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ory
50+ Views

남편이 아내를 행복하게 하는 100가지 방법 남편들에게 중요한 것은 아내가 주는 점수다.   아내가 평가하는 점수로 사회적인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   아내의 자랑스러운 남편만이 승리의 깃발을 내 걸 수 있는 것이다. 01. 아내와의 약속은 어음보다 더 소중하다. 신용을 잃지 말라. 02. 출근 할 때 화끈하게 포옹하라. 스킨십은 행복의 연결고리다. 03. 아내의 관심을 파악하라.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04. 입이 아니라 귀로 말하라. 경청은 최고의 애정화술이다. 05. 아내의 말은 틀려도 옳다. 무조건 인정하라. 06. 부드럽게 대하라. 부드러운 남자는 어디서나 환영받는다. 07. 깜짝이벤트로 기쁨을 전달하라. 꽃다발, 선물, 외식도 좋은 행사다. 08. 외출 시 아내를 보호하라. 보호와 보호관찰은 번지수가 다르다. 09. 외모에 찬사를 보내라. 쫓겨나려면 "많이 늙었네"하고 말하라. 10. 부족한 화장품은 사다가 채워줘라. 아내의 미모는 나를 위한 것이다. 11. 스스로 멋을 가꿔라. 아내가 좋다고 하면 일단 성공이다. 12. 식탁에서는 즐거운 화제만 꺼내라. 불쾌한 화제는 입맛을 떨어뜨린다. 13. 아내를 아내로 대하지 말라. 연인이라고 생각하라. 14. 아내 말에 제동을 걸지 말라. 말 가로채기는 소매치기보다 더 나쁘다. 15. 등을 대면 가까워도 먼 거리다. 가슴을 맞대라. 16. 문제는 생기기 전에 해결하라.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못 막는다. 17. 틈틈히 문자 메시지를 날려라. 언제나 신혼 기분을 낼 수 있다. 18. 즐거운 일은 함께 나눠라. 그러나 잃으면 행복도 물건너 간다. 19. 나라 지키듯 건강을 지켜라. 건강을 잃으면 행복도 물건너 간다. 20. 스마일 상표를 등록하라. 스마일은 명품 중에 명품이다. 21. 양말을 벗을 때 뒤집어 벗지 마라. 아내의 속이 저절로 뒤집힌다. 22. 아내와 남편은 급수가 같다. 아내를 높여주면 나도 저절로 올라간다. 23. 외출 할 때 독촉 말라. 빛 독촉은 참아도 시간 독촉은 참지 못한다. 24. 아내의 말에 열띤 호응을 보여라. 활기찬 관계가 형성된다. 25. 칭찬은 언어의 보석이다. 잡석은 버리고 보석만 간직하라. 26.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지 말라. 아내가 듣고 싶어하는 말만 하라. 27. 가끔 명시 한편을 들려줘라. 나의 위상이 달라진다. 28. 아내의 노고를 치하하라. 당연한 것도 못하면 불량남편이다. 29. 아내 생일은 잊지 말라. 아내가 1년 내내 기다려 온 날이다. 30. 유연한 남편이 되라. 강하면 부러진다. 31. 아내의 팔다리를 주물러 줘라. 남편의 손은 첨단 자동 안마기다. 32. 아무리 피곤해도 샤워하고 잠자라. 아내 코는 개코보다 예민하다. 33. 어디서나 아내를 자랑하라. 팔불출만이 살아 남는다. 34. 아내와 말할 때 아내 보고 말하라. 목숨 걸려면 한 눈 팔며 말하라. 35. 종종 닭살 부부가 되라. 베컴에게 한수를 배워라. 36. 아내를 위한 보험을 들어줘라. 삶에도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37. 채널권은 아내에게 맡겨라. TV까지 독점하면 아내는 질식한다. 38. 남들 앞에서도 애정을 표현하라. 진한 표현도 늙으면 힘들어 진다. 39. 아내와 걸을 때는 다정하게 손잡아라. 자연스럽게 사랑이 교감된다. 40. 아내가 싫어하는 것은 하지말라. 해고(?)당하려면 그렇게 해도 된다. 41. 외식은 배고파하는 것이 아니다.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아 출발하라. 42. 고급공연, 전시를 함께 즐겨라. 수준을 높이는 좋은 기회다. 43. 아내가 저기압이면 말수를 줄여라. 그대로 두면 저절로 풀려진다. 44. 아내를 면박주지 말라. 자존심이 구겨지면 다리미로도 펴지 못한다. 45. 아이보다 아내가 우선이다. 아이들에게도 그 사실을 알게 하라. 46. 퇴근 할때 군밤, 군고구마를 사가지고 들어가라. 아내가 기뻐한다. 47. 기념일에는 향수, 초콜릿을 선물하라. 아내 입이 옆으로 찢어진다. 48. 특별한 날에는 동영상을 찍어 보관하라. 아내 입이 옆으로 찢어진다. 49. 아내의 싸이즈를 알아 둬라. 그것도 모르면 언젠가는 후회한다. 50. 지갑 속에 아내사진을 지니고 다녀라. 아내 사진이 최고의 부적이다. 51. 아내 입장에 생각하고 행동하라. 1등 남편이 저절로 된다. 52. 힘들어도 들어올 때는 내색 말라. 밖에서 웃는 연습하고 들어와라. 53. 가끔 좋은 책을 선물하라. 독서는 최고의 영양제요 화장품이다. 54. 일찍 들어와 아이들과 놀아줘라. 훌륭한 자녀는 이렇게해서 탄생된다. 55. 장모에게 점수를 따라. 장모가 좋아하는 남자, 아내도 좋아한다. 56. 말 많으면 아내는 지겨워한다. 혼자 떠들면 퇴출 명단 1호(?)가 된다. 57. 가끔 첫사랑의 장소를 함께 찾아가라. 감회가 새로워 진다. 58. 노래방에서는 함께 불러라. 합창은 행복을 불러 오는 마술사다. 59. 흘러간 노래를 부르지 말라. '소시' 의 노래가 자신을 젊게 한다. 60. 같은 말은 두 번 이상 반복하지 말라. 치매로 오인 받는다. 61. 음식타박하려면 먹지를 말라. 먹으려면 더운 밥 찬밥 가리지 말라. 62. 음식 솜씨를 칭찬하라. 아내를 즐겁게 하면 솜씨도 향상된다. 63. 아내 통화를 캐묻지 말라. 쪼잔한 남편에게 불이익이 닥친다. 64. 로맨틱한 날에는 소식하라. 배부르면 힘(?)을 쓰지 못한다. 65. 잠자리에서 전화는 받지 말라. 아내 기분 엉망이 되어 버린다. 66. 정기적으로 대화시간을 가져라. 부부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67. 아내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내는 하녀가 아니다. 68. 마주 보고 누어 잠자라. 등대고 자다 보면 어느새 남남이다. 69. 이왕이면 같이 침대에 들어가라. 부부는 따로 국밥이 아니다. 70. 아내를 위해 담배를 끊어라. 나의 건강은 아내를 위한 일이다. 71. 화장실 청소는 알아서 하라. 아내사랑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72. 소변은 변기에 앉아봐라. 주변을 더럽히면 아내는 열불난다. 73. 세탁기는 직접 돌려줘라. 그러나 잔머리는 돌리지 말라. 74. 설겆이는 남편 몫이다. 혼자 차리고 치우는 것은 과중하다. 75. 장보기를 대행하라. 부부협력은 국가 간 협력보다 중요하다. 76. 집안에 손볼 것은 메모하라. 아내는 이런 일에는 미숙하다. 77. 전구가 나가면 즉각 갈아 끼워라. 별것 아닌 것도 별 것이 된다. 78. 쓰레기 분리수거를 해줘라. 아내는 이런 일에는 미숙하다. 79. 쓰레기 봉투는 출근길에 들고 나가라. 떡본 김에 제사지내라. 80. 선반의 물건은 내려줘라. 아내가 다치면 힘든 것은 남편이다. 81. 좁쌀같은 잔소리꾼이 되지 말라. 허허 웃는 큰 그릇이 되라. 82. 가끔 아내가 좋아하는 차를 끊여라. 백마 탄 기사가 따로 없다. 83. TV채널권은 아내에게 양보하라. 목숨걸 일이 있으면 독점하라. 84. 재미있는 유머를 전수하라. 아내가 밝아지면 집안이 활기차다. 85. 고마움을 표시하라. 착실하게 득점된다. 86. 미용실에 다녀오면 '예쁘다'고 하라. 그것이 신교육이다. 87. 잘못하고도 구렁이 담 넘듯 말라. 자수해야 광명을 찾는다. 88. 유익한 기사를 복사해서 읽게 하라. 그것이 신교육이다. 89. 아내를 울리면 나쁜 놈이 된다. 나쁜놈은 재수 옴 붙는다. 90. 아내 찾는 전화는 친절히 받아라. 수사관처럼 받으면 후회한다. 91. 종종 데이트를 신청하라. 아내는 환갑이 넘어도 소녀(?)다. 92. 긍정적인 언어만 사용하라. 부정적인 말은 화를 부른다. 93. 작은 일에도 찬사를 보내라. 찬사는 말로 하는 찬송가다. 94. 아내의 약점을 지적 말라. 농담이라도 옐로카드다. 95. 아내와 언쟁 말라.언쟁해서 이긴 남자는 단군 이래 없다. 96. 강요는 강간보다 더 나쁘다. 아내의 의견을 존중하라. 97. 처가 집 말뚝에 절을 하라. 말하지 않아도 3점 슛이다. 98. 희망과 비전을 보여라. 장래 없는 남자는 잊혀진 남자다. 99. 촛불 켜고 분위기를 잡자. 와인 잔 "쨍그랭"은 사랑의 종소리다. 100. 아내를 위해 기도하라. 행복한 아내가 남편의 성공을 만든다. ◎ 추천글 ◎ 사람을 움직이는 황금비결 30가지 http://bit.ly/2zwDEQg 리더의 6가지 조건 http://bit.ly/2zunFSJ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방법 10가지 http://bit.ly/2hY5taz =========================== ♥ #행복배달 App(어플)로 만나보세요 ♥ 매일 좋은글을 배달해 드려요! http://bit.ly/2zrGkyp http://bit.ly/2zrGkyp ===========================
#명언 #명언모음 #좋은글 #희망글귀 #좋은글귀 #인생명언 #힐링 #힘이되는글 #행복 #감동 #성공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5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금요일에 찾아뵙게 되었네요..! 요즘 생활 패턴이 다 깨져서 어제 집에 가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오들오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다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나를 괴롭히는 것들> 입니다. 좋은 일만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지금 날 괴롭히는 것들. 지금 이 순간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 뭘까 써보는 것도 감정 해소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해소의 통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분은 요즘에 어떤 것들이 여러분을 괴롭히나요? 또는 어떤 것들이 가장 싫은가요? 사실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상태, 나 자신, 어떤 물건, 날씨 등 다양한 것들이 있을거에요. @qudtls0628 님의 추천으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쓰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괴로운 것, 애증의 감정 등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글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 ) 현실은 고통스럽고 꿈속의 사막은 달콤하다. 그렇기에 나는 사막을 꿈꾸는 노래를 짓고 부른다. 고통이 아니었던들 내게 평화로운 삶 같은 것들이 의미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생의 중요한 것들이 이처럼 고통속에서 주어진다는 사실이 내겐 아직도 낯설게 느껴진다. - 이석원 <가장 보통의 존재> 중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중 - 허지웅 <나의 친애하는 적> 중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반려견이 안락사 되기 직전, 수의사를 말리며 우는 남성
ㅣ 반려견의 죽음 작고 똥꼬발랄하던 어린 강아지가 어느새 주름이 쭈글쭈글해졌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을 뿐인데 나의 귀여운 반려견은 곧 죽음을 맞이합니다.  고통에 시달리는 반려견을 위해 안락사를 선택해야했던 주인의 마음은 무너집니다. ㅣ 즐거운 이별 하지만 여기 반려견과 웃으며 이별을 맞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웃음을 터트리며 반려견과의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행복했던 만큼 웃으며 헤어지고 싶었던걸까요? ㅣ 이별이 다가온다 그러나 수의사가 남성에게 안락사의 과정과 주의사항을 설명하자 남성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집니다. ㅣ 안락사의 순간 '여기를 이렇게 잡고 있으면 될까요.' 남성은 애써 태연하게 반응하며 자신의 반려견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수의사가 안락사 주사를 놓으려는 순간. ㅣ 잠깐만요! 멈추세요! "잠깐만요. 멈추세요. 제발요." 남성은 반려견의 얼굴을 꼭 끌어안은 채 눈물을 흘립니다. "사랑해. 보고 싶을꺼야. 정말 보고싶을꺼야" 남성은 웃음으로 외면해왔지만 반려견과 이별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숨겨왔던 감정이 폭풍처럼 터져나옵니다. ㅣ 이제 편하게 해주세요 남성은 안경을 벗고, 눈을 꼭 감은 채 반려견을 끌어안고 말합니다. "이제 됐어요. 녀석을 편하게 해주세요." ㅣ 들썩이는 어깨 흐느끼는 남성의 어깨가 들썩이고. 수의사 또한 착잡한 마음으로 주사를 놓습니다. ㅣ 잘 있어요 반려견은 주인의 얼굴을 한참 뚫어져라 쳐다보고는... 완전히 눈을 감습니다. ㅣ 당신은 반려견의 죽음까지 지켜볼 자신이 있나요? 귀여운 어린 강아지를 입양할 때, 이별까지 생각하는 반려인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것은 마지막 이별의 순간. 즉, 죽음까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당신과 평생 함께 살고, 죽음까지 지켜봐야 하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수의사를 말리며 반려견을 껴안고 우는 슬픈 순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0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 번째 카드 (+ 글씨 잘쓰는 꿀팁)
안녕하세요 :) 필사모임 쓸모있씀이 벌써 열번째 카드를 맞았습니다!!! 👏 무사히 열 번째 카드까지 오게되어 뿌듯해요. 처음 시작할 땐 그냥 호기롭게 시작했었는데 함께 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ㅎㅎ 이번 카드도 잘 부탁드려요! 그동안 참여 못하신 분들도 이번 카드에는 댓글 한번 남겨주고 가세요 😊 오늘은 좋은 문장 대신에, 글씨를 잘 쓰는 법을 소개해볼까 해요. 저도 어디서 꿀리지않는 악필인지라 ㅎㅎ 악필 교정에 관심이 많은데요. 글씨 교정하는 꿀팁을 찾아보고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많은 유튜버분들의 강의를 찾아봤는데요. 모두 공통된 팁을 알려주시더라고요! 그 중에서 정리를 잘해주신 유튜버 두분의 영상을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같이 예쁜 글씨로 필사 해봐요 ~! 첫번째로 유튜버 '샒의 삶' 님 1. 모눈연습장 활용 글씨의 여백과 간격을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그걸 맞추는데에 모눈연습장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칸에 맞춰서 일정한 간격으로 쓰는 것을 추천했어요! 2. 자음, 모음 통일감 있게 쓰기. 사람마다 글씨체 스타일이 있는데, 어떤 글씨체건 중요한건 통일감 이라고 해요. 정자체면 자음 모음 모두 정자로, 흘림체면 모두 흘리게 쓰는 게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3. 상황에 따라 여러 굵기, 색 활용 글씨체가 예쁘지 않다면? 제목, 내용에 따라 굵기와 색을 다르게 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셨어요! 이건 다이어리를 쓸 때 기준이긴 하지만, 필사를 할 때도 중요한 단어는 더 굵게 쓴다던가 제목은 다른 색으로 쓴다든가 한다면 보기에는 더 좋겠죠?!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도 첨부할게요! 두번째는 '나인'이라는 글씨체로 유명하신 유튜버의 영상이에요! 마찬가지로 원본 영상 함께 첨부할게요 :) 너무 좋은 강의라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1. 모눈연습장 활용 이 분도 마찬가지로 모눈연습장을 추천해주셨어요. 글씨크기, 간격 맞추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2. 핵심은 글씨의 높이 / 크기 / 간격 이 세가지만 일정하게 하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다고 아주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자세한 설명은 바로 아래로! 1. 높이 글씨의 높이를 일정하게 해야해요! 그러니까 세로 길이를 일정하게 하는 것이죠. 글씨를 평행선에 가둘 수 있도록! 2. 크기 글자 하나하나의 크기를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해요. 11pt 로 쓰던 글씨는 그대로 11pt로 써야지, 한글자는 11pt, 그 다음 글자는 12pt 이런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는 말! 3. 간격 마지막은 간격인데요! 간격에도 여러 유형으로 나눠서 설명해주셨습니다. 3-1. 띄어쓰기 간격 글자 간격이 일정하듯, 띄어쓰기 간격도 일정하게 쓰도록 주의! 3-2. 자음, 모음 간격 이거 보면 정말 글씨 잘쓰시는 분들은 여러 부분을 신경써서 정성들여 쓴다는게 느껴져요 😭 음절 하나하나의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하듯, 음소 하나하나의 간격도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이렇게말이죠! 어렵네요 😂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3-3. 글자 간격 자간이라고도 하죠! 넓은 것 <<< 좁은 것 이 더 정갈해보인다고 해요. 그리고 이 역시 일정해야 하고요! 4. 이것만은 절대금지! 마지막으로 설명해주신 절대 하면 안되는 세가지입니다. 1. 겹쳐서 쓰기 2. 끊어서 쓰기 3. 연속해서 쓰기 인데요! 놀랍게도 저는 세가지를 모두 하고 있었어요 하하 예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제 글씨라서요 푸하하 이거 완전 제 글씨체 같은걸요? 이렇게 보니 제가 왜 악필이었는지, 제 글씨가 왜 못나보일 수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아요! 영상으로 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쏙쏙된답니다.ㅎㅎ 이 자료는 오로지 두분의 내용을 가져온 것이랍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신 샒님과 나인님 감사합니다!!! : ) 오늘의 문장은 간단하게 윤동주의 <서시>를 놓고갈게요.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이 카드의 댓글로 필사사진 달아주세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참여하지 못하신분들도 오늘은 꼬옥~! 댓글 기다릴게요!!! 고럼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신규 참여신청👇
문순득의 표류기
동방견문록을 쓴 ‘마르코 폴로’나 하멜 표류기의 하멜 못지않은 모험을 펼친 조선사람이 있었습니다. 1801년, 평범한 홍어 장수 문순득은 흑산도 인근에서 홍어를 사고 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거친 풍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순득이 탄 배는 망망대해를 2주일이나 속절없이 표류하고 낯선 섬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은 당시 유구국이라 불리던 지금의 일본 오키나와였습니다. 문순득은 오키나와에서 8개월을 머물면서 그 나라 말과 풍습을 배우고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그리고 1802년 10월, 문순득은 다행히 중국을 향하는 배를 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풍랑을 만나 하염없이 동남쪽으로 흘러갔고, 열흘 후 배가 도착한 곳은 중국이 아닌 지금의 필리핀, 여송이었습니다. 긍정적이며 호기심 많고 영리한 사람이었던 문순득은 9개월간 필리핀에 머물며 현지어를 익히고 서양 문물을 열심히 배웠습니다. 그 후 문순득은 마카오, 광저우, 난징, 연경을 거쳐 조선 관리를 따라 조선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가 고향에 돌아온 건 1805년 1월. 홍어를 사서 배에 오른 지 3년 2개월이 지난 후였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흑산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손암 정약전이 쓴 ‘표해시말(漂海始末)’에 기록되었으며 책 속에는 문순득의 체험과 정약전의 실학 정신이 잘 드러나 있고, 200년 전의 일본, 필리핀, 마카오, 중국의 풍속, 의복, 집, 배, 언어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문순득은 조선 시대 신분 구조인 ‘사농공상(士農工商)’ 중 가장 낮은 상인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글을 잘 쓰지 못해, 정약전을 만나지 못했다면 자신의 경험을 후대에 남기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비록 신분도 낮고 배움도 적었지만 불굴의 용기와 강인한 정신력을 가졌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역경을 헤쳐나갔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은 결심하는 그 순간이다. – 앤서니 라빈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 #고난 #좌절 #용기 #정신력
법정스님이 말하는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촉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단지 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고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전 생애의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나그네 길에서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마라. 사람의 허물을 보지마라. 남이 했든 말았든 상관하지 마라. 다만..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을 보라. 비난받을 사람을 칭찬하고 칭찬해야 할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 그는 죄를 짓고, 그 죄 때문에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눈으로 보는 것에 탐내지 말라. 속된 이야기에서 귀를 멀리하라.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된다. 집착할 것이 없는 사람은 근심 할 길도 없다. 날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때부터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천한 사람도 되고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의 영역을 침해 하면서 욕심을 부린다면 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전문 지식을 익히고 그 길에 한 평생 종사하는 것도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법정스님#명언#희망글귀#오늘의명언#명언좋은글 #행복명언#명언글귀#명언#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