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50,000+ Views

한복입은 신세경

미인도에서 막 튀어나온것 같은 이 미녀는,
한복입은 세경씨!
한복도 진짜 고운데, 신세경씨가 더 곱네요ㅠㅠ
선녀아니세요....?
이질감 없이 그 시대에서 막 튀어나옷듯 한복이 잘어울려요!
정말 동양적인 미인이죠?
두상까지 예쁘다니....... 쪽지머리가 이렇게 잘어울려ㅠㅠ
기사 사진인데 로고만 가리만 한복 화보라해도 믿겠어요!
요새 한복체험 많이 하는데, 이런 단색 한복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정말 곱네요
계룡선녀님 웹툰도 생각나고....
청순한 한복에서 우아한 한복으로 갈아입은 세경씨
분홍 한복이 양반집 규수 느낌이었다면, 이 한복은 유서깊은 양반댁 마나님 같아요
조선시대에 태어났어도 분명 예뻐서 유명해졌을 얼굴
감탄.....b
처연하고 슬픈 사극에서 부내나는 역할 한번 해줬음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신세경의 얼굴은 정말 짝퉁을 허락하지 않은 독보적인 개성을 갖고 있는 듯~ 부디 얼굴에 손대지말고 그 모습 그대로 늙으시길~ 그래도 여전히 튀게 아름다울거요~♥
머지...저 이쁨은...ㅋ 머리 저렇게하고 이쁘다니...
진짜 단아하네
신세경 미모는 말할것도없지만ㅋㅋ사진찍기에 관심있는 나는 사진 참 잘 찍었다는 생각이 먼저든다ㅋㅋㅋ
한복어울리는 여자분들 넘좋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4. 아이유 (IU)
PROFILE 이름 : 아이유 (이지은) 생년월일 : 1993.5.16 별명 : 종이유, 여신유, 이지금, 지느님 등 혈액형 : A형 별자리 : 황소자리 활동 : 가수 (싱어송라이터), 배우 장르 : 어쿠스틱, 발라드 ABOUT 지난 2017년을 빛낸 최고의 한국 가수로 선정, 2017년 아이돌 선호도 1위로 자리매김한 지은이는 미국의 유명 일간지 <뉴욕 타임스>에서도 '자기 성찰이 담긴 노래로 K-POP 장르의 진부함을 깨는 보기 드문 싱어송라이터, 그녀의 성찰과 이에 대한 숙련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자신만의 진정성 있는 색깔을 뿜어내는 아티스트'라는 평과 함께 기사화되기도 하였습니다. 또 지은이는 가요계를 빛내는 국민 여동생, 어떤 장르도 소화해내는 완성형 가수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닐만큼 굉장한 실력을 갖춘 그야말로 한국 가요계의 여왕이라 볼 수 있는데요. 대한민국 가수 중 가온 차트 음원 누적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1순위는 물론, 수많은 히트곡을 자랑하는 지은이의 예명인 아이유는 '음악으로 너와 내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음악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며, 음악의 분위기에 따라 청아함과 청초함을 자유롭게 넘나들 줄 알고 보컬리스트로서만이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적극 관여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앞으로의 활동이 항상 기다려지는 '믿고 듣는 음원퀸'이라 불린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2011년 <드림하이>에서 '김필숙' 역으로 연기 데뷔를 하여 <최고다이순신>,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등 수많은 화제작에 출연하였고, 매 작품마다 지은이만의 연기력이 돋보여 현재도 대중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연예계 절친인 '유인나'는 지은이를 보며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유는 정말 생각이 깊고 착하고 저보다 더 어른스럽다. 11살 차이에도 세대차이가 전혀 나지 않고 동생인데도 늘 씩씩하고. 오히려 ‘괜찮아, 언니!’라며 저를 토닥여주는 기특한 아이이다. 고민 상담도 많이 해주고 제 정신적 지주이자 친구고 동생이다. 아이유 칭찬은 한 시간을 해도 모자라다. 아직까지도 아이유의 단점을 찾지 못했다. 내가 아는 사람들 중 인격적으로 가장 훌륭한 사람이다.' 이렇듯 얼굴이면 얼굴,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인품이면 인품. 모든게 완벽한 지은이는 지난 10월 10일 신곡 <삐삐>를 발매하자마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한국 가요계의 여왕' 지은이의 꽃길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이지금 화이팅!❤ 아이유 (IU) - 삐삐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본인이 드라마 거절을 해서 다른 여자연예인들에게 기회를 많이 줬다는 여자연예인
거절의 대가  배우 김희선 가을동화 영화 욕심이 있어서 웨딩드레스,프로포즈라는 드라마를 같이 했던 pd의 제안을 거절함 그대신 송혜교가 그자리에 서서 여주로써 빛을 봄 수호천사 미스터 큐,토마토를 쓴 작가가 김희선을 염두하고 썼지만 와니와 준하로 호평을 받아서 거절 올인 영화 욕심이 있던 김희선은 올인 여주를 거절하고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를 찍음 불새 불새 여주도 김희선이 먼저 제안 받았음 마이걸 홍자매가 김희선에게 제안 했지만 극이 너무 코믹하다며 거절 이다해가 빛을 봄 파리의 연인 이것도 캐스팅 0순위였다함 겨울연가 김희선이 처음 제안 받았지만 거절하고 휴식기를 가짐 그자리에 최지우가 들어가서 한류스타로 우뚝 섬 명랑소녀 성공기 작가가 제안했지만 이미지가 맞지않고 캐릭터가 유치하다며 거절 미안하다 사랑한다 요조숙녀의 실패로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슬픈연가가 제안이 들어오는데 김희선은 슬픈연가를 선택한다....... 이렇게 많이 캐스팅 제안이 들어왔던 이유는 90년대 최고의 스타였기 때문 김희선쇼까지 나올 정도의 미녀스타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