든걸 니가 이해를 못하는구나..내 입으로 일일이 설명하는것도 지쳐. - 유산으로 몰아가려고 하네. 그때 의사가 임신인거 모르겠다고 했잖아. - 내가 한번말했니...두번말했니...세번말했니.........으어엉넌ㅇㅁㄴㅁ어어(오열함 답답해서) 진짜 나 이러다 죽어버리겠다 너무힘들다 으어어엉ㅇㅇ엉헝 주수가 짧아서 안보인다고 으헝엏ㅇ 그렇게으헝어엉 말했잖아 나 미쳐버리겠어 으앜ㅠㅠㅠ -닌 왜 헤어지기 싫으면 싫다고 말안하고 죽는다 힘들다 그래? - ㄴㅇㅁㅎㅇㄴㄹㅇㄴㅁㄴㅁ아.......넌 내가 어떤상황인지 몰라? 진짜모르겠어? - 니 말하는거 이해안되게 말한다....한번쯤은 나한테 맞춰볼께 이해해볼께 이말을 못하겠어? - 뭘 이해해야 되는데? 내가 니 뭘 이해해? -솔직히 커피집에서 진짜 어이없더라 그 남자애랑 인사 왜했어? - 그 이야기가 또 왜나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좀 솔직해질수 없어? 그 남자애 누구야? -닌 내말 지금 듣는거야? 야 진짜 제발 좀 나 지금 몸상태 안좋다고 말하잖아!!!!!!!!!!!(악지름) - 애가 유산되도 우리둘만 있으면 되잖아 나만있으면 되잖아 (니가 나에게 해를 끼친다...ㅅㅂㅂ야..) - 넌 니몸이 아니지만 난 내몸이 지금 아프고 스트레스 받고있잖아... - 넌 그럼 나 운전하고 일할때 전화하기전에 생각해봤어? 위험한건데. - 아 너 또 어디가니? 저기요? 삼천포로 왜 빠져 이야기가? - 나 사고날뻔 한적있거든. 그거 문자랑 전화때문이야 - (여기서부터 통곡함) 그ㅡㅡㅡ걱ㄴㅁㄴㅁ연락안한다고 내가 보챈적도 없고 니가 좋아서 연락한거잖아 니가 그건 알아서 컨트롤 하는거잖아 으앜!!!!!!!!!!!!!!!!!!!!전화 안해도 지.랄 해도 지.랄 으악!!!!!! -너 일단 나보고 그만하자했었지? - 너도 시간가지자고 이야기했으니까 말 끝난거같다. -그건 다른거야 -똑같은말이지, 내상태에서 내팽개쳐놓고 아내가 이상태인데 시간가지자는 남편이 제정신인지. -의사가 임신 아니랬잖아 엉엉엉...엉어어어엉ㅇㅇ 글쓰는 지금도 저 홧병나겠어요... 앙ㅁ너ㅏㅇㄴㅁㄴㅁㅇ으앜!!!!!!!!!!!!!!!!!!!!!!!!!!!!!!ㄴㄹㅇㅁㄹㅇ너ㅏㅣㄹㅇㄴㄹㅇㄴ 다시 힘내서 써볼께요. 분해서 씩씩대면서 눈물 줄줄흘리지만 써볼께요 아... 그러고 한참 연락안하니까 카톡이 오더군요 - 너때문에 친구랑 싸웠어 ㅡㅡ어쩌라고.......씹었어요. - 미안해.. -왜 씹어? -야! -알겠다...우리 끝인거지. 결국 답장하나 보냈어요. -일찍자라 그니까 답장이 오더군요 -뭐야..뭐했어. 술마셔? 이 미친놈이 제상태가 술처먹을 상태로 보이나봅니다. 저는 이제 다 놔버렸어요 ^^ 정말 나는 해탈을 했죠. - 니말이 다맞아...내잘못이야....니말대로 하자. 아니 우리말대로 하자. 이혼하자. -아 니잘못이 아니고. -다~ 니말대로 내가 전화하고 문자하고 ~운전하시는데 전화해서 니가 힘들었나보네~ 그럼 우리둘이 이제 전화못하는 사이가 되야겠다 그치~? - ㅡㅡ 난 분명히 시간가지자한건데.. - 싫어 ㅋㅋㅋㅋㅋㅋㅋ꺼져줘 ㅋㅋㅋㅋㅋㅋ(해탈) -이상황이 웃겨? - 어 종나웃겨ㅋㅋㅋ미친사람 상대하다보니까 나까지 미쳐버렸네 ㅋㅋㅋㅋㅋㅋ -알겠다 나 진짜 연락 안할거야? - 응 ^^ 빠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대화는 끝나고 이혼절차 밟으려구요 몸조리좀 하구. 그래도 여기에 푸니까 속도 시원하고 헤어진다 생각하니까 보통은 미련남고 힘들다는데 나 완전행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폐해진 정신이 조울증마냥 기분좋아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하네요 여러분 ....햇살이 너무 눈부셔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 카톡왔네요.. - 스트레스 많이받았지..? 내가 진짜미안해... 애는 괜찮데? 병원가볼래? ===================================================================== 보는 사람도 속터져 뒈지겠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작성자님 글을 너무 재밌게쓰셔서 금방 읽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이어서 이혼하는 풀스토리도 가져오게씁니다. 여러분, 다들 행복하세여!!!
[토박이말 살리기]1-39 늘차다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늘차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달인 #능수능란하다 #숙달하다 [토박이말 살리기]1-39 늘차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늘차다'입니다. 이 말을 두고 말집(사전) 가운데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능란하고 재빠르다'라고 풀이를 하고 '늘찬 일솜씨'를 보기로 들었습니다.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에서는 ' (솜씨가) 아주 익숙하고 재빠르다'고 풀이를 해 놓고 "김 씨는 일솜씨가 늘차서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의 일을 금세 해 버리더라고."를 보기월로 들었습니다.   저는 '능란하다'가 '익숙하고 솜씨가 있다'는 뜻이고 '익숙하다'는 것은 '일 따위가 손에 익다'는 뜻이니 '늘차다'를 '일 따위가 손에 익어서 솜씨가 있고 재빠르다'라고 풀이를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숙달된 조교'라는 말이 생각났는데 '숙달된 조교'를 '늘찬 조교' 라고 해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 '숙달하다'를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익숙하게 통달하다'라고 풀이를 하고 있고 '통달하다'는 ' 사물의 이치나 지식, 기술 따위를 훤히 알거나 아주 능란하게 하다.'라고 풀이하고 있으니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일 따위가 손에 익어서 솜씨가 있게 하다'라고 할 수 있겠다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 '달인'이라는 말도 떠올랐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달인'을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통달하다'를 가지고 말하자면 '통달한 사람'이 되니 위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늘차다'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달인'을 '늘찬 사람' 또는 '늘찬이'라고 해도 되지 싶습니다. 말집(사전)에서 '능수능란하다', '달인'이라는 말을 풀이할 때 '늘차다'라는 토박이말을 가지고 풀이를 하고 '능란하다', '숙달하다', '통달하다'와 비슷한 말에도 '늘차다'를 넣어 주면 모르는 사람들도 찾아 쓸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무지개달 열아흐레 한날(2021년 4월 19일 월요일) 바람 바람
역대급 방송사고였던 미스터트롯 결과 발표 사건
초반엔 여유롭게 쪼는 중인 김성주 마스터 점수 50퍼, 대국민 응원점수 20퍼, 실시간 투표 30퍼를 합산하여 우승자를 발표합니다! 최종 점수와 순위를 보기전에 먼저! 심사위원 점수 순위를 공개합니다...!! 심사위원 점수 1,2라운드를 합산하면...! 이찬원씨가 1위 입니다..!!! 홀 반전 2위는 임영웅..!! 3위는 영탁씨입니다!!! 1위와 2위의 점수차는 27점차!! 하지만 이게 끝이아니죠 여기에다가,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인터넷투표)에 실시간 투표 점수가 더해집니다!! 대국민 응원 점수를 먼저 합산합니다!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 1위는 임영웅!!! 점수차가 17점차로 줄어들며 2위 임영웅씨가 바짝 추격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실시간 투표 점수. 과연 실시간 투표에서까지 이찬원씨가 1위를 지킬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임영웅, 영탁이 뒤집을 수 있을지!! 이제 발표 합니다.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한 내일은 미스터트롯 제 1대 미스터트롯 진은!!!!! 쫄려쫄려!!!! 진은...!!!! 60초 후에 공개하겠습니다!!! 하하 ㅅㅂ ~그리고 60초 후~ 60초 지났는데도 하라는 발표는 안하고 득표율 계산법이나 설명중인 김성주ㅋㅋㅋㅋ 문자 투표 마감은 됐습니다만....투표수가 너무 많아 집계가 조금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이때 이미 새벽 1시 넘음ㅋㅋ 이 상황에서 저는 뭘 해야할까요? 난감합니다ㅎㅎㅎ;;;; 갑자기 똥 마려운 개마냥 돌아다니며 인터뷰 하는 김성줔ㅋㅋ 왜 인터뷰 하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물어보니까 답은 하는중ㅋㅋㅋㅋㅋ 어엇..! 이제 결과가 나왔나요? -ㄴㄴ 아..그렇군요. 저 좀 살려주세요ㅠㅠ (생방송에 15분 넘게 시간 끄는중ㅋㅋㅋㅋ) 표정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드디어 결과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결과를 제가 전달 받습니다!! ㅋㅋㅋ표정 핀 거ㅋㅋㅋㅋ 왔어 왔어!! 출연진들도 마무리 하는 분위긴데 큐시트 받은 김성주만 똥씹음ㅋㅋㅋ 큐시트에 이렇게 딱 3문장 적혀있었다함ㅋㅋㅋ 성주 속도 모르고 오바육바중ㅋㅋㅋ 어케 수습하냐고.... 미스터트롯 결과 발표합니다... 자 일단은 실시간 국민 투표로 들어온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의 문자투표 콜수를 말씀드립니다. 전체 문자투표 숫자는 약 774만표입니다. 이 투표수 정말 경이로운 투표수입니다. 전례없는 문자 투표 숫자입니다. 자 그래서..여러분들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이게 말이죠.. 그.. 콜수를 집계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비율과 최종 결과를 내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문자 투표 담당 업체 말로는 수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아이고 오래 대기타야겠네ㅎㅎㅎ ㄴㄴ... 합산이 새벽에 끝날 지 아침에 끝날 지 모른다는 얘긴데요. 그래서 저희가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기 때문에 시청자 여러분과 도전자 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투명하고 정확한 채점을 위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모든 투표의 결과를 확인할 때까지... 결과 발표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ㅇ0ㅇ? ? ???? ㅠㅠㅠㅠ??? ....최종 결과는 일주일 뒤인 다음주 목요일 10시에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허?? 허헣ㅎㅎㅎㅎㅎ 1,2,3위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양해부탁드립니다. 현재 1~3위의 표차가 너무나도 접전이고 박빙이기 때문에 여기서 저희가 대충 이렇습니다. 발표하기엔 여러분들의 기대가 너무 크시고 자칫하면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에.. 늦어지는 만큼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한표를 모두 반영하여 공정하게 집계하여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 참가자, 참가자 가족들한테 허둥지둥 사과하는 김성주ㅋㅋ 결국 생방송 오디션 결승 결과를 발표 못하고 종료ㅋㅋㅋ 방송 끝나고 실검 장악하고 항의가 너무 많아 선거 마냥 다음날 특별 생방 잡아서 발표했다함ㅋㅋㅋㅋ 대선 2위였던 홍준표가 780만표였는뎈ㅋㅋㅋㅋㅋ 미스터트롯에 770만표가 몰렸다는게 와 발표지연될만 했네여 대박이엇넴.. 이때 투표하셧던분들??
돌잔치 예절 알려준다, 이 예의없는새끼들아.
결혼식 부부편에 이어서 돌잔치 예절이 올라왔네요. 심심하신분들 한번 읽어보세요 ㅎㅎ 재밌네요 딱 한 번만 말한다. 잘 들어라. 이번 편 역시 주와 객으로 나눠 설명한다. < 주 > 웬만하면 하지마라 이새끼야. 그래도 한다면, -내 애가 첫째다- 1. 손님 적당히 불러라. 세기의 돌잔치랍시고 전부 세기의 돌잔치 하겠다고 우글우글 줄서있는 좁아터진 장소에 누가 누구 앤지도 모를 마당인데 거기다 사돈의 팔촌까지 처부르지마라. 뒤지는 수가 있다. 돌잔치는 원래 가족친지 모셔놓고 하는 잔치다. 친구를 굳이 처부르고 싶다면 아래와 같다. -부랄친구다 5명 내외로 불러라. -좀 친하다 2명 내외로 불러라. -지인이다 왜 처부르냐? -원수 새끼다 처부르면 니가 뒤진다. *사돈의 팔촌까지 처불러도 되는 상황* -장소가 뒤지게 넓은 상황 은 사돈의 팔촌까지 불러도된다. 상황 분간 못하고 인맥 자랑 돌잔치 하느라 수고가 많다이 개.새끼들아. ㅈ만한 장소에서 ㅈ같은 표정으로 다같이 ㅈ같은 함박스테이크 처먹게 하지마라. 염병할 새끼들. 2. 답례품 성의있게 준비해라. 손님 모아놓고 스크린에 애 성장과정 하나 처띄워놓고 금덩어리 처받아가는 새끼들이 손님 가실 때 답례품은 ㅈ같은 행주쪼가리 처드리는 새끼들. 진짜 뒤지는 수가 있다. 초대하는 정성에 반의 반이라도 좀 쏟아라이 경우 없는 새끼들아. 돈이 없으면 처하지를 마이 ㅅㅂ. 센스 것 해라, 센스 것. 어른들이 좋아하실만한, 자주 쓰실만한 걸로다가 하는거다. 지나가던 개도 안처할 답례품 주지말고 퉤이 시.벌. *천일염 시.발아* 3. 인사 똑바로 해라. 우는 애는 둘째 치고 부부가 쌍으로 겉멋만 처들어서는 어르신들한테 인사는 커녕 화장, 옷매무새나 처다듬고 앉았네이 시.벌것들이요. 뒤진다 진짜. 누구를 위한 잔치냐이 씹.새끼들아. 로미오가 줄리엣 처만나러 가듯, 가뭄에 콩 나듯 얼굴 처비출거면 잔치고 나발이고 때려치워라. 오실 때, 가실 때 인사 똑바로 하는거다. 무조건이다. 처외워라. 4. 끝나고 전화돌려라. 끝나자마자 돌반지 주렁주렁 달고 있는 니 새끼 데리고 집가기 바쁜 새끼들 있는데, 진짜 뒤져버리는 수가 있다. 전화 안돌렸다가 패가망신한 사람 본 적 있냐? 그게 바로 니다이 새끼야. 참석해줘서 고맙다, 선물 감사하다 연락 처돌리는거다. 이해가 안되면 이해하려고 하지마라. 니 머리는 오늘부터 장식이다. 처암기해라. -내 애가 둘째다- 1. 웬만하면 생략해라. 곧 죽어도 처해야겠다면 첫째보다 간소하게 하는거다. 상동. -내 애가 셋째다- 1. 하지마라 이새끼야. 지나가던 손님도 니 애 돌잔치가 세 번짼거 알면 달려라하니 빙의해서 홍두깨 들고 니 대가리 처찍어버릴거다. 그때서야 아 돌잔치의 돌이 짱돌이였구나 싶을거다. 잘 하자. <객> 1. 손에 선물 들어라. 동네 친구 생일파티 가는 것 마냥 김칫국물 묻은 다 처늘어난 추리닝에 오리터레기 다 빠진 파카 하나 걸치고 빈손으로 껄렁껄렁 처가지마라. 뒤지는 수가 있다. 기저귀라도 손에 처쥐고 가는게 예의다. (물론 니 똥기저귀) *돌잔치를 하든 안하든 직접적으로 아기 돌이라고 연락 받았으면 선물 준비해라.* 딱 정리한다. 부랄친구다 -돌반지 -돌팔찌 -아기 장난감 승용차 -아기 옷, 신발 -현찰 15만 원 이상 등등 중 택 1 좀 친하다 -아기 장난감 -아기 옷 -아기 용품 -현찰 10만 원 이상 등등 중 택 1 지인이다 -아기 용품 -아기 장난감 -현찰 5만 원 이상 등등 중 택1 원수새끼다 사라져. 형편과 양심과 성의가 만나 선물이 되는거다. 형편이 안 되면 '미리' 양해 구해라. 2. 제대로 축하해라. 입장하는 순간 애 얼굴이 어떻네, 누굴 닮아서 못났네, 애 옷이 어떻네, 다른데선 어떻게 하던데 어쩌구 저쩌구 야이 시.발아. 뒤진다 진짜. 축하해주러 왔으면 영혼을 담아 축하해라. 어른들 다 계시는데 뒷담화 하는 거 아니다이 미친새끼야. 가정교육 텔레파시로 들은 거 티내지마라. 안궁금해도 애 영상 나오면 좀 봐주고, 돌잡이하면 받숟가락 처내려놓고 박수쳐주는거다. 명심해라. 3. 답례품은 하나만 챙겨라. 이건 진짜 조선 상놈 출신인가 싶을 정도로 답례품에 환장해서는 허겁지겁 세 개 네 개씩 바리바리 처챙겨가는 새끼들 꼭 있는데 진짜 뒤지는 수가 있다. 그거 다 챙겨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요 개이새끼야. 딱 놔라. 하나만 해라, 하나만. 4. 안 가면 전화라도 넣어라. 함께 지낸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돌잔치 혹은 돌 소식을 듣고도 모른 체 하는 박정한 새끼들 있는데 뒤진다 진짜. 전화 처해라. 통화 2~3분 하는 거 힘든 일 아니다. 내 새끼 돌잔치 땐 전화도 한 통 안처해놓고 지 새끼 돌잔치 땐 양심을 어디다 팔아처먹었는지 빼먹지도 않고 연락 처돌리는 새끼들도 있다. ㅈ같은 후안무치한 새끼들. 혹은 지 새끼 돌잔치에는 손수 가줬더니 내 새끼 돌잔치에는 입 싹 닫는 새끼들. 예라이 지부작족 같은 새끼들아. 처신 똑바로 해라. 죄 없는 니 새끼까지 욕보이게 만들지말고. 요새 하도 개념 밥말아처먹은 새끼들이 많아서 쓴다. 돌잔치는 웬만하면 가족끼리 해라. 긴 말 안 한다. 다음 편은 명절 예절이다. ㅊㅊ- http://m.pann.nate.com/talk/338815486?&currMenu=talker&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