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greeu
1,000+ Views

소박한 아점(?)
허기진 내 속을 달래줄
따끈한 우동과 닭강정~
한 젓가락 하실래예~~??
맛점들 하시고, 오후에도 기운내세용^^

4 Comments
Suggested
Recent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름 준비 하셔야죠!
안녕하세요^^ 봄비가 추적추적 ☔ 이제 여름날이 3개월두 남지 않았어요~~ 납작배 만들기 프로젝트 복근운동 따라해 보시죵^^ ➡엘보 투 니 팔꿈치로 반대쪽 무릎을 터치 하는 겁니다. 이때 초보자의 경우 나머지 한다리를 뻗고 있기 어려워 하는 분들 많아요.. ✔초보자는 한다리는 무릎을 세워두고 나머지 반대쪽 다리만 구부려 당기며 팔꿈치와 터치 해보세요. ✔한쪽에 각각 15~ 20개 정도 반복^^ 총 3세트 이상 권장해요 ➡레그 레이즈 앤 오블리크 다운 다리를 바닥에서부터 천장을 향해 들어 올리는 레그 레이즈 동작을 사선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외복사근을 자극 할수 있도록 사선으로 내렸다 올리면 되구요. ✔초보자는 엉덩이 아래 손을 살짝 받쳐 보조를 받아셔두 돼요. 차츰 손의 보조 없이 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싯업 비트윈 레그 싯업동작은 다양하게 변형 할 수 있어요. 아래 동작은 상하체를 함께 들며 다리 사이로 마치 몸통이 들어가듯 팔을 보내며 일어납니다. ✔단, 상체가 다 들리는게 아니라 견갑(날개뼈) 끝부분까지^^ ✔중상급 용~ 이라보세요. 초보자분들은 요고 좀 어려워요^^ 초보자분들은 복근 운동시 당분간 목이 좀 아프실거예요. 목으로 당기려고 하기 때문이죠~^^ 복근이 점차 힘이 생기면 좋아집니다~ 봄비 내리는날 모두 긴장~! 여름 준비 고고고 ❤ 여러분의 ❤와 클립,팔로우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화장품과 의약품 융합 매치메이커
[인터뷰] 비앤피코리아(B&P KOREA) 배노을 대표…히알루론산·연어DNA·경피흡수제형 설비 및 관련 특수포장재 공급  ‘거래의 원칙’은 상호 이익, ‘거래의 기술’은 바둑의 포석과 비슷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29 [CNC NEWS=권태흥 기자] 식품-화장품-의약품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융합의 시대다. 먹고(Inner Beauty)-바르고(Cosmetic)-필러(Filler)로 피부 관리하는 복합 처방이 유행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업종 간 구분은 사라지고 이합집산과 합종연횡이 활발하다. 최근 LG생활건강이 태극제약을 인수한 사례가 그것이다.  이번에 CNCNEWS가 인터뷰를 진행한 비앤피코리아(B&P KOREA) 배노을 대표는 제약사 출신으로 의료기 화장품분야까지 산업 및 업종 간 융·복합 흐름 중간에서 컨트롤하는 매치메이커(Matchmaker)다. ▲ 배노을 비앤피코리아 대표는 의료기 화장품분야까지 산업 및 업종 간 융·복합 흐름 중간에서 컨트롤하는 매치메이커이다. /사진=이덕용 기자 배 대표는 “최근까지 국내시장에 주로 의료기·제약등급으로만 판매되던 프랑스산 연어DNA(PDRN)를 화장품 시장에 판매확대를 위하여 화장품 등급의 ‘PDRN 1% 솔루션’ 제품을 기획중이다. 연어의 정액 또는 정소에서 추출·가공한 DNA인 PDRN(Polydeoxyribonucleotide)은 인대·힘줄·피부 등 몸속 조직 재생과 염증완화에 특별한 효과를 낸다”며 “제약사 경험을 살려 히알루론산·PDRN 등 글로벌 최신 소재를 화장품업계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화장품원료사에서 제약바이오 사업 확대를 모색 중인 큐젠바이오텍(대표 이종대)에  다당류인 베타글루칸의 화장품+의약품 사업화의 융합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매치메이커는 원래 ‘결혼 등을 중매하는 사람’이란 뜻이지만, 배노을 대표에겐 “같은 것을 원하는 수요와 공급을 정확히 매칭해 주는 사람”이다. 그의 ‘거래의 원칙’은 양쪽 모두 이익이 되는 것이며, ‘거래의 기술’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다. 그가 단순 브로커와 다른 점은 양쪽의 일치된 이익 외에 제3의 가치 창출이다. 배 대표는 “거래처인 프랑스 제조사가 화장품용으로만 소량 팔던 PDRN원료를 제약과 의료용으로 확대해 국내 제약사에 납품계약을 성사시키고, 추가로 히알루론산 원료까지 프랑스사 공급계약을 맺어 양사 모두 끈끈하며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었다”며 “에이전시나 무역업체는 단순히 계약이나 거래만으로 끝나서는 안되고 양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관찰해 윈-윈 아이템을 발굴, 상호필요로 하는 것을 절충하고 해결하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만 비즈니스의 연속성과 유대를 가져갈 수 있다고 강변한다. ▲ 배노을 대표가 비앤피코리아의 주요 추진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다. 비앤피코리아는 △스위스 M+P Pharma의 미세먼지 인체흡수 방지하는 NASCUM(Nasal Dust Blocker) △ 이태리 라메플라스트사의 점안제 설비와 프랑스 HTL사 원료(히알루론산 등) △독일 하로회프리거사의 경피흡수제형 제조설비 △인도 항암제 원료 수출(펩타이드원료 Leuprolide Acetate) 등이다.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화장품 기업들의 소재 전쟁도 007 작전 못지않다. 배 대표는 “매치메이커에게 기회가 오는 경우는 △구매처에서 의뢰받거나 △에이전시가 소싱해서 국내에 소개하는 두 가지 경우”라고 설명한다. 전자는 구매처에서 구하기 어려운 관계로 난이도가 높다. 후자는 수요를 찾아다녀야 한다. 둘 다 어렵다. 이럴 때 배노을 대표는 과학(Science)보다는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그의 링크드인(Linked-IN) 친구 또는 팔로워 수는 약 1만 5000명에 달한다. 코스메틱·파머슈티컬·메디컬 등 종사자라면 친구를 맺고 상호 산업정보를 교환한다. 질문과 요청도 많이 받는다. 원료 구해 달라, 이런 원료 팔아 달라,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 등 정보 홍수 속에서 그는 알토란같은 원료를 찾아낸다. 배 대표는 “IT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한다. 할랄이나 코셔 인증 등 확인 사항도 많다. 업무 외 시간이나 모임 중에도 틈틈이 대화를 나누고 기회를 엿본다. 비즈니스 기회는 역시 발품이 우선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파트너사, 전시회, 학회 등 출장이 잦다. 정보와 트렌드를 놓치면 그만큼 기회가 줄기 때문이다. 그의 출장은 출장계획을 제본한 한권의 책으로 만들면서 시작된다. 비행기 항공권·현지교통편 및 숙박예약정보부터, 관련 이메일·브로슈어·자료·출장일정·협의 내용·샘플·각종 보고서 등을 준비하고 갔다 오면 결과 보고까지 책 한 권이 뚝딱 만들어질 정도로 꼼꼼하고 치밀하게 작성한다. ▲ 배노을 대표의 출장은 출장계획을 제본한 한권의 책으로 만들면서 시작된다. 배노을 대표는 “파트너를 만나면 축구나 취미 등으로 대화를 시작하기도 한다는데, 실제로는 비즈니스 얘기를 충분히 하는 게 좋다. 비즈니스를 주제로 한 대화로 서로 친해지면서 친구가 되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유럽·미국 파트너들은 한국의 산업 현황과 주요 회사, 아이템 등에 대한 정보를 원한다. 소소한 것(Micro)부터 큰(Macro) 것까지 둘 다 꿰고 있어야 바이어나 셀러가 좋아한다”고 전했다. 매치메이커라면 산업 전반에 걸쳐 정보가 풍부하다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고. 이렇게 해서 100건의 비즈니스 진행을 하더라도 실제성사는 불과 한 자릿수에 머문다. 하지만 그 희박한 성공률을 위해서 하루에 많을 땐 40~50통의 이메일을 쓰고 1시간 단위로 국제화상회의를 진행한다. 주요 거래선인 유럽과는 시차로 밤낮이 따로 없다. 틈틈이 저녁이나 야간에도 유럽 거래선 요청에 실시간으로 응대한다. 배 대표는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다고 한다. 하지만 나중에 깨닫게 된 것은 실패한 시도들이 시간낭비가 아니라, 설령 실패하고 성사되지 못한 비즈니스도 훗날 작은 포석이 되어 심지어 연쇄반응(Chain Reaction)으로 사업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 배노을 대표에게 메치메이커란 “같은 것을 원하는 수요와 공급을 정확히 매칭해 주는 사람”이다. 그의 ‘거래의 원칙’은 양쪽 모두 이익이 되는 것이며, ‘거래의 기술’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다. 아이큐어 근무 때 배운 의약품 경피흡수제형(Plaster, Patch) 덕분에 독일 설비회사 하로회프리거를 알게 됐고 이어서 스위스 미세먼지방지제품을 만드는 회사와도 일하게 됐다, 이태리 라메플라스트(Lameplast)사 점안제 설비를 취급하면서, 다른 이태리 발매틱(Valmatic)사의 화장품 설비도 취급하게 되었고, 이렇게 여러 연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2018년 회사의 주요 사업 아이템인 경피흡수제형 특수포장재도 취급하게 됐다“며 “당장 어쩔지 모르지만 바둑 포석처럼, 작은 돌 하나가 나중에 집이 만들어지거나 대마를 잡을 수 있는 묘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배 대표가 유럽에서 수입하는 경피흡수제형 특수포장재는 경피흡수제형류(패치·플라스터) 포장에 쓰이는 필수 제품이다. 미국 FDA와 유럽에 등재된 특수 물질이 내면에 도포되어 있어 활성의약품원료(API)가 포장지 내면 접합층에 흡수되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했다. 올해 국내 주요 경피흡수제형 제조 제약사에 순차적으로 납품 예정이다. 또 국내엔 최초 소개하는 필름 열성형(Film ThermoForming Sealing) 방식의 화장품 액제 주입설비를 만드는 이태리 발매틱(Valmatic)사의 국내 공식 에이전시도 맡았다. 이 설비는 소포장 단회 사용(Single Mono Dose) 제품 포장 설비로, 화장품사용자의 제품 휴대·사용·보관이 간편하고, 제조면에서 일반 사출용기제품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한다. “종이로 2차 포장을 하면 H&B숍의 팝(POP) 진열에 어울리는 포장”이라고 그는 소개했다. 올해 비앤피코리아의 주요 추진프로젝트는 △스위스 M+P Pharma의 미세먼지 인체흡수 방지하는 NASCUM(Nasal Dust Blocker) △ 이태리 라메플라스트사의 점안제 설비와 프랑스 HTL사 원료(히알루론산 등) △독일 하로회프리거사의 경피흡수제형 제조설비 △인도 항암제 원료 수출(펩타이드원료 Leuprolide Acetate) 등이다. 밤 새워 출장을 준비하고, 12시간 비행에 렌터카로 거래처 대표를 밤길 300~400킬로미터를  운전해 계약을 성사시킨 경험도 있다. 긴 여정과 힘겨운 시간이지만 계약 후의 성취감과 보람으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배 대표는 그가 좋아 하는 프란시스 베이컨의 격언 ‘현명한 사람은 그가 찾은 것보다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해낸다’는 경구를 인용하며 ‘도전+창의+글로벌’ 3박자를 갖춘 보건의료산업계의 비즈니스 매치메이커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 배노을 대표는 “IT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한다. 할랄이나 코셔 인증 등 확인 사항도 많다. 업무 외 시간이나 모임 중에도 틈틈이 대화를 나누고 기회를 엿본다. 비즈니스 기회는 역시 발품이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비엔피 코리아 배노을 대표는… 그가 창업하고 대표로 있는 비엔피코리아 창업 전에 한독·아벤티스(외자구매)→중외제약(해외사업, 개발)→한미약품(해외사업, 라이센싱)→세원셀론텍(세포치료제, 해외마케팅)등의 기업을 거쳤고 겸직 및 컨설팅 형태로 아모젠(ODF 필름)→아이큐어(해외사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에서 산업약학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치매환자의 의약품 복용실태 및 제형 다변화를 통한 치료효율성 개선방안 연구’라는 경피흡수제형 관련 논문도 썼다. #비엔피코리아 #배노을대표 #화장품 #의약품 #식품 #융합 #제약바이오 #매치메이커 #히알루론산 #연어DNA #PDRN #경피흡수제형설비 #거래의기술 #특수포장재 #비즈니스 #미세먼지방지제품 #점안제 #화장품액제주입설비 #발매틱 #도전 #창의 #글로벌 #보건의료산업계 #CNCNEWS #권태흥기자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되는 식품
식품들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그러면 안되는 식품을 소개합니다! 1. 토마토 : 토마토는 바나나와 같이 상온에서 숙성시켜먹는 후숙 채소중 하나인데, 완숙의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부패를 막아 줄 수 는 있지만, 저온에서의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게 되며 세포막 손상, 수분 증발로 인해 영양소가 파괴됩니다. *보관법 : 덜 익은 토마토는 통풍이 잘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야 하며, 완숙의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신문지로 개별 포장 후 검은 봉지에 입구를 닫아 냉장보관합니다. 2. 감자 : 감자는 냉장 보관하면 수분이 증발하고, 냉장고 속 다른 음식의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냉장보관을 하면 안되요! 비닐에 싸서 보관하는 것 또한 감자의 부패를 부추기는 행동입니다. 고구마도 같아요 ㅠ_ㅠ *보관법 : 신문지와 같은 종이로 감싸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 되며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3. 초콜릿 : 달콤한 초콜릿은 쉽게 녹아버리는 식품인데요. 그렇다고 냉장고에 보관하게 되면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강해서 냉장고안의 음식물 냄새를 흡수하게 되어 특유의 풍미를 잃어버립니다. *보관법 :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게 가장 좋고, 냉장보관을 해야한다면 지퍼백이나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4. 빵종류 : 빵은 구매후 1-2일 내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냉장보관을 하게 되면 수분 증발과 함께 가장 부패하기 좋은 온도가 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은 피해야합니다. *보관법 : 실온 보관 이후에도 하루 이틀 내에 바로 먹어야합니다. 식빵처럼 양이 많고 조리가 가능한 빵이라면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때마다 해동해서 드세요. 5. 양파 : 양파는 냉장보관하면 안 되는 대표적 음식인데, 양파의 수분함량은 90%로 냉장보관하면 쉽게 무르고 상하기 쉽습니다. 껍질은 손질한 양파라면 보관용기에 담아 가급적이면 빠르게 먹는것이 좋아요. *보관법 : 그물망에 담아 서늘한 그늘에 보관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감자와 양파는 서로 다른 수분량으로 지니고 있어 함께 보관할 시 모두 상할 수 있으니 따로 보관하는것이 좋아요. 6. 바질 : 바질은 냉장보관하게 되면 금새 시들기 때문에 꼭 실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이랍니다. 바질 특유의 싱그러움이 사라지는것도 있지만, 냉장고의 각종 냄새들을 흡수하기 때문에 바질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보관법 장기간 보관할 경우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혼술족들을 위한 꿀팁! 남은 와인 해결법 3가지
남은 와인 때문에 고민 많았던 혼술족들에게 알려주는 꿀팁! 남은 와인,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주말 저녁, 여유롭게 한 잔 하는 걸 좋아하는 혼술족들 요즘엔 쉽게 볼 수 있죠! 하지만 혼술족의 유일한 단점은 바로 술을 남길 수 있다는 거! 특히 와인 처럼 대용량 병으로 판매하는 경우는 더더욱 곤란하죠. 1. 상그리아 만들기 1) 먹다 남은 와인을 냉동실 아이스 큐브에 넣어 얼려준다. (최소 4~5시간) 술이 남으면 바로 냉동실 넣어서 얼려두고 다음날 사용하는 걸 추천! 2) 냉장고 과일칸에 굴러다니는 과일 두어개를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3) 예쁜 유리잔에 과일을 적당량 넣고 그 위에 얼린 와인 큐브를 넣어준다. 4) 사이다를 따라준다. 5) 맛있게 먹는다 맛 뿐 아니라 비주얼도 폭발하는 상그리아 완성! 2. 족욕하기 항상 무거운 내 몸뚱아리(?)를 지탱하느라 고생이 많은 발에게 휴식시간을 주는 꿀팁! 1) 미온수를 적당한 양 담아주고 그 위에 와인을 붓는다. 2) 발을 담궈 따듯한 물에 피로를 녹여준 후 손으로 가볍게 발을 마사지해준다. 3. 그래도 남은 와인이 걱정된다면? 한 번 개봉한 와인의 맛이 변하는 이유는 바로 산화때문! 와인과 공기가 맛나면 그 맛이 변하게 된다는 거 아시나요? 그렇다면 공기를 쏙! 빼준다면 자연스럽게 보관기간이 늘어나겠죠? 진공 와인세이버로 와인 보관 기간을 늘려주면 남은 와인 걱정 빠이빠이! 와인 맛 변질을 막아주는 진공 와인 세이버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인트로팩 와인세이버 바로가기
[이벤트] 단체로 '빙글 달력' 받아가세요!
아낌없이 선물 투척하는 혜자로운 계정! VingleSponsors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드릴 선물은 바로바로~~ [빙글x웹툰] 관심사달력!!! 2월달 '동계올림픽' 일러스트가 최근 평창 올림픽의 열기와 굉장히 잘어울리죠? 월별 관심사를 주제로 알차게 구성된 빙글달력이 지난 1월 출시된 이후, 대량구매 문의가 여럿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회사 직원들에게 주고 싶은데 여러 개를 싸게 살 수 있나요?" "학교 선생님 입니다. 고생하는 우리 반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개강하면 과에 돌리려고 하는데..." "저희 매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드리려 합니다. 대량구매 방법이 있나요?" 개인 구매자분들을 염두해두고 제작한 달력이라, 대량구매하기에 망설여졌을 여러분들을 위해 VingleSponsors가 나섰습니다! 빙글 관심사 달력이 대량으로 필요하신 분들께 빙글 관심사 달력을 쏩니다!! 친구들과 함께 관심사 달력을 쓰고 싶었던 분들, 사무실 직원들과 함께 관심사 달력을 쓰고 싶었던 분들, 매장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관심사 달력을 나눠드리고 싶었던 분들! 학교/회사/가게 등등 어디에서든 빙글 달력 예쁘게 쓰시라고 관심사 달력이 대량으로 필요한 빙글러들께 관심사 달력을 무료로 드립니다! (무료배송, 한 명당 최대 200 부 신청 가능) 신청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신청하기 링크에 접속한 뒤, 신청 양식을 작성하시면 접수 완료! 여러 개의 빙글 달력이 필요한 모든 단체에게 열려 있는 기회입니다:) 배송까지 모든 금액을 무료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내 드려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귀여운 빙글 달력을 쓰고 싶었던 빙글러들은 망설이지 말고 신청하세요 :) ▼신청링크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