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gre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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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어느새 지나가려고 해요~
멋진 노을 사진 감상해 보셔요^^
오늘 하루도 수고한 당신~슈퍼 울트라 그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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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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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가장 보통의 연애'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요즘 조커때문에 영화관이 난리입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연속 근무한 소감으론 조커는 악당이고 죽어야해요... 배트맨 도와줘! 오늘의 영화는 말 그대로 평범한? 연애 드라마인 '가장 보통의 연애'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재밌고 사랑에 대한 진지한 자세도 드러났습니다. 많이 웃었고 울컥했던 현실적인 로맨스코미디였네요. 본격적인 솔직리뷰는 아래에서 더 다뤄보겠습니다. 김래원의 힘 최근들어 김래원의 작품 들이 등장해 괜히 뿌듯한데요. 김래원의 힘이란 선하고 신뢰감이 넘칩니다. 그래서 일상의 삶을 그리는 영화에서는 김래원만의 특징이 더욱 잘 삽니다. 이번 작품에서 저는 김기영과 김래원의 하드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극 중 80%이상의 웃음은 이 둘로부터 나옵니다. 김래원 정말 한심한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를 그려내면서도 그만큼 진정성있는 말을 뱉을 수 있는 캐릭터를 소화했습니다. 겉멋만 잔뜩 들어간 힘찬 위로가 아닌 다소 거칠더라도 울컥하게 만드는 바로 그런 힘으로요. 이 영화의 연애관 작품은 정말 현실적인 연애관을 그려냅니다. 누군가는 만남과 이별에 연연하지 않지만 누군가는 또 이별에 과하게 몰입하죠. 얼핏보면 재훈과 선영이라는 인물로 양립된 두 연애관이 격돌한다는 느낌이지만 실상은 아닙니다. 영화는 오히려 이 둘조차 사실은 똑같은 사랑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단지 단계가 서로 다르며 현재 상황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는 다시 영화의 전반적인 전개에 적용돼 서로 모르던 간극이 좁혀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결말에 도달해서는 결국 우리 모두 똑같이 사랑에 약하다는 말로 끝납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고 아픔은 성장의 동력으로 작용해 2명의 좋은 사람이 만남을 가지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잘못된 만남이나 갈 수록 운명의 상대임을 직감해가는 영화입니다. 재미요소 사실 뻔하고 평범한 보통의 로맨틱고미디 영화입니다. 하지만 인기를 얻는 이유는 장르의 재미에 충실하다는 점입니다. 일단 정말 웃기고 재밌습니다. 배우들의 살아 숨쉬는 연기력은 누구 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사회 풍자적 요소와 플러팅은 익살스럽고도 날카롭습니다. 드라마 속 사랑 이야기는 비현실적이거나 판타지가 아닙니다. 당장 야심한 밤거리 싸우고 있는 몇몇 커플들만 찾아서 봐도 나올 수 있는 플롯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물들의 대사가 공감이 됩니다. 방심하고 있는데 갑자기 마음 속 상처를 드러내 서툴게 만져주는 느낌입니다. 그거 다 기분 탓이야. 지금은 괜찮은 거 같아도 나중가면 또 억울해. 다른 사람들은 겉으로는 같잖은 위로해준답시고 속으로는 다 너 한심하게 본다고. 그러니까 애쓰지말라고. -재훈(김래원)- 자신의 연애경험에 비추어 봐도 좋고, 연애경험이 없다면 상상해봐도 좋을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주인공들과 같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까요? 보기는 2가지가 있습니다. 재훈과 선영이라는 2지선다가요. 하지만 정답은 없습니다. 어차피 사랑으로 아파하고 사랑때문에 다시 행복해지는 건 마찬가지니까요. 단지 용기를 내고 극복할 수 있느냐, 정신 차리고 앞을 볼 준비가 되어있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조커로 정신이 혼돈으로 가득차신 분들은 오랜만에 가벼운 멜로영화보면서 기분전환하면 됩니다. 재밌는 영화가 그리운 분들에게 또한 추천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직접 느끼는 부분이 더 많기 때문에 오늘 리뷰는 짧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였습니다.*쿠키영상은 없습니다. 관객수는 200만 정도 예상합니다. (조커가 예상보다 더 큰 흥행을 할 수도 있기에...)
부모님과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 추천!
주말을 맞이해 가족 또는 연인, 친구들과 제주를 찾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부모님 모시고 즐기기 좋은 제주 여행지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제주의 멋진 뷰와 풍경,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 몸도 마음도 힐링할 수 있는 멋진 공간들을 알려드릴게요! #대수산봉 #씨스파애월점 #일광회센타 #주상절리 제주도 일출 명소! 하면 떠오르는 성산일출봉, 그리고 그 인근에 위치한 제주의 오름 '대수산봉'이에요 미국 cnn의 웹사이트에서 공개한 '한국에서 가봐야할 아름다운 50곳' 중 첫번째로 꼽힌 곳인데요! 성산일출봉 못지 않은 제주의 아름다운 일출 명소로도 유명하답니다 대수산봉 정상에서는 우도와 성산일출봉, 그리고 왼쪽으로 눈을 돌리면 제주 동부의 크고 작은 오름들이 한눈에 보이는 미친 뷰에요! 완만한 편이기에 부모님 모시고 함께 즐기기 좋을 것 같아 추천드려요 일상의 피로를 싹! 날려줄 씨스파애월점이에요 이곳은 푸르른 제주 애월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뷰랍니다 씨스파 애월점은 커플 스파가 가능한 곳이기에 부모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스파를 즐길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어요 :) 몸도 마음도 힐링 되는 기분~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해있으니 여행 마지막날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주도민분들도 부담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서귀포에 놀러갔을때 우연히 택시기사님의 추천을 받고 방문한 곳이에요! 주문 즉시 바로 잡아 회를 뜨기 때문에 굉장히 신선하고, 생각보다 비린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 너무 만족했어요! 평소 회는 초장에만 찍어먹는데, 이곳 고등어회는 김에다 간장 찍어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회를 잘 못먹는 사람들도 첫 도전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횟집이랍니다 고등어회를 주문했는데 초밥, 전복죽, 소라, 게장 ... 등등 주변 찬들이 잘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낸 풍경! 육각형의 돌기둥이 겹겹이 쌓여 성처럼 우뚝 솟아있는 돌기둥 사이로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은 한폭의 그림과도 같아요~ 시원한 제주의 바다와 파도의 경관은 너무 멋있어요 제주도민인 제가 봐도 반할 정도였어요! 날씨 좋은날 부모님과 떠나는 제주 여행 어떠신가요~?
라코스테, 5개의 아우터 브랜드와 함께한 #WINTER ICONS 컬렉션
스카잔부터 더플코트까지 아침저녁으로 한기가 느껴지고 한낮 햇살도 눈에 띄게 온순해졌다. 어느덧 두툼한 겨울 외투를 챙겨야할 때, 라코스테(Lacoste)가 세계적인 아우터 다섯 브랜드와 협업한 #WINTER ICON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함께한 파트너는 일본 대표 스카잔 브랜드 테일러 토요(Tailor toyo)와 밀리터리 캐주얼 알파 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를 비롯해 영국 정통 더플코트 글로버올(GLOVERALL), 프랑스 어반 캐주얼 케이웨이(K-WAY), 프랑스 프리미엄 다운 아우터 피레넥스(PYRENEX)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라코스테 고유의 클래식 무드에 각각의 헤리티지가 고스란히 조화된 컬렉션은 다채로운 선택지만큼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제품군은 스카잔과 항공점퍼, 다운 재킷 등. 두 브랜드의 로고를 결합한 코브랜딩으로 협업의 의의를 강조했으며, 컬러 배색과 자수 등의 디테일을 더해 완성됐다.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아우터 5종. 아이코닉한 제품 면면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매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과 광복직영점을 포함한 일부 매장과 디지털 플래그십(lacoste.com) 및 편집숍 비이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코스테 x 피레넥스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피레넥스와 협업해 제작된 오버사이즈 다운 숏 점퍼. 솜털과 덕 다운이 배합된 우수한 충전재로 매서운 한파에도 끄떡없는 보온성에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풍성한 볼륨감의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특유의 스포티 무드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로고 디자인. 나이트 블루와 비스마르크 레드, 그린의 총 3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돼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라코스테 x 케이웨이 90년대 오버사이즈 후디에서 영감받은 윈드브레이커는 지금 바로 데일리룩으로 착용하기 손색이 없다. 방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돼 가벼우면서 기능성을 높이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블록이 특징. 성인용뿐 아니라 키즈 버전으로도 출시돼 패밀리룩으로도 안성맞춤이며, 작은 파우치 안에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두루 갖췄다. 라코스테 x 알파 인더스트리 항공 재킷으로 유명한 알파 인더스트리와 라코스테가 만나 밀리터리 헤리티지에 쿠튀르적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항공 점퍼가 탄생했다. 지퍼가 아닌 버튼으로 차별화된 여밈 디테일을 주었으며, 딥 블루 블랙 베이스에 곳곳에 대조된 그린과 옐로 컬러가 주목할 포인트다. 무심한 듯 멋스러운 자태가 매력적인 제품은 탈부착 가능한 인조 모피 후드로 우수한 보온성까지. 라코스테 x 글로버올 라코스테 x 테일러 토요 손자수 항공 재킷을 처음 출시한 브랜드 테일러토요와 함께한 스카잔 점퍼. 세련된 노하우와 대담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제품은 꽃과 시그니처 악어 자수에 뒷면 르네 라코스테를 오마주한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로 디테일을 가미했다. 고급스러우면서 예술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것은 물론 리버시블로 두 가지 스타일이 착용 가능한 장점을 갖추기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