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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 1.문제점 파악하기

헤어지고 나서 '아차' 싶을 때가 있죠. 혹은,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진작에 그리하지 말걸" 같은 후회감이나... 보통은 헤어짐에는 '갈등'이 서로 존재하기에 안 맞는다고 생각되면서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혀 싸울 일이 없었고 서로 잘 지낸 것 같아도 갈등이 없었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즉슨, 목적을 바라보는 결과론적인 것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지, 어디서부터 문제가 있어 헤어진 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려해본적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입니다.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야 말로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의 가장 큰 핵심 이슈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용서를 구해보고 다시 시작해보자고, 잘하겠다고 구애해봐도 상대방은 그러고 있는 본인에게 어떠한 믿음도 가지고 있질 않습니다

그럼, 문제점을 어떻게 파악해야 할 것인가?

일단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문제점은 여자친구가 했었던 말들을 회상하면서 찾아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고 수십 가지나 나열할 수 있겠지만, 대표적인 몇가지의 말들(평소, 헤어지기 직전, 싸울 때)...가령,

"오빤, 변한 게 없어"
"저번에 내가 그것 때문에 짜증냈던 것도 몰라?"
"요즘 좀 변한 거 같애"
"이젠, 내가 좀 많이 편해진 거 같지?"
"오빤, 맨날 ~~~ 더라?"

입니다.
1차적인 문제점을 발견했다면 그 문제점이 생겨난 이유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위의 예를 들어 상황에 맞는 이유를 찾았다면 그 이유의 원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보통은 문제점이 뭔지 왜 발생하는지는 다들 압니다. 단지 좀 모르는 것이 있다면....문제점의 발생 이유의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 까지도 잘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문제점의 이유와 그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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