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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 예쁜조명으로 밝히는 신혼집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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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하면 안되는 이유
어쩌다 동네 아는 형의 친구분 상담하면서 또 한번 느껴서 쓸데없는 글 올려 보려고. 먼저 3줄 요약 하면 1. 지주택(지역주택조합)은 뒤져도 하지 말자 2. 1번 원칙을 지키자 3. 2번 원칙을 지키자 정도로 요약할 수 있네. 진짜 절때, 절때 하지마.... 절때로 하지마 제발... 지역주택 조합 아파트가 너무 위치가 좋아서 들어가고 싶다고? 그럼 일반분양 받거나, 착공 이후에 입주권을 프리미엄 주고 사...... 몇억 얹어서 주는거 비싸보이는데, 여튼 그러면 글 좀 읽어봐. 그럼 시작할게! 동네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현수막 볼 수 있을거야 인터넷에서 퍼온건데,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지 ㅋㅋ 평당 건축비가 요즘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900만원에 육박하는 세상이야. 땅값 빼고, 철근 시멘트 값만 ㅋㅋ 근데 분양가가 평당700? 어림없는 소리지. 뭐 이런 가격 부분은 둘째 치고,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지역주택조합은 그냥 사기야. 저 가격에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건 당연해. 추가분담금을 더 내는건 기본이고, 추분을 내도 보통은 아파트를 안짓거나 못지어. 아니면 10년 후에 지어줘. 이 내용을 오늘 상담(사실 술주정 받은)사례를 들어서 설명해줄게. 설명 전에 지주택이 뭐냐면, 일반적으로 새 아파트를 사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어. 1. 누가 지은 아파트를 산다(민간분양) 2. 국가에서 지은 아파트를 산다(공공분양) 3. 내가 직접 아파트를 짓는다(지역주택조합) 이 3번이 지역주택조합 사업인거야. 그니까, 지역주택조합 모델하우스에 가서 니가 계약한 건, 아파트를 사는 계약서를 쓴게 아냐! 아파트를 우리끼리 돈 모아서 지을건데, 거기 모임에 가입을 한 거지. 근데 생각해보자. 내가 그 복잡한 주택법과 건축법을 잘 알까? 같이 가입한 옆집 철수가 이걸 알까? 당연히 몰라. 엄청 복잡하고 귀찮고 어려운 부분이니까. 그래서 보통 [업무대행사] 라는 지들딴에 전문가를 끼고, 또, 이 업무대행사를 감시하기 위해서 일할 사람을 모아. 이걸 [지역주택조합 조합장과 사무원] 이라 해. 우리 조합원들중에 몇명 똘똘한 사람들을 선정하는거지.  그리고 여기서(시작부터) 문제가 발생해.  사례를 보면서 왜 그런지 보자. 1. 사업의 시작 2015년, 수도권 모 도시에서 지역주택조합 참여자를 모아.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과 빠른 시공을 장담하며, 총 1200명의 조합원에게 가입비 500만원씩을 요구하지. [조합 잔고: 1200명 x 5,000,000 = 60억] 500을 낸 조합원: 와! 이제 이 돈을 가지고, 조합원이 모였으니 건설사를 선정하고, 땅을 사겠지? 금방 새 집 생기는건가? - 응 아니야~ 아직 땅 하나도 안샀어~ 뭔소리야? 설명들을때 이미 계약서 다 받았다던데? 그럼 산거 아님? 지주택에서 제시한 그 계약서는 토지사용승낙서 란 서류야. 토지매매 계약서가 아니야! 아직 토지주들한테 땅을 산게 아니야. "사업이 시작되면, 땅을 너가 써도 괜찮아." 정도의 의미를 가진 서류로, 인허가 관련해서 필요한 서류긴 해. 하지만 가장 큰건, 저건 땅을 사온게 아니야. 진짜 건물을 지으려면 땅을 조합에서 사야하는데, 매매가도 정해진 것 없고, 이전이나 매매 일자도 정해진 것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만일 사용승낙을 받은 지주가 깽판을 지기 시작하면 아주아주 골치가 아파져. 물론 저거라도 받아놓았으면 좋아. 어차피 나중에 받아야 하거든. 근데 저거 조차 속이는 조합이 100%야. 이제까지 본 모든 사례들 중에, 저거 가지고  장난질 안한 조합은 본 적 없음. 안받고 방문 해서 이야기 한번 나눠본 집도 조합홍보할때 그냥 승낙받은 집인척 은근슬쩍 끼워넣음. 여튼 넘어가자 일단은. 헤헤 안녕하세요. 저는 조합장이자 업무대행사입니다.[이하 도둑놈으로 표기] (사실 조합장과 업무대행사는 다른 사람이지만 그냥 같은 놈으로 취급할게요.) 여튼 우리가 토지사용 승낙도 받고, 인허가도 앞으로 할게 많아요 ㅎㅎ 월급이랑 사무실 비용 조합비 모인거에서 가져갈게요 ㅎㅎ System: [앞으로 조합장 및 직원 3인 및 업무대행비 매달 40,000,000만원씩  발생합니다.] 조합원 : 비싼거 같긴 한데... 뭐 어쩔수 없다. 빨리좀 싸게 싸게 지어주쇼 그렇게 1년 후.... 조합원 : 왜 소식이 없냐? 하긴 한다는게 맞는가? 우체국: 우편이요~ 조합원 : 어? 조합에서 뭐가 날라왔네? 뭔 내용이지? 도둑놈: [조합은행잔고: 10억, 50억 이미 해먹음]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잘 보내시나요? 저희가 열심히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요 이제 우리가 조합설립인가를 준비 중인데, 이렇게 하려면 토지의 15%를 사야합니다. 근데 토지주들 저항이 거세네요 ㅠㅠ [어쩌구 저쩌구 a4 4장 분량의 개소리]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리면, 조합원 분들의 자서 가 필요합니다! 별건 아니니깐 첨부양식 읽어보시고 싸인해서 보내면 됩니다 ㅎ 이건 당연히 필요한 절차니까 꼭 해주세요! 안하면 우리 조합 망할수도 있거나, 아니면 나중에 집 안줄수도 있어요! 조심하셈 ㅎㅎ 조합원 : 자서가 뭐지? 은행대출? 뭐 내가 빌리는게 아니니깐 뭐 지들이 알아서 갚겠지... System : 조합잔고에 추가로 300억이 생겼습니다!  설명충 작성자 : 방금 조합원은 연대보증을 섰어! 우와!!!! 무려 2천 5백만원씩 1200명, 총액 300억짜리 연대보증! 이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진짜 재수없으면 아파트도 못받고 저거 600억 니가 그대로 갚아야해! 진짜로! 저거 보증이야 보증!  위 도둑놈의 말을 풀어 설명하자면, 지금 땅을 사려고 하는데, 땅 살 돈이 없으니 조합원들에게 신용대출을 요구한 내용이야! 그리고 이텔릭, 빨간글씨, 큰글자로 강조한 저 [자서] 란 글씨는 아주 간단한 약어인데 [자필서명] 의 약자야. 이걸 왜 도둑놈이 자서라 부르냐면 조합원들이 자필서명을 했다는걸 모르게 하려고 일부로 쓰는거야. 계속 자서, 자서 이런식으로 부르면서 햇갈리게 만드는거지. 악질적인 방법이고, 기만적인 방법이야.  물론 저 돈이 실제로 필요할거야. 왜냐면 저 사람들 말대로 땅을 사긴 해야 할테니까. 근데 정말, 제값주고 땅을 사올까? 도둑놈(업무대행사): 아이고 내 사촌동생...아니지 지주님 반갑습니다 ㅎㅎ 땅을 파셔야죠? 얼마까지 생각하시나요? 지주: 아 형 ㅎㅎ이 아니고 사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이 땅에 대해 애착(작년에 샀음)이 많고, 농사를 지으려(농취층 받고 농사 지은적 없음)고 산거라 ㅎㅎ 또, 제가 비싸게(작년에 경매로 평당 15만원에 낙찰받음) 산 땅이라 고민이 많네요 ㅎㅎㅎㅎ 도둑놈: 아휴 그럼요~ 저희가 다 보상해드려야죠. 평당 700만원(대신 나중에 챙겨줘)에 사 드릴게요. 어떻습니까? 지주: 아... 좀 아쉬운데...(존나 만족하는 가격이지만) 좀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시간을 더 끌어서 형이 지역조합으로 부터 월급을 더 오랜기간 받야아 한다) 같네요 ㅎㅎ  3달 있다 보시죠? 도둑놈: 아 예~ 그러시죠~ 이 지랄을 보통 1년은 해. 절때로, 지역주택조합에서 토지 매입 과정은 순탄하게 흘거가고, 정의롭게 흘러가지 않아 99%의 케이스는 이런 일이 일어나거나 더 심하게 일어나. 그리고 저런걸로만 빼먹는게 아니야 또 다른 예시를 볼까? 도둑놈: 어디보자~ 이거 공사 하려면 땅 면적 계산이 필요하네? 측량사 부릅시다. 야 동생아~ 어디 가서 그 측량관련 면허좀 사와라~. 응~ 알았어. 이제부터 난 측량사무소 사장~ 히히 도둑놈: 아이고 사장님 반갑습니다~ 측량 좀 해주시죠? 도둑동생: 예~ 당연하죠~ 견적을 내 보니깐, 직원이 10명 필요하고(실제 4명도 안감) 기간은 2달(보름도 안하고 나머진 놀꺼임) 걸리니까 대충 15억(평균 비용의 2배) 주세요~ 싸게 해 드린겁니다.(나중에 룸으로 술먹으러 가면 싸게 해 주겠다) 도둑놈: 아우 당연하죠~현금 쿨하게 쏩니다! 또 1년 후... 조합원 : 하 씨발 2년이 지났는데 아무 소식이 왜 없지. 나 당한건가? 우체국: 우편이요~ 조합원 : 또 뭐야? 도둑놈: [조합은행잔고: 120억, (240억은 떡사먹음)] 고생이 많으십니다~ 관련 민원 어쩌구 저쩌고(토지주들 나쁘다 어쩌구 저쩌구 해서 밀렸고, 공무원 등등 그냥 핑계) 결국 거의 다 왔습니다! 시공승인도 받을거고, 이제 거의 다 왔는데, PF 받기 전, 추가 브릿지 대출이 필요합니다! 자서 한번 더 쓰세요! 우리가 다 해줍니다! 이자는 조합에서 부담합니다! 거하게 양보합니다! 조합원 : 뭔진 모르겠지만...... 거의 다 왔단거겠지? 그래 쓰자... 뭐 이자도 저쪽에서 낸다고 하니까. System: 조합잔고에 추가로 200억이 생겼습니다!  응 아까랑 똑같은 연대보증 신용대출을 받은거야~ 이자를 조합에서 낸다고? 그래 맞어. 조합에서, 조합원이 낸 돈으로 이자를 내는거야! 이자를 니가 내는거지 저기 어떤 놈도 저걸 내주지 않는다. 그냥 니가 내는거야. 또, 보통 여기서 도둑놈은 엄청 유식해 보이는 전문용어를 막 쓰면서 정말 전문적으로 다 왔다고 강조할거야. 여튼 정말 나쁜 십새끼들이지 사실 이제까지 겪는건 정말 별 일 아닌거고 앞으로가 이제 지옥이 시작되는거지 자 보자고 도둑놈: 아우 2년간 놀기만 했더니 몸이 근질거리네. 자 이제 일을 해 보자! 돈이 얼마 남았지? 어...통장... 잔고가.... 음 당연하지만 이걸론 아파트 절대 못짓지 ㅋㅋㅋㅋ 에휴 착한척은 끝났다 이젠~ 야 동생아! 동생: 예 형님 도둑놈: 이제 때가 된것 같다. 시작하자! 연기 잘 해라~ 동생: 아우 ㅋㅋ 두말하면 잔소리죠ㅋㅋ 도둑놈: 아이고 ㅠㅠ 조합원님들 ㅠㅠㅠㅠㅠㅠㅠ 조합원 : 왜요 또 뭐? 도둑놈: 저 악랄한 설계사무소(자기 동생) 놈들이(본인이) 실수를(서류를 누락하거나 미팅을 대충나가서) 해서 지구단위계획 변경 승인에 실패했습니다 ㅠㅠ 보상금 청구 해야할거 같아요! 동생: 뭔소립니까? 우린 서류 잘 적어서 냈습니다!(애초에 시킨게 별로 없어서 놀랍게도 보통 팩트) 당신들이 실수한거죠! (진짜임) 우린 잘못 없어요! 소송합시다! 도둑놈: 아이고 저 양심없는것들 ㅠㅠ 그래서 소송하는 기간동안 여러분들을 기다리게 할 순 없으니 새로 설계사무소 선정하고 계획 수정도 하겠습니다. 좀만 기다려 주세요 ㅠㅠㅠㅠ 그리고 이 책임을 지는 의미에서 전 조합장에서 사퇴합니다ㅠㅠ 후임은 투표를 통해(조작해서 후배한테 줄거임) 결정합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 : 반갑습니다~ 공정한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 대식 입니다~ 그 뭐냐~ 지방에서 사업(깡패)을 했고요~ 인생 모토는 앞만 보고 살자!(나는 빠꾸가 없는 인생임을 강조) 입니다! 잘 해 봅시다! 또 2년 후 조합원 : 시발 더이상 참을수 없다! 조합장 나와 씨발! 무서워서 참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못하겠다! 내가 주도한다! 더이상 못참아! 대식씨: 어이구야~ 이제마이 오셨구만~ 근데 우짠댜? 이미 다 써버렸으~ 그 서류쓴거 보시면 알겠지만~ 우린 다 적법하게 썼어~ 나가고 싶으면 돌려받을건 돈은 없고, 아까 그 뭐시기냐 브릿지 대출? 그거랑 이전에 받은거 해서 1억 갚고 나가셔~ 뭐 꼽냐? 왜 눈을 그렇게 뜰까? 한대 치게? 조합원 : 헛소리 하지 마! 소송 드간다! 일단 너 배임횡령으로 고소! 꼭 내 돈 돌려받거나 건물로 받는다! 대식씨: 그래 ㅋㅋ 그래라~ 그거 소송기간동안 난 월급 다 빨아먹고 빨아먹을거 다 빨아먹을란다 ㅋㅋㅋ 열심히 변호사 사서 해 보셔~ 아! 그리고 질질 끌어야 월급을 더 받으니깐 익명 아이디 하나 만들어서 카페에서 분탕쳐야지~ 누군지 알거같은 익명유저1: 님들 그거 하심? 지금 막 갑자기 나와서 주도하는 김개붕씨 뭔가 수상하지 않음? 이제까지 가만히 있다 왜... 글고 듣기론 지금 진행 잘 되고 있는거 같은데 저분때매 또 입주 늦어진다네요 ㅜㅜㅜㅜ 누군지 알거같은 익명유저2: 2222222 33333333 ㄹㅇ 그런거 아님? ㄹㅇ 나쁜 사람 참 많아 조합원 : 시발롬들아!!!!!! 이제까지 본 사람들이라면 다 이해하겠지만 업무대행사와 조합측 이사진은 절때로, 공사를 끝내려고 하지 않아! 왜냐면 그렇게 기간이 길어야지 월급을 빨아먹는 기간이 길어지고, 기간이 길면 길수록 적은 액수로 천천히 오랫동안 횡령을 할 수 있거든. 이렇게 오랜 기간 각종 잡비로 횡령을 해야 나중에 고소를 당하고 형사로 넘어가도 죄로 인정받기가 어려지니깐. 글고 제일 큰건 대식씨가 한 말은 일부 맞는 말이야. 횡령을 했다면 잘못인데, 개붕이가 적어준 서류로 대출을 받은거고 업무를 진행하며 비용이 발생한거야. 애초에 그 큰 돈을 무책임하게 넘겨준 본인의 잘못이 엄청 커. 그렇기 때문에, 소송을 하더라도 아주 어렵고 복잡한 길 뿐 만 남은게 당연한거고. 일단 계속 보자 [1년간의 소송을 진행하고...] 법원: 에... 저기 그 뭐냐 대식씨가 잘못한거 같네요. 근데 일을 안한건 또 아니고, 이게 형법상 사기라 보긴 또 증거가 없네요. 그래도 일단 일부 책임 있으니깐 조금은 보상 하세요 그럼 이만~ 대식: ㅋㅋㅋㅋㅋ응 난 신불자야~ 만세부를거야~ 그럼 이만 꺼억~ 잘 먹고 갑니다~ 조합원 : 저새끼 저럴줄 알았어... 저놈은 나중에 조지고(조질 방법 현실적으로 없음) 일단 아파트부터 어케 해 보자,.... 통장 잔고가 얼마있지? 은행님 조합 통장에 돈 얼마 남아 있어요? 은행: 잠시만요... 이거 통장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아이구 다 찾아보니깐 지금 어.... 400... 개붕이: 예? 400억이요? 내가 대출해준거랑 낸게 600억이 넘는데요? 아이구 저놈들 많이도 해 먹었네...  은행: 아뇨 빚만 400억입니다 ^^ 지금 통장에 현금은 20억 정도 있고, 기존 대출금이랑 이자 다 합치니까 400억정도 있네요. 토탈 -380억 갚으셔야 합니다 ㅎㅎ 이율은 7%인거 아시죠? 빨리 갚아주세요 ㅎㅎㅎ (할 말 잃음) 여기까지가 딱 내 지인의 사례야. 세부적인 액수나 절차는 틀릴 수 있어. 물론 저 돈만 남은건 아니고, 일부 사업부지 토지도 사 둔게 있고, 전 시행사랑 조합장에 대한 고소고발도 진행중이지. 하지만 그래도 결국엔, 아마 이 아파트는 짓기 정말 어려울거고, 짓는다 해도 아마 조합원 1인당 추가분담금을 최소 1억 이상은 내야 할 것이고, 소송도 아직 많이 남았기 때문에 힘든 싸움을 수년간 더 해야할 상황인거지. 다행인 것은 5년 전에 비해서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올랐고, 조합에 이미 땅은 거의 모여있다는게 정말 다행인 부분이야. 추가분담금이 나온다 하더라도, 아파트를 시세보다 조금은 더 싸게 지을 순 있을테니까. 하지만 지금 막, 지역주택조합을 찾아보는 개붕이라면? 또, 앞으로 아파트 가격이 조금씩 빠진다면?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겠지? 여튼 길이 길었는데 그냥 하지마 씨발. 여튼 하지마 3줄요약 1. 지주택 다 사기니까 하지 마셈 2. 근데 나름 적법한 절차를 거치기도 하고, 기간도 길고 피해자도 많아서 사기 입증이 힘듬. 그래서 처벌도 안받음 보통 3. 그러니까 제발 하지 마셈 출처 실제 지주택 성공률은 7-8프로 정도밖에 안 되고 추가 분담금 내서 완공하는 게 또 그 정도, 나머지 85프로는 사기꾼이니까 아예 지주택에는 발을 들이지도 말자는 말 ㅇㅋ?
성공을 부르는 집의 비밀
<성공을 부르는 집의 비밀> 1. 현관은 밝고 깨끗하게 현관에 우산꽂이, 구둣주걱, 쓰레기, 헌책 등을 두지 말고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해둔다. 매일 물청소를 해서 깨끗하게 만들고 조명은 밝게 설치한다. 2. 북쪽에 진한 색상의 가구를 둔다. 예금통장이나 인감, 자주 사용하지 않는 중요한 물건을 보관하는 곳으로 북쪽을 택하면 좋다. 진한 색상의 서랍장이나 금고 등을 놓아두고 현금이나 귀금속 등을 보관하면 집안의 금전운이 높아진다. 3. 동남쪽에 연녹색의 물건을 놓아둔다. 녹색은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색상. 동남쪽의 연녹색은 인간관계를 좋아지게 하고 금전운도 높여준다. 4. 서쪽에는 흰색이나 진노란색의 물건을 놓아둔다. 서쪽 벽면에 노란색 벽지를 도배하는 것도 좋다. 금전운을 상징하는 황금색이나 진노란색 계통의 패브릭을 이용한 침구나 쿠션 등을 적극 활용해볼 것! 5. 북동쪽은 집안에 운이 머무는 중요한 곳. 지저분하게 물건을 늘어놓지 말고 정갈하게 꾸민다. 이곳에 수납장이 있다면 안까지 신경 써서 깔끔하게 정돈한다. 6. 창 쪽으로 머리를 두고 잔다. 좋은 기운은 잠잘 때 몸속으로 들어온다. 밖에서 들어오는 자연 에너지와 금전운을 듬뿍 받으려면 침대 헤드를 창 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좋다. 침대 옆에는 작은 스탠드를 항상 켜둔다. 7. 자주 환기하여 집안에 상쾌한 기운이 감돌도록 한다. 집안에 머물러 있으면서 침체된 공기는 얼른 밖으로 빼주어야 한다. 또한 밖에서 들어오는 좋은 기운을 가득 받아들이기 위해서도 환기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돈이 솔솔 새나가는 집은? 01. 현관이 어둡고 지저분하다. 02. 주방 가스레인지에는 국물이 얼룩져 있다. 03. 주방 가구의 문이 삐걱거리거나 잘 여닫히지 않는다. 04. 주방이나 식당이 온갖 잡동사니들로 채워져 있어 시장바닥을 연상케 하고 개수대에는 항상 먹다버린 음식찌꺼기가 남아 있다. 05. 환기가 잘 되지 않아 퀴퀴한 냄새가 난다. 06. 화장실 타일이나 욕조,세면기 등에 더러운 얼룩이 뜩 묻어 있고, 배수가 잘 안되어 불쾌한 냄새가 가득 차 있다. 07. 침실 창가에 온갖 물건들이 쌓여 있다. 08. 침대나 장롱 등 사람보다 물건이 돋보이는 침실은 명예나 진로에도 흉하게 작용한다. 09. 잠 잘때 머리 부근에 불필요한 물건들로 가득 채워 놓는다. 10. 침실천장의 조명을 깨진채로 두거나 전구를 끊어진 채로 둔다. -------------------------------------------------- 성공과 부자 재테크정보가 많습니다. 무료로 받아 보세요~ '부자연구소' 안드로이드 : http://goo.gl/VKWf5s 아이폰 : http://goo.gl/cXP14w --------------------------------------------------- **도움되는 정보** 1. 성공을 부르는 집의 비밀 -> http://bit.ly/2ycqOWe 2. 부자되는방법, 빠르게 돈 모으는 11가지 생활 -> http://bit.ly/2fSNDIe 3. 이런 남자가 확실히 성공한다 -> http://bit.ly/2fBJx6U
<영화 덕후 빙글러>를 위한 방이 탄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들의 방을 샤방한 새방으로 변신시켜 드리는 <새방샤방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있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하우스의 데코릿입니다 :) (새방샤방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 새방샤방 이벤트 소개) 총 7개의 관심사를 주제로 진행되는 <새방샤방 프로젝트> 첫번째 주제였던 '영화 덕후를 위한 방'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해쉬태그 #새방샤방에 100여개의 카드가 쌓일 정도였습니다! 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선정된, 영화덕후를 위한 방을 선묻받게 된 주인공은 빙글러 김수진님( @soojin16)이었는데요 <당첨자 소개카드 보러가기> 단출했던 수진님의 옥탑방은 새방샤방 프로젝트를 통해 영화덕후를 위한 미니 시네마로 재탄생했습니다. 샤방해진 새방을 갖게 된 수진씨의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그녀의 이야기] 어린 시절, 비디오 가게에서 시작된 영화와의 운명 수진씨와 영화의 운명의 선은 아주 오랫동안 이어져 왔습니다.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던 비디오 가게에서 하루종일 영화를 보던 꼬마. 영화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기만 하던 소녀는, 꿈꿔왔던 영화가 삶이 되다. 훗날 그 이야기를 직접 만드는 일에 빠져들게 됩니다. 디자인 전공을 살려 포스터와 잡지 제작을 하기도 하고, 직접 연극 무대에 서기도 하며 영화와의 연이 더욱 깊어집니다. [그녀의 공간 이야기] 집, 영상 감상실, 작업실, 협업공간, 취미공간, ... 수진씨에게 집은 디자인을 고민하고 작품을 만드는 작업실입니다. 영상을 돌려보며 연구하는 영상 감상실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하고 작업하는 협업공간입니다.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즐거움을 찾는 취미공간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방은 작업실이, 영상 감상실이, 협업공간이, 취미공간이 되어주기엔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작업을 하기 위한 탁자도 필요하고, 영상을 볼 수 있는 장비도 필요합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하며 쉴 수 있는 공간배치도 필요하고요. 그런 공간을 만들어 줄 인테리어 전문가가 있다면 참 좋겠죠? [Vingle x House] '그런 공간을 만들어 줄 인테리어 전문가'는 빙글에 있었습니다. 바로 저, 하우스의 데코릿이 영화덕후 수진씨를 위한 새로운 방을 선물해드릴겁니다 :) 새방샤방 #1 영화덕후를 위한 방 영화 덕후를 위한 방의 인테리어 작업 포인트는 이렇습니다. 1. 영화 팬의 꿈을 이뤄주는 공간 : 좋아하는 영화의 감성을 방 안에서 항상 느낄 수 있는 공간 만들기 2. 예술인의 작업 공간 : 포스터/잡지 제작과 디자인을 위한 작업 공간 만들기 3. 나만의 영화관 : 어떤 영상도 쾌적하게 볼 수 있도록 '나만의 영화관' 만들기 [변신 시작] 영화덕후 수진씨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인테리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거의 모든 가구를 교체하고, 도배와 페인트도 새로 하며 집안 구석구석을 새롭게 꾸밉니다. '내 방 안의 영화관'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 계속됩니다. 휑~했던 공간을 남부럽지 않은 영화 감상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작업하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아침에 시작했던 작업은 늦은 밤이 되어서야 끝이 났습니다. 하루 내내 기다린 끝에 그녀의 공간과 재회한 수진씨. 오래 기다린 수진씨에게 샤방샤방한 새방을 선물해드렸어요:) 수진씨의 반응이 어땠냐고요? 나만의 영화관을 갖게 된 영화 덕후의 기쁨이 느껴지시나요? :) 수진씨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 샤방한 새 방의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이야기] 1. 영화 팬의 꿈을 이뤄주는 공간 수진씨 방의 변신은 입구부터 시작됩니다. 책과 각종 짐이 어지럽게 되어 있던 입구를 싹 바꿔서 '영화관 입구 복도'처럼 재현했어요. 수납형 책장으로 물건들을 정리하는 동시에, 영화관 복도같은 동선을 연출했습니다. 이제 집에 들어올 때마다 영화관에 입장하는 듯 한 설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 모던한 디자인에 다채로운 수납공간을 가진 책장! 귀여운 배트맨 조명등까지 더하니 집안 분위기가 확 사는군요. 책장 뒤쪽 현관에 놓인, 수납공간을 가진 센스 있는 거울이 보이시나요? 현관에 꼭 필요한 거울과 수납공간이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구현된, 특별한 인테리어 아이템입니다. :) (수납형 책장이 궁금해요 ☞ 책장 좌표) (배트맨 조명등이 궁금해요 ☞ 조명등 좌표) (수납형 거울이 궁금해요 ☞ 거울 좌표) 영화관같은 입구를 지나면 수진씨가 가장 좋아하는 두 영화(포레스트 검프 / 라라랜드)의 포스터가 수진씨를 반겨줍니다. 삭막하던 벽과 방 안이 따뜻한 영화의 감성으로 가득 찬 공간이 되었어요. 가장 좋아하는 색으로 칠해진 벽에,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꾸며진 영화덕후 맞춤형 공간! 집에 들어갈 때마다 인생영화가 나를 맞이해준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지 않나요? 2. 예술인의 작업 공간 탁자 하나 없던 불편한 공간이 아늑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방의 동선을 해치지 않으면서 편하게 앉아 쉬거나 작업할 수 있는 좌식책상과 러그로 안락함과 공간 배치를 둘다 잡았어요. 가구명가 일룸이 만든 명품 좌식책상. 가벼우면서 튼튼하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데스커 좌식책상이 작업능률을, 부드러우면서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 고급소재를 사용한 러그는 아늑함을 더하죠. (데스커 좌식책상이 궁금해요 ☞ 책상 좌표) (러그가 궁금해요 ☞ 러그 좌표) 예술적인 영감은 예술적인 환경에서 나오죠. 방 안 곳곳에 감성 가득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배치했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방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실용적 공간활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매쉬보드는 또 하나의 인테리어 포인트! (메쉬보드가 궁금해요 ☞ 매쉬보드 좌표) 3. 나만의 영화관 깨끗한 화면을 자랑하는 고성능 빔프로젝터와, 현장감 넘치는 사실적인 사운드의 돌비 사운드바! 수진씨의 방에 압도적 몰입감을 자랑하는 영화관이 생겼습니다. 20인치도, 30인치도 아닌 무려 100인치 스크린! 100인치의 대화면 스크린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방이라면, 영화 덕후의 천국이라고 할 만 하겠지요? :) 고성능 빔프로젝터로 편리하게 고화질 영상을 재생시킬 수 있는 방. 이동과 폴딩이 가능한 100인치 스크린으로 대화면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방. 음향 제작사가 믹싱한 그대로의 입체적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음향장비를 갖춘 방. 영화 덕후라면 누구나 탐낼 만 한, 영화 덕후를 위한 꿈의 방이 만들어졌습니다. (빔 프로젝터가 궁금해요 ☞ 빔 프로젝터 좌표) (필름 스크린이 궁금해요 ☞ 필름 스크린 좌표) (사운드바가 궁금해요 ☞ 사운드바 좌표) 인테리어 작업을 통해, 감성 가득하면서도 실용적인 방으로 재탄생한 수진씨의 방 좋아하는 영화의 분위기가 가득하고, 편안하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영상에 푹~ 빠질 수 있는 나만의 영화관이 있는 방이 새방샤방의 첫번째 프로젝트 <영화 덕후를 위한 방>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첫번째 프로젝트에 사용된 각종 인테리어 소품과 장비들이 궁금하시거나, 여러분들의 방도 영화 덕후를 위한 방으로 꾸미고 싶으시다면 >> 영화 덕후를 위한 아이템 총 집합 << 이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또 다른 이야기] 첫번째 프로젝트는 끝이 났지만 빙글에는 영화 덕후 외에도 수많은 덕후분들이 계시죠? 더 많은 빙글러들의 방을 <덕후들이 행복한 방>으로 바꾸기 위해 새방샤방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다음 프로젝트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반려동물? 커피? 술? 요리? 스포츠? 아이돌? 캠핑? 독서? 게임? 애니? 여행? 곧 공개될 다음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여러분일지도 모릅니다 :) 7차까지 이어질 새방샤방 프로젝트!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이 계정를 팔로우 하시면 다음 프로젝트 공지글을 바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