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gre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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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아점(?)
허기진 내 속을 달래줄
따끈한 우동과 닭강정~
한 젓가락 하실래예~~??
맛점들 하시고, 오후에도 기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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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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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보관하면 안되는 식품
식품들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그러면 안되는 식품을 소개합니다! 1. 토마토 : 토마토는 바나나와 같이 상온에서 숙성시켜먹는 후숙 채소중 하나인데, 완숙의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부패를 막아 줄 수 는 있지만, 저온에서의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게 되며 세포막 손상, 수분 증발로 인해 영양소가 파괴됩니다. *보관법 : 덜 익은 토마토는 통풍이 잘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야 하며, 완숙의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신문지로 개별 포장 후 검은 봉지에 입구를 닫아 냉장보관합니다. 2. 감자 : 감자는 냉장 보관하면 수분이 증발하고, 냉장고 속 다른 음식의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냉장보관을 하면 안되요! 비닐에 싸서 보관하는 것 또한 감자의 부패를 부추기는 행동입니다. 고구마도 같아요 ㅠ_ㅠ *보관법 : 신문지와 같은 종이로 감싸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 되며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3. 초콜릿 : 달콤한 초콜릿은 쉽게 녹아버리는 식품인데요. 그렇다고 냉장고에 보관하게 되면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강해서 냉장고안의 음식물 냄새를 흡수하게 되어 특유의 풍미를 잃어버립니다. *보관법 :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게 가장 좋고, 냉장보관을 해야한다면 지퍼백이나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4. 빵종류 : 빵은 구매후 1-2일 내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냉장보관을 하게 되면 수분 증발과 함께 가장 부패하기 좋은 온도가 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은 피해야합니다. *보관법 : 실온 보관 이후에도 하루 이틀 내에 바로 먹어야합니다. 식빵처럼 양이 많고 조리가 가능한 빵이라면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때마다 해동해서 드세요. 5. 양파 : 양파는 냉장보관하면 안 되는 대표적 음식인데, 양파의 수분함량은 90%로 냉장보관하면 쉽게 무르고 상하기 쉽습니다. 껍질은 손질한 양파라면 보관용기에 담아 가급적이면 빠르게 먹는것이 좋아요. *보관법 : 그물망에 담아 서늘한 그늘에 보관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감자와 양파는 서로 다른 수분량으로 지니고 있어 함께 보관할 시 모두 상할 수 있으니 따로 보관하는것이 좋아요. 6. 바질 : 바질은 냉장보관하게 되면 금새 시들기 때문에 꼭 실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이랍니다. 바질 특유의 싱그러움이 사라지는것도 있지만, 냉장고의 각종 냄새들을 흡수하기 때문에 바질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보관법 장기간 보관할 경우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과와인에 취향저격당한 썰
시간과 노력과 정성과 인내가 필요한 증류주(위스키, 브랜디, 진, 보드카 등등)도 너무 좋고, 월급이 통장을 스치고 가서 빈곤에 허덕일때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희석주(처음처럼, 참이슬 등등)도 너무 고맙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아하는 알콜을 꼽으라고 하면 발효주 중에서도 특히 포도를 이용하여 만드는 '와인'이 무조건 0순위. 달디달디 너무 달아서 아로마니, 무게감이니, 타닌이니 (나는)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는 스위트 와인을 제외하고는 포도품종, 제조방식, 지역을 가리지 않고 모든 와인을 제각기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웬만해서는 먹어본 와인은 다시 먹으려고 하지 않고 죽기 전까지 최대한 다양한 와인을 마셔보고 죽자를 신조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테이스팅 등에 참여해서 먹어본 와인까지 합하면 술을 마시기 시작한 십수년전부터 지금까지 마신 와인의 종류가 족히 1,500종류는 넘을거라고 장담하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알게된 새로운 '발효주'에 잠시 마음을 빼앗김..... 이거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친구랑 이벤트 당첨된 카페가서 먹어보고 헐 이거 뭐지 하면서 검색해보니 갤러리아에 팔길래 바로 사옴. ㅇ_ㅇ 참고로 시드르는 포도가 아닌 사과를 착즙 발효하여 만드는 알콜에 붙는 이름인데, 쎄시에서는 배를 원료로 하여 만든 것까지 총 세 종류의 시드르가 나오고, 얘네가 타 시드르와 달리 첨가물 없이 100% 천연 과즙으로만 만들어진거라고 하네요. 요즘 와인도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발효과정에서 어떤 첨가물도 섞지 않는 '내추럴와인'에 탐닉하는 중인데, 마침 마음을 빼앗긴 얘네도 100% 천연 원료라고 하니 더 반갑고 사랑스럽다 하... 요즘 애정하고 있는 셰프온 치킨룰라드랑 파스타 주문해다가 같이 먹었어요. (치맥 극혐하고 치킨 절대 시켜먹어본 적 없는 사람으로서, 여기 치킨룰라드는 애정해요.) 참고로 와인은 집에서 혼자 저녁먹으며 한 병 다마시기에 약간 헤비한 감이 있는데, 요 쎄시는 딱 카프리 병맥? 정도의 용량이라서 진짜 부담없이 집에서 혼밥/혼술하기에 딱 :) 물론 이렇게 말해놓고 세 병 다 마심^^ 음용방법 보니 8도 정도로 먹으면 가장 맛있다고 하는데 저는 레드와인은 보통 16도 정도로 보관하고 화이트와인은 6도 정도로 보관하기 때문에 화이트와인쪽에 같이 보관하고 먹기 한 10분전쯤 꺼내두었다가 먹으면 딱일 것 같아요. 그리고 세 가지 맛 다 나름의 특색이 있고 맛있는데 드라이한 와인 좋아하는 저는 오리지널이 가장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도수가 좀 낮다는 것... 아무래도 샴팡 계열이다보니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잘 술에 취하지 않는 저로선 마셔도 마셔도 자꾸 다시 제정신이 된달까 ㅜㅜ 그래도 쟁여놓고 친구들 집에 놀러왔을 때 웰컴드링크로도 손색이 없어서 아마도 지금 웰컴드링크용으로 쌓여있는 병맥주들이 조만간 쎄시로 다 교체될 것 같아요 :)
미세먼지 경보, 필수가전이 된 공기청정기
▲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행동 수칙 보통 3~4월엔 중국과 몽골의 사막지대, 황허 상류 지역 등의 흙먼지가 편서풍에 실려 국내로 날아들어오면서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곤 했다. 하지만, 최근엔 사계절 내내 황사보다 더 치명적인 미세먼지가 불어오는 바람에 우리나라 온 국민이 미세먼지 농도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됐다. ▲ 초미세먼지는 폐 속 깊숙이 침투해 흡착되며, 폐세포를 손상시켜 염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사시사철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입자가 아주 작아 코나 입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로 폐에 들어가게 된다. 더불어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혈관 안으로 직접 침투할 수 있어 자율신경계를 자극해 심장박동의 변화, 심지어 부정맥까지 유발하기도 한다. 집안까지 위협하는 미세먼지 우리는 흔히 방 안이나 집 내부는 이런 무서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가정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나 진공청소기를 사용할 때 혹은 옷을 갈아입을 때에도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실내 미세먼지는 환기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생활 속 미세먼지를 잘 보여주는 다나와 공기청정기 동영상 또한, 기름을 사용해서 구운 요리나 튀김 요리를 할 때는 꼭 환풍기를 켜서 조리하고 그 후 꼭 물걸레질을 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더불어 외출에서 집으로 들어오면서 옷에 묻어 있는 먼지를 털어낸 뒤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출 수 있다 방마다 공기청정기, 이제는 필수가전 ▲ 각 수치는 업계 추정치 자료 날이 갈수록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2013년 37만 대, 2017년 170만 대로 4년 새 459% 증가했다. 국내 보급률은 17%로 아직 유럽(42%), 미국(27%) 등에 비해 떨어지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특히, 이번 올겨울 최강 한파의 급습으로 ‘감히’ 창문 열기가 어려워지면서 예전 같으면 거실에 한 대 놓고 쓰던 공기청정기가 방마다 놓여지는 추세이고 어느새 4계절 전천후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삼성전자, LG전자, 중견 가전업체들도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외국업체도 한국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올해 국내 공기청정기 연간 판매량이 에어컨 판매량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우리 집에 필요한 공기청정기는? ▲ 다나와 공기청정기 구매 포인트에서도 사용면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때 최우선 고려 요소는 사용면적으로, 무작정 사용면적이 큰 제품을 사용하기보다는 사용면적은 적어도 값이 싼 제품을 여러 대 구매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추가로 필터 교체 여부, 청정 능력 대비 소음, 사이즈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 테마별 다양한 인기 공기청정기 순위 <출처 : 다나와> 또한, 공기청정기 수요 증가와 함께 기능과 역할이 다양해지면서 1인 가구를 위한 제품, 가습기와 결합한 에어워셔 등 새로운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조건 비싼 제품이 아니라 우리 집에 적절한 제품을 찾아서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청정기 구매 꿀팁 ▲ 다나와 가격비교 공기청정기 검색 옵션 이제 공기청정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전이 되었다. 온라인에서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면 다양한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 원하는 옵션을 선택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 (클릭) 다나와에서는 2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집에 공기청정기가 더 필요한 소비자는 참고 해볼만한 사항이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원문보기]
여름 준비 하셔야죠!
안녕하세요^^ 봄비가 추적추적 ☔ 이제 여름날이 3개월두 남지 않았어요~~ 납작배 만들기 프로젝트 복근운동 따라해 보시죵^^ ➡엘보 투 니 팔꿈치로 반대쪽 무릎을 터치 하는 겁니다. 이때 초보자의 경우 나머지 한다리를 뻗고 있기 어려워 하는 분들 많아요.. ✔초보자는 한다리는 무릎을 세워두고 나머지 반대쪽 다리만 구부려 당기며 팔꿈치와 터치 해보세요. ✔한쪽에 각각 15~ 20개 정도 반복^^ 총 3세트 이상 권장해요 ➡레그 레이즈 앤 오블리크 다운 다리를 바닥에서부터 천장을 향해 들어 올리는 레그 레이즈 동작을 사선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외복사근을 자극 할수 있도록 사선으로 내렸다 올리면 되구요. ✔초보자는 엉덩이 아래 손을 살짝 받쳐 보조를 받아셔두 돼요. 차츰 손의 보조 없이 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싯업 비트윈 레그 싯업동작은 다양하게 변형 할 수 있어요. 아래 동작은 상하체를 함께 들며 다리 사이로 마치 몸통이 들어가듯 팔을 보내며 일어납니다. ✔단, 상체가 다 들리는게 아니라 견갑(날개뼈) 끝부분까지^^ ✔중상급 용~ 이라보세요. 초보자분들은 요고 좀 어려워요^^ 초보자분들은 복근 운동시 당분간 목이 좀 아프실거예요. 목으로 당기려고 하기 때문이죠~^^ 복근이 점차 힘이 생기면 좋아집니다~ 봄비 내리는날 모두 긴장~! 여름 준비 고고고 ❤ 여러분의 ❤와 클립,팔로우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정희선의 재팬토크/ ‘색으로 먹는’ 식품 박람회
글로벌 푸드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기다리는 국제적인 행사가 있다. 바로 ‘푸덱스 재팬’(FOODEX JAPAN)이라는 식품 박람회다. 푸덱스(FOODEX)는 Food and Beverage Exhibition의 약자다. 푸덱스 재팬은 아시아에서 열리는 관련 박람회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독일 식품박람회(ANUGA), 파리 식품박람회(SIAL PARIS)와 함께 ‘세계 3대 박람회’라고 불린다. 세 박람회 모두 식품, 유통, 비즈니스 트랜드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행사로 유명세가 대단하다. 차이점은 독일과 파리 박람회가 격년, 푸덱스 재팬은 매년 열린다는 것이다. 그런 '푸덱스 재팬 2019' 행사가 5~8일까지 도쿄 인근 치바현 마쿠하리 전시장에서 열렸다. 일본에서 기업, 산업 애널리스트로 일하는 나도 6일 오전 마쿠하리 전시장을 찾았다. 이곳은 일본에서 큰 전시가 많이 열리는 장소인데. 예전에 여러 번 방문했었다. 올해 행사는 전시장 전체를 빌린 이른바 ‘메머드급’이었다. 둘러보니 11개 홀이 전부 식품회사 부스로 가득차 있었다. 세부적으로는 1~8번 홀은 해외 식품들이, 9~11번 홀은 주로 일본과 한국 식품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행사장에서 나름 식품, 유통 트렌드를 읽어보려고 했다. 예를 들면, 오가닉, 칼로리를 제한한 저염식, 베지터리언을 위한 식품과 음식 등이다.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트렌드들도 눈에 띄었다. FOODEX 이벤트 행사 중에 ‘미식여자 어워드 2019’(美食女子 Award 2019: Hot products chosen by Japanese women)가 있다. 이는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식품에게 주는 상이다. 상 받은 음식들을 보면, 요즘 일본의 식품 트렌드가 읽힌다. ᐅ칼로리를 396 칼로리로 낮추고, 염분도 하루 섭취량의 1/3로 줄인 도시락 ᐅ유럽 여행을 테마로 만든 소세지 ᐅ스파클링 사케다. 저염분 도시락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스파클링 사케는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 인기다. 소세지에 대한 추가 설명을 좀 붙이자면, 프랑스, 이태리, 포르투갈 등 나라 별로 다른 맛이 나게 만들었다. 각국의 특성을 살린 허브, 치즈, 토마토소스 등을 첨가한 것이다. 특히나 ‘유럽병’(일본 여성분들 유럽 사랑이... (이어지는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 정희선 객원기자 -인디애나대 켈리 비즈니스 스쿨(Kelly School of Business) MBA -한국 대기업 전략기획팀 근무 -글로벌 경영컨설팅사 L.E.K 도쿄 지사 근무 -현재 도쿄 거주. 일본 산업, 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불황의 시대, 일본 기업에 취업하라' 저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우리나라 명의 리스트 ㅎㄷㄷㄷ
아프면 안되겠지만...알아둬서 나쁠건 없죠! (워낙 유명하신 샘들이라 진료 받으려면 오래 걸릴려나 +_+)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 헬스조선 '의사, 환자, 기자가 추천 하는 명의'에 나온 의사들. 1. 관절/ 재활 척추질환 : 이춘성(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관절염 : 고은미(삼성서울병원) 관절염 : 김호연(건국대학교병원) 스포츠의학 : 진영수(서울아산병원) 2. 노년기 질환 호스피스 : 윤영호(서울대학교병원) 파킨슨병 : 전범석(서울대병원) 치매 : 나덕렬(삼성서울병원) 백내장 : 곽형우(경희대학교병원) 골다공증 : 강무일(가톨릭중앙의료원) 3. 탈모 탈모 : 윤태영(충북대병원) 탈모 : 노윤우(맥스웰피부과) 탈모 : 심우영(강동경희대병원) 탈모 : 김범준(중앙대병원) 4. 성인병 고도비만 : 허윤석(인하대병원) 당뇨 : 최수봉(건국대학교충주병원) 내장비만 : 강재헌(인제대학교부속서울백병원) 간 질환 : 유병철(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 이덕철(세브란스병원) 5. 소화기 치질 : 신응진(부천 순천향병원) 담석 췌장 : 김명환(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 김선한(고려대학교 안암병원) 6. 암 치료 후두암 : 노영수(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혈액암 : 이규형(서울아산병원) 피부암 : 정기양(신촌세브란스병원) 폐암 : 심영목(삼성서울병원) 췌장암 : 이우정(세브란스병원) 유방암 : 노우철(원자력병원) 위암 : 양두현(전북대학교병원) 소아암 : 구홍회(삼성서울병원) 부인암 : 박종섭(서울성모병원 ) 배뇨,신장암 : 이규성(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 : 김민식(서울성모병원) 대장암 : 김남규(세브란스병원 외과) 구강암 : 이종호(서울대학교치과병원) 갑상선 : 장항석(강남세브란스병원) 간암 : 한광협(신촌세브란스병원) 7. 여성 질환 산부인과 : 전종관(서울대병원) 난임 : 이원돈(마리아병원) 8. 혈관 신경외과 심장혈관외과 : 장병철(세브란스병원) 고혈압 : 박창규(고대구로병원) 뇌졸중 : 신용삼(서울성모병원) 9. 외상 중증외상 : 이국종(아주대병원) 재건성형 : 민경원(서울대학교병원) 10. 장기 이식 심장이식 : 박표원(삼성서울병원) 신장이식 : 김유선(신촌세브란스 병원) 간이식 : 서경석(서울대학교병원) 11. 정신과 불안과 우울증 : 이민수(고려대학교안암병원) 건망증, 치매 : 한설희(건국대학교병원) 12. 치과 틀니 : 우이형(경희대치과병원) 턱질환 : 김성택(연세대치과대학병원 ) 임플란트 : 이백수(경희대학교치과병원) 13. 마취통증 마취통증의학과 : 문동언(문동언마취통증의학과의원) 대상포진, 통증 : 김도완(아주대학교병원) 14. 호흡기 질환 호흡기 질환 : 심재정(고대구로병원 호흡기내과) 이비인후과 : 조중생(경희대학교 ) 천식 : 박해심(아주대병원) 수면장애 코골이 : 신원철(강동경희대병원) 결핵 : 권오정(삼성서울병원) 15. 비뇨기과 성기능 : 박광성(전남대병원) 전립선 비뇨기 질환 : 백재승(서울대병원) 16. 안과 안과질환 : 김재찬(중앙대학교용산병원) 성형안과 : 김윤덕(삼성서울병원) 망막수술 : 윤영희(서울아산병원) 17. 아토피 아토피 : 이광훈(신촌세브란스병원) 소아아토피 : 편복양(순천향병원) ======================================================================= 아프지망고, 에헤이, 아프지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