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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7년 11월 3일

가족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바람직한 날!


1960: 무리한 일 처리는 뒷감당이 어렵다. 자신의 능력 범위 안에서 처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1972: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경험이 많은 주변 사람들과 상세하게 의논하고 결정하는 게 좋다.

1984: 비교적 원만한 흐름의 애정관계가 유지되나, 또 다른 이성으로부터 유혹이 생길 것이다.




덕을 쌓기 좋은날!


1961: 옛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다. 진실한 친구가 될 수 있으니 성심껏 대하라.

1973: 그동안 배움에 충실 하던 일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 늦은 귀가는 삼가라.

1985: 분주한 하루로 시작하겠지만 마무리는 평온하게 될 것이다.




친구나 이성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1962: 일에도 순서가 있듯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결과를 예측한 후 시작하는게 좋다.

1974: 애정문제로 고민에 빠진다. 윗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한다면 충분한 조언을 구할 수 있다.

1986: 어려움을 겪고 있던 재정적 상황이 호전된다. 누군가가 당신을 돕는 것이다.




당당한 하루!


1963: 가능하면 먼 길을 떠라지 말라. 가까운 곳의 행운을 놓칠 수 있다.

1975: 부모님이나 선배의 조언에 대해 반대하지 말고 따르는게 좋다. 모두가 이로운 일이다.

1987: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신은 약간의 주의만 기울인다면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된다.




내적인 면을 가꾸자!


1964: 초조하게 생각하지 말고 대범하게 계획한 대로 목표를 향해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1976: 상황이 힘들어지나 아는 사람이 그마나 도움이 된다. 인간 관계를 잘 하라.

1988: 헤어진 옛 지인을 우연히 만날 수는 있지만 그 자리에서 끝내도록 하라. 길면 안 좋다.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루!


1965: 사업하는 사람은 수익이 예상되니 지금의 고비만 넘기면 만사형동으로 풀려나간다.

1977: 힘든 일이 있어도 끈질기게 도전하면 이룰 수 있으니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

1989: 상대방에게 부탁을 했을 때 한 번 거절당하면 머뭇거리지 말고 물러나는 편이 좋다.




재운이 눈 앞에서 어른거리나

당장 큰 행운이 따르는 시기가 아님!!


1966: 우울한 분위기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다. 예전에 듣던 음악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1978: 아첨은 면전에 하는 것돠 뒤에서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답니다. 칭찬과는 전혀 다른다.

1990: 불합리한 일을 하게 된다면, 결과가 좋지 않으니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단속하라.




적당한 융화는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1967: 성인은 가장 적은 욕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가까우면 마음이 편하다.

1979: 지금의 기운을 믿고 움직여라. 그것이 최고의 선물이 되어 당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1991: 자신의 문제점을 지적해 줄 친구를 만나게 된다. 친구의 말이지만, 겸손하게 듣도록.




근본을 튼튼히 할 시기다!!


1968: 변치 않는 벗이란 온갓 재산 중에서도 가장 큰 것이지만, 사람들은 등한시 한다.

1980: 허망한 유혹에 빠진다면 복잡한 문제만 생긴다.

1992: 길이 아닌 길로 가려고 하지 말라.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당신에게 좋은 길이다.




한번의 기회를 참으면 다가오는

한 주일을 편하게 보낼 수 있다!!


1969: 거래나 문서작성에 있어서 힌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하나라도 이익을 볼 수 있겠다.

1981: 주변 사람들과 호흡을 잘 맞축 수 있도록 하라. 금방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1993: 이성 친구의 마음에 그늘이 질 수 있다. 사소한 일로 트집잡지 말고 편하게 대하라.




나쁨과 좋음을 확실히 구분하는 눈을 갖도록 노력하자!!


1970: 그동안 만나지 못한 궁금한 친구들한테 연락을 해보자.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접한다.

1982: 본의 아니게 주의 사람에게 손해를 입힐 수 있으니 조심하라.

1994: 학습에 열중이 안 된다.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가져보기에 좋다.




마음을 느긋하게 가기자!


1971: 절약의 길은 작은 이익을 뜻하기보다 오히려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1983: 자신보다 타인을 위해 사는 하루를 보내라. 결국 보답은 당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1995: 당싱에게 기회가 두 번 문을 두드릴 것이라고는 생각지 마라. 항상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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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상담 해주세요....ㅠㅠㅠㅠ
같은 반 남자애인데요...얘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요 그냥 A라고 할게요! 이런 일도 있었고요. 요즘에 발표가 같은 조가 되서 친구네 집에 가서 같이 하게 됐는데요. 제가 그냥 장난으로 집 좀 데려다 달라고 했는데, 얘가 데려가 주겠다고 했어요. 이건 뭘까요... 그냥 친구가 부탁해도 데려다준다고 할까요...?? 아 그리고 이상형에 대해서 친구들이랑 다 같이 얘기하고 있었는데 얘도 있었거든요... 수업 종이 쳐서 친구들은 다 자리로 돌아갔고 얘랑 저는 자리가 대각선이라 상관없이 얘기하고 있었는데 저는 수업도 시작했고 그냥 그만하려고 했는데 A가 저한테 자기한테 이상형 더 물어보라는 거에요! 그래서 더 물어봐줬죠.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얘기하는데 제가 A한테 ‘난 너가 싫어’라고 했는데 얘가 왜 싫냐고 하는거에요 제가 난 하얀 사람 싫어 너가 태우고 오면 생각해줄게 이러면서 장난 쳤거든요...그런데 얘가 아..이러면서 끄덕이면서 가는 거에요! 뭘까요...이건.... 아 오늘은 제가 남사친이랑 문자할 때 되게 오글거리게 장난치면서 하는데 얘가 그걸 봤어요ㅋㅋㅋㅋ 보고 나서 막 놀리고 그런데 제가 ‘나 너한테 하트 붙이고 해줬는데??’ 라고 하니까 얘가 언제 그랬냐고 묻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제 친구가 장난친다고 폰을 뺏어 갔는데 제가 폰 찾으면서 ‘아 문자 보내야 하는데...’이랬는데 A가 자리에 웃으면서 앉으면서 저한테 ‘문자하지마’이랬어요. 저 진짜 궁금해요 얘가 왜 이러는지 주위 친구들은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는 애들도 있고 그냥 친구라고 하는 애들도 있어요. 저랑 속 이야기 다한 사이에요. 정말 친해요. 제가 학교 밖에만 나가면 남자애들이랑 같이 있는 거 부끄러워하는 것도 다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이 친구 정말 왜 그러는 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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