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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따져보고 사야하는 요즘, 믿고 살 수 있는 제품 BEST 3

가습기 살균제부터 최근 달걀, 그리고 생리대까지. 먹는 것부터 입는 것 하나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사야하는 불안한 환경.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고 살 수 있는 제품을 소개 합니다.

1. 불안한 생리대, 믿고 살 수 있는 제품은?


피부에 닿기 때문에 ‘당연히’ 안전할 거라 생각해 왔던 생리대.
이제는 생리대도 성분과 재질을 꼼꼼히 챙겨 볼 때 인데요,
그 중에서도, 이름에서부터 신뢰감 팍팍 드는 생리대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 유기농 원면으로 만든 ‘유기농본’ 생리대, 안심 포인트 3가지!>

1. 100% 미국유기농원면 사용

2. 국내 100% 제조&생산*
(골드시리즈 한함, 그 외 제품은 국내 제조)

3. 의류제작과 동일 방식인 ‘과산화수소 표백공법‘
‘유기농본’은 출시부터 꾸준히 유기농 원면만을 사용 해오며, 특히 ‘유기농본 골드 시리즈’는 100% 국내 제조생산을 한다고 하니 더욱 믿고 안심하고 쓸 수 있겠죠?

2. 위생에 민감한 주방, 믿을 수 있는 제품은?


무심코 써왔던 세제.

세제의 ‘전성분’을 본 적 있나요? 여기, 당당하고 자신 있게 전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한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투명한 생각’인데요, ‘투명한 생각’의 안심 포인트 바로 알아볼까요?

< ‘투명한 생각’ 안심 포인트 4가지!>

1. 전성분 공개로 더욱 투명하게

2. 걱정되는 성분 無첨가

3. 야채과일도 닦는 1종 주방세제

4. 유아식기에도 OK!

‘투명한 생각’은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전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를 패키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전면에 표기가 되어 있는 아주 착한 제품입니다.
게다 이름을 닮은 예쁜 투명한 패키지는 덤!

‘투명한 생각’으로 안심 설거지 시작 해 볼까요?

3. 밀폐된 자동차 실내, 신경써야 할 제품?


환기가 어려운 자동차 실내, 그렇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죠.
무심코 사용해 왔던 워셔액, 주 성분인 메탄올은 ‘맹독성 알코올’로 차량내로 유입이 된다면 이 또한 안전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에탄올을 주성분으로 한
< ‘3M 에탄올 워셔액’ 안심 포인트 3가지!>

1. 천연 발효 에탄올 성분

2. 화재 안전성 테스트 검증

3. 파우치형의 친환경 패키지

3M의 워셔액 프로는 천연 에탄올 성분으로, 화재에 취약하다는 단점까지도 극복하여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최초 파우치 패키지로 기존 페트병에 비해 폐기물 배출량을 최소화하여 더욱 친환경적인 제품이죠.
지금까지 믿고 살 수 있는 세가지 제품을 소개 드렸는데요, 불안한 환경 속에서 소비자가 먼저 따져보기 전에 투명하게 만들어진 제품을 더 많이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본 콘텐츠는 ‘애경 투명한생각’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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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는 국내에서 ‘위스퍼’ 생리대를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위스퍼의 전체 원료는 공개돼 있지 않다.  관련법이 없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생리대 성분 표기에 소극적인 이유에 대해 고 팀장은 “법으로 규제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식약처는 생리대를 ‘의약외품’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런데 의약외품에는 전성분을 표시해야 할 의무가 없다.  고 팀장은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성분을 공개할 이유가 없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제품에 전성분을 표기하려면 포장지 생산라인도 바꿔야 하는 등 추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  결국 관련법이 제정되고, 주무 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강제하지 않는 이상 생리대의 전성분 표시는 답보상태에 놓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최도자 의원 ‘생리대 성분 전체 표기’ 법안발의  다행인 것은 지난 6월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이 “생리대, 구강청결용 물티슈, 마스크 등 인체에 직접 닿는 의약외품의 성분 전체를 표기하자”는 내용의 ‘약사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는 점이다. 기존 약사법(제2조 제7호)은 생리대, 수술용 마스크, 안대, 붕대, 거즈 외 기타 유사한 물품을 성분공개 대상에서 제외해 왔다. 이 조항을 바꾸자는 법안이다.   고금숙 팀장도 생리대의 전성분 표시를 요구하는 시민 3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식약처 의약외품정책과에 제출했다. 고 팀장은 “하지만 식약처에서 ‘검토해 보겠다’고는 하지만 이렇다 할 움직임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공개된 성분은 어떤 것? 그런데 여성환경연대는 전성분 공개 실태 결과를 발표했지만, 공개된 전성분이 인체에 유해한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발표한 바가 없었다. 이에 대해 고 팀장은 “모든 회사가 전성분을 공개하지 않은 상황에서 오히려 성분을 공개한 회사 제품의 성분만 스크린하게 되면 특정 회사만 철퇴를 맞게 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좀 두고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생리대 제조사들이 얘기하기로는 다 비슷한 원료로 만들기 때문에 성분 차이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여성환경연대가 주장하는 3가지  여성환경연대가 주장하는 것은 3가지다. 고 팀장은 ①생리대 전성분 표시제를 실시할 것 ②식약처의 유해물질 기준은 20년 전 것이니 업데이트할 것 ③다양한 월경용품과 월경권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교육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식약처의 유해물질 기준은 포름알데히드 같은 독성물질에만 한정돼 있고 이는 20년 전 기준”이라며 “유해 가능성이 있는 물질에 대해 업데이트를 해서 기준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양한 월경용품과 월경권에 대한 교육’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생리대=패드’로 인식돼 있다. 탐폰이나 생리컵 등 다양한 월경용품이 있는데도 이를 교육하지 않는다”며 “특히 이런 삽입형 용품을 사용하는 데 대해서는 ‘어디 결혼도 안한 여자가…’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고 비판했다.  탐폰, 생리컵은 안전한가? 그렇다면 탐폰, 생리컵은 안전한 걸까? 여성환경연대의 성분 모니터링 대상 역시 ‘패드형 생리대’에 한정돼 있었다. 인체와 더 가깝게 맞닿는 삽입형 생리대인 탐폰은 조사 대상에서 빠져 있었다.  이에 대해 고 팀장은 “식약처 조사 결과 우리나라에서는 탐폰을 사용하는 비율이 7%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경제적, 현실적 문제로 많이 팔리고 있는 유명 패드형 생리대에 한정해 조사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 탐폰의 성분에 대해서도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생리컵에 대해서는 “생리컵은 주로 실리콘으로 만든 제품이 많이 쓰인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실리콘의 주요 성분인 실록세인(siloxane)은 자연계에 있을 때 ‘생태독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인체에 많이 쓰여 왔으며, 유해하다는 연구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 팀장은 “‘생리대를 쓰지 말고 다른 것을 쓰라’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며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직접적으로 닿는 생리대의 성분 정도는 알고 자신에게 맞는 월경용품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은 것”이라고 했다.  유한킴벌리 “법적 기준 정해지면 따를 것” 생리대 전성분 표시제에 대해 기업은 어떤 입장일까? 여성환경연대가 조사한 5개 회사 중 유일하게 전성분을 공개한 유한킴벌리에 물었다.  이 회사 홍보팀 김영일 부장은 7일 팩트올과의 통화에서 “법적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이 정해지면 성실히 따를 것”이라면서 “유한킴벌리에서는 자율적으로 안전기준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작년부터 자발적으로 홈페이지에 성분 공개를 해왔다"고 말했다. 김 부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P&G “긍정적으로 고려” P&G는 미국에서는 ‘일부’ 생리대의 전성분을 홈페이지에 표시를 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표시하지 않고 있다. 한국P&G 홍보팀 송지영 차장은 7일 팩트올과의 통화에서 “현재 식약처에서 규제하고 있는 사항은 준수하고 있다”면서도 “저희도 소비자의 알권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는 안되더라도 홈페이지에 전성분을 공개하는 부분은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식약처 “우리나라 안전 기준이 가장 높다” 식약처 대변인실은 7일 팩트올과의 통화에서 “생리대는 화장품과 달리 전성분 표시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김치찌개를 예로 들어 설명하면 쉽게 이해가 가능할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김치찌개는 김치, 양파, 돼지고기 등으로 만들어지지 않나. 생리대 역시 부직포, 면 등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성분표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김치찌개 원료를 이야기하면서 양파가 뭘로 만들어진 건지 그 성분을 전부 말하자면 끝이 없다. 화장품의 경우는 원료1, 2, 3, 4를 배합해서 만들기 때문에 전성분 표시가 가능하지만 생리대의 경우는 화장품과 다르다.” 그러면서 대변인실은 “전 세계에서 생리대의 안전성과 관련된 기준이 가장 높은 나라는 우리나라”라며 “우리나라만 ‘의약외품’으로 분류하고 있다. 미국은 공산품, 유럽은 위생용품으로 취급한다”고 말했다. 식약처 대변인실은 3일 뒤인 7월 10일, 팩트올에 다시 전화를 걸어와서는 “금요일(7일) 발언은 식약처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라며 정정했다. 대변인실은 “식약처 공식 입장은 ‘최도자 의원이 입법한 전성분 표시에 대해 도입 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는 것”이라며 “기사에 이를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팩트올은 기자들이 만든 첫 비영리언론으로 상업광고를 받지 않습니다. 후원 계좌는 <신한은행 100-030-327488 광고없는언론팩트올>입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소비자의 권리를 옹호하고 정직한 기사를 보도하는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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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것, 좋아 보이기는 하지만, 막상 혼자 살아보면 무섭고, 외로운 일 투성이죠. 하지만! 이것들을 해결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클로바 프렌즈+ 스피커 입니다! 클로바 프렌즈+ 스피커는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어, 여기에 U+우리집AI를 연동 시키면 더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혼자 사는 분들에게 어떤 기능이 도움이 될지 한번 볼까요? 1.클로바, 홈아이오티에게 나 왔다고 전해줘! 아무도 없는 깜깜한 방, 너무 외롭고 무섭 잖아요? 하지만, U+우리집AI는 말 한마디로 집안의 전등을 켜고, 또 클 수 있다는 것!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롱부츠 신는 여성분들 많으실 텐데요, 신발 벗기 귀찮아서 신발 신은 채로, 혹은 무릎으로 걸어 들어가서 불 끄신 경험 한번쯤 다들 있죠? 이제 그럴 필요 없다는 것! 현관에서 한마디만 말해 주세요. ‘클로바, 홈아이오티에게 나 왔다고 해줘!’ 2. 유플티비, 강다니엘 나오는 예능 틀어줘(사심가득) 좋아하는 연예인, 보고싶은 프로그램 찾는 거 솔직히 귀찮잖아요~ 퇴근하고 와서 그냥 딱! 알아서 찾아주면 얼마나 편할까! 이제, 고민하지말고 U+우리집AI에게 물어보세요. 채널 선택부터 키워드로 찾는 영화 검색까지! 원하는 것 무엇이든 찾아 줍니다. 이렇게도 말이죠! ‘유플티비, 비올 때 보기 좋은 영화 찾아줘’ 특히! 집에서 매니큐어 바르고 조심조심 리모콘 누르다가 다들 도장 찍은 적 있으시죠? 이제 우아~하게 매니큐어 말리면서 말로만 검색하세요~ ‘유플티비, 분위기 있는 영화 찾아줘~’ 3. 유플티비, 샤로수길 맛집 추천해줘 자 이번에는 무얼 검색해 볼까요? 맛집이 궁금하다구요? 맛집도 U+우리집AI에서! 노트북이 없어도, 핸드폰이 없어도! 음성으로 무엇이든 가능한 U+우리집AI 스피커만으로도 충분하지만, U+우리집AI와 연동하면 못찾는게 없겠죠? 1월 31일까지 인터넷+ TV 또는 홈IOT에 신규 가입하면 U+ 우리집 AI를 무료로 증정 해준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다구요? 그럼 한번 찾아볼까요? 유플티비, 근처 유플러스 대리점 찾아줘! * 본 콘텐츠는 'LG U+'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집 필수품 TV, 제대로 알고 고르는 방법!
구매하면 8~9년은 기본으로 사용하는 장수 아이템 TV.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이 알아보고 자신에게 딱 맞는 TV를 구매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보를 검색하면 나오는 OLED, FHD, UHD 등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은 어려운 용어들… “그냥 아무거나 살까…?”하는 유혹에 잠시 빠지게 되는데요. 좋은 정보를 보고 구매하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좋은 정보를 찾아야 할지 난감한 상황!  Help me~ 이러한 고민을 덜어 드리기 위해 쉐어하우스가 TV 구매 시 꼭 따져야 할 요소, 용어를 2018년 트렌드 중심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럼 다들 공부할 준비 되셨나요? (수첩은 선택, 열정은 필수!!) 1. 해상도와 패널을 기억하자! 우리는 대부분 “TV를 시청했다”보다는 “TV를 보았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TV는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제품이지만 시각에 좀 더 강점을 두고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TV 구매 시 화질이 제일 먼저 고려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화질은 어떻게 구성될까요?  화질을 결정하는 대표적인 요소로는 해상도와 패널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럼 패널부터 천천히 살펴볼까요? (출처 : LG 블로그, 최신 TV를 고를 때 꼭 짚어봐야 할 세 가지 포인트) 패널이란 출력되는 화면을 의미하는데요. 이 중에서도 LCD와 LED 패널은 액정 물질로 컬러와 형상을 만들고 뒤의 백라이트로 빛을 비추어 색을 표현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액정 물질을 셀로판지로, 백라이트를 햇빛에 대입하면 이해가 더 쉬운데요. 셀로판지들을 그냥 겹쳐 두면 색깔이 어둡기 때문에 선명한 색상을 볼 수 없고, 햇빛을 비춰서 색을 표현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 이렇게 LCD/LED 패널에 필수적인 백라이트를 처음에는 형광등으로 만들었고, 최근 LED 패널들은 형광등 백라이트를 LED 백라이트로 교체했습니다. 백라이트는 형광등에서 LED 불빛으로 바뀌었지만 결국 백라이트를 필요로 하는 방식은 LCD 방식과 같은 것이죠. LCD와 LED는 백라이트가 없으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오래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고, 색이 왜곡되고, 실제 눈으로 보는 색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개발된 것이 바로 OLED(올레드) 패널인데요. OLED(올레드) 패널은 별도의 백라이트 없이 픽셀 스스로가 빛을 내고 밝기를 조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빛에 의한 색의 왜곡이 없고, 실제 눈으로 보는 색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된 거죠. 또한 OLED(올레드) 은 블랙 컬러를 표현하는 부분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두둥)LCD/LED 패널은 아무리 백라이트의 빛을 끄더라도 기본적인 빛이 켜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두운 장면에서 약간의 빛이 새는 것처럼 보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샐로판지로 검은색을 만들어도 뒤에서 약간의 빛이 들어오면 완전한 블랙이 아닌 어두운 회색이 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OLED(올레드)는 픽셀 하나하나가 빛을 내기 때문에 어두운 부분을 표현 할 때 빛을 완전히 꺼버립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네 맞습니다. 더 이상의 빛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완벽한 블랙을 표현할 수 있겠죠? OLED(올레드) 패널은 어두운 장면뿐만 아니라 스포츠 경기를 볼 때에도 빛을 발합니다. 여러분 혹시 빠르게 진행되는 스포츠 경기를 집중해서 본 뒤에 눈이 침침하거나 피로한 적 있으신가요? 바로 끌림 현상 때문에 생기는 증상인데요. 끌림 현상이란 LED/LCD TV의 화면 표현 방식상, 느린 응답속도로 인해 남는 잔상을 말합니다. 하지만 OLED(올레드) 패널은 LED TV(5ms(GTG)) 대비 약 5000배 빠른 응답 속도로 끌림 현상이 없어 역동적이고 빠른 스포츠 경기를 부드러운 화면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OLED(올레드)는 꼭 기억하세요! (출처 : LG 디스플레이 블로그, UHD? 4K? 알쏭달쏭한 해상도 구분법!) 패널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상도는 화면을 구성하고 있는 픽셀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픽셀이 많을수록 해상도가 높다고 표현하는데요. HD는 픽셀이 최대 1,920x1,080에 이르는 TV를 뜻합니다. FHD(풀HD)는 HD와 같은 해상도지만 픽셀을 교차 없이 한 번에 뿌리는 방식으로 HD보다 화면이 떨리지 않고 높은 선명도를 자랑합니다. 방송 환경이 빠른 속도로 UHD(울트라HD)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미래를 생각한다면 UHD TV가 더 현명한 선택이겠죠? 그럼 해상도의 최고봉 UHD는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을까요? UHD는 3840x2160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FHD와 4배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네요.  :) 일반적으로 해상도 높은 TV는 크기가 클수록 좋기 때문에 크기 결정 시 꼭 참고해주세요! 추가적으로 요즘 2018년 핫 트렌드! HDR을 잠시 살펴볼까요? HDR 기능은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표현하여 현실적인 색과 실감 나는 화질을 표현하는 기능입니다. HDR 기능은 대작 게임이나 고화질 블루레이 영화 등의 콘텐츠에 주로 적용돼서 나오고 있는데요. 아무리 좋은 화질의 게임과 콘텐츠가 나오더라도 HDR 기능이 탑재되지 않은 TV라면 무용지물이겠죠? LG 올레드 TV는 HDR10/HLG(2개 기본규격)은 기본, 돌비비전 HDR/테크니컬러 HDR(2개 프리미엄 규격), HFR(초당 120장 화면 재생)까지 지원하여, 모든 고화질 영상을 100%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 TV인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유니버셜 등이 채택한 HDR 규격 돌비 비전, 아마존 등이 채택한 HDR10, 영국 BBC 등이 주도하는 방송규격 HLG를 모두 지원한다고 하니.. LG 올레드 TV만 있으면 대부분의 HDR 콘텐츠를 다 볼 수 있습니다. :) 2. 소리도 느끼는 시대! 이제는 TV로 방송만 보는 시대는 지났죠?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기 때문에 TV 구매 시 사운드도 화질 못지않게 중요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과거에는 평범한 사양의 스피커를 지원했지만, 요즘에는 더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사양으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올레드 TV의 스피커는 어떨까요? 올레드 TV의 사운드는 상하좌우뿐만 아니라 360도 전방위 입체 음향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합니다. 매직 리모컨을 기준으로 시청 위치에 따른 공간 구조를 인식하여 TV시청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해요(정말 신기하죠?) 영화에서 뒤로 차가 지나가면 소리가 뒤에서 나고 머리 위에서 새가 지저귀면 머리 위에서 소리가 느껴지는 기능입니다. 마치 TV 장면 속에 실제로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느낄 수 있겠죠? 더욱 현실감 있는 사운드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3. TV도 이제는 인테리어! 여러분의 거실 벽면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으신가요? 가정집을 들여다보면 TV가 한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일상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TV. 하지만 과거엔 디자인보단 기능을 중시했기 때문에 투박한 외관을 가진 TV가 주를 이뤘습니다. 이렇게 투박하기만 했던 외관이 이제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데요. LG의 경우 연필로 가려질 정도의 얇은 두께로 벽면과의 위화감을 덜고, 최상의 몰입감을 위해 TV에서 LG 로고마저 뺐다고 합니다. 브랜드의 핵심인 로고까지 없애는 걸 보면 기업들의 디자인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데요. 이제는 여러분들도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4. TV 화질, 사운드만 좋다고 끝? 여러분들께서는 TV를 언제 많이 보시나요? 퇴근하고 영화와 함께 맥주 한잔하며 여유를 만끽할 때? 아마 지친 신심을 달래고 싶을 때 쇼파에 앉아 TV를 보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요. 만약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보는 데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든다면.. 아무리 좋은 TV를 사도 소용이 없겠죠? (저번 주에 빔프로젝터를 샀다가 지쳐서 포기한 글쓴이는 그저 웁니다 ㅠㅠ..) 이런 분들을 위해서 특별한 이벤트를 소개해드릴게요!! 현재 2017년 11월 21일부터 18년 3월 31일 이내에 LG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 HD TV를 구입하신 분들께 UHD 방송을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는 티비바(TIVIVA) 3개월 이용권과 UHD 안테나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특히, UHD 다시 보기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티비바의 경우 오직 LG TV에서만 지원 된다고 하니 스포츠나 지상파 방송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꼭 놓치지 마세요! 어렵고 어렵기만 했던 TV! 이제는 조금 친근해지셨나요? 이번 포스팅을 포기하지 않고 읽으신 여러분들은 모두가 챔피언입니다. (엄지 척) 모두 원하는 TV 구매하셔서 지친 하루에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본 콘텐츠는 LG 올레드 TV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공부와 놀이 두가지를 잡는 장난감 '심통패드'
아이들이 자꾸 무언가를 망가뜨리거나 찢으며 심통을 내나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 찢어지지 않으면서 모든 감각을 이용하여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있다고 합니다! 한 번 알아볼까요? 아이들 장난감으로 딱! 심통패드를 소개합니다! 심통내는 아이들의 심통을 받아줄 장난감 '심통패드' 아이들이 왜 심통을 낼까요? 더 가지고 싶고, 더 재미있고 싶고, 더 즐겁고 싶기 때문이라는데요. 심통패드는 이러한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행동을 담았다고 합니다. 또 아이들에게 다양한 움직임과 감각을 고루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제품이에요. 유아 시기에는 다양한 감각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낱말카드 심통패드는 헤지지 않고, 찢어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물어도, 던져도, 비틀어도 끄떡없어요! 또, 심통패드는 다양한 촉감을 자극하기 위해 앞면과 뒷면의 마찰력이 다르게 만들어졌어요 뒷면에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돌출되어 있습니다! 심통패드 뒷면의 마찰력은 유리나 냉장고의 앞면에 잘 붙게 되어있습니다. 욕실 타일에도 잘 붙어 물놀이에도 그만이죠! 자석이나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즐거움을 찾는다는 것은 재미있게 놀면서도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행동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창의성 발달의 시작을 담은 장난감 '심통패드'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torefarm.naver.com/kgcbrand/products/2177084159
너만 아직 못 가본 연트럴 파크 맛집 10
연트럴파크 가서 어디를 갈지 몰라 헤매다 결국 갔던데 또 가는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연희동에서 연남동까지, 지금 뜨고 있는 맛집 10 ! 지도_ 연트럴 파크 맛집 10 M1. 연남동 브런치 카페, 리틀 포레스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홈메이드 샌드위치와 주스로 건강한 한끼를 먹을 수 있다. 날 좋은 오전이면 밖에 내놓은 화분을 볼 수 있으니, 이른 오전 브런치를 먹으러 가자. 메뉴_ 아보카도 쉬림프 8,000원 (M포인트 사용 시 6,400원) 주소_ 연남동 241-45 (매주 일요일 휴무, 월화 오후 4:00까지) M2. 고양이가 있는 가죽공방, 공공공방 ‘땅땅땅-’. 망치질 소리를 배경으로 삼으며, 고양이와 놀며 커피를 홀짝일 수 있는 곳. 직접 가죽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도 진행하니, 원한다면 예약을 하고 가자. 메뉴_ 아인슈페너 6,000원 (M포인트 사용 시 4,800원) 주소_ 연남동 241-26 2F (매주 화요일 휴무) M3.카페+펍+갤러리+공연장, 공상온도 마시며, 먹으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신진아티스트의 책과 영화, 음악, 전시를 즐기기에 최적의 공간이다. 메뉴_ 커피부터 알코올까지, 식사부터 술안주까지 다양 (M포인트 사용 시, 전부 20% 할인) 주소_ 동교동 201-19 M4. 일본 가정식 카레 맛집, 코미치 연희동 끝자락, 일본 영화에서 봤을 법한 작은 카레집이 있다. 식사메뉴는 3가지이지만, 무엇을 먹어도 다 맛있다. 메뉴 선택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 ‘반반’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메뉴_ 카레+미니샐러드_ 11,000원 (M포인트 사용 시 8,800원) 주소_ 연희동 129-1 M5. 먹고 쉬면 그게 리조트, 연남 리조트 루프탑이 있는 카페 겸 술집으로, 이국적인 음식과 색다른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곳. 추워지는 겨울에도 루프탑에서 따뜻한 ‘샷그린티 라떼’를 마셔보는 것을 추천한다. 낮에도 밤에도 전부 20% 할인 (M포인트 사용 시) 주소_ 연남동 223-114 M6. 밀크티가 맛있는 모던찻집, or.blanc 샹들리에와 대리석, 그리고 보틀에 담겨진 밀크티. 아담한 공간이지만 마치 다른 세상이 펼쳐진 듯한 우아함이 가득한 티카페다. 티 파티가 있는 날이면 종류별로 시음을 해볼 수 있다. 메뉴_ 보틀티 5종 25,000원 (M포인트 사용 시, 20,000원) 주소_ 연남동 241-75 (매주 목-일) M7. 이태리식 감성 키친, 도나텔로 이제는 흔히 볼 수 있는 ‘학센’이지만, ‘맛있는 학센’을 먹을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도나텔로에서는 제대로 된 학센부터 가벼운 브런치까지, 이태리식 감성요리를 즐길 수 있다. 메뉴_ 유럽식 족발, 학센 세트 55,000원 (M포인트 사용 시, 1만원 할인) 주소_ 연남동 383-23 M8. 먹고 마시는 스페인 맛집, 꼬메이베베 ‘먹고 마셔라’라는 의미를 가진 스페인어 ‘꼬메이베베’는 다양한 스페인 요리를 선보인다. 새우요리 감바스, 스페인식 볶음밥 빠에야, 그리고 하몽까지. ‘진짜 스페인맛’을 찾는 다면 꼬메이베베에서 ‘먹고 마셔보자’! 메뉴_ 빠에야 세트_ 59,000원 (M포인트 사용 시, 1만원 할인) 주소_ 연남동 383-72 M9. 연트럴 파크뷰 수제맥주집, Craft Hans 직접 만든 ‘연남동’느낌의 수제맥주가 있는 크래프트 한스. 연트럴 파크를 바라볼 수 있도록 창가 좌석이 있어 한없이 맥주 마시기 딱 좋다. 메뉴_ 연남동 페일에일 4,900원 (M포인트 사용 시, 1천원 할인) 주소_ 동교동 147-22 M10. 인스타에서 핫한 그 곳, 더달아 겨울에 무슨 아이스크림이냐고? 원래 아이스크림은 겨울에 더 맛있다! 인스타용 답게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지만, 맛은 더 화려하다. 소프트마카롱에 올라간 마카롱도 아이스크림만큼 맛있으니 꼭 먹어보기를 추천한다. 메뉴_ 소프트마카롱 5,500원 (M포인트 사용 시, 1,000원 할인) 주소_ 동교동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