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gf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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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의 무서움

선택하지 못하면
선택당한다.

선택하지 못하면
주는대로 먹어야한다.

선택하지 못하면
시키는대로 해야한다.

선택하면 주인
선택당하면 종이 된다.

선택하지 못하면 의존하고
선택하면 자립한다.

선택하지 못하면
남은 음식을 먹어야한다.

당신은 그대 마음의
주인입니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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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장애 ㅡ 자존감의 문제도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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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 번째 카드 (+ 글씨 잘쓰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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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5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금요일에 찾아뵙게 되었네요..! 요즘 생활 패턴이 다 깨져서 어제 집에 가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오들오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다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나를 괴롭히는 것들> 입니다. 좋은 일만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지금 날 괴롭히는 것들. 지금 이 순간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 뭘까 써보는 것도 감정 해소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해소의 통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분은 요즘에 어떤 것들이 여러분을 괴롭히나요? 또는 어떤 것들이 가장 싫은가요? 사실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상태, 나 자신, 어떤 물건, 날씨 등 다양한 것들이 있을거에요. @qudtls0628 님의 추천으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쓰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괴로운 것, 애증의 감정 등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글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 ) 현실은 고통스럽고 꿈속의 사막은 달콤하다. 그렇기에 나는 사막을 꿈꾸는 노래를 짓고 부른다. 고통이 아니었던들 내게 평화로운 삶 같은 것들이 의미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생의 중요한 것들이 이처럼 고통속에서 주어진다는 사실이 내겐 아직도 낯설게 느껴진다. - 이석원 <가장 보통의 존재> 중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중 - 허지웅 <나의 친애하는 적> 중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원주시 문막도서관 예술치료 워크숍 출장 둘째날♡
도서관 앞 낙엽하트 관리인님 따순 센스!♡ 길고양이도 잘 돌봐주시는 따뜻한 동네 문막♡ 슈퍼, 도서관 모두 길냥 밥그릇 달그락=^ㅅ^= #문막도서관 #표현예술치료 #워크숍 출장 둘째날♡ 오느른 골반을 주제로 욕구와 관련된 활동을 했다. ⠀ 언어, 명상, 소매틱 무브먼트, 드로잉, 만들기, 글쓰기가 하나의 이슈를 중심으로 이어졌다. ⠀ 그 전환의 흐름 속에서 힘, 말랑말랑, 잠, 편안함, 중심축, 개운함 등을 만나셔서 삶의 자원으로 가져가셨다. ⠀ 워크숍 들으면서 뭔가 의욕도 나고 왠지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다는 분도 계셨고 ⠀ 자진해서 수강생 플러스알파 모집에 힘써주시는 분도 계시고 ⠀ 넘 감사하고 신기하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든다. ⠀ 나야 몸 관련 공부를 십년 정도 했으니 그렇다치고 오늘 워크숍으로 처음 이런 경험을 하시는 중노년 회원님들은 어떻게 이렇게 생경할 경험에 용기있게 뛰어들고 개방하고 성찰하시는지 그게 넘 신기하고 대단할다름이다. ⠀ 담주엔 또 어떤 경험을 하실지 궁금궁금. 척추 시간에 뵈어요/^^/ ⠀ --------서울은 낼 (토)12/7, 담주(토)12/14 신촌역1번 출구 근처에서!------------ ⠀ ⠀ ⠀ <마음을 예술하다> 명상X예술치료 워크숍 ⠀ - 일시: 매주(토) 낮1시~3:30 11/30, 12/7, 12/14 (원데이클래스 총3회) ⠀ - 장소: 감성 스튜디오 그곳 (서대문구 창천동 112-27 닭꾸버건물 B1) ⠀ - 수강비: 30,000원 (재료&음료 제공) ⠀ ♥신청방법 2가지 ⠀ ① 입금: 입금자명, 날짜, 인원수 만 전송! ⠀ ✔연락처 010-9965-1117 카톡·인스타·페북 DM: yogadaum ⠀ ✔결제 하나은행 419-910047-39508 성다움 카카오페이★ ⠀ ② 어플: 솜씨당 가입 => 결제 https://www.sssd.co.kr/m/class/detail/6151?cmd=app ⠀ * 현장결제 가능 BUT 재료준비 관계로 가급적 예약 부탁드립니다! ⠀ ❤참고영상 '파자마프렌즈' 8회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님이 함께 하셨던 내추럴 무브먼트(예술치료워크숍) 진행강사가 안내합니다 :) http://youtu.be/-TdeRPg3tds ⠀ ⠀ www.prana-therapy.com ⠀ #예술치료 #예술치유 #예술심리치료 #표현예술치료 #심리치료 #심리치유 #심리 #치유 #힐링 #테라피 #무용치료 #미술치료 #명상 #댄스테라피 #춤명상 #걷기명상 #마인드풀니스 #요가니드라 #호흡 #방문요가 #홈요가 #홈pt #아로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후회없이 행복한 내 인생을 위하여
절찬리에 종영한 '동백꽃 필 무렵'이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시청자들의 공감 때문일 것이다. 보기드문 웰메이드 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게 다양한 장르를 하나의 그릇에 담아 어색하지 않게 끌고 간 것은 물론이려니와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이 결코 작위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극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면면은 결국 그들에 맞는 행복을 찾음으로써 마무리가 되었다. 마지막회 주인공 동백이가 얘기한 행복론은 우리 모두가 살면서 새겨야 할 금쪽같은 말로 손색이 없다. "행복은 쫒는게 아니라, 음미야~ 음미!" "나 스스로에게 조금 더 행복을 허락해도 되었을 것을..." 죽음을 눈 앞에 둔 어느 누군가의 깊은 한숨이다. 삶의 마지막, 죽을때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일까? 8년간의 호스피스 생활을 통해 죽어가는 사람들을 곁에서 돌보며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죽을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를 기록한 브로니 웨어는 마지막 다섯번째로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한것을 꼽았다. 그 만큼 순간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복을 맛보며 사는것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브로니 웨어가 지난 2012년에 출간한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은전 세계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100만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다. 특히 매해 12월, 삶과 죽음을 얘기할 때 어김없이 소환되는 내용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죽을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는 무엇일까? 1. 남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대로 살기보다 나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 용기가 있었더라면…. 2.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요 없었는데…. 3.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했어야 했는데…. 4. 친구들과 계속 연락을 했어야 했는데…. 5. 나 스스로에게 조금 더 행복을 허락해도 되었을 것을…. 브로니 웨어는 이 책을 쓰고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많은 고민을 시작한다. 그녀가 내린 결론은 자신의 삶을 평화롭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꾸준히 견지하는 가치와 행동 양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삶을 일구기 위해서는 새로운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후회 없는 삶을 살려면, 의식적으로 용기, 희망, 감사, 믿음, 솔직함, 공감 능력, 긍정적인 마음가짐, 건전한 행동, 신뢰, 존재감, 변화를 수용하는 마음, 자기애, 자기 존중감, 마음이 원하는 방향을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야 한다.   이를 염두에 두고 브로니 웨어는 두번째 책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를 쓰게 된다. 그녀의 삶에 일어난 52가지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데 각각의 이야기에는 메시지가 있다. 후회 없는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을 일깨운다. 죽음을 앞둔 이들이 그녀에게 가르쳐 준 것은, 인생에서 큰 사건을 겪으며 삶의 교훈을 얻기도 하지만 일상 속의 소소한 일들이 인생의 가르침을 주기도 한다는 점이다. 인생이 보내는 메시지를 수신하려면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어 놓기만 하면 된다. 인생에서 중요한 가르침은 종종 아주 작은 사건에서 얻기도 한다.  그저 평범해 보이는 일상생활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알아챌 수 있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삶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그런 깨달음은 기쁨이 되고, 권리이기도 하다.  이 책에 실린 52가지 이야기는 누구나 삶의 기력을 찾고, 기쁨을 발견하며, 인생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는 1년 동안 옆에 두고 한 주에 하나씩 총 52가지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꺼번에 읽어도 되지만일주일 단위로 한 가지의 이야기를 깊이 생각해 보는 경험이 더 유익하기도 하고 더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것이다. 그렇게 한 주 한 주가 지나면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스스로 변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 변화는 당신의 한 해를 행복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의 원서 제목도 직역하면 '변화를 위한 당신의 해' 다. 우리는 우리의 가슴이 원하는 삶을 조각해야 한다.  후회 없는 삶이라는 축복을 얻어야 하며,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즐거움과 놀라움 속에서 살기 위함이라는 점을 꼭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행복이 드라마 속 동백이의 대사처럼 쫒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 곁에 소소하지만 충분히 있으니 음미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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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그것을 얻기 위해 혈안이 된다. 그것을 잃지 않기 위해 혈안이 된다. 결국 내 삶은 처절하리만큼 괴로워진다. 집착하면 할수록 얻고자했던 그것을 결국 잃게 된다. 그것은 또다른 집착과 고통의 시작이다. 그럴바에는 미리서 놓아버리면 되지 않는가? 그런데 왜 놓지 못하며 살아갈까? 당신이 쥐고 있는 그것을 목숨처럼 귀하게(집착) 여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은 당신의 생각만큼 값어치가 없다. 거의 쓰레기 수준이다. 자존심.. 그것 때문에 당신은 병든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나는 기쁨조? 사랑받고 싶은 욕구.. 사랑구걸꾼.. 돈 돈 돈... 돈을 사랑하는 돈벌레 명문대... 떨어지면 난 끝났어... 회사승진... 몸바쳐 충성-> 병 우리의 위의것들이 전부라고 착각한다. 내가 그것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그것이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내 곁을 떠나가면 내가 없어질것 같은 두려움에 빠지기 때문에 집착한다. 그런데 나는 그것의 노예가 아니다. 내가 주인이며 그것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없어진다고 해서 내가 없어지지 않는다. 잠깐 아쉬울뿐 속상할뿐 안타까울뿐... 내 존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제는 그것을 가볍게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 그것을 기분좋게 취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취하더라도 항상 두려워한다. 그런데 그것은 영원하지 않기에 보내줄수도 있어야 한다. 내 것이 아니다. 올때는 기분좋게 잡아주고 갈때도 기분좋게 보내줘야 한다. 집착 없이 그 마음이 필요하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묵묵하게 걸어가면 좋다. 넘치면 비워내야 하며 부족하면 열심히 채워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수령(水靈)이야기
본가오빠랑 깨톡하다가 우물이야기가 나와 생각이 났네. 아마도 내 나이가 열살때가 맞을거야. 아직 jua가 우리에게 도시문명(왕따놀이) 을 전파하지 못(안)했을때니까, Hs이네 동네(ud)로 원정까지 가서 놀다가 hs의 호랭이아부지께 쫓겨나 방황하다 mh언니네 이우지(이웃)어르신이 넓다란 앞마당에서 노는대신 담배를 사다 달라셨는데 심부름보내기 가위바위보에 나랑 ua가 뽑혔네. 당시 담배파는 가게라곤 우리동네 점빵뿐이라 서로 미룰 밖에,자전거로도 20~30분쯤 걸리는 거리를 걸어다녀오려니 절로 한숨이 나. 세상싫은 심부름이잖아. 집안막둥이라 심부름에 ㅅ만들어도 빡쳐.>< 조금 미안하셨던지 껌이나 사서 씹어라고 잔돈을 더 주시대. 결국 담배값에 껌한통값을 보태어 둘이라 덜 지루하게 터벅거리며 zl(dd,나와바리)에 점빵을 들러 양지핀(양지편,볕이 잘드는 마을중앙)마을회관쪽으로 향하며 둘이 껌포장지를 까너라 실갱이하며 kd로 통하는 양지다리깨에 다달을쯤, "까르르르르르~~~" 자지러지는 여자웃음소리. 쩌렁쩌렁 울려대는 요상한 웃음소리에 무심코 거길 향했더니 풀어헤친 백발에 도포같은 흰옷자락까지 치렁치렁 나풀나풀 나부끼며 범상치 않은 존재가 지면에서 1미터 가량을 허공에 떠서는 내달리고 있었어. 마을어른들이 한창 양수기작업을 하던 창고쪽에서 회관앞을 지나 벽보판(너머가 우리밭)에 다다라서는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대. 그 모습이 사라진 후에도 한참을 웃음소리가 여운처럼 앞산,뒷산,골짝으로 메아리쳐 귀를 울렸어. 도저히 내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도 방금 본것이 믿기지 않아 어버버하며 길동무를 보니 ua도 눈이 휘둥그레져선 "봐...봤나?...방금...저거..."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얀 그 존재가 사라진 방향을 손가락끝으로 읽어가며 덜덜덜 떠네. 분명코 같은것을 보았음을 서로에 열린 동공으로 확인하고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끼야악,귀신이닷!" 까는 선이 삐꾸가 나 걸레짝이 된 껌통을 미련없이 내던지고 가던길을 되돌아 내달리며 "음마야,으아아아악~" 경쟁하듯 비명을 내지르며 좀전에 나왔던 점빵으로 한걸음에 뛰어 들었어. "아이고,귀청이야!아들이 와이카노?" 한량기질 가득하신 점빵아재가 점빵안 한뼘쪽마루에 걸터누웠다가 일어나며 역정이시네. "아재예,봤슴니더.우...우리... 나왔어예,구...구구,구신이 저 또랑창고에서 허연 구신이 곰방(방금) 티나왔어예!" 몽골리안아재는 얼른 점빵앞 댓돌에 올라 까치발로 손잠만경을 하고 휘이 내다보더니 "있긴 머가 있다카노,이발소집 알라들 딱지치네." 거듭 역정을 내시며 쟁여놨던 신문지를 털어 파리쫓는 손사위로 신문벽 너머에서 우릴 노려보며 "쫍다,어둑데이.안가나,퍼뜩!" 내치시대. 편이 없다! 환한 대낮에 귀신을 목격하고도 무섬증에 찌릴것 같은 상황에도 본것도 놀란것도 심부름 올때부터 엮이어 돌아갈때까지도 달랑 우리 둘만의 공포체험, 운명공동체. 아직 심부름은 끝나지 않았고 이미 귀신을 봐버린 그 길목을 다시 되밟고 통과할 자신이 없던 우리는 마을 초입인 bg가는 길로 멀찍히 둘러 곱절이나 되는 거리를 돌고 돌아가다 사택(ua의 양친부모는 선생님)가까이서 ua는 결국 배신을 시전했고 나홀로 외로이 머나먼 논두렁길을 터벅걸음으로 기어코 담배심부름을 완수했지. 멀고 먼 농로를 걸어가며 마주치는 짚모자가 얼마나 반갑고 힘되고 고맙던지 연신 마주칠때마다 방아깨비마냥 90도로 배꼽인사를 하며 "아주메,수고하심니더" "아재예,수고가 많으심더" 당시엔 대낮에 백귀를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와 생각해보니(호텔델루나영향50%)아마도 양수기작업으로 우물터를 수맥을 도륙당한 수령이 아니었을까 싶어. 터를 잃고 급히 떠나며 경황이 없어 잠시 현신한걸 ua와 내가 우연히 목격한게 아닐까 짐작해봐. 그 마을(본가)에 양수기작업이후로 사시사철 물마를새없던 우리 골짝에서도 젤루 인심좋고 살기좋던 우리동네가 농수를 공급하던 개울물이 갑자기 쨍하고 말라버려 늘 논에 물대다가 이우지간 쌈이 나고 앞뒷집이 웬수지고 동네인심도 하루가 다르게 매말라갔거던. 비하인드...이후로 몇년후 백발마녀뎐보고 현타가 와 한참을 친구부적을 뺏아 쥐고 살았드랬는데 나중에 그 부적보고 얼마나 객쩍던지... [만사형통.무병장수]
'불 타오네' 우유 먹는 순간 눈이 '번쩍'하는 아기 고양이
지난 10월,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을 지나던 한 남성이 길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커다란 눈망울로 그를 올려다보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아기 고양이를 지역 고양이 구조대에 연락했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 고양이를 인계받아 보호소로 데려왔습니다. 직원들은 아기 고양이를 담요로 감싼 후 주사기로 따뜻한 우유를 입가에 떨어뜨렸고, 비실비실하던 아기 고양이는 따뜻한 우유가 코를 따라 입가로 떨어지자 두 눈이 이글이글 불타올랐습니다. [입에 묻은 것만 해도 한 스푼은 더 될 것 같은 우유] 사람들은 아기 고양이의 강한 생존력을 보고 '베어 그릴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자원봉사자 사라 씨의 집으로 임보를 받게 되었는데, 녀석은 사라 씨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서식지와 음식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처럼 생존에 특화된 녀석이더군요. 후훗." [깜빡이 좀 키고 들어오란 말이에요] 베어 그릴스는 배고플 때마다 큰소리로 "묘-" 하고 외쳤고, 그때마다 사라 씨가 나타나 자신에게 밥을 먹여준다는 점을 생존 수첩에 적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날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넘쳐나기 시작했고, 사라 씨도 녀석이 발랄한 고양이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해 놀아주었죠!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요?] 그런데 운이 좋게도 임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녀석의 입양을 희망하는 여성이 나타났고, 사라 씨는 그녀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사라 씨 집에 도착한 그녀는 베어 그릴스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품에 안았습니다. 베어 그릴스 역시 자신의 생존 수첩에 그녀를 좋은 사람이라고 기록했죠. [초당 300회의 횟수로 콧구멍을 벌렁거리는 베어그릴스] 사라 씨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여성과 베어 그릴스는 서로 보자마자 껴안더니 놓을 줄 모르더군요. 살짝 질투도 났지만 한편으론 녀석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사회성 배우랬더니 더욱 버릇없어지는 중인 베어 그릴스] 그렇게 베어 그릴스는 여성을 집사로 간택했지만, 아직은 너무 어리기에 사라 씨 집에 머물며 생존 기술을 좀 더 연마할 계획입니다. "아기 고양이는 사회성 교육을 위해서라도 다른 고양이들과 어울리는 기간이 필요해요. 아기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지낼수록 배우는 게 많죠. 그다음엔 새로운 가정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날 겁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