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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받고 싶어하는 선물 BEST 10 !!!

< 페이스북 페이지_ '아선물뭐하지' 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
여자가 받고 싶은 선물 10가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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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싶고 받고싶은 모든 선물 모아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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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소통해요!
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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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인생 꿀팁] 세상을 바꾸는 4가지 자세
인간에게는 몇 가지 아름다운 삶의 자세가 있다. 그 자세들 덕분에 우리는 감동하고, 감화되며, 사람 사는 맛이 느껴진다고 여긴다. 아래에 언급할 네 가지 자세는 새에게 하늘이 필요하고, 물고기에게 강물이 필요한 것처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매우 필수적인 것들이다. 1. 자제력과 절제의 미덕 자제력과 절제는 의지의 산물이자, 부단한 수행이 필요한 능력 중 하나다.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모두 절제미를 가지고 있다. 자제력이 강한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원만하게 꾸려나갈 뿐 아니라 운명을 자신이 바라는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그 들은 자제력이 있기에 목표한 것을 강한 의지로 끝까지 밀어붙이고, 각종 유혹을 뿌리친다. 그리고 절제를 알기에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고 돈과 명예 앞에서 태연하며, 예상치 못한 시련에 침착하게 대처한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우아한 모습으로 여유롭게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 절제는 삶의 지혜이자 성숙한 인격이 자아를 완성하는 과정이며, 삶의 원칙을 지키는 방어선이다. 2. 관용 돌이켜보면 꼭 그렇게 필사적으로 싸울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일들이 있다. 이기건 지건, 사실 내 인생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다시 그런 일을 겪는다면 한걸음 물러나 넓은 아량으로 대하겠다고 다짐한다. 친구나 동료 사이의 갈등 중 대부분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체면 때문에, 혹은 상대방이 나를 우습게 볼까 싶어 한 치의 양보도 허용하지 않다보면 어느새 작은 싸움은 큰 싸움이 되고, 결국에는 양쪽 모두 상처만 입는다. 만약 처음부터 서로 조금씩 양보했더라면 충분히 피할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한때만 참으면 비바람은 잔잔해지고, 한걸음만 물러나도 하늘이 더 넓게 보이리라. 3. 감동할 줄 아는 마음 아름다운 것을 보고도, 감동적인 일 앞에서도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하거나 그냥 무심히 지나치지는 않았던가? 내가 잃어버린 것이 아까워서, 실패한 것이 분해서 흘리는 눈물 말고, 타인을 위해 과연 몇 번이나 눈물을 흘렸던가? 감동은 선한 마음과 민감한 영혼만이 받을 수 있는 감정이다. 선량함이 뿌리라면 감동은 그곳에서 자라난 나뭇가지다. 감동해서 흘리는 눈물은 삶이라는 대지를 촉촉이 적시고, 그 땅에는 더 많은 꽃이 피어나게 한다. 4. 감사하는 마음 살다보면 나는 분명 잘한 것 같은데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할 때가 있다. 때로는 그런 일들이 한이 되어 가슴속 응어리로 남는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때의 시간들이 나를 단련시켰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그때 그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그들이 있었기에 내가 더 성숙해졌다. 감사하는 마음을 알면 삶이 새롭게 보인다. 인생에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실패도 하고, 오해도 받고, 때로 비난도 받는다. 그때의 억울하고 분한 마음을 풀지 않고 계속 가슴에 담아두면 심리적 장애로 발전하기도 한다. 인간은 시련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성숙하고 지혜로워진다. 성숙한 사람들은 과거의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들은 안다. 지금의 고통은 길고 긴 인생에서 만난 잠깐의 파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은 새로운 하루로 통하는 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후회나 미련이 없다. 하루하루가 새로운 날들이다. http://www.yes24.com/24/goods/57958927?scode=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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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롬 카드지갑 수제 감성에 에르메스 가죽을 더하다! 에르메스 이번시즌 신상으로 오플가죽제품을 선보였네요ㅎㅎ오플가죽이란 오플모양의 천연가죽으로 내구성이 좋고 오플 특유의 입체감으로 고급스러워 명품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되는 가죽입니다^^ 톰크롬에서도 17시즌 오플가죽의 카드지갑을 선보였는데요 ^^ 1차수량이 빠르게 품절되었고 현재 2차 재입고 되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정품박스 외에 품질보증서, 정품개런티카드, 정품카드봉투, 시리얼넘버, 더스트백 등 명품브랜드 못지않게 구성품이 알차게 준비되어있어 선물용으로도 매우 종ㅅ습니다 에르메스와 마찬가지로 입체적인 오플모양이라 그런지 이사진은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네요ㅎㅎ 카드칸 사이사이 전부 기리메로 두껍게 마감처리가 되어있어 사용하다가 카드빠짐을 방지하였습니다^^ 가운데 지폐, 동전, 카드, 명함등 수납가능하구요 많이 넣으셔도 카드지갑만의 슬림함이 유지됩니다^^ 지퍼는 일본 명품브랜드 ykk로 사용했습니다^^ 지퍼를 10만번 열고 닫을 수 있다네요ㅎㅎ 뒷쪽도 수납공간이 있어 카드지갑인데도 불구하고 일반 반지갑만큼의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일반 스마트폰보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카드지갑의 슬림함을 유지 해주기때문에 굉장히 편리한 것 같습니다ㅎㅎ 가격, 디자인, 실용성, 구성품, 내구성, 퀄리티, a/s까지 뭐하나 빠진게 없는 톰크롬 에르메스 오플버전의 수제 카드지갑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당♡ 톰크롬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goo.gl/fwNQ7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