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esanca
7 months ago1,000+ Views
경기도에 살고 20 키로 넘는 개를 키워요ᆞ
단한번도 사람에게 짖어본적도
끌러져 혼자 다녀본적도 없는 소심한
울 덩치큰 댕댕이가
이제 앞으로 하게될 산책의 모습ᆢ
덩치가 커서 무조건 입마개를 해야하는게
맞는 말인가요ᆢ
입으로 땀흘려야 하는데 ᆢ이런 모습으로만
밖에 나가야 한다니 ᆞ이제 한국의
큰 댕댕이는 다 저런 모습으로 사진 올라갈듯ᆢ
다른나라 사람들이 어찌볼지ᆢ
이게 맞는 그림인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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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아지를 아쥬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안타깝지만 산책 나가실땐 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모두가 강아지를 좋아하는건 아니니까요..
개를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 문제가 아니라 안전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세요 입마개를 해야한다는 사람들이 다 개를 싫어하지 않아요
저도 강아지 엄청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속상한 마음은 알겠는데... 아무리 순해도 산책나갈땐 입마개 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하지만.. 무서워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깐요..
입마개를 큰걸 하면 됩니다. 목마를때는 목줄 잘잡고 입마개 풀었다가 다시 착용하면 되구요. 당장은 아니 그동안 봐왔던 세월동안 아무리 순둥이같더라도 마음 한구석에는 본능이 살아있습니다.
저도 강아지 너무 좋아하지만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물론 저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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