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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상처가 되는 가사는 어느 파트 ?
듣고 있으면 내가 노래의 주인공도 아닌데 괜히 마음이 아픈 가사들이 있죠 T_T 제 기준 이 분야 갑인 노래는 박원의 '노력'인 것 같아요 . . 어쩜 모든 가사가 다 상처를 . . 줍 . . 니 . . ㄷ . .ㅏ . . . . . . :( 심지어 이 노래가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사실 ㅠ_ㅠ 현실세계에서 이런 사랑을 하다뇨 . . 제가 다 맘이 아프네요 . . 여러분들이 보기엔 아래의 가사들 중 가장 마상인 파트는 어디인가요 ? ! 저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평생 상처일 것 같아요 Y0Y "널 만날 수 있는 날 친굴 만났고 끊이지 않던 대화가 이젠 끊기고 널 바라보다가 다른 사람을 겹쳐봤어 누군가 내 안에 들어온 것도 아닌데" 1 "나도 노력해봤어 우리의 이 사랑을 안되는 꿈을 붙잡고 애쓰는 사람처럼 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 2 "사랑한단 말은 점점 미안하고 억지로 한 것뿐인데 넌 좋아하고 너에게만 나는 아주 바쁜 사람 내 연락을 기다리다가 또 잠들겠지" 3 "서로가 다른 건 특별하다고 같은 건 운명이라 했던 것들이 지겨워져" 4 "넌 오늘보다 내일 날 더 사랑한대 난 내일보다 오늘 더 사랑할 텐데" 5 "나도 노력해봤어 우리의 이 사랑을 아픈 몸을 이끌고 할 일을 끝낼 때처럼" 3번의 '지겨워져' 이거 진짜 못 잊을 것 같아요 T.T 5번의 '노력해봤어' 이 부분도요 . . 갑자기 이별당한 느낌이네요 . . 흑 . . 아직도 노래 못 들어보신 분들은 꼭 들어보세요 . . !
(no title)
안녕하세요! 9월 22일 많이 들어주세요 🙏💚 네이버 뮤직 https://goo.gl/hcT2zA 멜론 https://goo.gl/kGwwvt 지니뮤직 https://goo.gl/kGwwvt 벅스 https://goo.gl/K3qzzW 엠넷 https://goo.gl/zGWLAC 고요한 감성의 꿈결 같은 사운드! 'Electric Planet Five'의 신작! [구름] '일렉트릭 플래닛 파이브'의 이번 신곡 "구름"은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던한 피아노 연주곡이다. 듣는 순간 나만의 트랙 리스트에 넣어두고 소장하고 싶은 트랙! EP5만의 깊이 있는 피아노 사운드와 섬세한 터치감은 듣는 내내 음악에 집중하게 한다. 눈을 감고 조용히 집중하면 깊은 바다와 하늘, 구름의 움직임, 비가 내리는 뷰가 펼쳐진다. EP5의 음악은 항상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고 상상하게 한다.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와 자신만의 세계를 들려주고 있는 EP5의 산작 "구름"은 절제되어 깔리는 전자음과 노이즈가 어쿠스틱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어우러져 유니크한 사운드를 만든다. 작.편곡 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믹싱, 연주까지 완성하는 실력 있는 아티스트! 하반기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감성트랙! 'Electric Planet Five '"구름"! 2017년 하반기 필청 트랙으로 추천Credits] Produced: Jisun Lee(Electric Planet Five) All Songs written, programming, arranging, Piano, r ecorded and m ixed by Jisun Lee Art Work: Kayeong Lee https://feel.lnk.to/FMWD1285
Holger Falk, Hanns Eisler : Lieder Vol. 2
네, 이번에도 아이슬러입니다. 딸이 "아빠는 왜 똑같은 것만 들어?" 하고 이야기할 정도로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ㅋ 저 Lieder는 전통 독일가곡을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음, 근데 2집이라면 1집도 있다는 말. 근데 2집부터 소개를 ㅡ..ㅡ 네, 1집이 이렇게 품절이 되서 2집부터 소개를 하게 됐습니다. 이 곡들은 아이슬러가 10년이 넘는 미국 망명길에서 돌아온 1948년부터 그가 사망하는 1962년까지 쓴 곡들로, 브레히트를 비롯해 괴테, 투콜스키, 하이네, 마야코프스키 등의 시와 텍스트를 가사로 삼아 만든 곡들이라고 합니다. 39곡이나 되지만 그 길이는 대개 1~2분 정도로 짧아서 지루하지는(?) 않답니다^^ 계속 들으니 점점 더 좋아지네요... 아이슬러와 브레히트... 아이슬러와 독일의 시인 요하네스 R. 베허... 1집... 우측 바리톤 홀거 파크는 엠데게 레이블에서 사티, 풀랑크, 림, 아워 등의 가곡들을 담은 8종 이상의 앨범을 발매한 간판스타라고 합니다. 좌측은 그와 늘 함께 하는 작곡가겸 피아니스트 슈테판 슐라이어마허이고 반주를 맡았습니다. https://youtu.be/bCs9qcm4CeA https://youtu.be/Rmt024TL2rU 이제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온것 같네요. 여름이 오긴 왔었나 했는데 태풍이 몇개 지나가고 비가 억수처럼 내리고나더니 이젠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어요. 이번 여름은 왠지 어어 하다가 놓친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ㅡ..ㅡ 요즘같은 날씨에 들어선지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