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2030
1,000+ Views

일본 사가현을 다녀왔습니다.
세계 열기구 대회에 크루로 8일동안 다녀왔는데..
기분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2017Saga balloon fiesta의 모습을 6편으로 나눠서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한번 감상해보시죠~^^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사진 쨍하니 좋네요 ㅎ
하늘 넘 이쁘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투잇] 드론계의 애플이 내놓은 카메라!
DJI라는 업체 들어보셨나요? 드론계에서는 애플이라 불릴 정도로 시장을 선도하는 중국 업체입니다.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짝퉁'의 느낌이 아니라, 정말 드론 시장 자체를 이끌고 있는 업체죠. 이 회사가 오늘 카메라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그것도 혁신적인 카메라를 들고요. DJI는 드론에 달린 카메라를 그대로 지상으로 들고 내려왔습니다. 이름은 OSMO라고 짓고요. 이 카메라는 흔들림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네, 정말로 '완벽하게'요. '스태디캠'이라는 장비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찍는 분들에겐 친숙한 용어일 텐데요. 카메라의 흔들림을 잡아주기 위한 일종의 보조도구죠. 이걸 카메라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4K 촬영이 가능한 높은 품질의 센서를 달았죠. 그러면서도 가격은 100만 원 이하입니다. 일단 샘플 영상부터 보시죠. 모든 촬영이 한 손으로 촬영된 것들입니다. 엄청 비싼 DSLR와 보조 장비를 쓴 것 같지만, 사실 OSMO와 화면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이 전부입니다. 이걸 다른 장비로 구현하려고 하면, 가격이 100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죠. 그래서 혁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퀄리티와 가격을 동시에 잡았거든요. • 완벽한 4K 안정화, 12MP 카메라는 지상에 최적화 • 삼각대없이 장시간 노출 • 원격 카메라 제어 • 인체 공학, 안전 손잡이 • 자전거 및 자동차 마운트, 삼각대, 확장 스틱 및 전화 마운트를 포함한 액세서리 • 6 시간 대기 시간, 비디오 촬영 1 시간 벌써부터 각 커뮤니티에선 이걸로 토론이 한창입니다. 혁신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일단 가격 하나는 깡패라는 얘기가 수두룩하죠. 구매하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한둘이 아닙니다. 하물며 저도 뽐뿌가 오는 걸요. 자세한 내용은 제조사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전 일단 통잔 잔고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
'버닝썬 게이트' 이슈 물타기 안돼
"그래서 장자연은?" 온 나라가 가수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그들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흘러나온 추잡한 이야기로 뒤덮여 있다. 버닝썬으로 불거진 마약, 성매매 알선, 성폭력, 경찰과의 유착, 정준영의 몰카 성범죄 등의 뉴스가 다른 주요 이슈들을 집어삼켰다.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실검) 또한 이들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파렴치한 행각은 대중들의 관심을 너무나 쉽게 독차지했다. 유명 연예인과 성(性), 마약 등 흥행요소(?)를 제대로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더 큰 이슈가 흘러 넘치는데 언론은 대중의 관심을 등에 엎고 '버닝썬 게이트 화(化)'에 총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정작 10여일 남은 이달 안에 꼭 진상을 밝혀야 하는 중요한 사건은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다. 바로 '장자연 사건'이다. 사실 국내에서 정치권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일부 언론권력의 일가가 관계된 장자연 사건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버닝썬과 그 경중을 비교한다고 하면, 본 기자는 장자연 사건이 더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장자연 사건은 오는 3월 말이면 미궁에 빠진 채로 종결될 가능성이 높다.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활동이 이달 말 종료되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외에도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도 같이 묻히게 된다. 장자연 사건은 이달 초까지만 해도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곧 버닝썬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퍼지면서 저 뒤켠으로 묻혔다. 전형적인 '이슈 물타기'다. 본 기자가 신참기자였던 20여년 전, 기라성 같은 국장급 선배 기자에게 들어 왔던 놀라운 일들이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듯 하다. 당시 선배기자에게 들었던 '카더라' 정보에 따르면, 정권에서 여론의 비판을 받는 일이 생기면 정보기관 및 수사기관에서 미리 파악하거나 준비하고 있던 연예계 비화를 언론매체를 통해 터뜨려 물타기 한다는 것이었다. 주로 여성 연예인과 성상납, 그리고 마약에 관한 이야기였다. 당시 받았던 정서적 충격이 지금까지도 뇌리에 남아 있다. 이는 어찌보면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동안 우리사회의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자극적인 이슈로 인해 덮여버렸다. 2016년 조인성과 정우성 주연의 영화 '더 킹'을 보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물론 어디까지나 영화일 뿐이지만, 관객을 설득하기에 충분한 시나리오를 전달해 준다. 장자연 사건이 포털과 뉴스에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면서 '그래서 다스는 누구 것?'이라는 온라인 캠페인(?)이 떠올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까지 끌고 간 이 운동은 다스라는 회사의 실소유주를 밝히기 위해, 자극적인 물타기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네티즌들이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제기했던 자발적인 것이었다. 약자라는 이유로 권력자들의 노리개가 돼야 했던, 슬픈 장자연 사건이 버닝썬 이슈에 물타기 돼 사라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그래서 장자연은?"
우주비행 티켓 판매
제프 베조스의 '블루 오리진', 2019년부터 로켓 회사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2019년부터 우주 비행선 티켓을 판매한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쿼츠는 스페이스 뉴스를 인용하여 블루 오리진의 새로운 계획을 전했다. 블루 오리진은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의 소유다. 지난주 워싱턴 DC에서 열린 ‘아마존 웹 서비스 퍼블릭 섹터 서밋(Amazon Web Services Public Sector Summit)’에서 블루 오리진의 수석 부사장 로브 메이어슨은 “우리는 2019 년에 티켓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블루 오리진의 우주 비행에 대해 언제 서비스가 시작될 지,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알려진 게 없었다. 메이어슨 수석 부사장은 구체적으로 비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며, 제프 베조스 또한 아직까지 티켓 가격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물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여전히 엘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계획 중인 2022년의 달 여행보다는 저렴할 것으로 보인다. 블루 오리진은 우주 여행을 목표로 하는 여타 회사와 달리 신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람들을 태울 준비가 될 때까지는 예약을 받지 않겠다는 기조다. 이에 반해, 버진 갈락티카(Virgin Galactic)은 아직 테스트 단계임에도 향후 10년 간 티켓 예매를 받은 바 있다.
어른들의 장난감 키덜트 : 수원 키덜트 매장 추천
안녕하세요!! 기타치는 것을 좋아하는 24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ㅎㅎ 혹시 키덜트를 아시나요?! 키덜트는 kid와 adult를 합친 합성어로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뜻한다고 합니다! 보통 키덜트라고 말하면 만화 캐릭터 피규어나 건담 정도 생각하시는데요~ 이런 장난감뿐만 아니라! 캐릭터의류, 영화, 악세사리 등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모든 것들이 키덜트의 범주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굉장하쥬~? 오늘은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장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수원 AK&의 키덜트 매장입니다아!!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키덜트 매장은 수원 AK&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키덜트 매장은 <하비팩토리, 레고, 타미야, 헬셀> 이렇게 4개의 매장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우선 <하비팩토리>는 유명 시리즈물의 피규어, 건담 프라모델물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매장 입구에 떡! 하니 서있는 아이언맨이 인상적이죠ㅎㅎ 스타워즈, 아이언맨, 원피스, 드레곤볼.... 이소룡에 이르기까지!!ㅋㅋ 정말 다양한~ 시리즈물이 많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매장입니다. 다음은 <레고> 입니다!! 다들 어렸을 때 레고 한번씩 가지고 노신적 있으시죠?ㅎㅎ 완성된 제품 보다는 직접 만들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 이라면 레고를 추천해드립니다~ 레고 블럭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레고만의 매력이 아닐까요ㅎㅎ 레고 매장 또한 해리포터,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등 다양한 시리즈물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다음은 미니카의 천국 <타미야>! 이번 매장은 남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키덜트 매장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미니카 정말 많이 가지고 놀았거든요ㅎㅎ 막 충전 건전지 사서 굴려야 360도 트랙 회전할 수 있고 그랬잔아요..ㅋㅋㅋㅋ (저만 아는건가유..ㅎㅎ) 타미야의 제품들은 다른 매장의 제품보다 가격이 정말 저렴합니다! 1~2만원의 미니카 제품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AK& 7층에 가시면 미니카를 직접 운행할 수 있는 멋진 트랙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헬셀>입니다! 요즘 젊은 층에서 각광받고 있는 드론을 판매하는 키덜트 매장입니다. 저는 드론이 벌써 이렇게 상용화가 잘 되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매장 점원분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는 것도 보여주셨는데요, 정말 어렵지 않아요!ㅋㅋ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지 취미 생활로 드론을 구매하기엔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죠... " 라고 생각하셨던분 많으시죠!!! 와우! 엄청나게 저렴한가격!! 거기에 카메라까지!! CX-10C를 추천해드립니다~ 3만원대의 드론이 존재하다니.. 저도 첨에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ㄷㄷ 비록 비행시간이 5~7분 정도라는 단점이 있지만 입문자 드론으로는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크기는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손바닥보다 살짝 작구요ㅎㅎ 귀엽죠~ 친구나 아이에게 가벼운 선물로 딱 좋을 것 같아요!ㅋㅋ 더 자세한 정보 궁금하신분은 밑에 링크타고 놀러오세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http://blog.naver.com/uk0463/220619842175
[투잇] '날개 달린 드론'으로 놀아볼까요?
최근 드론이 인기는 인기입니다. 작은 '토이 드론'에서 레이싱을 즐기는 '레이싱 드론'까지 단순히 촬영에만 쓰이는 것에서 벗어나 레저의 영역까지 넘보는 상황인데요. 드론으로 유명한 기업 중 Parrot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나름 DJI와 함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회사죠. 이 회사에서 날개가 달린 드론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드론은 날개가 네 개 달린 헬리콥터 모양을 생각하기 쉽지만, 이 드론은 오히려 비행기에 더 가깝습니다. 이렇게 날개가 달리면 뭐가 더 좋을까요? 가장 큰 장점 두 가지가 있습니다. - 비행기에 가깝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빠르다. - 날개를 통해 추력을 받기 때문에 훨씬 더 오래 비행할 수 있다. 기존의 약 두 배 정도. 그리고 여기에 착륙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자동 착륙 기술이 탑재됐고 학습 기능을 통해 날리면 날릴 수록 더욱 똑똑하고 정교하게 비행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췄죠. 문제는 가격과 발매일인데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게 없습니다. 하지만 사용된 소재를 봤을 때 기존 드론에 비해 더 비싸게 나올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또한 Parrot 사가 국내에 정식으로 제품을 판매하는만큼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
‘플심’ GOTY 에디션 출시… “팬들에게 드리는 감사 인사”
신규 항공기, 공항 추가, DX 12 지원 등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소보 스튜디오의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이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의 GOTY 버전 출시가 결정됐다. 10월 19일(현지시간) M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식을 밝혔다. MS는 “그동안의 긍정적인 피드백과 리뷰, 수상 이력을 기념하는 에디션”이라고 전했다. GOTY 버전의 출시일은 11월 18일이다. GOTY 버전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먼저 새로운 항공기 5종이 선을 보인다. 수직이착륙기 볼로시티(VoloCity), 단거리 이착륙기 필라투스 PC-6 포터(Pilatus PC-6 Porter) 등과 더불어 이번 게임의 최초 군용기인 보잉 F/A-18 슈퍼 호넷(Boeing F/A-18 Super Hornet)이 추가돼 눈길을 끈다. 공항도 모두 합쳐 8개가 추가된다. 독일과 스위스에서 각각 3개, 미국에서 2개가 게임 내에 구현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버전에서 누락됐던 545개 공항의 상세 정보 역시 GOTY 버전에서 추가될 예정이다. 유저 커뮤니티에서 자주 요청되던 신규 기능도 몇 가지 구현한다. DX12 지원(얼리 억세스), 기상 시스템 업데이트, 개발자 모드 리플레이 시스템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기존 팬들이 반길 소식은 또 있다. MS에 따르면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GOTY 에디션>은 PC 및 Xbox 시리즈 X/S 모두에서 기존 게임 구매자들에게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된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기본 버전은 판매가 중단되며, GOTY 에디션이 이를 대체하게 된다. MS는 이번 GOTY 에디션이 기존 팬과 신규 팬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라고 전했다. 실제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뛰어난 그래픽과 개선된 접근성 등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픈크리틱 기준 평점 92점, 비평가 추천율 98%를 기록하는 등 평단에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게임 어워드, DICE 어워드를 비롯한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한 바 있다.
물고기 천국으로 변한 방콕의 폐허 쇼핑몰
1997년 무렵에 버려진 방콕의 '신세계' 쇼핑몰. 1980년대에 지어진 건물인데 7층짜리 건물을 무리하게 11층까지 증축하려다가 안전검사에서 빠꾸먹고 그냥 버려졌음. 그러다가 1999년에는 화재까지나서 폭삭 무너지는 바람에 그냥 재기불능이 됐다 근데 이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서 물을 엄청나게 쏟아부었는데 그게 빠지지 않고 그대로 차오르기 시작했음 그렇게 차오른 물에는 누군가가 풀어놓은 건지, 아니면 원래 수조에 살던 애들이 탈출한 건지 일본 비단잉어와 메기, 틸라피아가 번식하기 시작했음 처음엔 몇 마리 안 됐던 숫자였는데 천적도 없고 계속 비가 내려서 물도 계속 보충되고 물고기가 살기 좋은 환경이라서 빠른 속도로 번식해서 지금은 수천마리에 이름. 먹이는 뭘 먹나 싶었는데 이런 곳에 알 까는 모기들 유충으로 공급한다고 함 머시기...포스트아포칼립스 같구만! 포스트아포칼립스! 현재 신세계 쇼핑몰은 말 그대로 새로운 자체 생태계를 이뤄가면서 번성하고 있음 너무 늘어난다 싶으면 근처 주민들이 잡아다가 관광객한테 판다고 함. 관광지로도 꽤 유명해져서 수입이 쏠쏠해졌다고. *추가) 지금은 위생문제도 있고 해서 물고기들을 다 근처 하천으로 옮겼다고 함 (출처) ㄹㅇ 포스트아포칼립스 조의 영역 프롤로그로 써도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