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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즐기는 이색 데이트 코스 BEST 5

매번 데이트 코스 정하기 쉽지않죠? 고민하시고 계신다면 바로 여기로 걱정하지말고 놀러가세요~ 경기도에서 즐기는 이색 데이트 5가지 코스를 추천합니다!!

1. 광주 화담숲

도시를 떠나 숲 속을 걷는 것 자체로 힐링!! 소중한 사람과 함께 가을 숲길을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워 보세요~ 단풍으로 물든 예쁜 가을 풍경을 느끼며 감성에 젖어보아요

2. 남양주 물의 정원

날씨가 화창한 요즘 여기로 놀러 가보세요~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고 억세 꽃과 코스모스로 정원 가득 채워져 강과 어울려진 전경이 멋지답니다 여기 안 가면 나만 손해 어서 겨울 되기 전에 놀러 가보세요~~

3. 고양 플랜테이션

연인이나 가족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글래핑을 할 수 있는 고양 플랜테이션은 인위적인 꾸밈이 없어 부담 없이 편하게 주변 경치를 구경 할 수 있어요 밤에 빛나는 별빛축제도 꼭 놓치지 마세요 좋아하는 사람과 손잡고 이번 기회에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4. 파주 퍼스트 가든

고급스러운 로마풍의 건물과 공원을 조화롭게 만들어 드라마 세트장으로도 쓰일만큼 유명합니다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이라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요 연인이나 가족이랑 가셔서 같이 즐겨 보세요~

5. 양평 구둔역

옛날 그대로 보전돼있어 폐역 그대로의 멋을 느낄 수 있어요 전철길 옆에 있는 꽃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방천지가 포토존!! 옛날 설레는 첫사랑 기분을 내고 싶다면 여기로 가보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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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화담숲 다녀왔는데 관리도 잘되고 좋았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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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곱창 ; 화양시장
건대에 참 자주가던 시절이 있었어요 요즘 포스팅이 자꾸 건대로 도배되고 있네요 화양시장 아찌떡볶이(http://alvinstyle.com/220898098263)옆에 위치한 제일곱창은 늦은 시간에도 사람이 많아요 영업시간이 15:00~01:00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뭔가 소박한 내부이지만 또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하더라구요 옛날집느낌이라면 벽지도 누렇고 찌든때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건대 제일곱창은 첫느낌과 다르게 정말 깨끗해서 더 놀랬던 집이에요 가격도 넘나 저렴해요 요즘 왠만한 곱창이 싸야 9천원정도라서 부담스러운데 참 착한 가격이에요 반찬은 크게 뭐없어요 쌈채소, 마늘, 고추, 국물 한그릇인데 진짜 여기는 깔끔 깨끗 그 자체더라구요 쌈채소도 각을 잡아서 쌓여있어요 진짜 더럽거나 물러진부분 하나도 없고 마늘, 고추도 정말 다 깨끗히 손질해주시더라구요 야채곱창도 시켰는데 역시나 맛도 깔끔하고 진짜 군더더기없는 맛이였어요 포장해가는 사람도 많고 진짜 다시 와서 먹고 싶은 맛이에요 아쉬운건 배불러서 볶음밥을 못먹었는데 진짜 다음번에는 곱창도 많이 먹고 밥까지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또 가야하는 그런 집이에요 진짜 모든게 깔끔한 것도 좋았고 주인분도 넘나 친절해서 더 좋았던 곳이라 조만간 또 다녀올꺼에요 제일곱창 ; 화양시장 http://alvinstyle.com/221537644293
내가 겪은 설레는 썰알려드림
(좀 편하게 반말로 쓸께요!) 안넝 빙글러들아 내가 오늘 좀 설렜던 썰들좀 풀어볼께 편하게 봐줘 오늘은 내가 채육대회를 하는 날이었어 그래서 체육대회의 메인이라고 볼수있는 계주를 어찌저찌해서 내가 뛰기로 결정이 된거야 근데 내 썸남도 계주를 뛴데 그래서 뭔가 썸남한테 내가 잘하는 모습을 보여야한다는 생각과함께 여러 종목이 끝나고 드디어 계주를 하는 시간이 온거야(짝남이 엄청 순둥순둥하고 날서지않은 잘생긴 얼굴임) 조금 떨리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때 썸남이 나보고 "00아 다치지만말고 뛰어줘 나도 열심히 해볼께" 이러는거임ㅠㅠㅠㅠㅠ존나 부끄러워서 얼굴빨개지고ㅠㅠㅠㅠ하ㅠㅠ(참고로 썸남이 2번째로 뛰는거고 3번째가 내가 뛰는거야) 이제 딱 계주 첫번째 친구가 지나고 짝남차례가 왔어 짝남이 열심히 뛰고 이제 나한티 바톤터치를 할려고 손을 내밀었다?근데 하필이면 다른남자애가 내 짝남을 밀치고 뛰는거임;;;그래서 짝남이 나랑 부딪히고 짝남 휘청거리고 나는 뒷통수부분쪽으로 넘어지려고하는거임...근데 그때 짝남이 휘청거리는 와중에 내 허리 받혀주면서 존나크게 "아씨 내새끼 다칠뻔했잖아!!!!!"이러는거임 그래서 짝남덕분에 안넘어지고 열심히 뛰었다?(내가 넘어지려고할때 내앞으로 2명이 추월했던상황임)근데 진짜 극적으로 내가 내앞에있던 한명 재치고 다른애한테 바톤터치를 해주고 그 애가 결국 한명을 추월해서 우리반이 결국 계주를1등을 했어 그러고 이제 쉬는시간이 주어졌는데 짝남이 나한테 뛰어와서 먼저하는말이 내 팔잡으면서 울상인 표정으로 "어디다친데없지??ㅠㅠ너 다친줄알고 진짜 걱정됐단말이야ㅠㅠㅠㅠ"이러면서ㅠㅠㅠㅠ 짝남은 진심으로 나 걱정하는건데 나는 짝남이 너무 기여워서 웃어버린거야 그러니까 짝남이 "ㄴ..너 함부로 다치면 혼낼거야"이러고는 삐져서 가려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떻게해서 달래서 얘기를 하는데 얘가 갑자기 진지해지더니 하는말이 "00아...나 진심으로 할말이 있는데...나는 너가 친구로서 반하기도했지만 내가 너를 여자로서 사랑해도 됄까?"이러는거야 와....진짜 그때 심장 멎음ㅠㅠ(님들아 가장중요한건 하필이면 짝남이 머리를 뒤로 한번 싹 훑은 머리가 그렇게 섹시한거있지ㅠㅠㅠ)사실 나도 걔한테 마음이 있었거든 그래서 오늘부터 사귀게됨❤심지어 걔가 내가 사겨본애들중 나한테 제일 매너있고 나를 위해주는 애인것같아서 나도 잘해주고있어ㅎㅎ 하여튼 여기까지 내기준으로 설레는 썰을 풀어봤어 긴글읽어줘서 고맙고 내가 푼썰이 재밌었다면 좋아요좀 눌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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