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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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5촌 살인사건’은 지난 2011년 9월 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5촌 조카 박용철, 박용수 씨가 북한산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으로 당시 경찰 수사는 박용수 씨가 자신의 돈을 갚지 않은 박용철 씨를 살해한 후 자살한 것으로 종결됐다.

하지만 지난 해 12월 ‘그것이 알고 싶다-VIP 5촌간 살인사건의 진실'을 통해 지상파 최초로 이 사건을 방송하면서, 경찰의 수사 기록에는 등장하지 않는 두바이 제보자의 육성 증언을 공개해 사건 현장에 제 3자가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배정훈 PD는 “이번 제보로 그동안 확인할 길이 없어 봉인해 왔던 두바이 제보자의 증언을 3년 만에 다시 꺼내 크로스체크 할 수 있었다”며 “사건 현장의 제 3의 인물 존재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이 증언은 두바이 제보자가 제기한 의혹과도 상당 부분 일치할 뿐만 아니라, 사건 당시 상황을 놀라울 만큼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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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모임중이라면 쉽게 잊어버리기 힘들지‥ 어딘가 기록도 해놨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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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왈 " 이재용 재판은 논리적으로 모순이다 "
제가 법조인은 아니지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판결이 있다... 첫째, 법원판결에서 k스포츠,미르 재단에 지원한 말은 뇌물인데, k스포츠등에 지원한 220억은 뇌물이 아니라고 한다. 이게 말이 안되는게, 법원이 판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스포츠 융성을 위해 설립한 재단이게 때문이란다,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승마 이외에 다른 스포츠를 챙긴것이 없다, 이것은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이 220억이 빠지면서 이재용의 형량이 줄어든 것이다. 둘째,  재산 국외 도피가 50억 이상이면 형량이 10년 이상이다... 근데, 법원은 37억만 인정했다,, 이게 말이 안되는게,,, 삼성이 독일에 있는 최순실에게 79억 지원했는데, 그중에 42억은 독일있는 삼성전자계좌을 이용했기 때문에 해외도피가 아니란다,, ㅋㅋㅋ 이게 정말 말이 안되는게 그돈이 독일에 있는 삼성전자 계좌에서 그냥 있으면 말이 되는데, 그돈이 최순실에게로  빠져나갔잖아, 이건 정말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 김어준의 뉴스공장 중에서 - 대한민국 학벌 지상주의, 엘리트주의 폐해,,, 대한민국에서 공부 제일 잘한 놈들이 판,검사를 하고있는게 문제임. 공부 머리랑 인성이랑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공부 잘해 좋은대학 나왔다고해서, 인성이 좋은것은 절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