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mark67
10,000+ Views

이게 바로 예술이지 신발.

경지에 올라 섰군!
출처 - cole
9 Comments
Suggested
Recent
두번째 그림 사진 좌표나 신발 이름 좀 알수잇을까요??
고맙습니다~
첫번째 좌표나 신발 이름 알수 있을까요?
7번째사진 좌표좀알려주세요~~이름하구요
첫번째신발뭐에요?실제로 판매하는거임?
멋있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5장. 야생. 그곳의 이름은 아프리카 -35
역시 월요일은 힘드네요 ㅎㅎ 그럼 오늘도 계속가볼까요! 오늘은 그 유명한 잠베지강 레프팅을 하기로했다! 어제 예약해둔대로 아침에 우리를 데리러 사람들이 왔다. 그렇게 차를 타고 탑승지로 이동한다. 우리는 모두 4개조로 나눠서(영상을 팔기위해서인지 우리끼리 앉게는 안했다. 그래봐야 어차피 하나로만 찍으니 사고싶은사람은 하나만 사서 복사하는걸 추천) 배를 탔다. 세계 최고난이도를 자랑하는 이 래프팅은 스릴감이 엄청나다.(근데 물이 깨끗한건 아니라 친구는 두드러기가났다고...!) 속도도 속도지만 물살이 너무 격렬하다. 우리배는 다행히 남자가 많아서(매우 무거워서) 전복된적은 없지만 다른 배는 몇번이고 전복되어서 건져주기 바빴다. 거의 3시간 이상 배를 타고 내려가는데 지루할새없이 지나간다. 액티비티를 좋아한다면 꼭 해보는걸 추천한다. 아쉽게도 이때는 액션캠이 없어서 촬영한게 없다. 이 여행을 계기로 다음여행부터는 꼭 액션캠을 챙긴다. 아침부터 래프팅을 하고나니 매우 배가 고프다. 그래서 마무리지점에서 식사를 제공하는데 그렇게 꿀맛일수가없다. (열심히 노젓고 물먹고했으니 지칠만하다) 우리가 식사를 했던 움막. 움막 앞에는 직접 고기를 구워서 우리에게 준다. 움막에서의 뷰. 저 밑에 강에서 래프팅을했다. 그리고 밥먹기위해 노와 구명조끼를 들고 산을 올랐다. 다시생각해보니 엄청난 강행군이잖아...? 밥을 다먹고 나니 다시 숙소로 데려다준다. 그냥 숙소에 들어가 쉬려니 아쉬워서 번지점프하는데로 이동해본다. 목적지는 빅토리어 폭포 다리. 이곳 한중간에는 번지점프를 할수있는 장치가 있다. 다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국경 한중간이라 다리를 가기 위해서는 출입국 신고를 해야한다. 약식으로 간단히 여권확인만 하기도 한다. 저 사이에 튀어나온곳에서 번지점프를 한다.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은 절경이다. 건기라 아쉽게도 물줄기가 많지는 않았다. 우기에는 저 절벽 전체에서 물이 쏟아진다고한다. 다리에서 걸어서 짐바브웨 경계로 걸어가는길. 입국장이다. 가끔 짐검사도 하기도하는데 우리는 짐이랄게없어서 무사히 통과. 오늘은 래프팅도하고 많이 걸어다녀서 피곤하다. 그래서 플리마켓에서 쇼핑만하고 숙소로 이동해서 쉬기로한다. 다음날 아침. 오늘은 다시 하라레로 돌아가는 날이라 서둘러 움직인다. 나랑 같이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한 사람은 아직 시간이 많아 여유롭지만 버스를 타고가기로 한팀의 경우 점심때 이동하기로 해서 바쁘다. 어제 번지점프를 못해 이른아침에 번지점프장소로 이동한다. 역시 풍경은 끝내준다. 어제 이곳을 지나갔다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근데 아래에 악어가 배를 까고 누워있다. 진짜 악어가 살긴 하는구나... 이제 제일 중요한 빅토리아 폭포로 이동하자. 입구에는 우리를 환영하는 표지판이있다. 사진 한장 남겨야지. 저 멀리 폭포가 보인다. 건기인데도 장관이다. 우기때는 저것보다 더 많이 떨어진다니 놀라울따름이다. 혹시 몰라 우비를 쓰고 걸어다니는데 몇몇구간빼고는 물이 튀지않았다. 그래도 압도적인건 변하지않는다. 나이아가라를 처음 봤을때도 놀라웠는데 규모는 그 2배는 되어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답게 낙차는 어마어마하다. 버스를 타고(24시간 걸린단다...!) 가는 팀을 배웅하고 간단히 점심을 먹고 이젠 잠비아로 넘어간다. 다시 빅토리아 폭포 다리를 건너 잠비아 국경으로 들어간다. 생에 처음으로 걸어서 국경을 넘는 순간이다. 느낌이 신기하다. 우리는 항상 국경을 넘기위해 비행기를 타야했는데 이곳은 걸어서 넘기도하고... 언젠가 그런날이 오기를 바라본다. 국경을 통과하면 바로 앞에 잠비아방면 빅토리아폭포 매표소가있다. 매표소를 통과하면 기념품샵이 늘어서있다. 나도 이곳까지 보고가면 시간이 빠듯할듯하니 기념품은 구경부터하고 사기로 한다. 산길을 지나가다보니 어렴풋이 폭포가보인다. 수량은 짐바브웨방면에서 보는게 더 좋은듯하다. 잠비아쪽에는 원숭이들이 많다. 짐도 많이 털린다고하니 주의하자. 원숭이가 길을막고있다. 귀여운녀석들 풍광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벤치에앉아 멍하니 바라만보고있었다. 저 멀리 왼쪽편에 보이는곳이 아까 짐바브웨쪽에서 걸었던 곳이다. 무지개다! 이곳은 항상 무지개가 떠있다고 한다. 운좋은 날은 쌍무지개가 보이기도 한단다. 다시 짐바브웨 국경으로 돌아와 택시를 타고 빅토리아 폭포 공항으로 이동한다. 작은 공항이지만 사람이 많다. 다들 비슷한 시간대였는지 익숙한 얼굴이 많이보인다. 하라레공항까지 순식간에 도착한다. 저멀리 해가지기시작한다. 우리는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한다. 그리고 잠시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가자고 제안을 받는다. 그렇게 동서양 할것없이 단체로 밥먹으로 시내로 이동한다. 아프리카에서의 마지막밤이 이렇게 흘러간다. (그리고 늦은 밤 버스를 타고 간 팀이 합류하게 되고 인사만하고 내일 아침을 기약하고 잠이든다.)
6장. Shall we begain? 동유럽 -37
벌써 한주의 반이지나갔네요 ㅎㅎ 2일만 더 버티면 주말!! 다들 조금더 힘내봅시다 ㅎㅎ 이제 한 2주정도 동유럽 이야기 진행하다가 한국여행좀 하고 최종장인 남미여행으로 넘어가려합니다 ㅎㅎ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오늘은 부원들과 함께 올드타운을 구경하고 저녁에 선셋 카야킹을 할 예정이다. 어제 오랜만에 닭볶음탕을 해먹어서인지 속이 든든하다. 오늘 여행을 힘차게 시작할수있을 것 같다. 우리는 버스를 타고 올드타운으로 이동한다. 다들 성벽투어를 먼저한다길래 나는 도심을 좀더 구경하기로하고 선셋투어 전에 만나기로 한다. 걷다보니 프란체스코 수도원의 약국이보인다. 내일 부원들이랑 꼭 들러야할곳이다. 장미크림이 유명하지만 무엇보다 오래된 약국이란점이 마음에든다. 내부도 아름답다. 산책하기 딱이다. 수도원을 나와서 이번에는 스르지산 전망대로 향한다. 가는 방법은 걸어가거나(!) 케이블카를 타면 된다. 난 왕복으로 케이블카를 이용하기로했다. 스르지산 전망대는 두브로브니크를 조망하기 딱이다. 라벤더가 유명한만큼 곳곳에 라벤더가 보인다. 전망대 근처에는 전쟁박물관도 있다. 과거 유고내전당시를 기억하기위해 남겨둔 요새이다. 이후 선셋투어당시에도 바다에서 보이는 이곳을 바라보면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기도했다. 전망대에는 카페도 있으니 참고하자. 멍하니 두브로브니크 시내와 바다를 바라보다가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기로한다. 정처없이 걸어다니다보니 왠지모를 해안가에 다다른다. 다들 해수욕을 즐기기 여념이 없다. 나는 그 옆의 카페에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시켜 여유를 즐긴다. 이제 선셋투어를 참여할 시간이다. 서둘러 모임장소로 이동하니 친구들도 서둘러 날향해 걸어오고있다. 알고보니 어제 내려다봤던 해안가가 출발지다. 다들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2인 1조로 카얔에 몸을 싣는다. 섬을 한바퀴 돌며 노을을 보고 다시 돌아와 와인한잔하는 코스다. 중간 섬안에 있는 가려진 조그마한 해변가에서 스노클링을 즐기시도 한다. 저 멀리 바다가 태양을 집어심키기 시작한다. 렌즈에 튄 물조차 한장의 작품이다. 다시 돌아온 두브로브니크. 한여름밤의 꿈을 꾼 기분이다. 팔은 좀 아프긴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은 다시 이곳을 찾는다면 꼭 또해보고싶은 생각을 가지게 한다. 이제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길. 오늘 저녁은 뭐먹지.
[한달 다이어트 결과발표] 기대해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제대로 써보네요. 오늘은요 제가 한달안 다이어트를 해봤는데 거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한달전쯤에 몸무게를 재봤는데 세자릿수가 나왔어요. 진짜 충격먹어서 이렇게 살면 끝이없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먹는거 좋아하고 술좋아하고 그랬던 제 모습이 너무 후회되는거에요...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제가 제일 처음으로 한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웨이트및유산소 운동을 한거에요 공복 웨이트가 나쁘다, 유산소가 나쁘다 이런 많이들었는데 시간이 없는 저로써는 그때가 제일 시간이 있어서 3시간 먼저 기상해서 근처 헬스장으 갔습니다. 큰근육 위주로 등,하체,가슴 루틴으로 일주일동안 계속 계속 습니다. 웨이트는 1시간 정도 한것같아요. 끝나면 추가로 유산소(런닝머신,싸이클) 30분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식단!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닭가슴살과 제가 만든 야채무침! 그리고 현미밥 100g 미만이에요 이거먹어도 배가 든든하더라구요 정말 맛잇어요. 지금도 아침은 꼭 이걸로 먹습니다 점심은 아침에 만들어놓은 야채무침과 닭고기을 삶아서 같이먹었고 탄수화물군은 간단하게 고구마로 대체했어요. 점심식사전에는 복싱을 80분 가량하고 먹기때문에 정말 허기졌어요 저녁은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간단히 먹습니다. 제가 하는 다이어트에는 제일 중요한게 먹는 시간인가같아요. 아침은 10시에 먹구요 점심은 14~15시 사이에 먹어요 저녁은 17~18시 사이에 먹어요 이렇게 먹는이유는 간헐적단식을 적용시키려는건데 이 방법에대해서 말이 많더군요...ㅎㅎ 근데 저는 저의 선택과 제 몸에 맞는것을 선택합니다. 실제로 몸이 비어있으니까 운동할때도 편했구요. 여러분. 이게 뭔지 아시나요? 깔라만시라는 건데 원액을 물에 희석해서 먹는거에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정말......셔요 원액은 거의 못먹습니다. 이거도 식후로 3잔씩 1.5리터 마셔줘요 추가로 물도 1.5리타 마시니까 거의 물은 3리터정도 그 이상까지도 마시네요. 가끔씩은 닭가슴살을 소고기로 대체했어요. 육회인데 육회를 먹다보니까 좀 물리더라구요. 그래서 육회를 기름없이 팬에 잠깐 구웠어요 이것도 정말 맛잇어요! 소고기는 천역크레아틴 이라고 하잖아요? 몸에 힘을나게하고 기운내게하는..먹고 힘 정말많이냈어요 화곡역에 '무한계도' 라는 숯불닭갈비 집인데 무한입니다! 다이어트중에 한번갔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고기만 왕창 먹었숩니다 ㅎㅎ 2017년 6월 초 어느날이에요...이때가 다이어트 시작전이구녀 이게 지금 현재입니다. 물론 아직도 진행중이구요. 이번년도 목표까지는 아직 남아있어서 잠시 휴식기를 갖고잇습니다! 다이어트도 열심히해서 더 좋은포스팅 올려볼게요
111
9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