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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기증을 위한 복제 인간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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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렛미고.. 영화로도 참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소설 원작이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아일랜드가 판타지 장르잖아요? 이 책은 드라마에요. 개인적으로 네버렛미고가 더 좋았어요. 뭔가 아일랜드에서는 그저 소모품 취급을 했다면 여기는 스스로 복제인간임을 인지하고 인격과 영혼도 부여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아프지 않은 건 아니지만요
복제인간은 인간이 아님? 일단 인간이면 누구나 같은 인간임. 장기 이식 가능한 돼지 등 동물이면 몰라도..
영화도 잼있어요!
복제인간에관한건 판타지라고 볼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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