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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7가지 규칙

★인생의 7가지 규칙★
1. 과거를 조용히 받아들여라.
그로 인해 현재가 망쳐지지 않도록
2. 남들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네가 상관할 일이 아니다.
3. 시간은 거의 모든 것을 낫게 해준다.
가끔은 시간에 맡겨보도록 해라.
4. 자기 인생을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남을 멋대로 판단하지 마라.
남의 인생에 대해서 너는 전혀 아는 것이 없다.
5.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라.
답을 몰라도 괜찮다.
네가 거의 포기했을 때 답이 찾아올 것이다.
6. 너의 행복에 책임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너 밖에 없다.
7. 웃어라. 네가 온 세상의
모든 고뇌를 다 짊어진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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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편견
우리나라 선조들은 장애를 질병 중의 하나로 여겨 단지 불편한 병이 있는 사람이라 여겨졌다고 합니다. ​ 그 때문에 조선 시대만 해도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덜 했다고 합니다. ​ 장애인과 그 부양자에게는 각종 부역과 잡역을 면제했고 장애인에 대한 범죄는 가중 처벌되었습니다. ​ 나라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점복사, 불경을 외워 읽어주는 독경사, 물건을 만드는 공방의 공인, 악기를 다루는 악공 등으로 장애를 가진 그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 그래서 비록 장애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뛰어난 공적을 이룬 사람들이 많습니다. ​ 실제로 오늘날의 장관이나 국무총리에 해당하는 높은 벼슬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 대표적으로 세종대왕의 정치사에서 황희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허조는 조선 건국 후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 큰 공을 세우며 세종의 큰 신임을 받았는데 그는 어려서부터 체격이 왜소하고 어깨와 등이 구부러진 척추 장애인이었습니다. ​ 중종 때 우의정을 지낸 권균은 간질 장애를, 광해군 때 좌의정을 지낸 심희수는 지체 장애를, 그리고 영조 때 대제학, 형조판서에 오른 이덕수는 청각장애를 앓고 그들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조선 시대 장애인에 관한 법령과 모습을 보면 지금 보다 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세종실록』에 전하는 박연의 상소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악사는 앞을 볼 수 없어도 소리를 살필 수 있기 때문에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장애는 불편하다. 하지만 불행한 것은 아니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법정스님이 말하는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촉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단지 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고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전 생애의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나그네 길에서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마라. 사람의 허물을 보지마라. 남이 했든 말았든 상관하지 마라. 다만..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을 보라. 비난받을 사람을 칭찬하고 칭찬해야 할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 그는 죄를 짓고, 그 죄 때문에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눈으로 보는 것에 탐내지 말라. 속된 이야기에서 귀를 멀리하라.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된다. 집착할 것이 없는 사람은 근심 할 길도 없다. 날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때부터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천한 사람도 되고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의 영역을 침해 하면서 욕심을 부린다면 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전문 지식을 익히고 그 길에 한 평생 종사하는 것도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법정스님#명언#희망글귀#오늘의명언#명언좋은글 #행복명언#명언글귀#명언#동기부여
★ 행복한 부자 되는 50가지 방법 ★
★ 행복한 부자 되는 50가지 방법 ★ 1. 신념과 열정에 불을 붙여라. 뜨거운 것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만이 아니다. 2. 마음을 태양처럼 밝혀라. 밝음 속에는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3. 웃음 꽃을 피워라. 웃음은 만복을 끌어 들이는 에너지다. 4. 구체적인 목표를 기록하라. 그것이 현실로 변한다. 5. 부자가 된 것을 마음속에 찍어라. 찍은 것만 현상된다. 6. 경제 마인드로 무장하라. 알아야 면장을 하는 법이다. 7. 지갑은 돈이 사는 아파트다. 최고의 아파트에 입주시켜라. 8. 종자돈으로 목돈을 만들어라. 굴릴수록 커지는 것은 눈덩이만은 아니다. 9. 긍정적이고 낙천적으로 살아가라. 돈도 편한 사람을 좋아한다. 10. 학교 교육은 반 쪽짜리 교육이다. 실생활에서 부딪치며 진짜를 배워라.   11. 부모는 어디에 계시건 최고의 수호신이다. 수호신을 기쁘게 하라. 12. 정보제공자와 친분을 유지하라. 고급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13. 인맥형성은 보험과 같다. 미래를 대비하여 보험료를 지불하라. 14.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라. 돈 버는데도 타짜의 기술이 필요하다. 15. 좋은 아이디어는 황금 복돼지다. 곧 바로 메모하여 활용하라. 16  과거에 집착하여 괴로워 하지 말라. 어제는 어제 오늘은 오늘이다. 17. 돈의 행선지를 기록하라.그래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18. 절약 습관을 길들여라. 약 중에 가장 좋은 약은 절약이다. 19. 동물적인 감각을 길러라. 동물적 감각이 부자를 만든다. 20. 약속은 하늘의 명령이다. 목숨 걸고 지켜라. 21. 거짓말 하지 말라. 순수하고 성실해야 복을 받는다. 22. 포식 과음 과욕을 경계하라. 지나침은 불운을 몰고 다닌다. 23. 세월을 스스로 관리하라. 부채도 되고 자산도 된다. 24. 써야 할 때는 1천 만원도 적다. 안 써도 좋을 때는 1천원도 많다. 25. 돈을 값지게 사용하라. 돈도 자기를 값지게 쓰는 사람을 좋아한다. 26. 돈에 관한 한 프로가 되라. 프로가 못되면 포로로 전락한다. 27. 부정적인 사람을 경계하라. 부정 타게 하는 바이러스다. 28. 독불장군은 살아남기 힘들다.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라. 29. 티끌도 모으면 태산이 된다. 푼돈을 우습게 보지 말라. 30. 불평불만 비난원망은 자살 골이다. 불조심보다 말조심을 먼저 하라. 31. 몸을 항상 위하라. 병들고 힘없으면 돈도 배신하고 도망친다. 32. 힘들 때 감사하라. 겨울이 추우면 봄에 더 많은 과일이 열린다. 33. 남을 위하라. 그것이 나를 위하는 일이다. 34. 개와 여자 돈은 속성이 같다. 쫓아가면 도망치고 기다리면 달려온다. 35. 지혜를 갈고 닦아라. 지혜가 없는 사람에게는 동쪽이 서쪽이다. 36. 신체, 의복, 주거를 깨끗이 하라. 깨끗한 곳에 재물이 모인다. 37. 돈을 이산가족을 만들지 말라. 분산수용은 돈도 고통스러워한다. 38. 돈이 가는 길목을 지켜라. 돈이나 사람이나 가는 길이 따로 있다. 39.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말과 행동을 배워라. 어느새 부자가 된다. 40. 행복한 삶을 가꿔가라. 행복은 모든 소망을 성취시키는 원동력이다.   41. 최소한의 RISK를 감안하라. 산이 높으면 골도 깊은 법이다. 42. 즐기면서 돈을 모아라. 돈을 버는 것도 알고 보면 게임이다. 43. 내 이웃을 사랑하라. 모두가 돈보다 큰 재산이다. 44. 말 한마디도 신중하라. 말로써 모든게 이루어 질때도 있다. 45. 남과 같이 해서는 남을 앞서지 못한다. 한 차원 넘어서라. 46. 넘어졌다고 실패자가 아니다. 넘어지면 일어서고 일어서면 달려가라. 47. 일찍 피는 꽃은 일찍 지고 늦게 피는 꽃은 늦게 진다. 조바심하지 말라. 48. 흥부의 마음으로 살아가라. 그래야 복 받는다. 49. 공이 날아오는 순간 때려라. 그래야 홈런이 나온다. 50. 항상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마라. 배운것이 재산이 된다.
알아두면 유용한 사람의 심리 12가지
★알아두면 유용한 사람의 심리 12가지★ 1. 혼잣말을 하는 사람은 하고 싶은 말을 참고 있는 사람이래요. 누군가 자신의 말을 우연히라도 들어줘서 고민을 해결해줬으면 하는 바램에 그런다고 하네요. 2. 험담이나 소문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칭찬받고 싶은 사람이래요. 자신은 그사람과 달리 이러지 않다는걸 어필하고 싶어서 그런다고 하네요. 3. 포장지를 찢어 선물을 꺼내는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다. 선물의 포장지를 찢어버리는것은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준 사람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되서 대부분 조심하게 뜯게 되지만, 솔직한 사람은 상대방이 내가 이 선물을 어서 확인해 기뻐할 모습을 원한다는걸 무의식적으로 알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4. 헛웃음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을 너무 의식하는 사람이다. 웃음을 지음으로서 ” 난 괜찮다 ” 라는 무언의 메세지를 날린다고 하네요. 5. 여자가 다리를 바꿔 꼬는 것은 승낙사인이다. 자세가 불편해서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사람과 좀더 오래 있고 싶다는 마음에 편한 자세를 취하려고 한다네요. 6. 손이 불안정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거짓말은 입과 손에 의한 행동으로 하게 되는데요 뇌가 자신이 경험했던 일과 다른 일을 말하도록 지시하면 무의식적으로 떨리는 반응을 일으킨대요. 7. 야단을 잘 맞는 부하일수록 상사에게 사랑받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쁘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다고 하네요. 선생님이 나만 꾸짖는다 생각하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바꿔보세요. 8. 쉽게 OK하는 사람은 나중에 NO라고 말할 사람이다. 쉽게 이루어진 사랑은 쉽게 깨진답니다. 9. 몸을 바짝 붙여오며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원하는 사람이다. 몸을 가까이 함으로서 친밀감을 유도하고, 그 친밀감으로 자신의 이익을 만족시키려고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10. 전화할 때 목소리가 큰 사람은 자신을 어필하고 싶은 사람이다. 그 사람에게 나라는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은 마음에 그런다고 하네요. 11. 걸핏하면 대드는 사람은 사실 마음이 약한 사람이다. 마음이 약해 상대방에게 직접 원하는 바를 말할수는 없기때문에 대드는 행동으로 내가 이렇게 힘들다는걸 상대방이 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런다고 하네요. 12. 묻지 않은 것까지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숨기고 있는 사람이다. 생각하지 않은 점까지 생각하게 함으로서 숨기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게 하려고 하는 인간의 심리라고 하네요 --------------------------------------- ★ [ #당신과좋은글 ] 스토리채널 -> https://goo.gl/CBjvtY -> https://goo.gl/CBjvtY ---------------------------------------
곽가 봉효 (郭嘉 奉孝) A.D.170 ~ 207
지금까지 인물들 관련 칼럼을 게시하면 꼭 올라오는 요청이 있었다. "곽가도 나중에 다뤄주세요" 거의 매번 여러 분들에 의해 올라오는 요청이였고 내심 곽가의 인기와 인지도에 놀라웠다...ㅎㅎ 그 인재 많고 재사 많던 위에서, 본인도 여느 모사들 못지 않게 빼어나던 조조의 총애를 받았던 책사면서 한편으로는 그 활약이 많지 않고 생존기간조차 짧아 그의 업적은 거품이 많이 끼었다하여 '곽푸치노', 그의 가치는 과대평가 되었다하여 '곽대평가'라고도 비판받는 동전의 양면같던 사나이 "곽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영천군 양적현이라고, 지금 중국 허난성의 위저우시 태생, 순욱과 동향이고 옛날 후한 기준 허창의 북서쪽에 위치한 지역에서 나고 자랐다. 그의 유년기부터 청년기까지의 행적들은, 말 그대로 "천재" 그 자체였다. 학식이 깊었다는 이야기는 없으나, 누구와 이야기 나누던.. 무엇으로 이야기 나누건 거침 없었으며 야망의 스케일도 크고 상당히 담대한 편이라 이미 살던 지역 일대에서는 '뭐가 되도 될 놈' 이라는 평판이 자자하던 양반이였다. 음주가무와 당시 사람들 기준의 일탈적인 행동들도 좀 잦았던 듯 하며, 말도 그리 나긋나긋이 하는 편이 아니였고 직언직설을 하는 등.... 뭐랄까, 이런 비교는 좀 웃기지만 '스티브 잡스'가 저 나이였을 당시와 스타일이 비슷했던거 같다. 그래서인지 주변의 호불호도 많이 갈려, 그의 진가를 알아보는 이들도 있었지만 대개는 그를 인격적으로 좋아하는 이는 많지 않았던 모양이다. 본래는 원소에게 먼저 임관을 하고자 찾아갔었다. 나중에 원소도 다룰 예정이라 그때도 언급할테지만, 역사는 승자의 편이고, 여러분들이 접한 삼국지는 대개 소설인 삼국지연의이고 거기의 원소가 찌질이로 그려져서 그렇지, 원소는 그냥 단순한 찌질이가 아니였다. 당대에서 가장 명성 높고 실력과 경력과 집안이 상당하던.. 누군가 황건적의 난 이후 아작난 후한을 다시 일으킨다면 그 영순위로 꼽히던 게 원소였다. 그래서 어지간한 이름 있는 자들이 가장 선호하던 것도 원소의 세력에 임관하는 것이였고 응당 곽가도 가장 먼저 자신의 뜻을 펼치고자 찾은 사람이 원소였다. 허나, 그럼 그렇지... 며칠의 대기 끝에 만나 이야기 나눈 원소는 곽가 스타일이 아니였고, 당시 원소의 최측근들 중 하나였던 신평과 곽도에게 원소 뒷담화를 남긴 후 박차고 나와 집에서 놀다가 아끼던 책사인 '희지재'의 사망으로 책사에 T/O가 나서 거기 알맞는 사람을 찾던 조조에게 순욱의 추천으로 임관하게 된다. 당시, 순욱도 곽가와 직접 아는 사이는 아니였고 순욱 또한 자기고향에서 머리 좀 돌기로 이름 난 곽가의 명성을 듣고 조조에게 추천했다고 한다. 아무튼 그렇게 조조와 곽가는 서로 첫 대면 자리에서 이미 서로가 서로에게 운명임을 직감한다......뚜둥... 신입으로 입사한 주제에 첫 시작부터 제법 높은 직위를 받아서 조조를 돕게 되었는데, 사실 원소와 비교했을 때 뒤쳐질 뿐 조조도 이미 당시에 원소 다음가는 튼실한 세력가였다. 오히려 외형성장에 메달렸고 조직내 유연성이 매우 떨어지는 구시대적 조직을 이끌던 원소보다 새롭게 떠오르며 개방적이고 효율과 내실을 중시하는 조직을 이끄는 조조가 응당 곽가에게도 더욱 실력 발휘하기 좋은 조직이였음이 맞다. 비교하자면 원소의 세력은 현재 국내의 대기업들과 엇비슷하고 조조의 세력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IT기업들 비슷한 느낌이였다. 아무리 능력이 좋다한들 자유분방하던 곽가로서는 당시 조조말고는 딱히 자기 재량을 펼칠만한 세력도 없었으리라 본다. 그 밥에 그 나물이라고 곽가같은 싹수부터 다른 신참이 영입되었음에도 노련하고 뛰어나던 조조의 다른 기존 책사들도 일절 텃새같은게 없었다고 한다. 그의 가장 큰 단점이며 아쉬운 한 가지는 역시 누가 뭐래도 "단명"이다.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으나 위서 정곽동류장류전, 정사 등을 볼 때 아마도 간이 안좋았던 것 같다. 잦은 과음과 부족한 수면 및 특히 스트레스가 그의 간손상을 부추겼을 듯.... 하여간 우루사만 꼬박꼬박 먹었더라면 역사를 살짝 뒤틀었을지 모를 곽가였지만 놀랍게도 역사록들을 아무리 뒤적여도 그가 병법이나 전술관련 제안을 한 기록이 없다. 쉽게 말해 전장에서 용병술이나 전쟁 또는 세력다툼 속에서 승기를 잡을 병략을 짰다는 증거가 없다는 거다. 이리저리 다 뒤져도 군사적인 공적은 삼국지정사에서 여포를 사로잡는 결정적 작전인 "하비성 수공"이 전부, 그나마도 단독입안 아닌 순유와 공동작전입안이다. 당시 조조 휘하에서 껌 좀 씹던 군사들로 순욱과 순유, 정욱 등이 있었는데, 삼국지정사를 분석하고 주석을 달았던 역사가 배송지의 평가에 의하면 이 중 전략전술적 재량이 가장 훌륭한 것은 순유였고 그 다음이 순욱, 그 아래가 정욱이라 했고 곽가는 그 정욱보다 못한 수준 이라고 평 했다. 삼국지연의에는 원소 VS 조조가 결전 벌인 관도대전 속 큰 활약을 한 듯 그리지만 사실 관도대전의 총참모장은 순유였다. 여포와의 대전에서도 주요 전술 입안자는 역시 순유, 게다가 비록 엘리에 가깝게 털리긴 했어도 당시의 기세가 등등하던 적벽대전 당시 조조군의 총참모장 역시 순유였다. 뭔가 쓰다보니 오늘의 주인공은 순유같다... 아무튼 의외로.... 매번 많은 분들에게 '곽가도 꼭 다뤄주세요!ㅎ'소리를 들을만한 뭔가가 없이 좀 부풀려진 인물이란 것이다. 그러나 역사 기록들 속의 곽가는 정말 조조의 총애를 받았고, 적벽대전 패전 후 조조가 봉효만 있었다면...T-T 이라며 오열했다는 것도 실제였다. 위의 언급대로 딱히 한 것도 없는 주제에 심지어 일찍 죽기까지 했던 먹튀라면 결코 절대 조조의 사랑을 받지 못 했을 것인데 어찌 그는 깐깐쟁이 조조의 신임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일까?? 일단, 그는 달변이였던 걸로 보여진다. 그리고 역사서들 속의 그의 가장 대단했던 점은 "놀라울만큼 감이 좋았다"는 점이다. 그는 조조세력의 숱한 중대사들 앞두고 거의 확정에 가까운 예측들을 내놓았고 "모두" 맞았었다. 더더 놀라운 것은 그런 예측들은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과 반대되는 의견인 경우가 많았고 더더더 놀라운 점은 그런 나름 날고 기는 이들과 반대되는 예측을 던지는 주제에 그리 확실한 근거조차 내지 않고 그냥 말빨로 덮었다는 점이다. 더더더더 놀라운 사실은 심지어 조조가..... 나머지 책사들과 혼자 딴소리를, 그것도 별 근거도 없이 그냥 '아, 내 말이 맞으니 그냥 나 믿고 해보삼'에 가깝던 곽가의 의견을 잘 따라줬다는 것..ㅎㅎ 조조가 여포를 정벌하고는 싶으나 근거지를 비운 틈타 원소의 후방공격을 걱정할 때도 곽가는 별 다른 논거를 제시않고 원소는 절대 내려오지 않으니 여포공격을 해도 괜찮다며... 여포공략이 순조롭지 않아 전황이 루즈해지며 다시 조조가 그 상황 지켜보다 원소가 쳐내려오는건 아닌지 걱정할 때도 역시 별 근거는 대지 않고 그냥 더 해보자는 제안을 했지만 모두 맞았다. 원소와의 전쟁을 앞두고 당시 남쪽의 야망가이던 손책의 후방 공격을 걱정하던 조조에게 손책은 분명 암살 당할 거라는 구체적 예측까지 맞춰버리며 사실상, 책사를 넘어 예언가에 가까운 그였다고.., Ex.) 당시 조조 책사들의 성향을 표현하자면.. 조조 : 나 로또 샀는데, 1등 되면 좋겠다..T-T 순유 로또의 1등 확률은 840만분의 1입니다. 게다가 1인 하루 최대 구매액은 10만원에 불과.. 제가 조사해보니 로또 1등 명당은 광화문역 3번 출구 쪽의 가판대던데 주공의 구매처는 지금껏 단 한 번, 4등 당첨이 전부였기에 매우 힘들 것이옵니다... 순욱 로또 1등은 하늘이 내는 것이니 안되더라도 너무 심려치 마시고 차근차근 꾸준히 구매를 하시다보면 언젠가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1등도 좋으나 그러다보면 더 확률 높은 2등이나 3등에 여러 번 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생각되옵니다. 정욱 참. 다들 복잡하게들 산다...ㅎㅎ 로또 1등도 결국 당첨금 때문에 되고 싶은건데, 주군! 돈 필요하시면 될 때까지 로또 사는것보다 차라리 병사들을 동원해 은행을 털죠? 곽가 다음주에 1등 될거임. 나만 믿으셈. 열전 및 정사와 배송지의 평가 및 주석 등을 참고할 때... 이룬 것 없음에도 조조의 총애를 받은 이유는 그가 조조와 생각하는 패턴이 비슷했기에 그랬던게 아닌가 학자들은 추측한다. 아무리 조조가 날고 기어도, 한 조직을 이끄는 수장이라면 마냥 자기 뜻대로 할 수가 없으며, 부하들의 의견을 듣지 않을 수 없다. 본인은 우로 가고 싶으나 대부분의 측근들이 좌로 가야한다며 저마다의 근거와 논거를 제시하면 그럼에도 이를 무시하고 자기 뜻을 내세우기는 참 벅찬 일이 아닐 수 없다. 조조 자신도 전략전술 및 병법과 고서에 밝기는 했지만 그런 조조의 신뢰를 받던 휘하의 모사들도 머리만 쓰는 것으로는 결코 조조에 못지 않았고 그런 그들이 나름 그럴듯한 이유를 첨부하여 조조의 뜻과 다른 길을 다같이 이야기 한다면 따르자니 자신의 예측과 달라 마음이 놓이지 않고, 안그러자니 자신을 독선적으로 볼 측근들이 신경 쓰이는 딜레마 속에, 조조의 의견에 동조하거나 또는 조조의 속을 뚫어보듯 조조의 가려운 곳을 긁는 소리를 달변에 실어 확신에 차 우겨주는 곽가가 조조입장에서는 고마웠을 것이다. 게다가 곽가는 한실의 부흥이나 천하의 대세, 정의, 이런 건 관심 없었고 오직 자신을 알아주고 인정하는 주군인 조조의 상승만을 추구했다. 그런만큼 매사에 철저히 조조의 관점과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말했으며 조조에 대한 충성도 높았다. 조조는 비범하고 자신과 일맥상통하며 충성심 깊고 무엇보다 "젊은" 그에게 자신의 다음 세대와 후사를 맡기고 싶어했다. 쉽게 말해, 조조에게 곽가란 유비에 있어 제갈량에 비견되는 위치였다. 조조가 평생 겪은 휘하 대표 전략가들을 살펴보면... 순유는 자신의 출세와 성공에 포커스가 큰 사람, 순욱은 자신보다 한실의 부흥이란 대의를 중시하는 이, 정욱은 세간의 평가는 개의치 않는 독한 술수를 거침없이 계획하는 인물이였으며, 사마의는 마치 자신을 보는 듯한 야망과 음모가 느껴지는 자였다. 오직 곽가만이 자신만을 위해줬고, 자신의 편이였으며 자신을 가장 잘 따랐다. 그런 곽가가 앓다 끝내 병사하자 조조는 통곡을 했고 종종 힘든 난관마다 곽가를 떠올리며 그리워 했다고 역사기록에 남겨져 있다. 유비와 비교해보면... 유비의 조직은 서촉진출 전까지는 주로 인정과 의리가 주요하던 "의협집단"에 가까운 조직이였다. 지도자 이하 각 구성원들이 단순한 이해관계나 주종관계 이상의 끈끈함으로 뭉쳐져 있어 이탈률은 적으나 그런만큼 능력있는 신규진입자의 성장이 쉽지 않다. 하지만 조조의 조직은 비교적 세력의 초창기부터 일절 연줄없는 외부인의 영입에 적극적이였고, 그런 그들이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철저히 능력중심 시스템이 구축되었다. 언뜻 조조의 조직이 유비의 그것보다 현대적이고 실용적이여 보이지만 그만큼 조조조직의 분위기는 유비조직의 분위기에 비해 차가울 수 밖에 없다. 유비 휘하의 관우, 장비, 조운, 제갈량 등은 어지간히 큰 실책을 해도 큰 벌을 받거나 좌천될 걱정 없지만 조조 휘하의 문무장들은 큰 실책 시, 좌천과 징벌이 따르고 그에 따라 상하관계가 역전되는 일도 흔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조조의 첫 거병 때부터 조조를 따라 숱한 생사고비 넘겼으나 후에 영입된 장료가 더 인정받아, 결국 장료에게 지위역전 당한 악진, 조조의 원정마다 확실한 후방보급으로 조조가 안심하고 전력투구하게끔한 선봉장 못지 않은 공적이 숱함에도 조조에게 밉보인 후 끝내 자살을 강요받아 죽은 순욱 등.... 그런 살벌한 분위기의 조직에서 역시 지도자인들 쉽사리 자기 속내를 드러내기도 쉽잖았을 것이고, 그런 무섭고 엄한 지도자에게 선뜻 다가가는 이도 많지 않았을 것임에도.... 조조에게 곽가는 자기 속내를 알아주고 다가와주는 고마운 존재요, 자기 의견에 부스터를 달아주는 미더운 인물이였던 것이다. 그렇기에 딱히 눈에 보이는 성과가 몇 없음에도 곽가는 조조의 사랑을 받은 것이다.
[좋은글모음] 인생을 개선하는 5단계 방법
★인생을 개선하는 5단계 방법★ 1단계 – 단순 – 일에 우선순위를 세운다. – 앨범을 정리한다. – 꽉 찬 옷장을 슬림하게 정리한다. – 물건은 계절별로 정리를 한다. – 필요없는 물건은 과감히 버린다. – 주거환경에 변화를 준다. –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 잡동사니를 품목별로 모은다. – 내 시간을 갖는다. – 나의 현 위치를 점검한다. 2단계 -자극 – 두뇌를 자극한다. – 화초를 기른다. – 게임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 신곡을 찾아 듣는다. – 한달에 2~3권의 책을 읽는다. 3단계 – 체계 – 재정상태를 점검한다 – 각종 비용을 절감한다. – 투자를 다각화 한다. – 신용카드 사용을 절제한다. – 최악을 대비해 계획을 세운다. – 신용등급을 개선한다. – 개인자료를 정리한다. – 서류를 항목별로 정리한다. 4단계 – 습관 – 운동을 한다. – 숙면을 취한다. – 금연한다. – 야채와 과일을 섭취한다. – 흰색음식을 멀리한다. – 폭음,폭식을 하지 않는다. – 연애를 한다. – 안전운전을 한다. – 가스경보를 설치한다. – 집안 해충을 박멸한다. – 나들이를 나간다. – 치아건강에 신경을 쓴다. – 신발은 발에 꼭 맞는 걸 신는다. – 심호흡을 한다. – 비타민을 먹는다. 5단계 – 관심 – 철학과 종교에 관심을 갖는다. –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다. –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외모를 가꾼다. –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사랑과 용서로써 사람을 대한다​ --------------------------------------- ★ [ #당신과좋은글 ] 스토리채널 -> https://goo.gl/CBjvtY -> https://goo.gl/CBjv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