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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케팅 영유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매체는 무엇인가?

최근 희보라고 할수 있는 사드  봉합 소식 이 들려왔다. 그러나, 아쉬운점은  근본적으로  중국인과 중국요유커와 중국비지니스에  대한 대책과 해결방안 없이 그저 기존 마케팅 방향데로 큰 변함없이 다시 중국시장에 가벼운 마음으로 진입하려는 수많은 관공서와 업체들의 소식 또한 뉴스를 접하곤 한다. 
필자는 사실 좋아하는말이 만만디 느리게 하지만, 이말은 느리지만 관망하다 또는 내다보다라는 말을 내포하고 있다고 할수있다.
따라서, 우리는 계속적으로 무수하게 넘쳐나오는 중국마케팅 시장의 매체의 동향과 다양한 매체에 대해 계속적으로 공부를 해야한다.
그런마음가짐으로, 필자는 아래의 매체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고자한다.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영유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매체는 무엇인가? 입니다.
우선, 영유아 시장 환경분석부터 진행해보겠습니다.
연합뉴스와  중국산업정보망 에 거, 상기의 통계처럼  2018년까지 2% 성장율을 전망할수 있다고 예측할수 있습니다.
쟈, 다음으로 영유아 유아용품  유형별 시장 점유율또한 살펴보겠습니다.
아이리서치 기준으로, 기저귀, 유모차 분야도  높은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유 시장을 공략을 위한 타킷층에 대한 분석을 살펴보면, 월 6천 위엔화 /RMB이상(원화:101만원) 소비자로 대도시의 25세 ~ 35세 남녀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영유아 시장 을 공략하기 위한 중국마케팅매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BABY TREE /宝宝树(빠오빠오수)
둘째,MAMAWANG/妈妈网(마마왕)
셋째,YUERWANG/育儿网(위얼왕)
넷째,LAMABANG/辣妈帮(라마빵)
다섯째,YAOLAN/摇篮(야오란)
[참고]
위의 도표들의 UV와 PV는 홈페이지 기준임!

위의 포스팅 글을 보시고 중국영유아 시장에 중국마케팅을 집행하실때 도움이 되실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금일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한주간도 서이웃분들과 인친님들 짜요/ 加油!에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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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인가 그냥 내용만 보려다가 너무 많이 반복되서요... 영유야라는 지칭되는 대상이 있는건가요?@@
너무 감사해요 오타가 작렬이내요 영유야 가 아닌영유아 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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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처럼 머리에 파란색 펜으로 '빙고판 OOXX' 낙서된 채 버려진 강아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76 사진 : 腾讯网 공원에서 머리에 정체불명의 파란색 펜으로 빙고판처럼 낙서된 채 버려진 강아지가 발견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 텅쉰망(腾讯网)은 지난달 9일(현지 시간) 누군가에 의해 파란색 유성펜으로 머리에 낙서가 된 강아지 한마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보도에 따르면 대만 타이둥 출신의 남성 웬 퉁(Wen Tung)은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던 도중 도로 위에 혼자 서있는 강아지 한마리를 발견하게 됐다고 합니다. 사진 : 腾讯网 걱정된 마음에 강아지에게 가까이 다가갔더니 강아지 머리 위에 파란색 유성펜으로 동그라미(○) 모양과 엑스(X) 모양이 그려져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마치 누군가가 강아지 머리를 빙고판처럼 가지고 논 뒤 길가에다 내버린 것으로 보였습니다. 정말 충격적입니다. 웬 퉁은 "강아지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 것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라며 "털에 스며든 잉크를 지우는 건 정말 힘든 일이자 나쁜 행동"이라고 꼬집었는데요. 사진 : 腾讯网 한편 중국에서도 동물 학대가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유독 동물 학대가 많아 보이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급속도로 반려인이 늘어나면서 나타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국내도 다를 바는 없는데요.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은 인간이 함부로 해도 되는 물건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 명심해야겠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