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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잘 구하는 방법 A to Z
집 구할땐 인터넷 사진만 보면 된다? 예산은 집 값만 계산하면 된다? NO! 집 구할때 알면 좋은 체크 리스트와 예산 걱정을 덜어주는 따복 하우스를 소개 합니다! 채광확인 : 채광은 남향 > 서향 > 북향 순으로! 수압확인 : 세면대를 틀고 변기 물 내려보기 시설확인 : 몰딩, 손잡이, 벽지 등 수리할 곳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야간 방문으로 불빛과 소음 체크는 계약전 미리미리! 베란다, 창문 등 새는 바람까지 확인해야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답니다. 이정도 봤으면 계약 완료 노노! 천만에! 지금부터 시작!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마트 등 주변시설 확인은 물론 공유 시설까지 체크해야 하는데요. 업무를 볼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에서 즐기는 커피, 가족의 휴식을 위한 공간, 공동 육아를 도와주는 보육센터까지 있는 따복하우스! 집을 구할 때 간혹 예산을 생각하지 않아 난감한 경험 있으시죠? 대출금, 대출이자, 이사비, 복비 ... 고려해야하는 예산도 너무나 많은 집 구하기! 보증금 대출 이자가 걱정이라면 따복하우스를 활용 해보세요! 입주자 대상 보증금 대출 이자 지원은 물론 입주 후 출산시 더욱 다양한 혜택이 지원 된다는 사실! * 본 콘텐츠는 '경기도청'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길에서 만난 외국인이 말 걸었을 때 대처법(feat. 영국남자 조쉬)
“Excuse me…” 어디선가 들려오는 듣기평가.. 가 아니라 나에게 다가오는 외국 사람?!?! 그래 글로벌 시대에서 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심박수가 증가하지? 길에서 만난 외국 사람이 말을 걸었을 때 대처법! 1. 이 정도는 기본 아닌가요? 글로벌 시대에 맞게 이정도의 중상급 영어는 기본 아닌가요? 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우리나라에서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영어를 배우는 것 뿐만이 아니고, 우리가 해외를 가도 마찬가지로 영어는 알아 둬서 나쁠 것 1도 없는 유익한 지식입니다>_< (물론 졸업과 취업에도 도움이….) 2. 만국 공용어, 보디랭귀지 하지만 영어보다 더 유용한(?) 언어가 있으니 바로, 보디랭귀지! 조금의 손짓과 감탄사, 그리고 연기력만 있다면 마음 속 깊은 대화까지 가능하답니다. 사실 표정만 좀 더 다양하면 가능한 일이죠 3.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사람을 추천 내가 도움을 줄 수 없다면, 도움을 줄 만한 다른 사람을 소개!! 음.. 약간 떠미는 경향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그 사람에게 결국 도움이 된다면 서로 윈윈이 아닐까요? 4. 새로운 친구가 된다. 특히 여행지 같은 곳에서는 홀로 온 사람들끼리 동행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말이 통하지 않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얼마든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낯선 사람에게 너무 마음을 열어버리는 곤란하다는 거 알죠? 유주와 조쉬가 어떻게 친구가 되는지 궁금하다면? ===> 클릭! 클릭!!!
버려진 공간을 여행 명소로 탈바꿈시킨 능력자들
역사 속에서 잊혀지거나 더럽고 음침한 분위기 때문에 시민들이 등을 돌린 버려진 공간들. 하지만 그 공간들을 기회로 삼아 여행, 관광 명소로 바꾼 능력자들이 있습니다. 버려진 공간들을 경기도의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6인의 이야기, 함께 보시죠!!! Q. 당신에게 '버려진 공간'이란?! 이준혁(부천아트벙커, 부천시청 문화예술 문화시설팀) : 시민분들이 정말 깜짝 놀라시는 게, 예전에는 냄새나고 어두침침한 분위기였던 곳이었는데 문화시설 같은 것도 있으니깐 일단 바뀌었다는 자체에 놀라워하세요. 김승현(부천아트병커, (주)노리단 경영전략실) : 새로운 콘텐츠를 경험하고 느끼는 부분에서 신기함과 흥미, 재미, 놀라움 이런 것들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노영호(자라섬, 가평군청) : 처음에 재즈축제를 시작할 때는 무관심이 많았습니다. 1회 축제 때 15만 명의 재즈 마니아들이 다녀갔습니다. 그 이후부터 주민들이 모든 축제마다 자원봉사를 자원할 정도로 현재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희동(포천 아트밸리, 포천시청) : '버려진 채석장을 사람들이 보러 올까?' 두려움 반, 기대 반이었습니다. 사람들의 입소문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된 거죠. 이상균(광명동굴, 광명시청 글로벌 관광과) : 꽤 오래전에 알고 있던 동굴이었는데, 일제강점기에 금속 광산이라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콘텐츠를 잘 구현한다면 관광지가 성공함으로써 관광객들이 오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고 일자리 창출도 되고. 시민분들이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다고 알고 있습니다. 강태형(심곡 시민의 강, 부천시청) : 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을 보고 시민분들이 너무 즐겁고 행복해하시는 거죠. Q. 당신에게 공간이란..? 이준혁 : 공간이 어떻게 마무리되는가를 지켜보고 아직은 미비했던 부분들을 보충해 가면서 마이너스였던 공간이 이제는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플러스 공간으로 바뀌었던 게 뿌듯합니다. 강태형 : 우리 복원팀을 현장에 배치해서 민원 처리해가면서 전부 생태적으로 복원을 했잖습니까. 그리고 시민들에게 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곳이죠. 이상균 : 광명동굴뿐만 아니라 광명시 관내에 있는 관광홍보를 담당하고 있고, 한 가족이 나들이 오셔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고 가시는 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노영호 : 친수 공간이 있다는 것이 최고의 관광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자라섬이 아닌가 생각해요. 김승현 : 좋은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소통하고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기술이 많이 접목된 디지털 아트 미디어 아트, 교육, 서비스들을 시민들에게 제공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유희동 : 버려진 공간을 우리나라 최초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린 어떤 공간으로 만든다는 역발상을 하게 된 거죠. 운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홍보와 여러 가지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같이 기획하고 있습니다. Q. 새로운 천년을 밝힐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가 될까요? 이상균 : 경기도 대표 10대 관광 명소라고 발표된 게 있습니다. 그중에 광명동굴이 들어가 있는데 더 노력한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준혁 : 지금은 조금 미흡하지만 조금만 보수를 한다면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관광명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노영호 : 유일한 친수공간이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희동 : 천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생각의 변화들이라든지, 새로움으로 경기도를 밝혀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저희 아트밸리도 새로움이라는 측면에서 일조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김승현 : 소각장 내부의 모습과 환경을 어느 정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자체가 새로운 경험과 신선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거고요. 강태형 : 도심 한복판의 물을 통해서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고, 또 운동과 힐링공간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충분히 경기도 관광 자원으로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펌) "신천지, 그들은 아프면 숨겨…"
목사님 왈 :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 (목사님이 헬게이트라고 말씀하시니까 진짜 지옥문 열린 것 같아서 무섭 ㄷㄷ)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침. 그래서 아픈 걸 숨기고 예배에 나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감기 같은 경우는 신도들이 달고 살 수밖에 없음.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니까 전염될 수 밖에.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고 함 ㄷㄷ (31번 환자도 똑같이 교통사고로 입원했는데 예배 간 거니까 그게 그냥 교리인듯) 아픈건 죄니까 당연히 마스크도 쓰면 안됨 ㅇㅇ 예배할 때 다 마스크 벗고 들어가야 하고, 예배 후 그룹지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가져온 음식을 나눠 먹기도 한다고 함. 그래서 다 걸린 듯 아래는 기사 내용 ____________ 신천지 대구교회에서만 A 씨를 포함해 총 3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A 씨는 증상 발현 후에도 지난 9일과 16일 교회를 찾았다. 당시 A 씨와 함께 예배를 본 인원은 약 1000명이다. 오랫동안 신천지 피해자 구제활동을 해온 정윤석 목사(기독교포털뉴스 대표기자·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장)는<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하필 가장 폐쇄적인 종교가 전염병 매개체가 됐다.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우려했다. 정 목사는 "현재 신천지 대구 신도 396명이 연락두절 상태라는 뉴스를 봤다. 신천지 신도들은 무조건 10분 안에 연락되는 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는데 이해가 안 된다. 의도적으로 보건 당국의 연락을 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 된다"고 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교리상 새 세계가 열리면 현재 육신을 벗고 새 육신으로 갈아입게 된다고 믿는다. 신도들이 현재 육신의 건강에 대해 무관심하다. 감기 같은 전염병이 걸려도 무조건 교회에 나온다"면서 "A 씨가 코로나19 증상에도 검사를 거부하고 교회에 나온 것은 이런 교리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A 씨는 고열·폐렴 증세에도 두 번이나 의료진 검사 권고를 거부했다. A 씨는 해외여행을 간 적이 없고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환자가 검사를 거부했을 때 이를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정 목사는 "신천지는 아픈 것이 '죄'라고 가르친다. 신도들이 아픈 것을 숨기고 예배에 나온다. 아주 좁은 공간에 붙어서 예배를 보기 때문에 서로 전염시켜 신도들이 감기 같은 것을 달고 산다. 전염병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정 목사는 신천지 피해자 구제 활동을 하면서 실제로 건강이 망가진 신도를 수없이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한 신천지 신도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만류에도 도망가서 예배에 참석했다"면서 "그런 종교에 코로나19가 퍼졌으니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하루 동안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1001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이 90명(9%), 증상이 없다고 답한 인원은 515명(51.4%)이었다. 전화통화가 되지 않은 인원은 396명(39.6%)에 달했다. 한편 신천지는 1984년 3월 14일 총회장 이만희에 의해 시작된 신흥 종교다. 총회장 이만희는 성경 대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돼 있다며 자신을 직통계시자이자 보혜사(보살피며 은혜를 베푸는 자)라고 주장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이단대책위원회는 신천지를 1995년 총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했다. 뿐만 아니라 통합, 고신, 합신, 대신 등 한국 기독교 주요 교단들도 신천지를 이단이라 판단했다. 기독교 방송인 CBS도 신천지를 반사회적, 유사 기독교(사이비 이단)로 규정했다. 국내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보고있지만 신천지는 2000년대 들어 영향력을 더욱 넓히는 상황이다. (기사 출처) +) 신천지인거 들키면 자기 사회생활에도 문제 되니까 숨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도 있긴 함 밝히기도 부끄러운 종교에 왜 그렇게 다들 미쳐서... (말잇못)
짤줍_627.jpg
분명 그저께까지는 확진자가 31명이었던 것 같은데 이틀 사이에 이게 뭔가여 156명 ㅎㄷㄷ 계속 늘어날텐데 진짜 열심히 잘 막고 있었는데 한명때문에 이르케 되다니 개인의 양심은 여윽시 믿음에 비할 바가 못 되네여 ㅅㅊㅈ 진짜 망해라... 제 카드 보는 분들 중에도 ㅅㅊㅈ 꽤 있는 걸로 아는데 (한두명은 아이디도 기억하고 있음) 그르지마여... 혹시 예배 갔다왔다 그러면 피하지말고 검사 꼭 받아여 네???? 다들 진짜로 손 잘 씻고 증상 있는 것 같은 분들은 필히 자가격리하시고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하면 마스크 꼭 끼시고 꼭 검사 받으시고 그럼 짤 기기? 1 사랑의 벽에 나타난 나나연 나는 나를 사랑해! 내가 짱이야!!!!! 이런 마음가짐 아주 칭찬합니다 이 짤은 @wlskfjq 님이 직접 찍어서 보내주신 짤입니동 아쉽게도 @wlskfjq 님이 신준호님은 아니래여. 아쉽... 2 와 저 우체통 존귀! 헐 실외기 대박! 야 뭐해 사진 찍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4 누가 그렇게 말하래... 5 익명의 중요성을 아는 너어는 진짜 6 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그래서 저는 알리오올리오 만들 때 마늘을 우선 예닐곱개 꺼냅니다 그리고 고민하다가 또 꺼내져 ㅋ 여윽시 웅녀의 자손들 그럼 모두 맛점하시규 손 꼭꼭 씻으시규 남한테 침 뱉지 마시규 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