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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하는 지구를 미소녀가 구하는 만화.manhwa

님들 ㅎㅇㅎㅇ
오늘은 지구멸망급 재앙을 막기 위해 싸우는 소녀 썰.ssul을 소개함

이 세계관 속에서는 <붕괴>라는 재앙이 발생함
이 재앙이 발생하면 <붕괴능>이라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에너지에 누출된 사람들은
이렇게 좀비가 되어버림ㄷㄷ
오른쪽 남자 좀비 개빡칠듯;;
퇴근하다가 좀비가 되다니ㅜㅜ

이런 재앙은 한국에서는 사실 별 문제가 안됨
좀비 이 족팡매야 이리와봐 너
한국은 1 마동석이면 좀비따위는 크린하게 처리되기 때문ㅇㅇ
하지만 우리 이웃나라에는 불행하게도 마동석이 없었음
마동석도 없는데 좀비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겠음?
그러함 ㅇㅇ 이웃나라답게
미소녀가 출동함ㅋㅋㅋㅋ
사실 미소녀를 싸움판에 보내는 건 훌륭한 전략임
미소녀들이 출전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오타쿠들이 따라갈 것이고
알다시피 우리 오타쿠들은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는 오타쿠 요원
금지된 비술을 개방하는 오타쿠 요원
매우 강하기 때문임ㅇㅇ(...랄까? 크큭)
무튼 좀비 천지에 뛰어든 이 여자는
키아나라는 여자임
걍 미소녀 같아 보이지만, 붕괴능에 누출되어도 좀비가 되지 않는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설정이어서 보기보다 겁나 쎔. 오타쿠들 도움이 필요 없음 (아쉽)
좀비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총질 시전함
탕탕 쏘기 귀찮을 땐?
타다다다다다쏘면됨ㅋㅋㅋㅋㅋ
권총인데 총알이 무한으로 나가는 편한 설정
사람들 후리하게 쏴죽이는 것만 봐도
대충 인성수듄 각이 나오는데
사람들 짐짝취급하면서 직접 인성 인증함ㅋㅋㅋㅋ
키아나 뒤에 따라오는 여자는 메이라는 여자임
세일러문st의 청순돋는 외모라서
남자들이 많이 꼬일 것 같지만 여자가 꼬여버림;;
키아나가 메이를 좋아하는 설정이기 때문임. (야한만화ㄴㄴ)
만화 읽다보면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설정이라고 나오긴 함
이상한 만화 아니라고 쉴드치고 싶긴 한데
중간중간
이딴 장면들이 나옴ㅋㅋㅋㅋㅋ 핥-짝
무튼 총으로 쏘고 칼로 베고 하면서 좀비들을 거의 다 잡음ㅇㅇ
이제 시마이하고, 할증 붙기 전에 칼퇴근 하려는데

야근각 ㄷㄷ

얘는 붕괴가 발생할 때 생겨나는 '붕괴수'라는 애임
"붕괴+괴수 입니다^^"라고 설명충 등판 안해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임ㅋ
일단 총으로 한번 덤벼보려..
했지만 그런 거 없고 바로 싸닥션 날아옴;
원 싸닥션 투 강냉이 쓰리 하우스임 ㄷㄷㄷ;
집까지 뿌수는 어마어마한 위력의 괴수였음
이 괴수가 공격할 때의 파동으로 인해
이웃나라의 총리가 자빠져버렸다는 소문도 있음

키아나는 뚜까맞고 있는데 메이는 어떻게 된거야?!라고 걱정했다면 걱정 안해도 됨
공평하게 둘 다 뚜까맞을 것이기 때문ㅠㅠㅠ
붕괴수가 메이를 때찌 하려는 타이밍에
메이를 방어하러 뛰어듦 ㅜㅜㅜㅜㅜㅜ
키아나 이 바보같은 계집 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 이런 장면은 감동적이기라도 해야하는데 워낙 피칠갑을 해놔서 무서움 ㅜㅜ
아니 여고생만한 여자애 둘이 괴물 때려잡는동안 나라에서는 뭐함??
이게 Nara냐!! 버럭버럭?
사실 전세계는 우주전함까지 만들면서 붕괴에 대응하기위한 군사력을 갖추었던거임;
근데 왜 여자애들만 괴물한테 강냉이 털리고 있는지 궁금함??
왜냐면 이 나라 소속의 우주전함 담당자
건물 옥상에서 술빨면서 야경 즐기고 있기 때문임
#야경 #와인 #YOLO #군납비리
이 여자는 극동지부의 전함을 담당하는 히메코라는 여자인데
지금은 훈남이랑 시시덕 거림을 담당하는 중임ㅋ개꿀띠ㅋ
그와중에 남자 멘트 대다나다...
팔꿈치로 키보드 치는 중
아니; 이딴 멘트가 먹히다니 ㄷㄷㄷ
무튼 훈남과 즐겁게 꽁냥거리는 와중에
회사(우주전함)에서 찾아옴ㅋㅋㅋㅋㅋㅋ
썸남 개당황쓰 ㄷㄷ 개꿀잼몰카인가???
뜻밖에 우주전함이 찾아왔지만
우리 히메코짜응은 당황하지 않고 키스를!!
그리고 명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만화 여주들 인성 다 왜이럼;;
건물 옥상에 쭉쭉쭉 줄서는 부하들 ㄷㄷ
(그와중에 남자 찬 바닥에 넘나 초라하게 버려졌음 ㅜㅜ 입돌아가는거 아님?)
데이트 방해한 부하에게 팩폭당하며 딜교환 실패
근데 진짜 큰일이 났다는 걸 듣게된 후
정신차리고 출동 준비함
(사실 본인 빼고는 다 승선 해 있었지만..)
남자 매니아인 히메코짜응은 소녀들을 구할 수 있을까??
다음 카드에 이어서 쓰겠음!!

저 팔로우 하시면

다음카드 뜰 때 바로 보실 수 있음


ps. 이 만화의 세계관으로 만든 붕괴라는 게임이 있는데 빙글 클랜도 있음
같이 하실 분 연락 주셈
붕괴 게임이 궁금한 사람은 -> 이 링크 눌러보시면 됨

무튼 다음 카드 바로 보고싶으신 분들은 저 팔로우 ㄱㄱㄱ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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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가 써서 그런지 심히 고민된다. 설득력 어마어마하네.
음... 영혼이 붕괴되는 이 느낌적인 느낌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베드립 개골때리네예 ㄱㄱ
함장님 이거보고 붕괴 시작했는데 함대 가입좀 시켜주세요
별명뭐예요?? 알려주시면 바로승인할게요!
조용히 구독 누르고 갑니다...ㅎㅎㅎㅎ
감사합니다!!!흑흑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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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남자분들은 책과 영화, 특히 게임 등으로 다들 "삼국지"를 접해 보았을터. 주로 게임을 통해 많이들 삼국지를 알게 되었을거라 예상되지만, 게임 하다보면 이게 또 스토리를 알고 해야 더 재미가 붙으니 책도 읽게 된다ㅎ 헌데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삼국지는 "소설"이다. 즉, 작가적 상상력... 다시 말해, "픽션"(허구)이 섞인 문학작품이란거다. 의외로 이걸 인지 못하는 분들 제법 있어서, 삼국지속 내용이 모두 참인줄 알고 감탄한다ㅋ 삼국지는 중국에서 "칠실삼허"(七實三虛)라 한다. 7의 실제와 3의 허구, 쉽게 말해 3할은 뻥이란 소리. 우리가 서점 가서 본, 이리저리 전해들은 삼국지관련 내용들은 "삼국지연의"라는 소설로서, "나관중"이란 중국 원나라 말, 명나라 초의 소설가가 실제 역사와 구전되어 내려오는 민담 등에 자신의 창의력으로 반죽해 쓴 작품이다. 소설은 많은 이가 재미있게 읽어야 함이 기본이기에 당연히 감동과 웃음과 휴머니즘에 교훈도 있으니 참 재미진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아는 여러 삼국지 관련 유명 일화들 중, 안타깝게도 나관중이 지은 뻥이 대부분... (이는 차차 설명하기로~) 실제의 역사적 사실만을 무미건조하게 엮어놓은 사료도 있고 이는 "삼국지정사"라고 따로 있다. (니가 생각하는 그 정사 아님.. 正史 바른 역사) 지은이는 "진수"라는 중국의 촉한 말기의 역사가. 나도 읽어봤는데, 지루하다.. 교회 안다니는 사람이 성경 읽어보는 그 느낌이다. 그리고 열전이라 해서 각 인물의 이야기만 다룬 것들도 있는데, 이건 모든 인물들이 다 있지도 않고, 또 이 열전은 진짜 구해 읽기 쉽지 않다ㅋ 여담으로 삼국지 관련, 가장 많은 정보와 자료는 당연히 본진인 중국국가기록원이 갖고 있지만, 민간 중 그에 버금가는 방대한 자료는 바로 일본의 게임회사인 "코에이"(KOEI)에서 갖고 있다ㅋㅋ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지 시리즈의 바로 그 코에이) 워낙 많은 자료와 기록 토대로 심지어 각 인물들의 외형의 이미지메이킹도 상당히 잘 해놓은 덕에 숱한 미디어 속 삼국지 인물묘사는 코에이의 묘사를 거의 그대로 따라간다는ㅎㅎ 아무튼 우리가 아는 삼국지가 삼국지의 전부가 아니며, 그냥 부풀려진 구전민담.. 작가의 허구적 상상력이 더해진 것들이 많은데 앞으로 여기에서는 누구나 아는 그런거 말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화, 실제의 기록 등... 삼국지의 껍질을 벗겨보는 칼럼들을 다뤄본다. 삼국지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듯! 부디 많이들 와서 적극적인 피드백들 해주시길!
일어날수 밖에 없는 신박한 알람 앱
아침 기상이 힘들다고요? 이 앱만 믿으세요. 출처: 알라미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드시죠? 알람 앱만 잘 써도 제시간에 일어나 지각을 면할 수 있답니다. 아침 기상이 힘든 빙글러를 위해 신박한 알람 앱을 소개할게요. 출처: Poncho 언제 알람을 끄고 다시 잤는지도 기억나지 않는 이들을 위한 고난이도 알람 앱. 알라미는 사진 찍기, 휴대폰 흔들기, 수학 문제 풀기 등 어려운 미션을 해결해야만 알람이 꺼지기 때문에 정신이 번쩍 들 수밖에 없는 앱입니다. 다른 앱에도 있는 기능 아니냐고요? 알라미의 수학 문제는 난이도가 다릅니다. 제일 쉬운 문제가 두 자릿수 덧셈이고, 제일 어려운 문제는 무려 세 자릿수 곱하기 두 자릿수, 거기에 네 자리 숫자를 더해야 합니다. 휴대폰을 흔드는 횟수도 최소 5번에서 최대 995번까지 설정할 수 있죠. 이런 기상 미션을 통과했을 땐 자동으로 오늘의 날씨와 뉴스를 확인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이렇게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해주니, 한번 써볼 만한 알람 앱 맞죠? 출처: allets.com, 알라미 스마트하게 일어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영어 문장으로 시작하는 하루. 고구마 알람은 영어 받아쓰기 알람 앱입니다. 매일 다른 문장이 출제되어 눈을 뜨자마자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죠. 알람을 끄려면 제시된 영어 문장을 정확히 따라 써야 하는데요. 대소문자가 맞지 않거나 띄어쓰기가 틀리면 알람은 해제되지 않습니다. 깜박하고 휴대폰을 무음으로 설정해놨을 경우에도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할 수 있고, 받아쓰기 횟수도 5회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영어 공부도 하고, 잠도 깨고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 출처: allets.com, 고구마알람 랜덤 재생으로 예상치 못했던 음악을 틀어 잠을 깨워주는 앱. 잘잤니는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지 않은 음악을 랜덤으로 들려주는 앱입니다. 알람 음악이 귀에 익은 탓에 일어나기 힘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앱이죠. 오늘 잠을 깨웠던 음악이 궁금하다면 재생 목록에서 다시 찾아 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음악을 들으며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는 잘잤니 앱. 음악에 관심 많은 이들이라면 사용해볼 만하죠? 출처: allets.com, 잘잤니 부드러운 발광으로 조용히 잠을 깨워주는 앱. 글리머는 서서히 잠에서 깨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인 앱입니다. 시끄러운 알람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죠. 원하는 시간에 맞춰 스마트폰의 화면이 서서히 밝아지기 때문에 어두운 방 안에서도 해가 뜨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자는 동안에는 숙면을 취할 수 있게끔 스크린의 밝기를 낮추고 인터넷 싱크를 꺼서 불필요한 알람 소리에 잠이 깨지 않도록 해줍니다. 예민한 이들에게 유용한 기능이죠? 출처: allets.com, Glimmer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게임을 하며 일어날 수 있는 앱. 알람몬은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앱입니다. 캐릭터 하나를 고르면 그 캐릭터와 게임을 하며 잠을 깰 수 있는 앱이죠. 알람몬은 설정한 캐릭터별로 다른 게임들이 랜덤으로 나오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토스트 굽기, 양에게 먹이 주기, 팥빙수 만들기 등 간단하면서도 색다른 게임을 다양하게 즐기며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알람몬 역시 다른 앱처럼 알람 세부 사항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게임을 하며 일어나는 알람몬, 써볼 만하죠? 출처: allets.com, 알람몬 사용하던 알람 패턴에 익숙해지면 기상하기가 점점 힘들어지죠. 오늘 알게 된 알람 앱들을 주기적으로 변경해서 지각을 피해보자고요. 출처: 알라미, 고구마알람, 잘잤니, 알람몬, Gli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