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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선한 눈을 가지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화를 내거나 과장해 보이지 않는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특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 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 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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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되길 항상 생각한다면 언젠간
나아져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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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앱개발자가 혼자 만든 명언 어플]
앱 런칭한지 4일만에 벌써
1000다운로드를 돌파하였습니다.
하루 3번 좋은 글 올려드려요.
많이 이용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리뷰도 꼭 좀 부탁드릴게요 ^3^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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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소련의 가자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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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정원사> 종강~ 진행후기
사진은 지난주 토요일 마지막 워크숍 모습입니다. 열매를 그리고 클레이로 만드는 모습이네요. 움직임은 저도 안내하며 같이 움직이느라 못찍었구요ㅠ 역시 주말이라 그런지 마지막날 가장 많이 찾아주셨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특히 마지막 날이 장비 등등 여러 외적 상황들 때문에 시간이 너무 부족해져서 준비한 것들을 무지 많이 빼고 진행할 수 밖에 없던 점이 아쉬웠지만ㅠ 전반적으로 사고나 어려움 겪는 분도 안계셨던 것 같고 부족한 안내에도 몰입을 너무나 잘 해주셔서 무척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진행내용 수업은 인생에서 내가 지니고 있는 양극의 심리상태, 그것이 반영된 움직임패턴을 명상, 드로잉, 언어적 대화, PKIP 춤으로 만나보았습니다. 그 다음 양극의 가교, 혹은 새로운 길을 위한 자원의 춤 두 가지를 배워 자신의 방법을 개발해보았습니다. (이것도 원래 네 가지인데 다 못했네요 흐흑) 그리고 양극이 합일된 제3의 내적 가능성을 그림으로 그리고 클레이로 만들어 공간적 만남을 통해 그것을 결실로서 수확하고, 다시 앞으로의 출발(씨앗)로 삼아 구체적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원래 합일의 춤을 추는 시간이 따로 있었는데 생략하고 만들기에서 이루어지도록 바꿨어요 (특히 이 부분이 시간이 넘 부족해 아쉽아쉽ㅠ 나눔을 많이 못해 더 아쉬웠네용) 담엔 더 안정적인 시스템, 더 좋은 시간공간 마련해서 제 시간을 온전히 여유있게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물론 내용도 더 보강하구요^^ 예술심리치료든 요가든 수업 하면 늘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또 이런 경험도 자원이 되어 새 열매를 맺으려니 하며 갈무리합니다. 모자란 안내에도 너른 이해와 용기있는 개방으로 함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참가자 여러분, 조언과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지인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 ​ 프라나테라피 Prana Therapy 010 9965 1117 카톡/인스타 yogadaum www.prana-therapy.com #홈요가 #홈트 #방문요가 #홈핏 #출장요가 #홈pt #방문트레이닝 #테라피요가 #소마요가 #소매틱스 #동작치료 #소마틱스 #예술치료 #예술치유 #무용치료 #타말파 #심리치료 #심리치유 #명상 #춤테라피 #호흡 #요가 #파자마프렌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아로마 #춤명상 #댄스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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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이 말하는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촉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단지 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고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전 생애의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나그네 길에서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마라. 사람의 허물을 보지마라. 남이 했든 말았든 상관하지 마라. 다만..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을 보라. 비난받을 사람을 칭찬하고 칭찬해야 할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 그는 죄를 짓고, 그 죄 때문에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눈으로 보는 것에 탐내지 말라. 속된 이야기에서 귀를 멀리하라.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된다. 집착할 것이 없는 사람은 근심 할 길도 없다. 날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때부터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천한 사람도 되고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의 영역을 침해 하면서 욕심을 부린다면 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전문 지식을 익히고 그 길에 한 평생 종사하는 것도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법정스님#명언#희망글귀#오늘의명언#명언좋은글 #행복명언#명언글귀#명언#동기부여
가족처럼 지냈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19 사진 : pixabay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만남이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숱하게 많은 이별을 반복해도 이별은 언제나 익숙하지가 않는게 사실입니다. 가족처럼 함께 지냈던 강아지와의 이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쓴 댓글이 소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고 하는데요. 견주가 어떤 글을 남겼길래 누리꾼들은 눈물을 훔쳐야만 했을까요. 견주는 "아가, 건너는 다리 조심해서 건너"라는 말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는 "가는 길에 풀도 뜯어보고 나비도 쫓아보고 마음껏 헤매다 건너도 좋아"라며 "비가 오면 나무 그늘 아래서 잠시 쉬다 건너도 좋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목이 마르면 근처 개울로 가서 목을 축이고 가도 좋아"라며 "그동안 못 먹게 했던 치킨도, 과자도 마음껏 먹어도 좋단다"라고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에게 전했습니다. 견주는 또 "아무데나 오줌 싸고 와이셔츠 단추 다 물어뜯어도 좋아"라며 "무사히 건너서 아주 먼 훗날에 너를 사랑으로 보살피던 가족들과 함께 만나는 날, 세상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짖으며 반겨주라"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러면서 "너무 늦지 않게 왔다고, 보고 싶었다고. 두 번 다시 헤어지지 말자고 꼬리 힘차게 흔들며 반겨주라"라며 "너와 함께 한 모든 시간과 순간이 소중했단다"라고 빈자리를 그리워했는데요. 끝으로 견주는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한마디만 더 해주고 싶은데... 조심해서 잘가 아가야"라며 "너를 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게"라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그동안 하지 못하게 했던 일들을 실컷해보면서 다시 만나는 그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겨달라고, 그때는 헤어지지 말자며 그곳에서 행복하게 있으라고 말하는 견주.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 너 나 왜 울리는거야ㅠㅠ", "밖인데 이거보고 울고 있어", "으허ㅠㅠㅠㅠ", "펑펑 울었네", 우리 멍뭉이 생각나서 눈물 나왔는데 글 읽고 폭풍 눈물 흘리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만큼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에 폭풍 공감하셨기 때문일텐데요.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맞이했을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하나. 호감을 높이려면  "알고 계실 테지만"을 써라. 상대를 한 단계 위로 본다는  느낌을 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준다. 둘. 숨도 안 쉬고 말하는  사람에겐 행동으로 대답하라. 잠깐만, 진정해 같은 직접적인 말보다 기침, 큰 동작으로 자세 바꾸기 등  주위를 환기하는 행동을 하면,  말이 느려진다. 셋. 내 실수를 꼬집어  주는 사람을 칭찬해라. 맞는 말이야, 역시 예리해 라고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공격하려 했던  상대방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넷. 의견을 듣고 싶다면  그윽하게 바라보라.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선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발언을 요구하는 부드러운 행동이다. 다섯. 흥분한 상사 앞에서는  목소리를 차분하게 하라. 사람은 무의식 중에  상대방 목소리 톤을 따라간다.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이 목소리를 낮추면  상대방도 격앙된 기분을 진정시킬 수 있다. 여섯. "아니면"이라고 말하면  상대는 내 의견을 따른다. "햄버거 괜찮으세요? 아니면 감자튀김 세트는 어떠세요?" 실제로 이 간단한 차이에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한다. 일곱. 장단점을 말할 때는  장점을 뒤에 말한다. "좋은 사람인데 조금 어두운 면이 있어" "조금 어두운 구석이 있지만 좋은 사람이야"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말을 기억한다. 부자들만 아는 1% 성공무료비법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