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aeggul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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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들고 갈 수 있는 해외여행지


인당 백만원도 안드는 해외여행지!! 지금 당장 떠나고 싶네... @너 월급(알바) 날짜 언제였지??^^ #저기서는_만수르_놀이_가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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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값은 제외?
17년꺼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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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을 걸어서 사냥하는 사람들 #바다집시
어제 출첵카드에서 잠시 선보였던ㅋㅋㅋㅋㅋㅋ 이 아이들 기억하시나요ㅋ 아니 여러분 믿을 수 있겠어요? 세상에 땅을 밟고 떠도는 유목민은 아직도 많지만 바다를 떠도는 유목민이 있다는거예여!!!! 헐 대ㅋ박ㅋ 그 바다를 떠도는 유목민들이 바로 이 사람들 바다의 집시 바자우(Bajau)족이라고 합니다.ㅋ 바다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생활하고 바다에서 죽는 이 바자우족은 동남아시아의 바다들을 떠돌며 살아간다고 해여. 이들은 해수면에서 20미터 아래의 해저를 걸으며 사냥을 한다고 해요. 사냥이라 함은 물고기 사냥이니 그러니까 낚시..ㅋ 왜 사냥이라고 하냐면, 바닷속을 걸어서 물고기를 잡는거니까요 신기하죠 만화속 이야기 같죠? 근데 진짜예요... 아이들은 내내 배 위에서 지내면서 어떻게 다이빙하고 또 수영을 하는지를 배우고 8살쯤이 되면 이미 사냥하느라 매우 비지(busy).. 말이 8살이지 사실 이들은 자신의 나이를 셈하는 법도 모른대여ㅋ 어렴풋이 자기들이 얼마나 나이 들었는지를 추측할 뿐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중요한 것은 단지 현to the재! 오히려 현명하넹ㅋ 당연히 읽지도 쓰지도 못하죠 문자가 음슴. 하지만 낚시왕 사냥왕 수영왕 다이빙왕+_+ 나이에 상관없이 지낼 자리를,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아가고 또 돕기도 한대여 수중시야도 헐 대박이라고.. 하지만 부단한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져 아니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물 20미터 아래를 아무 장비도 없이 걷겠어요 매일같이 그렇게 물 아래를 사냥을 하니 수압도 엄청날텐데 평균 1분 30초(많이 하면 5분)를 잠수를 한다고 해여ㄷㄷㄷ 그래서 사실은 고막파열로 어린데도 청각장애인이 많다고..ㅠ 배 위에서 태어나기도 하지만 물 위로 올린 기둥 위로 오두막을 짓고 저 오두막에서 아기를 낳는다고 합니다ㅋ 하지만 사실은 배 위에서 생활을 하는 만큼 법적인 문제가 자주 생긴대여 영주권이 없으니 아무 나라에나 내리기만 해도 불법입국자..ㄷㄷ 그래서 현재는 전통 어선에서 생활하는 바자우족은 줄어들고 타협책으로 저 물 위의 집이나 육지에서 생활하는 바자우족이 는다고 하네요 우리가 임의로 정해놓은 선인데 약속하지도 않은 사람들한테 원래부터 그렇게 살던 사람들한테까지 강요를 하는 셈이 된거네여.. 왠지 씁쓸..ㅋ 사진들은 전부 프랑스의 사진작가인 Réhahn씨가 바자우족과 며칠을 보내며 찍은거라고 해여. 사진 출처 : rehahnphotographer.co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 어땠어요? 옛날이야기 듣는 기분이지 않았어여?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카드 제가 썼지만 제가 다 뿌듯..ㅋ
충남 홍성가볼만한곳 바다여행 남당항대하축제
#서해가볼만한곳 #홍성가볼만한곳 #남당항 #서해일몰명소 #꽃동사회집 #홍성남당대하축제 추석날 어디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새벽에 내리던 비가 그친 추석날 아침입니다. 추석 한가위 행복하고 넉넉한 추석 보내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를 볼 수 있어요. *. 홍성 남당리 꽃섬의 서해일몰 영상 감상해요. 1.홍성 남당항 대하축제(방파제와 등대) 2. 남당리꽃섬 3. 꽃섬 꽃동산 횟집 허영만 백반기행 맛집 서해일몰명소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 충남 바다를 즐길 수 있는 홍성 남당항 쪽입니다. 요즘 남당항대하축제가 열리는 시기입니다. 대하축제 즐기시고 홍성방조제 인근 특별한 일몰명소와 맛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남당항 방파제에서 마주하는 일몰도 좋지만 이곳 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온 남당리 꽃섬이 있는 꽃동산 회집에서 바라보는 서해일몰은 굽은 소나무 한그루 덕분에 그림같은 풍경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백반 한상차림은 1인분 9,000원입니다. 제철 해산물과 반찬이 올라옵니다. 현재 남당항 대하축제가 열리고 있어 대하소금구이도 맛볼 수 있어요. #충남여행 #충남가볼만한곳 #10월가볼만한곳 #서해가볼만한곳 #서해안가볼만한곳 #홍성가볼만한곳 #남당항 #바다여행 #남당항대하축제 #꽃동산횟집 #남당리꽃섬 #서해일몰 #서해일몰명소 #백반기행맛집 #허영만백반기행 #홍성여행 #충남홍성가볼만한곳 #충남홍성여행 #서해드라이브 #서해드라이브코스 #홍성맛집 #남당항횟집 #서해안드라이브코스 #바다가볼만한곳
70만원으로 즐기는 상하이!
지난 6월 상하이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즈니랜드가 오픈하면서 지금 상하이는 그 어느 도시보다 핫하고 핫하다! 옆나라 중국, 익스피디아가 70만원으로 알차게 즐기는 상하이 여행 A to Z를 소개한다. 1. 항공편 구입 비행기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상하이. 고맙게도 다양한 저가항공이 운행 중이다! 저가항공의 경우 왕복 항공권을 20만원 이내로 구입 가능하다. 2. 호텔예약 상하이의 호텔 숙박 비용은 천차만별이지만 1인당 5만원이면 가성비 괜찮은 호텔에 묵을 수 있다. 추천호텔: 나라다 부티크 호텔 상하이 유 가든/ 3박 약 33만원_8월 초 2인 기준 (보러가기) 3. 비자발급 중국여행에 필수인 비자! 같은 일정으로 함께 떠나는 일행이 있다면 함께 별지비자를 신청하는 것을 추천한다. 별지비자 발급 비용: 1인 당 3만 8천원 TIP! 별지비자는 2인 이상, 입출국 항공편이 동일해야 발급 가능하다. 4. 디즈니랜드 아시아 최대의 테마파크! 대륙의 테마파크 답게 그 규모가 어마무시하다고... 꿈과 희망의 디즈니랜드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겨보자! 입장료: 성인 499위안 (성수기 기준, 한화 약 8만 9천원) 5. 와이탄 상하이 여행의 하이라이트! 와이탄의 밤은 아주 화려하게 빛난다. 상하이의 야경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필수 코스! 6. 저우좡 중국의 베니스라고 불리는 저우좡. '물의 도시' 저우좡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해보자! TIP!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가야하니 반나절 스케줄로 잡는 것을 추천한다. 취재/편집: 익스피디아 코리아 익스피디아 7월 할인코드! 1. 2박이상 예약 시 8% 할인 코드 코드: EX8OFFJUL 예약기간: 16.07.01-07.31 여행기간: 16.07.01-12.28 2. 모바일 앱 예약 10% 할인 코드 코드: EXAPPJUL 예약기간: 16.07.01-07.31 여행기간: 16.07.01-12.28
복고풍 분위기 물씬, 상하이 명소 7곳
상하이 역사에 예술적 색채미 한 스푼 가미한 매력 만점의 복고풍 명소 상하이(상해)는 끝없이 솟은 화려한 마천루와 첨단 비지니스로 넘쳐나는 세계적인 미래 도시다. 19세기 작은 항구 도시에 불과했던 상하이는 강제 개항 이후, 어느새 아시아를 대표하는 도시가 되었다. 외국에서 들어온 사람들로 인해 국제 도시가 된 상하이의 거리는 당시 세계를 휩쓸던 모더니즘 경향과 뒤섞이면서 독특하고 활기 넘치는 도시로 변모했다. 그 결과, 반짝이는 상업 도시의 모습 아래 숨겨진 또다른 모습이 있다. 옛 상하이의 풍경에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색채미를 더해 상하이만의 복고풍 매력으로 재탄생된 골목들이 시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역사와 애환이 묻어있는 골목들을 느린 걸음으로 산책하면, 새로운 상하이를 발견할 수 있다. 01 난징시루 (南京西路) 난징루의 중간 지점에서 서쪽으로 인민 공원을 포함하는 지역이 난징시루이며, 백화점, 고급 쇼핑몰 등이 모여 있는 상하이 최고의 쇼핑 거리다. 큼직하고 거대한 건물들 외관에는 우리가 잘 아는 브랜드의 간판들로 가득하다. 국제 도시의 명성 답게, 세계의 유명 브랜드들이 생활부터 패션까지 들어서 있다. 한편, 이곳도 난징동루처럼 길 일부를 보행자 전용으로 만들어놓았으며, 화려하게 꾸며진 번화가의 뒤쪽에는 근대식 가옥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 아기자기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하기 좋다. 02 난징동루 (南京東路) '서울의 명동'으로 불리는 패션의 거리, 난징동루는 와이탄에서 인민광장 부근까지 이어지는 큰 길로, 1840년대 아편전쟁 이후, 문호 개방과 동시에 영국의 조계지가 되었다가 미국과 영국의 공동 조계지가 되면서 상하이 제1의 상업 거리가 되었다. 이 거리에는 과거에 지어진 유럽 풍의 오래된 호텔들과 화려한 간판, 근현대식 건물들이 어우러져 있다. 또한, 약 700~800m에 걸쳐 보행자 전용 도로로 조성되어 있어, 상하이의 가장 대표적인 번화가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휘황찬란하고, 특히 난징동루의 밤이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03 와이탄 (外灘) 상하이의 굴곡진 역사가 깃들어 있는, 와이탄은 아편전쟁에서 청군의 패배로 강제 개항을 시작한 상하이에 19세기부터 외국인들이 들어와 건물을 짓고 거주하기 시작한 장소다. 때문에 현재 황푸 강변을 따라 그 때 당시 지어진 근대식 고건물들이 남아있고, 강을 따라 걷다보면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와이탄에서 바라보는 푸둥 지역의 야경은 대표적인 상하이 야경 장소로도 손에 꼽힌다. 또한, `세계 건축 박물관`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곳의 석조 건물들은 다양한 건축 양식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에는 건물 내부를 개조해 명품 샵, 고급 레스토랑 등으로 사용하고 있기도 한다. 04 둬룬루 문화거리 (多伦路) 중국의 유명작가 루쉰(鲁迅)을 필두로 마오둔(茅盾), 궈모러(郭沫若) 등 1930년대의 수많은 유명 좌파 작가들이 본거지로 삼던 거리로, 중국 정부에서 `문화 명인 거리`로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현대 문학의 중심지로써 원래는 도우러안루(窦乐安路)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었으나, 1943년 일어난 청일전쟁 때, 이름이 현재의 둬룬루(多伦路)로 바뀌었다. 또한, 상하이 개항 당시 일본의 조계지였던 곳으로, 20세기 초 일본 근대식 건물이 많이 남아 있으며, 상하기 건축물의 대표작으로써 박물관, 기념관, 성당 등의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어서 상하이 옛 거리를 체험하면서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거리다. 한편, 홍커우 구역의 중심지인 루쉰공원의 일부이기도 하며, 남쪽에 상하이 3대 상업 거리인 스촨베이루(四川北路)가 있어 항상 많은 여행자들로 북적거린다. 05 타이캉루 예술 거리 (泰康路 | 타이캉루이수제) 차가 들어설 수 없는 420m의 좁은 골목 길 마다 중국과 베트남 상점, 화랑, 카페 등이 옹기종기 자리하고 있는 거리로, 과거의 폐공장 부근의 낡은 재래시장터를 정부가 사들여 예술인들에게 값싸게 임대하기 시작한 것이 이 거리의 시초다. 한동안 상하이를 대표하는 예술가 작업촌이었다가 현재는 예술적 분위기가 물씬 나는 카페 및 쇼핑 골목으로 변모했기 때문에, 편한 여행 복장으로 하염없이 산책하다가 인생 사진 나올만한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06 모간산루 50호 (莫干山路 M50 | 모간산루우스하오) 'M50 예술촌'이라 불리는 모간산루 50호는 1930년대에 지어진 공장들이 1999년 문을 닫으면서 폐공장이 된 공장들을 리모델링하여 예술가들의 작업실 및 전시 공간으로 변모시킨곳으로, 타이캉루와 쌍벽을 이루는 예술가 작업촌이었으나 최근 타이캉루의 번화로 인해 독보적인 곳이 되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예술가들의 터전으로 시작된 이 예술촌에는 백여 개의 스튜디오, 갤러리 및 각종 예술 관련 사무소들이 들어서있다. 하이룬루(海伦路)역 근처에 있는 `1933 라오창팡(老场坊)`은 1933년에 지어진 외국인 대상의 거대 도살장이었으나, 현재 상하이를 대표하는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옛 건축물의 골간을 유지한 채 세련된 조각 작품들을 배치하고 갤러리, 레스토랑, 상가들을 채워놓고 있다. 고즈넉함과 함께 예술적 분위기와 독특한 세련미가 느껴지는 곳이다. 07 둥핑루 (東平路) 상하이의 '가로수길'로 불리는 핫한 명소, 둥핑루는 지하철 창수루역(常熟路站)과 프랑스 조계의 시작점이자 고급 주택들이 들어선 헝산루역(衡山路站) 사이에 있는 500m 정도 되는 차분한 분위기의 유럽풍 골목으로, 상하이에서 유명한 카페, 맛집, 라이프스타일 소품샵, 도자기샵 등이 줄지어 있는 곳이다. 프랑스 조계지를 시작으로 프랑스 냄새가 풀풀 풍기는 이 길을 따라 산책하기 아주 좋아서, 저녁 무렵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도 하고, 길가를 따라 늘어진 아기자기한 상점들을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늦은 저녁이 될 것이다. 배가 고프면,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들어가 제대로 된 한끼 식사로 마무리 해도 좋다. 더 많은 여행 정보가 궁금하다면? '자유여행자의 그곳, THERE'에서 만나보세요! >> 네이버에 'THERE' 검색!
사랑에 대해 과학이 말하는 것
우리들 모두, 자신만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다. 우리 모두, 사랑에 빠졌을 때의 감정이 어떤 지는, 직접 겪어봐서 알 것이다.... 사랑에 대해 과학이 말하는 것 우리들 모두, 자신만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다. 우리 모두, 사랑에 빠졌을 때의 감정이 어떤 지는, 직접 겪어봐서 알 것이다. 하지만, 혹시 사랑에 빠졌을 때, 우리의 몸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과학은 사랑에 대해 어떤 답을 내놓을까? 최근 몇 년 동안, 과학계에서는, 이 주제에 깊이 관여하여, 우리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은 어떤 건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뇌에 어떤 일이 생기는지 발견하고자 하였다. 사랑은, 우리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우리의 행동과 분위기를 변화시키며, 우리의 생각을 침범한다. 진화적 관점에서 보건대, 사랑의 목적은, 우리의 재생산에 안정을 주는 것과, 인간이라는 우리의 후손의 삶의 첫 몇 년간의 안정적인 양육을 위한 것이다. 과학자들에 의하면, 그래서 ‘연인’이 존재한다고 한다. 사랑 속의 화학: 사랑에 대해 과학이 말하는 것 당신이 사랑에 빠졌을 때, 수많은 신경전달물질들이 이에 관여한다. 당신의 뇌 속의 화학적 요소가 변화를 이룬다. 이것으로 인해 우리가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될 때의 현상을 보인다. 이 현상에 제일 큰 관여를 하는 신경전달물질들은, 바로 도파민, 세로토닌, 그리고 노르에피네프린이다.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량이 증가할 때, 세로토닌의 분비량은 감소한다. 처음의 둘은, 우리의 뇌의 보상심리와 깊은 연관을 맺고 있다. 당신의 의도를 모두 사랑하는 사람에게 집중시키고, 그들을, 당신의 세상의 중심격인 존재로 여긴다. 당신의 주요 목표는, 그 사람의 관심과 사랑의 답변을 받는 것이다. 이 뇌 속의 ‘화학물 폭탄’은 코카인이 분비하는 그것과 꽤나 유사하다. 그러므로, 당신은 사랑에 빠지는 중요한 과정들이, 마치 중독과도 같다고 말할 수 있다. 도파민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세세하고 사소한 한 가지 특징조차도 기억하게 할 수 있으며, 노르에피네프린은 새로운 자극이 되어주는 기억을 수용하는 역할을 한다.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게 되면, 우리는 집착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사랑과 관련해 뇌의 어떤 부위들이 관여하는 걸까? 사랑에 빠지는 과정에서 뇌의 부위 중, 매우 깊게 관여하는 부위는 두 군데가 있다. 한 군데는, 극한의 행복, 즉 유포리아에 도달하게 하며, 도파민을 분비하는 복측피개영역이다. 그 완전한 감정이 우리의 목표를 이루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또한 미상핵은 인간의 열정 등을 관장하며, 우리의 뇌에서 가장 원시적인 부위 중 하나이다. 신경촬영법을 통해, 과학자들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뇌의 부위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 부위들은, 뇌의 보상중추(reward pathway)를 형성하며, 우리가 모든 것을 쏟아부어,목표를 이루게끔 유도한다. 또한, 초콜릿을 먹는 것과 같은 기분 좋은 상황에서도 이런 보상중추를 확인할 수 있다. 사랑의 이런 중독적인 면모는 인간이 사랑에 집착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만든다. 그리고 연인은 이런 행동들의 주요 대상이 된다. 신체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의존하게 되며, 자신의 취향이나 성격마저 변화하곤 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 때의 감정은, 이 뇌에서 분비하는 도파민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다. 사랑, 욕망, 그리고 질투 누군가를 간절히 열망하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과 완전히 같다고 말할 수는 없다. 설령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더라도, 그와 동시에 당신은 그 사람을 진심으로 ‘열망하는’ 것이기도 하다.(특히 첫 몇 년간의 관계에서 두드러진다) 이 둘은 결코 같은 존재가 아니다. 당신이 누군가를 열망할 때,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 증가로 인해,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도 증가하며, 이를 부추기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그렇다면 그 반대는 어떨까? 열망이 사랑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걸까? 음,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만큼 단언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테스토스테론 분비의 증가는 사랑의 과정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의 농도 증가를 불러일으킬 수는 있다. 하지만 당신이 그 관계를 사랑이 아닌 순수한 열망으로 유지하게 된다면, 당신이 상대방이 어떤 사람과 관계를 맺건 신경쓰지 않게 된다. 사랑에서 보이는 모습은 결코 아니다. 당신이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푹 빠기제 되며, 그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 하나하나를 관찰하게 된다. 만일 당신이 그 사람에게서 충분히 주목받지 못한다고 여긴다면, 그 집착은 질투로 변질되어버릴 수도 있다. 이 질투는 당신의 불안정함의 증거이자 그 산물이기도 하다. 질투는 각자의 성별에 대한 각기 다른 진화의 방향을 보인다는 설명이 되는 존재이기도 하다. 여성의 경우 아이들을 혼자 키우게 된다는 두려움을 보이는 반면, 남성은 자신의 아이가 아닌 아이들을 키우게 된다는 두려움을 보이곤 한다. 사랑이 끝날 때 사랑에 있어서 거부과 이별은, 마주하기 힘든 존재이다. 그렇기에 우리의 뇌와 신경전달물질 또한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이성 관계에 위기가 닥치면, 더 많은 도파민이 분비되게 된다. 이것은 당신이 원하는 바를 위해, 그리고 그것을 지키기 위한 과정에 의한 것이다. 이 분비의 증가가 일어나도, 당신이 지금까지 쫒아온 보상을 받지 못하게 된다면, 편도체에서 분노가 일어나게 된다. 분노는 바로 이별의 첫 징후이기도 하다. 분노는 사랑과 증오의 기준을 구분하며 규정짓는다. 사랑의 첫 단계를 거쳐서, 우리의 뇌가, 지금까지의 에너지의 ‘낭비’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다음 단계로 이동하게 된다: 바로 좌절감과 슬픔이다. 이 단계에서, 당신은 상대가 더 이상 당신을 원하지 않는다는 굴복감과 좌절감에 굴복하게 된다. 도파민의 분비 수준은 급격하게 감소하게 되며, 이로 인해 슬픔과 좌절이 찾아오게 된다. 이것은 일종의 카타르시스적인 뇌의 메커니즘의 하나이기도 하다. 당신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끔 한다. 또한 설령 슬픔의 수준이 많은 내부적/외부적 요인들에 의해 좌우된다 하더라도, 뇌의 화학적 요소들은은 시간이 지나게 되면 회복되게 되며, 당신은 그와 동시에 새로운 연인과의 인연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걸까? 이건 쉽사리 답하기 힘든 질문이다. 왜냐하면 네와 아니오라는 대답을 뒷받침하는 근거들이 수없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과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가장 핵심적인 대답을 찾으려 시도했지만, 과학자들은 이에 대해, 인간은 일부일처제에 적합한 생물이면서, 동시에 이를 연속적으로 행한다라는 답을 내놓았다. 다르게 말하자면, 우리의 뇌는 한 사람과의 사랑을 원하지만, 그 기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 4년 정도라고 한다. 이것은 곧, 우리가 이별을 하게 되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리셋한다는 경향을 설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진화와 적응이라는 관점에서 보건대, 이러한 행동들의 목적은 바로 더 많은 후손을 얻으며, 유전적인 다양함을 원하는 것이다. 즉 당신의 DNA를 더 멀리, 더 널리 퍼트리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은 명백하다: 현재에도,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평생의 동반자를 원하며 찾고자 한다. 물론 이에 반하는 몇몇 생물학적 요소들이 존재하지만, 그것이 연인을 찾아내는 것이 불가능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들의 욕망, 사랑, 신뢰, 그리고 기타 모든 것을 함께하고자 하며, 그것이 가능한 연인들은 이 세상에 많이 있다. 다행히도, 우리 인간은 그저 신경전달물질의 전달 결과라고 말하기엔 더없이 복잡하고 정교한 존재이다.
각 월별 여행가기 좋은 우리나라의 도시들
1월 - 전라북도 무주/장수 눈꽃산으로 유명한 덕유산 일출 스팟으로도 유명하고 산이 눈에 쌓인걸 보고 있으면 평화로워짐 2월 - 경상남도 통영 굴 처돌이들 모이십시오,,,, 2월은 굴을 먹는 달입니다,,, 굴도 굴이지만 예술가가 많이 나온 지역답게 경관이 너무 이쁨 3월 - 전라북도 전주 전주는 언제 가도 괜찮은 지역이지만 3월에 가면 향교에 산수유 꽃이 피어서 한복입고 사진찍기 너무 좋음 ㅠㅠ 음식 흡입하는거 잊지 말기. 4월 - 경상남도 진해 군항제는 이미 너무 유명해서 4월만 되면 사람이 미어터지지만.. 그래도 벚꽃이 다발이다 느낄만한 곳은 아직 진해말고는 못봤넴.. + 대구 이월드나 제천, 김제 모악산 등 다른 벚꽃 지역도 있다고 함! 5월 -  전라남도 순천만 5월이 되면 순천에서는 봄꽃 축제가 열립니다,, 기사로 찾아봤을 때는 총 1억송이가 심어져 있다고 합니다,,, 6월 - 전라남도 담양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길은 꼭 6월에 느껴보도록 하십시오 더 늦게 가면 덥습니다. 더워 뒤집니다. 7월 - 전라남도 여수 제가 쳐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쓰다보니 전라도 여행지가 많긴 하네요,, 크흠, 큼,,그래도 여수 밤바다 보기에는 여름이 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8월 - 충청남도 태안 몇년 전부터 여름 여행지에 종종 언급되기 시작한 태안입니다,, 갯벌, 휴양림, 해수욕장, 빛 축제 등등 즐길거리가 무척이나 많아요 9월 - 경상북도 경주 9월 밤에 경주에서 본 밤하늘을 아직도 잊지못훼,,, 왜 수학여행때는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이쁜 관광지가 너무 많았음 경주월드는 덤임 10월 - 충청남도 아산 온천 ㅎㅇ 딱 날씨 쌀쌀해질때 온천가면 이것만큼이나 행복한게 없음 천안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서울에서 가기 편함! 11월 - 전라북도 정읍 어르신들이 11월만 되면 내장산 가는 관광버스를 괜히 타는게 아녀유 정읍 내장산 단풍보면 압도당함 그냥 집에서 디즈니 보는게 좋은 시절에 엄빠 손잡고 끌려가서 봤던 단풍이 아직도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음 12월 - 강원도 인제 인제라고 하면 그냥 군대 있는 곳 아냐? 했었지.. 근데 겨울만 되면 분위기 난리남 라임 좀 쩌는듯ㅋ 한가지 단점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교통이 마비될 수 있음 전남 장성 백양사도 이쁘대! - 맨날 가든/모텔 간판들만 잔뜩 붙은 여행지만 생각하지 말고 잘 돌아보면 좋은 여행지 넘넘 많은듯해서 써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거니까 여긴 왜 없어 라는 댓보단 여기도 좋더라는 댓으로 달아줬으면 좋겠어 ㅠㅠ 출처ㅣ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