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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공부시키는 정법과 대자연
요즈음은 내가 정법을 들으면서 참 신기하고도 감사하게 느끼는 것은 내가 문득 갑자기 무언가가 굉장히 궁금해지고 얼마 뒤 정법을 듣다 보면 마치 누가 짜놓기라도 한 듯 그 궁금한 점을 유튜브에서 스승님이 정확히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다. 한동안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미친듯이 힘이 들고 해서 그 때 다시 나를 되돌아 보면 아니나 다를까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생활자체가 너무 좋아지고 편안해지니까 역시 좀 딴 생각을 해서 다시 법문을 놓고 나 잘났다고 설치고 게으름을 피웠던 시간이 길다. 그리고 힘이 들고 정말 죽겠다 싶을 때 내가 무언가 잘못 살았고 내가 공부해야 할 것이 있구나 하고 모순을 잡아가며 정법을 찾아서 미친듯이 들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마법처럼 편안해지고 일도 풀리고 생활이 윤택해 진다. 또한 내가 힘들어져서 정신을 차리고 정법을 찾아 듣는 기간에는 정법을 통해서 혹은 내 주변사람 또는 인터넷이나 삶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통해서 외부로 하여금 나에게 필요한 지식들을 습득하게 만든다. 정말 기가 찬 것은 이 시기때 내가 더듬이를 곤두세우고 공부를 해야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하고 있으면 나에게 똑알맞는 정보가 또 내가 그동안 정말 깊게 궁금해 했던 정보들이 거짓말처럼 나에게 들어온다. 나도 살면서 꽤나 영적인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자란 사람인데도 이렇게 강하고 정확하게 공부를 시켜주는 정법과 대자연이 느껴질 땐 매번 경이롭고 감사하다. 참 신통방통하고 공부해나가는 재미가 있어 너무 즐겁다.
말 실수를 줄이는 10가지 방법
★말 실수를 줄이는 10가지 방법★ 1. 상서로운 말은 하지 마라. 욕이나 비하 하는 말은 말 가운데 가장 낮은 하수다.  2. 상대가 제일 싫어하는 말은 절대 하지 마라. 누구나 정말 듣기 싫은 말이 있다. 그 말은 뇌관이다. 건드리면 폭발한다.  3. 남과 비교 하는 말은 피하자. 3살 먹은 아이부터 80살 먹은 노인까지 남과 비교하면 정말 기분이 나쁘다.  4. 인격을 무시하는 말로 공격하지 마라. 자존심을 건드리면 관계를 회복하기 어렵다. 두고 두고 원망만 들을 뿐이다.  5. 상대 가족을 헐뜯지 마라. 본질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상대의 가족은 어떤 상황에서도 건드리지 마라.  6. 폭탄선언은 제발 참아라. "우리 헤어져", "이혼하자", "사표를 내야지" 등 이런 이야기는 정말마지막에 하는 말이다.  7. 유머있는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다. 무슨 이야기든 심각할 필요는 없다.  08. 분명한 말은 오해를 남기지 않는다. 확실한 예스와 확실한 노는  연습해야 잘 할 수 있다.  09. 비비 꼬는 꽈배기 말은 하지 마라. 마음이 꼬여 있을 때는 침묵 하는게 낫다.  10. 사람을 죽이는 독이 있는 말도 있다. 말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독이 되기도 하고, 명약이 되기도 한다.   출처 : - http://bit.ly/당신이_리더라면
어설프게 착한 사람이 가장 힘들다.twt
어설프게 착한 사람이 가장 힘들다는 말에 동의한다. 나누는 것을 꺼리지는 않지만 대가 없는 희생에 언제나 행복감을 느낄 정도로 평온하지도 않으며, 거절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버겁고 남에게 싫은 소리 하나 마음 편하게 하지 못하는 동시에 그런 일이 있는 날에는 발 뻗고 잠들지 못하는 사람. 미움을 받는 일이 무서워서든, 남을 먼저 챙기는 일에 익숙해져서든, 어떤 이유에서든 간에 남의 감정을 먼저 알아주려는 습관에, 정작 상대는 아무렇지 않아 하는 발언도 상처를 준 것 같다 느끼면 본인이 더 힘들어하는 이들이 그렇다. 우울한 감정에 온 힘을 기울여 우울해하지 않고 당장 멈추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새벽에 느끼는 감정의 대부분은 사람을 과거에 얽매이게 하고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다. 필요 없는 감정이 없다는 것은 사실이나, 어떤 감정들은 바르게 쓰지 않으면 삶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 습관 하나만 들여도 오랜 밤 고통에 앓아야만 했던 사람들의 삶은 바뀔 터이나, 그럼 바람직한 삶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아주 오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말로 하기에 쉬운 것만큼이나 실천이 어려운 것은 없으니까. 당신이 우울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twitter / Dear_mymoonstar 공감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저와 비슷한 분들이 분명 있을거라 생각해서 가져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