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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한 줄의 고백으로 온다

연애 초기때 나의 모습. #나도_모르게_상대방에게_사랑을_강요하게_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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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오래전 한 동네에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떡볶이 가게가 있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 허리가 구부정한 할머니가 가게에 들어오셨고 그 옆엔 폐지가 담긴 낡은 수레가 놓여 있었습니다. ​ “저기 주인 양반 따뜻한 국물 좀 주시오.” ​ 그러자 주인아저씨는 따끈한 어묵 국물뿐만 아니라 떡볶이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를 얹어 함께 내놓았습니다. ​ 자신이 주문하지 않은 떡볶이를 보곤 잠시 망설였지만, 제때 식사를 하지 못한 할머니는 밀려오는 배고픔에 허겁지겁 금세 한 접시를 다 비웠습니다. ​ 다시 폐지를 주우러 나가기 전 할머니가 계산을 치르려고 하자 주인아저씨가 자상하게 말했습니다. ​ “할머니, 아까 돈 주셨어요.” “그런가? 안 준거 같은데 이상하네…” ​ 그러더니 옆에서 지켜보던 아주머니도 눈치채고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 “할머니 저도 아까 돈 내시는 거 봤어요.” ​ 할머니는 알쏭달쏭한 얼굴이었지만, 주인아저씨와 옆에 아주머니까지 계산했다고 하니 자신이 또 깜빡한 줄 알고는 잘 먹었다는 인사와 함께 자리를 떠났습니다. 받는 것보다 베풀었을 때 기억이 더 오래 남습니다. 그 이유는 배려하고 베풀 수 있음에 뿌듯해지고 존중감을 되찾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 내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고 싶은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배려하고 베풀 때 대한민국은 더 행복해집니다. ​ ​ # 오늘의 명언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 뿌릴 때 나에게도 몇 방울 묻는다. – 벤저민 디즈레일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이웃 #함께 #배려 #나눔 #인생 #삶
[친절한 랭킹씨] 연애할 때 갖춰야 할 것 1위…남자는 ‘돈’, 여자는?
데이트하기 좋은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산과 들에 가득한 꽃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은 연애 세포를 살아나게 하는데요. 좋은 시기가 찾아왔다고 무작정 연애를 할 수는 없는 법. 연애를 즐기기 위해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남자와 여자, 성별에 따라 생각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 전국의 결혼 희망 미혼 남녀 512명(남녀 각 256명) 대상 설문조사(1월 22일∼27일).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 남성들이 꼽은 연애의 필수 요소 1위는 금전적인 준비, 바로 돈이었습니다.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마음에 드는 이성의 곁을 차지하려면 두둑한 실탄은 필수인 셈. 이어 이성에게 당당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외모 등 신체적 매력은 3위로 꼽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의 경우, 무엇을 갖춰야 된다고 말했을까요? 여성들이 연애를 위해 갖춰야 할 것 1위로 꼽은 항목은 신체적인 매력입니다. 매력적인 외모를 갖췄다면 더 멋진 상대를 만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아도 내 장점을 돋보이게 꾸미면, 자존감이 높아지는 등 연애하는 시간 동안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겠지요. 이밖에 남성들 사이에서 1·2위를 차지한 돈과 자신감은, 여성들에게서는 4위와 3위에 그쳤습니다. 아울러 연애에도 적절한 시기가 있을 터. 남녀 모두 가장 연애하기 좋은 연령대로 25~29세를 꼽았습니다. 연애가 꼭 결혼으로 이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30이 넘으면 부담이 생기기 마련.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연령대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 벌써 여기저기에서 연애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아직 코로나가 가시지 않았다는 점. 지금 시국에 연애할 때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돈도 매력도 아닌 마스크와 거리두기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시-1 한낮의 카페
시집은 인터넷에서 사기보다 서점에 가서 사는 것을 좋아한다. 교보문고를 좋아하는데 들어서면서 그 향이 너무 좋다(누군가는 그게 너무 세고 인위적이라고 하지만). 교보문고만의 색이 향으로 대표되는 그런 서점의 상징같아서 좋다. 다만 북적이는 서점이라 조금은 싫을 뿐. 아무튼 그렇게 서점에 가서 시집을 살 때는 그 표지의 느낌과 질감, 그리고 시집 제목과 시인의 이름을 먼저 확인한다. 그렇게 보다가 꽂히면 읽어보기를 시작한다. 딱 1부까지만 읽어보고 "아, 이거다"라는 마음이 들면 구매한다.  대체로 분기별로 시집을 1권씩 구매해서 그 분기내내 읽는 편이다. 다 읽었어도 계속 읽고 되새기는 것을 좋아한다. 대체로 시를 에코백이든 백팩이든 항상 외출시에 읽든 안 읽든간에 항상 지참하면서 다닌다.  그런데 군대라서 그럴 수 없어서 알라딘 온라인 서점을 주로 애용하고 있고 일과를 다니면서도 습관처럼 들고 다닌다. 그 시들을 읽으면서 잠시금 여유를 느끼고 순간을 영유함을 좋아한다.   지난 여름에 전입와서 처음 구매했던 시집은 안희연 시인의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이었고 가을에 그 다음은 김이듬 시인의 히스테리아, 겨울이 온 초반에 전영관 시인의 슬픔도 태도가 된다. 이렇게 사서 읽었다. 그런데 전영관 시인의 슬픔도 태도가 된다...는 솔직히 조금 나랑 안맞는 것 같았다. '슬픔도 태도가 된다'의 행을 인용한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산 건데 생각보다 시는 내가 포용하기엔 공감을 사지 못했다. 그래서 이 시집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줬다. 그러다가 지난 해의 끝자락이자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12월에 한 시집을 샀다.    -   문학동네시인선 151 이규리 시집 당신은 첫눈입니까    2부 너무 아름다워서 너무 미안해서 다른 말을 하기도 했다    한낮의 카페   카스텔라는 소리 없이 먹을 수 있어 흘리지 않고 나를 보낼 수 있어 먹다가 보면 나도 모르 내가 사라질 수 있어 책을 두고 안경을 두고 네시를 두고 누가 옮겨놓은 게 아니라 약한 부스러기처럼 의자에 미열은 조금 남을 거야 ​ 내가 사랑한 구석 그리고 창 이렇게 곧 아플까? 우리는 ​  울까 나를 붙잡던 사람은    -   읽기를 수십 번을 반복해서 읽다가 휴가 다녀오면서 잊고 있다가 최근에도 다시 또 낭독을 시작했는데 가장 내게 마음에 닿는 시였다. 그래서 소개하고 싶었다. 왜 다른 빵이 아니였고 카스테라로 쓰지 않고 카스텔라 였을까를 생각해보게 되는 소리 없는 아우성. 카스텔라는 부스러기 없이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고 그렇게 먹다보면 내가 사라지고 그렇게 남겨진 건 책, 안경, 네시(4시). 부스러기가 된 나의 그대였던 미열을 그리워하고 그 때 그 구석진 자리와 창을 추억하는 관계로 남은 내가 이루어 말하는 감정에 대하여. 근래에 내가 봤던 시들은(그것이 유행이 된건가 싶게) 대체로 산문형태를 띄거나 운율이 느껴지지 않는 시들이 많았다. 그런 시들이 나쁘다거나 인상적이지 못하거나 그런건 아니였지만(어쩌면 아직도 시에 대한 강박관념이나 편견이 남아있을 수도 있을 것도 같아서 조금 반성과 성찰을 가지면서도) 간만에 만난 어떤 행간의 여백과 연과 행의 구분에서 느낄 수 있는 기분이 내 마음에 가닿았다고 말하고 싶다. 나도 한 때 좋아했던 카페가 있었다. 누구랑 같이 간 적은 거의 없이 혼자 많이 갔던 카페다. 거긴 희한하게 와이파이를 설치하지 않아서 인터넷을 쓸 수 없었다. 그리고 비밀번호도 알려주지 않았다. 사실 카페 사장님께 물어보는 사람도 없었던 것 같다. 그것은 나포함 마찬가지로 왜인지 모르겠지만. 그 카페는 10평 남짓 돼서 좌석도 많지 않았고 세로로 긴 직사각형 모양에 마치 북유럽식 주방처럼 생긴 구조에 있는 카페였다. 거기가 좋았던 건 한 켠 벽을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여주었는데 좋은 영화들이 많았다. <카사블랑카>를 시작으로 <월-E>, <이터널 선샤인>, <원스>, <비긴 어게인>, <이프 온리> 등 다양한 영화들을 틀어주었는데 희한한 건 음향을 틀지 않았음에도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하면서 그저 자막에 집중하게 되는 게 신기했다. 주문한 음료와 함께. 안타깝게도 한 2년 전 쯤부터 그 카페은 스쳐지나갈 일은 많은데 테이크아웃마저도 하지 않고 가지 않아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그렇게 추억이 된 카페가 이 시를 읽고 떠올랐다.  창은 없었지만 내가 사랑한 구석이 있었고 담요로 덮어놓아 만든 미열이 항상 차갑지 않게 자리를 앉을 수 있었고 한입에 먹어도 되지만 뜯기 전에 반으로 잘라 두 번으로 나눠먹을 수 있는 로투스 과자와 함께 마시던 커피가 기억이 나는 밤이다.  
진심....으로 물어볼께요...
나이가 40대중반이고 유통 의류서비스직 경력은 너무 많지만...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른직군으로 이직을할려고합니다... 창업을 생각했지만 다들 빚만 진다고 말리는 상황인데...내가 시작한다고 꼭 잘될꺼란 보장을 할수없어서 덜컥 시작은 못하겠네요 유선상으로 일을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와서 반갑고 막 긴장감을 갖고 면접보러갔지요... 실상 면접상으로.... 이거쓴....경력있는 신입을 구하는것인지? 정말 어이없는 연봉제시를 하네요... 2000이 않되는 연봉에 2교대.. 주말엔 휴무않되고...설.추석...당일 출근해야되고... 교통비도없네요...밤11시에 퇴근하면 버스도 없는데... 예전에 삼성 입사자소서에...머슴살이도 대감집에서 하란 전설같은 이야기도 있던데... 연봉이 많으면야 밤잠않자고 아파 죽어도 일하러가겠지만... 급여상...편의점 알바랑 동급이네요... 수습기간은 2달 그것도 급여90%준다는데 이 불경기에 일하는게 어딘가하고 가야하는게 맞는지....진심 고민되서 밤잠도 못잤네요 내 생활은 일절없이 일하는게 아닌거 같기도하고...무작정 휴직하기엔 누가 돈을 주는것도 아니라....하아....고민됩니다... 어쩌는게 나을까요??코로나땜에 구인자체가 많이 없던데...기다려야할까요??노예근성을 가지고 꾸욱...참으며 일하러가는게 맞을까요?? 누가 좀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냉혹한 마사칠의 저주.curse
아프리카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몇 개 있다 퇴물 인방 사이트를 떠올릴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온몸에 인첸트 템을 주렁주렁달고 마사칠을 들고 있는 부족전사를 떠올리겠지 이것도 좀 편견적인 이미지긴하지만 아프리카=AK47이란 이미지가 확고하다는 걸 부정할 사람은 별로 없을걸 근데 생각해보면 좀 이상하지않냐 도시 사람들은 그렇다치고 왜 원시부족들까지 마사칠로 무장하게 된 걸까 옷이나 신발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면서 무장만 현대 돌격소총이라니 물론 여기에도 슬프고 기괴한 사정이 있다 바로 마사칠의 저주다 뭐 마사칠이 저주를 걸기 전이라고 해서 아프리카가 별로 평화로운 땅은 아니었음. 근데 그건 인간 사는 곳은 다 그렇잖아 딱히 아프리카의 잘못은 아니지 아프리카 부족민들의 주된 분쟁원인은 음머 흑우들이었다. 소들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부족의 힘과 부를 측정하는 척도거든 근데 문제는 소들은 풀을 처먹는단 말이야 것도 존나 많이 이러다보니 소를 많이 데리고 있는 부족은 풀이 자라는 영토도 많이 필요했고, 필연적으로 소를 많이 가지고 싶어하는 부족들은 싸울 수 밖에 없었음 그런데 이런 소전쟁의 주된 목표는 상대의 소를 훔쳐오거나 흩어버리는게 주 목적이었고 인명살상은 그 다음이었음 물론 전쟁이니만큼 서로 죽이고 다치게하는 일이 없던건 절대 아니지만 그 강도가 심하진 않았음. 아니 심할 수가 없었다 무장 상태보샘 기껏해야 창이나 활이란 말이야 게다가 현대인이 보기엔 기괴할 정도로 신사적인 규칙도 있었는데, 아프리카 소전쟁에서는 이긴 쪽이 진 쪽에 보상을 함. 뭔 소리냐면 흑붕이가 흑돌이에게 창을 던져 죽였으면, 흑돌이 가족들은 흑붕이의 창을 보고 그게 흑붕이 짓이라는걸 알게 됨. 이걸 냅두면 원한이 점점 커져서 서로 죽고 죽이는 복수극이 일어나겠지? 그걸 방지하려고 흑붕이는 흑돌이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보상금을 지불하는 거임. 보상금을 지불 안 하는 놈은 진 놈은 둘째치고 이긴 놈 안에서 명예도 모르는 주술사 새끼라며 욕을 개처먹게 된다. 막고라에서 흑마술과 정령술을 쓰다니 그러니까 아프리카 소전쟁은 전쟁보단 일종의 명예로운 경기에 가까웠다고 볼 수도 있다 실제로도 1년에 한 부족에서 부상자가 2,3명 나오는 정도였으니까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잔혹한 아프리카 내전이랑은 이미지가 많이 다르지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마사칠의 저주가 시작되기 전의 일이고 머나먼 로씨아 땅에서 최신 인스턴트 살인 자판기가 들어오셨다 화력도 개미쳤고 다루기 개쉽고 유지보수관리까지 쉬웠지만 로씨아제 살인 자판기의 진정한 저주는 그런데 있는 게 아니었다 마사칠은 총알은 존나 빨라 눈에 안 보인단말야 뭔 소리냐면 누가 누구를 죽였는지 절대 알 수가 없게 된단 거야 흑붕이가 마사칠을 존나 쏴서 흑돌이를 죽여도 흑돌이 대갈빡을 뚫고간 총알이 어디서 누가 쐈는지 누가 알겠음 이건 수천년동안 아프리카 소전쟁에 내려오던 전통을 근간부터 뒤흔들어버렸다 흑돌이 부족들이 흑붕이한테 따질 수가 없다. 예전 같으면 승자인 흑붕이가 명예롭게 보상금을 지불하고 흑돌이 부족들은 쿨하게 받아들이고 다음 소전쟁엔 더 잘해야지 이러면서 넘겼을거임 근데 이게 그게 안 돼 누가 흑붕이를 죽였는지 모름 그냥 흑돌이가 죽은 원한을 품고 살아가야되는 거임 빡치네? 개좆같네? 그럼 이제 어케될까? 나도 인첸트템 돌돌 말고 창 대신 마사칠들고 복수전 나서는거지. 흑붕이 상대로? ㄴㄴ 흑붕이가 흑돌이 죽인건지 어케 알음? 그러니 흑붕이 부족 전체를 싹 쓸어버릴 각오로 전쟁 나가는거지 전쟁의 룰이 막고라에서 토탈워로 바뀌었다 마사칠의 저주가 이렇게 시작된 것이다 동네 대장간에서 맹근 마사칠로 무장한 아프리카 부족들은 이제 예전처럼 명예로운 막고라를 치르지 않음 이제는 매복하고 있다가 적부족이랑 흑우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죽여버리는 매복섬멸전을 치른다 전부 죽여버리면 얘들도 누구한테 복수해야 할 지 모르겠지? ㅎㅎ 이런 심정으로 말임 마사칠의 저주가 한 번 퍼지기 시작하니까 겉잡을 수가 없었다. 부족이 한 두 개 있는 것도 아니고 수단 지역에만 1000개가 넘게 있는데 걔들 외교가 전부 복잡하게 꼬여있거든. 이러다보니 신발이나 옷은 없어도 무기만큼은 최신 트랜드를 따라가게 된 거임. 상대가 마사칠들고 다 죽일 각오로 달려오는데 나만 창들고 막고라 고수할 수는 없잖어. 이러니 소를 방어하는 쪽도 당연히 마사칠로 무장하게 되고, 방어하다 다치거나 죽으면 또 빡쳐서 마사칠 더 양산해서 싹 쓸어버릴 각오로 반격러시가고... 이러다보니 피해양상도 무지막지하게 스케일이 커진다. 위에서 창활로 전쟁할 때 부상자가 일년에 2,3명 정도 나온다고 했잖아 요즘은 사망자만 25명이 넘게 나오고 부상자는 수십명이 넘게 나옴 그럼에도 전쟁은 끝나지 않음 겁대가리 없고 말 잘 듣는단 이유로 애새끼 소년병도 존나 양산되고, 명예로운 성인식의 보상으로 마사칠 인첸트템을 받고, 애기 안고 있는 엄마도 마사칠로 무장하고 그 애기도 대여섯살쯤 되면 마사칠 쏘는 법을 교육받는 정신나간 기괴한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외국에서 날아온 미지의 살인병기 하나가 대륙 전체의 전통적인 세계를 완전히 파괴하고 새로운 매드맥스의 세계를 강림시킨 것이지 이 정도면 진짜 저주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존나 웃긴게 하도 마사칠 때문에 죽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예전 시대로 돌아가자며 복고주의 막고라 운동도 일어나는데, 케냐 부족민들은 부족 단위에서 협정 체결하고 마사칠 봉인하고 활전 칼전을 치룬다 존나 기괴하고 슬픈 광경이다 (출처) 총 만든 놈들이 잘못했네 인간에게 인간이 미안하다
일본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포스팅 아래에 붙은 그래프는 100명당 접종자 수를 말함. 국내 언론에서  영국백신 영국백신! 캐나다도 시작했다~ 하던 그때,  캐나다도 12월에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도 100명당 5.35명을 완료한 상태. 자체 생산이라는게 중요하네요. 국내 바이오 분야 기업들.. 땡큡니다. 캐나다도 나름.. 미국이 '다 내꺼임!' 할 거 생각해서 결정한 선택이 저리 될 줄은.. 늘 그게 맞는건 아니겠지만 백신도입을 추진하면서, 하나에 몰빵 않고 이것저것 나눠서 구매한건 잘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황은 더 봐야겠으나..) 기레기 말을 안듣길 잘했죠. 그럴리 없지만, 우리정부가 엉엉울면서 덜컥 선구매만 후딱하길 바랐나? 지금쯤 손가락만 빨면서? '뒤늦게 발로 뛰지만...' 이런 기사나 썼을 겁니다. ㅋㅋ ▼ 이것들이 언제 제대로 된 소릴 했어야지.. 희망찬 일본, 정반대인 한국? ㅋㅋㅋㅋㅋ + 위의 포스팅에 정리가 잘 돼 있지만, 더 참고가 될 자료.  (이어 붙이기는 좀 길어요.) [자료] 코로나 백신 접종, 집단면역 스타트 https://www.parksiyoung.com/forum/8894 ▼ 위 자료의 마지막 문단. 이처럼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계약서 상의 물량을 언제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질질 늘려가면서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시일 내에 집중적으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확실한 준비를 갖춰놓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늑장백신 타령하던 놈들이 좀 봐야하는데... 우리가 자만하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늘 방역수칙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기레기들은 독감백신 때처럼 코로나 백신으로 또 불안감 조장이나 하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봐도.. 그동안 수없이 가짜정보로 사람을 홀리고, 방역활동을 일부러 방해했습니다. 그게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기자의 말이라도 빌려서, 저 놈들을 줘 패고 싶을 뿐이고. 국내 언론이 말 않는 얘기를 전하고 싶네요. 출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의도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