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j1648
10,000+ Views

직장에서 사랑받는 향기


안녕하세요 위.얼.유얼.클로즈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리뷰와 상품은
직장에서 사랑받는 남녀 공통 향수 입니다.

진한향이 부담스러울 때 편안하고 사용할 수 있는 향.
남녀노소 불문하고 만인에게 사랑받는 향으로
인기남녀가 되어보자.

아! 리뷰보시고 지금 여기있는 3가지 향수
괜찮은 가격에 구매해가세요!

직장에서 사랑받는 향기


1.랑방에끌라 - 달콤한 복숭아 향,여성분들을 위한 향수

2.캘빈클라인 one - 부드러운향, 남녀공통 향수

3.불가리 파라이바 - 달콤한 과일,여성분들을 위한 향수

특징

달콤한 과일향 또는 부드러운 향은 깔끔한 인상을 준다.
또 신뢰감을 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업무 평가에 굉장히 좋은 영향을 준다.

이글은 남녀 직업별 향수 레이어링 한 것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댓글&좋아요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아직까지 창조적인&남다른 감각을
지닌 향수를 못보셨다고요!! 리뷰해보세요~
빙글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는 리뷰입니다. 추천!

1.창조적인 사람들이 쓰는 남녀 공통 향수

2.남다른 감각을 지닌 남녀 향수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름을 위해 태어난 향
여름이 다가온다. 무겁고 어두운 옷장을 재정비 하듯이 향수도 바꿔줄 타이밍! 겨울에 어울리는 우드 베이스 향 보다는 상큼하고 시원한 향으로 분위기 체인지. 좋은 소식은 새로 출시된 여름을 위한 향들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 그러나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스페셜 어데션 한정으로 나온 제품들도 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클립하고 나에게 딱 맞는 향 찾으러 나서자! 여름에 어울리는 특급 남자 향수 탑 10 이제 시작~ Dolce & Gabbana Light Blue Swimming in Lipari 2007년도 런칭한 라이트 블루는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작년에 처음으로 뉴 에디션으로 나온 'Discover Vulcano' 에 이어 여름 향기를 위해 그 두번째 에디션을 선보인다 'Swimming in Lipari'. 오리지널 시트러스 향을 베이스로 삼고 자몽과 로즈마리 향까지 더해졌으며 sea salt와 달달한 용연향까지 더해져 시원함을 가미했다. Tom Ford Costa Azzurra 2011년 Neroli Portofino가 시작한 Tom Ford의 Private Blend 라인, 가장 최근에 더 해진 Costa Azzura. 파랑 병과 여름을 닮은 시원한 향. 바다의 느낌을 표현한 미역, 오드, 우드와 베이스 노트인 오크와 유향수가 만다린, 레몬, 라벤더와 어우러져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준다. 결론, 리치한 우디 느낌을 가볍고 시트러스한 향과의 믹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 2013에 런칭한 Gentlemen Only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버젼을 선보였다.(2014, Gentlemen Only Intense. 2015, Gentlemen Only Casual Chic). 드디어 새로 나온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는 기존의 스파이시하고 우디한 향을 레몬고 민트향으로 더 가볍게 단장하였다. (앰브록산 향을 더 배가 시켰다). Davidoff Cool Water Summer Seas 1988년을 시작으로 별써 16번째 단장을 거친 Davidoff의 Cool Water는 꾸준히 사랑받는 향수. 오리지널 Cool Water의 향에서 많이 바뀌지 않은 공식이 인기 비결. Cool Water의 시그니처인 seawater와 민트 노트는 여전히 시원한 느낌을 주며 시트러스한 만다린향과 sandalwood의 향이 깊이감을 준다. Paul Smith Sunshine (2015) 2010년에 첫 런칭 이후 매년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5번째 변형이다. 이 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 이전의 다른 에디션과 차별점이 있다면 가볍고 웨어러블한 우디한 향이다. 시중에는 무겁고 우디한 향이 대부분인 반면에 Sunshine은 베이스로 oakmoss, cedar, incense을 썼으며 그래이프프루츠와 카람볼라 과일향이 더해졌다, Calvin Klein Eternity for Men Summer (2015) 2011년부터 여름을 위한 리믹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Paul Smith's Sunshine(위)와는 다르게 매년 병과 향이 달랐다. 이번 향은 기존의 salty sea향이 강하지만 무화과 잎, cypress, juniper berry향을 추가하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마디로 해변가의 향이다. DKNY Men Limited Edition Summer (2015) 고층건물을 모티브로 만든 시그니처 병이 파랑, 초록의 시원한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들로 이루어져있다. 기존의 tonka bean, incense, 머스크향에juniper berry, 세이지, 라벤더, 만다린 오렌지, parchouli 향이 더해지면서 한층 가볍고 웨어러블한 향으로 완성되었다. Burberry Brit Splash 2004 Burberry Brit의 새로운 에디션으로 이번 Splash 에디션은 런던의 짜릿한 에너지와 피부에 닿는 태양의 따듯함을 식혀주는 단비를 담았다. 아쿠아틱하면서도 아웃도어에 어울리는 향을 지녔다. 로즈마리, 바이올렛, 멜론향이 베이스인 베티브 향과 어울러져 수영장에서도 잘어울리는 향을 선사한다. Issey Miyake L'Eau d'Issey Pour Homme Summer (2015) 1994년에 런칭한 L'Eau d'Issey Pour Homme은 90년대 유명한 "아쿠아" 향이다. 이미 오랜시간 여름을 위한 향으로 지정된 향수. 이번 새로 출시된 버젼은 키위, 그래이프프루츠, 파인애플과 같은 달콤한 향이 싸이프레스, 고수의 산뜻한 향과 어우러졌다. Acqua di Gio (Eau de Toilette)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남자 향수! 길거리를 걷다 이 향수를 뿌린 남자가 지나가면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된다. 1996년에 런칭한 Acqua di Gio는 탑 노트인 라임, 만다린, 쟈스민, neroli로 달콤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우디하고 가벼운 향의 밸런스가 완벽하며 많은 브랜드에서 벤치마킹하는 향이기도하다. 가장 무난하게 모든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
[친절한 랭킹씨] 전 세계 남녀평등 순위 한국이 102위? 기준이 뭐길래
전 세계가 해결해야 할 사회적인 문제 중 하나인 남녀평등. 세계 경제 민간회의인 다보스포럼은 매년 교육, 건강, 경제적 기회, 정치적 기회 등 네 가지 범주에 대해 여성이 남성과 격차를 얼마나 좁혔는지 수치로 발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발표한 세계 남녀평등 지수는 0.677. 지난 조사보다 0.006 낮아졌습니다. 1에 가까워져야 남녀 격차가 좁혀지는데 오히려 더 멀어진 상황. 그렇다면 각 나라별 지수는 얼마인지 상위 10개 국가와 한국 및 주요 국가들의 평가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 156개 국가 평가. 1에 가까울수록 평등 남녀 평등지수 1위를 차지한 나라는 아이슬란드입니다. 0.892의 높은 평등지수를 기록한 아이슬란드는 같은 조사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입니다. 2위와 3위는 각각 핀란드와 노르웨이로 1~3위를 모두 북유럽 국가가 차지했고, 덴마크(29위)를 제외하면 북유럽 4개국이 모두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156개국 중에서 몇 번째에 이름을 올렸고, 지수는 얼마나 기록했을까요? 한국의 남녀평등 지수는 0.687로 전년보다 0.016 올랐습니다. 순위는 6계단 상승했음에도 여전히 100위권 밖인 102위에 머물렀지요. 건강과 생존, 정치적 기회는 중상위권에 해당하는 지수를 기록했지만 경제적 참여와 기회, 교육에서 하위권 점수를 받았습니다. 가깝지만 먼 나라 중국과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평등 지수가 더 낮았습니다. 중국은 평등 지수가 0.682로 107위, 일본은 0.656으로 120위에 머물렀지요. 10위권에 들지 못한 미국은 0.763으로 30위에 자리했습니다. ----------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남녀평등 지수를 알아봤습니다. 다보스포럼에서는 지금 같은 흐름이라면 135.6년 후에나 남녀 간 격차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이 속한 동아시아는 165.1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먼 것 같은 남녀평등. 언젠가 격차가 0이 되는 날이 오겠지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