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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좋은 선미의 SNS속 셀카

2017년은 솔로 여가수의 활약이 아주 돋보인 해였던것 같아요!
음원깡패 헤이즈, 아이유와 오랜만에 돌아온 이효리까지!
하지만 역시 <가시나>의 선미를 빼놓고 2017년 솔로를 말할 수 없겠죠♡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냐며 총을 쏘는데....
ㄷㄷㄷㄷㄷㄷㄷ
...가긴어딜가요ㅠㅠ 못가요!!!!!!!!!!!!!
노래도 정말 좋고, 퍼포먼스도 좋았지만
역시 선미 얼굴이 제일 잘했죠...?bbb
레드립과 레이어드컷이 참 잘어울리는 선미
입술을 꽉 채워 바르는 풀립도 잘어울리고,
화려한 메이크업이 찰떡같이 잘 받는것 같아요!
키도 크고, 몸매도 예쁘고, 옷도 잘입고......
너무 예쁘니까... 쉬지 말고 일해주라♡
요즘 정말 핫하게 예쁜 선미가 좋다면....
어떻게 하트를 안누르고 가시나♥x1000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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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이쁜데 없는데...흔한얼굴에 한표.
ㅋㅋㅋㅋ 굳이 악플달필요가있을까요 그냥 혼자생각하시고 넘어가시지ㅋㅋ 보기 안좋네요
악플이 아니라고 생각 되는데...
저게 악플이지 그럼 선플이에요?? ㅋㅋㅋ
선미 너무너무 예쁘니 맘쓰지마세요 ㅎㅎ 안 예쁘다는 사람들은 한예슬,김태희같은 여자들한테도 안 예쁘다는 사람들임
얜 입술이 맨날 이 모양이야? 쥐 잡아억은 것도 아니고.. 좀 평범한 색깔로 바르면 어디 덫 나냐???
빙글에선 저게 안이쁘다고하네... 도대체 어느거리가야 저게흔하지
얼굴이 많이 바뀐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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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주례사…"나 이거 잘해서 안 쫓겨나요"
"사랑이 있던 자리를 친숙함에게 빼앗기면 안 돼요" 작가 유시민(사진=JTBC 제공)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개된 작가 유시민의 주례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넓게 회자되고 있다. 지난 1일 MLB파크에 '후기 유시민의 주례사'라는 글을 올린 한 누리꾼은 "주말에 후배 결혼식에 다녀왔는데요. 주례가 무려 유시민 선생이었습니다"라며 "후배가 정의당 의원보좌관 일을 했었고, 신부도 정의당 당직자인지라, 그 인연으로 주례로 모신 듯 하더군요"라고 운을 뗐다. "평소 같았으면 부조금 내고 신랑 또는 신부에게 인사하고 바로 밥 먹으러 갔을 텐데요. 오직 주례사를 듣기 위해 와이프와 함께 앞좌석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그러고보니 결혼식 가서 주례사 다 들어본 게 거의 몇 년 만인듯 합니다). 기대대로 쉽고 명징한 문장으로 구성된 주례사였는데, 그 중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불펜(게시판)에도 올려볼까 합니다." 해당 누리꾼에 따르면, 이날 유시민은 "두 사람 오래 준비해 왔고, 또 서로 잘 아는 부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먼저 혼인 생활을 했던 사람으로서 몇 가지 팁을 드릴까 합니다"라며 주례사를 시작했다. "첫 번째는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노회찬 의원님 어록인데요. 혼인 생활을 가리켜서 '차이를 다루는 예술이다', 이렇게 늘 말씀하십니다. 제가 약간 보충할께요. '혼인 생활은 차이와 더불어 변화를 다루는 예술이다.' 서로 잘 알고 사랑해서 부부가 되었지만, 함께 잠들고 또 아침에 함께 눈 뜨고 하다보면 연애할 때는 안 보이던 것을 보게 될 수 있습니다. 또 살다보면 그 전에 없던 게 생길 수도 있고, 바뀌기도 합니다." 유시민은 "그럴 때 좋은 점만 보고 사랑하는데, 그건 누구나 다 하는 겁니다. 부부는 안 그런 것까지도 개성으로 인정하고, 감싸 안고, 포용하고, 변해가는 모습까지도 받아들여주고, 그러니까 부부죠"라며 "좋은 거 좋아해 주고 안 좋은 거 싫어하는 건 그냥 남들끼리 사는 거죠. 이런 차이와 변화에 대해서, 그걸 꼭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구요. 그것까지도 껴안아 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 ◇ "결혼 생활은 끊임없는 투쟁…되게 고리타분하지만 '역지사지'" (사진=MLB파크 화면 갈무리) 유시민은 "두 번째는 오늘처럼 몸과 마음이 다 매력 있는 연인이 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시기 바랍니다"라며 "부부가 된 후에도 사랑을 표현하는 일을 멈추지 말아야 해요"라고 전했다. "연애할 때는 뭐 이벤트도 하고, 잘해보려고 하다가, 부부가 되고 나면 내 사람, 혼인 신고하면 '지가 어디 가겠어?' '말 안 해도 내 마음 알지?', 이거 안 돼요. 우리 마음이라는 것은 안 보이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표현하지 않으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부부는 생물학적 유전자를 공유하지 않는 가족입니다. 늘 사랑을 확인해야 해요. 남편은 되도록 멋진 남자여야 되고요, 아내는 매력 있는 여자여야 해요." 이어 "살다보면 친숙해지는데, 친숙함도 좋지만, 사랑이 있던 자리를 친숙함에게 빼앗기면 안 돼요"라며 "그래서 결혼생활은 끊임없는 투쟁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친숙함과의 투쟁. 두 사람이 서로 언젠지는 모르지만, 호감의 눈빛을 처음으로 맞추었던 순간, 그리고 그런 것들을 서로 알게 했던 순간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거 없이는 오늘 이 자리가 없으니까요. 그 때를 잊지 말고 늘 그런 눈빛, 그런 마음, 그런 감정을 매일 매일 들게 할 수 있도록 서로에게 멋진 연인으로 남으시기 바랍니다." 유시민은 "세 번째는, 되게 고리타분한 주례사의 주제인데요, 역지사지.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는 겁니다"라며 설명을 이어갔다. "살다보면 다투는 날이 오게 돼요. 안 오면 제일 좋지만, 올 수도 있죠. 또는 오게 됩니다. 그럴 때, 그 문제를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는 시간을 꼭 가지기 바랍니다. 바꿔놓고 생각하면 '왜 저러지?' 하던 것이 '뭐 그럴 수도 있겠네', 이렇게 될 수 있어요. '뭐 그럴 수도 있겠네' 하고 한번 생각하고 대화를 하면, 훨씬 부드러워지죠." 특히 "그래서 무슨 문제가 있을 때는 대화를 해야 하는데, 곧바로 대화를 시작하지 말고 한번 입장을 바꿔서 아내의 입장에서, 남편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본 다음에 대화를 시작하는 겁니다"라며 "그러면 싸울 일도 줄어들고요. 싸움이 열정으로 가지 않겠고요. 빨리 끝날 수 있습니다. 나 이거 잘해서 쫓겨나지 않고, 30년째 남편으로서 잘 살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글을 올린 누리꾼은 "일차적으로는 신랑과 신부에게 하시는 말씀이셨지만, 결혼 3년차인 저희 부부에게도 느끼게 하는 바가 많은 이야기더군요. 저와 와이프 모두,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들었습니다"라며 "담론을 다루는 지식인의 모습에만 익숙해 있다가,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모습이 새로우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70935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미란다 커의 자세
안녕? 나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 모델이니까 당연히 카메라에 찍히는 걸 즐기지. 그래서 난 파파라치 찍히는 것도 좋아. 그게 바로 프로페셔널한 모습 아니겠어? 플린아 고개 돌리지 말고 카메라를 보라고! 내가 서 있는 곳이 바로 무대 아니겠어? 플린아 자 너도 저기 좀 보고 웃어봐! 플린이는 눈이 부셔서 찡그리거나 성질 낼 때도 있는데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질거야. 언젠간 나처럼 파파라치들을 향해 미소짓는 여유도 생기겠지. 하지만 여기, 정반대의 남자가 있다. 내 아들은 나 혼자만 볼테니까 찍지 말라고 이것들아. 내 아들 얼굴은 내가 사수한다. 함부로 찍었다간 완판치 쓰리강냉이인 줄 알어. 미란이는 파파라치에 어떻게든 플린이도 찍히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왜 올랜도는 플린이의 얼굴을 가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걸까예? 헐리웃 스타 한 명에게 들이대는 파파라치들의 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어마무시해요. 그리고 이들이 이렇게 둘러싸여 플래시를 터트려댄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이의 눈이 괜찮을까요? 빅여사가 어린 딸 하퍼를 안고 가다가 파파라치 플래시 너무 심해 가던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서서 베컴에게 SOS를 하죠. 진정 엄마라면 이렇게 자식을 보호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플린이 불쨩ㅠㅠㅠㅠㅠㅠㅠㅠ 미란이도 엄만데 설마 아들을 파파라치에 이용하겠어여? 이렇게 사이 좋아보이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위해 준비했쉬먀. 미란이가 외출을 하기 위해 플린이를 데리고 나옵니다. 어라 이건 모다? 왜 차 앞까지 걸어왔다가 빽하는 거? 플린이를 뒤에 있는 유모에게 맡기고 유유자적 걸어오는 미란이. 사진상으로는 둘도 없는 모자지간 같지만 실제로는 사진만 찍고 그 후엔 유모한테 맡겨버리고 혼자 다님. 그놈의 설정샷 때문에 미란이는 자기가 외출하는 시간까지 스케줄로 짜서 파파라치들에게 뿌린다고 해요. 그래서 미란이 파파라치의 대부분은 굉장히 작위적이라고 생각될만큼 완벽한 모습이죠. 아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나여!!!!! 밤이면 플래시 세례가 더 심할텐데 자기는 선글라스 쓰고 플린이는 가려주지도 않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미란이는 꼭 플린이를 안을 때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앞으로 안아요. 파파라치한테 대하는 행동 때문에 올랜도랑도 몇 번 마찰이 있었다는데 아들을 니 욕망에 이용하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